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ㅇㅇ 2017.12.18 14:43 (*.120.169.4)
    내가 아는것은
    태국이 그동안 여러 쿠데타가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군부와 정치세력의 뒤를 봐주고 있던 태국 왕실은 전혀 피해 입지 않음
    군부또한 왕실의 명령으로 움직인다고 알고 있음 정말 왕실이 자기나라의 발전을 원한다면 충분히 정치과 군부를 어느정도 제어해서 좀더 발전하는쪽으로
    역사가 흘렀으리라 본다. 그러나 태국가서 농담삼아 왕실이나 왕에 대해서 농담하면 진짜 경찰와서 잡아갈수 있고 칼맞고 뒈질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안된다.
    지난번 태국왕 죽어서 조문기간에 외국인 여행객이 니들은 왜 조문 안하냐고 태국 시민들에게 봉변당한일이 꽤 많았어
    태국이 발전하려면 왕실이 자기 기득권을 포기해야 된다고 본다. 태국이 좀 뭐만 할려고 하면 쿠데타가 있었는데 그 이면엔 왕실이 조종했다고 생각해
    군부는 왕실의 허가 없이 절대 쿠데타를 못한다고 보거든 그정도 영향력이 있는 왕실이 정치인들또한 제어 못했을리 없고
  • 사누 2017.12.18 16:02 (*.62.173.225)
    개인적으로 태국의 국가권력 구조는 나쁘지않다고생각해

    전탱크 처럼 누가갑자기 탱크로 밀어버리고 왕하는게아니라 왕실이라는것은 전통이있는거니까

    전통때문에 국민이 존중도하는거고, 왕가의 전통의 중시하는것은 사회의식적으로 자존감을 높이는 부분이 분명히있다 그래서 일본이나 유럽여러국가들이 상징적 왕이 지금도 존재하는거지.

    쉽게말해서 사람들이 왕을 좋아한다는거야.
    이걸 노예근성이라고 생각하는 저급한놈들은 정말 질이떨어지는거다.
    노예 근성하고는 좀달라.
    간단하게 다시 한번 설명해서 전통에 근거한 존중이거든.

    어쨌든.
    그런 전통에근거한 왕실이 또 국민이좋아하는 왕실이 국가권력을 지금도 쥐고있다는걸 나는 나쁘게생각하지는않아
    기득권을 스스로놓을필요는없다고생각해.

    우리나라는 뭐 기득권이 삼권분립에 국회의원머리수되로 나눠져서 나라가 잘돌아가고있남? ㅋㅋ 요새는좀낫지만.

    결론... 태국 왕실이 잘하면됨
  • ㅇㅇ 2017.12.18 16:41 (*.143.129.4)
    개소리 장황하다...
  • 111111 2017.12.18 16:58 (*.189.77.219)
    진짜 개소리
  • bsadb 2017.12.18 18:13 (*.188.120.222)
    참 개소리도 이래서 배워야 생각이 트인다니깐 여태것 왕실이 못했으니 이러는거니 ㅉㅉ
  • ㅇㄹ 2017.12.18 19:07 (*.221.85.44)
    결론 내는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왕실이 잘할리가 없잖아 ㅋㅋㅋㅋ
  • 사누 2017.12.18 19:39 (*.62.173.61)
    잠깐 덧붙이면

    나는 우리모두다같이 왕권통치 지향하자는말이아니라

    현재 태국 권력구조가 나쁘다고 생각치는 않다는거다
  • 거세 2017.12.18 21:00 (*.36.153.40)
    형...문장도 이상하고 글도 못쓰고 가장 중요한건 설득력이 0이야. 이건 선천척인게 큰거 같아. 혹시나 여자를 대할때 입터는건 삼가하는게 좋을가 같네.
    결론 : 가빠를 키워봐.
  • ㅇㅇ 2017.12.18 21:48 (*.39.149.229)
    위에서는 왕실이 잘하면 된다며 그럼 지금은 잘 못하고 있다는 소리 아니냐?
    그런데 그게 나쁘지 않아? 내나라 아니라고 막말하는건 알바 아닌데 제도에 관한 주장은 좀 심도있는 사고를 거치고 글을 적었으면 한다.
    문화재식 무늬만 군주제가 아닌 진짜 군주제를 지향하는 사람이 있는줄은 몰랐네 1800년대에서 오셨나
  • 충격과공포 2017.12.19 01:51 (*.139.97.10)
    와~여태껏 이렇게 긴데 이렇게 못 쓴 글 첨 본다
  • yoyoyo 2017.12.18 16:31 (*.244.65.174)
    쿠데타가 왕실을 향한게 아니고 총리를 향한 것인데
    쿠데타의 성패 여부도 왕의승인을 받느냐 못받느냐에 달려있음
  • 2017.12.18 18:46 (*.120.169.4)
    쿠데타가 왕실의
    암묵적인 허가 없이는 실행이 안된다고 본다 그만큼 군부를 실질적으로 지배 하고 있는거로 알어
  • ㅏㅏ 2017.12.18 20:10 (*.103.49.50)
    실질적 지배가 아니라 국왕이 국민에게 인기가 많으니 허락을 받어 정당성을 확보하는거야
  • 레이 2017.12.18 14:47 (*.232.134.153)
    저럼에도 불구하고 태국왕실이 워낙 인자하고 착해서 국민들 생각해준다고 국민들은 떠받치는거 아닌가 태국 맞나 내가 잘못 봤나? 완전 김정은과 다를 바 없다는 역시 정치가 잘 되야 나라가 산다 북유럽 보면 공통점이 정치적으로 매우 꺠끗하고 질서있음
  • ㄷㅂ 2017.12.18 16:00 (*.47.196.147)
    얼마전에 죽은 전 국왕이 대외적으로 일을 너무 잘했음.
    관광으로 경제성장 엄청나게 시키는 기반부터
    지금의 태국을 만든 사람이라. 국영산업뿐 아니라
    여기서 얻은 경제적 이득으로 복지에 엄청 신경쓰고
    무료로 국민들에게 해준게 너무 많아서.
    그러니까 방콕같은 대도시야 우리 서울 못지않게
    엄청 발전되어있는데 다른 지역은 낙후도는 너무 심해서
    수로라던가 교통적인 부분 등등에 대해 신경을 잘써줘서
    이런게 다시 또 다른 관광지 창출이나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이 되서 경제가 좋아짐.
    위에 나온대로 아무리 자국브랜드가 없니 어쩌니해도
    생필품이나 다른 제조업에선 태국이 동남아를 다잡고 있음.
    그러니까 극동이나 서양에서 수입해서 쓰는 몇가지빼곤
    대부분의 제조품이 태국 주변에 라오스든 캄보디아든
    태국에 너무 의존적이라 얘네들이 올라올수록 탄탄해짐.
    올해만 베트남 3주 태국에만 2달반 있었는데
    가끔가다 투어그룹에 드가면 현지 투어 아저씨가
    전 국왕 칭찬을 엄청나게 해서 나도 찾아본적이 있다.
    그냥 세뇌시키거나 하는게 아니라 요즘 젊은 애들도
    좋아해서 전 국왕 추모하려고 시도때도 없이 사찰가서
    기도하는 사진 라인에서 많이 봄. 선왕이긴 선왕이었던듯.
  • ㄷㅂㄴㅂ 2017.12.18 18:04 (*.62.203.180)
    그냥 세뇌된거야.

    방콕 수와나품 공항 가봐 24시간 푸미폰 왕 찬양 방송틀어재끼더라 북한이랑 다를바 없음
  • ㅈㄹ 2017.12.18 21:28 (*.53.28.152)
    그래봤자 푼돈으로 선심쓴거지. 국가경제는 쪼그라드는데, 그렇게 베풀고도 어째 날이가면 갈수록 재산이 더 늘어나냐? 뭐 다른 왕들은 그것도 안했지만..

    정말 국민들을 위했다면 전재산 털어서 경제살릴 각오를 했어야지.

    해마다 홍수와 가뭄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해 태국 전국토 수로사업이 절실한데도 진척이 없다. 돈드니까.

    태국 남쪽 가느다란 국토를 잘라서 운하를 만들면 싱가포르로 가는 전세계 선박 물동량을 다 태국으로 가져올수있다. 돈이 없어서 못할뿐. 이게다 국왕가 재산 털면 가능하다.
  • ㅇㅇ 2017.12.18 14:49 (*.238.241.91)
    근데 상징적으로든 뭐든 왕가라는게 남아있는 나라들은 어떻게든 사회 내에서 계급주의가 안 없어지더라.

    대표적으로 일본 영국 같은 나라들. 특히 영국조차 사회 내에서 공공연하게 계급같은걸로 다 나뉘어져 있다는게 놀라웠음.

    하긴 공식적으로 왕이나 왕족이라는게 남아있으니 한편으론 이해가 되기도 함.
  • .. 2017.12.18 21:33 (*.225.60.154)
    유럽에서 왕실이 존속하는 나라가 꽤 되지 않나요?
    스웨덴, 벨기에, 네덜란드, 덴마크, 그리스 등등..
    왕실이 남아있기 때문에 계급주의가 여전하다기 보다는 부의 고른 분배가 계급주의의 타파를 가져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스템과 윤리의식의 조화.
  • f 2017.12.18 15:46 (*.76.145.66)
    타산지석으로 국뽕에 취한다 크으..
  • 서울태생서울사람 2017.12.18 16:02 (*.50.253.220)
    진짜 태국 방콕을 보면 서울 집값이 얼마나 저렴한지 느낀다!!
    싱가폴을 봐도 느끼고! 홍콩을 봐도 느끼고! 진짜 서울 집값 너무 너무 저렴하다!
    강남 일부 지역 제외하고는 진짜 일반 서민들도 평생 모으면 아파트 한채 산다는게
    저쪽 나라들에선 상상도 불가능한 일인데 집이 워낙 저렴하다보니
    서민들도 수도에서 평생 모으면 집 살 수 있을 정도니까... 진짜 대한민국, 수도 서울
    집값 아직은 한참 더 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 ㄹㅇㅁ 2017.12.18 19:40 (*.199.109.59)
    봇이냐?
  • 아아너구나 2017.12.18 21:03 (*.36.153.40)
    이번에 서울구석탱이에 꼭지점 잡은 대출 마니낀 친구 같아요. 그 마음 천번 이해합니다.
  • 글쓴이 2017.12.19 02:43 (*.39.140.38)
    너 아직 비행기 못 타봤지?

    비행기는 고사하고, 세수하고 나가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이라도 좀 사먹어라. 집에서 왕뚜껑 지겹지도 않니?
  • 123 2017.12.18 16:13 (*.140.34.14)
    역사를 보면 항상 나라가 망하는 순서는 똑같다.

    먹고 살만해짐 -> 금수저들이 다내꺼 ~ 하면서 나라의 등뼈인 중산층이 무너져내림
    ->세금과 군역을 견디지 못하게된 시민들이 차라리 우리 부자집 노예 할테니까 뽑아주세요~
    하고 잘나가는집 노예가 될려고 경쟁까지 하게됨
    ->나라의 권력은 금수저들에게 다 넘어가고 금수저 가문들끼리 이권놓고 박터지게 싸움.
    ->보통 사람들중 똑똑한 애들은 절망해서 이민가던가 금수저 마름자리 놓고 경쟁.
    ->외부에서 한번 살짝 톡 치면서 와르르 망함.

    한국의 금수저들인 재벌과 청담 갑부들에게 세금과 군역을 제대로 물리고
    모가지를 꽉잡고 딴짓 못하게 잘봐야 한다.
  • v13 2017.12.18 16:55 (*.190.88.14)
    역사 다시 배우고 와라

    조선시대 내내 먹고 살만한적 단 한번도 없었는데 망했음
  • 1111111 2017.12.18 23:49 (*.189.77.219)
    그나마 세종대왕 때가 조선의 최전성기 정도일건데 그나마도 그다지.....항상 기근에 외부침략에 그런거 없는때는 탐관오리들의 횡포 등등 조선 왕조 500년 동안 잘먹고 잘산건 왕족 뿐
  • 111111 2017.12.18 23:53 (*.189.77.219)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이후로 최고의 전성기라면 아마 지금 일거임.....
    이 살기 드러운 땅에서 여름에는 졸라게 덥고 겨울에 죽을만큼 춥고 농사 지을 땅도 얼마 없는 국토의 대부분이 산 넘어 산
  • 123 2017.12.19 00:25 (*.140.34.14)
    참...무식해도 어떻게 이렇게 무식할수가 있냐 ...
    답글달 가치도 없다.
  • 123 2017.12.19 00:24 (*.140.34.14)
    너야 말로 역사 다시 배워라.
    너 고려말 기록 봤냐 ? 위에서는 홍건적에 망해가는 원나라
    아래로는 왜구들이 쳐들어와서 사람들이 농사를 지을수도 없을정도였다
    이성계가 왕이될 야심을 가지게된 정치적 배경이 된게 바로 왜구의 소탕이었다.

    성리학자들이 나중에 종교화되서 문제가 터지기는 했지만
    조선을 성립할때 성리학자들의 분노는 당연한것이었고 백성의 지지가있었다.
    조선이 성립하고 안정된 사회를 이룩한 그들의 공로를 무시하지 말아라.
    먹고 살기 힘들었다니 뭔소리를 하는거냐 ?

    그당시 기준으로 조선사람들을 아주아주 잘먹었어.
    그리고 치안도 얼마나 안정적이었는지 실록에서 강원도 산골짜기로
    나귀한마리 하인한명 데리고 가던 지방관이 산골짜기에서
    노상강도를 만나서 괴나리봇짐 털렸다고
    나라꼴이 이럴수가있냐고 한탄하는 장계가 올라올정도로
    안정적이었다.

    조선초기에서 중기까지 세금 체계나 일반 백성들이 먹던 음식 등등 따져보면
    동시대 그 어느국가와도 떨어진적없다.

    못믿겠으면 명나라 역사책읽어봐라
    세종~심지어 세조때까지 지네 국경에 있던 사람들이
    자꾸 조선으로 투항해서 조선인으로 살게 해달라고하는 일이자주있다고
    이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는 장계가끔 보인다.

    니가 tv 하고 어디서 블로그 포스트 봤다고 역사를 안다고 생각하지말고
    원전을 읽어봐라.
  • 81ㅑ1버저 2017.12.19 17:48 (*.199.79.92)
    인구의 40퍼가 노예인데 누가 잘 먹고 잘 살았는데? ㅋㅋㅋㅋ 일부 양반 제외하고 평민은 인간취급도 못받은 나라를 가지고 개소리하고 있네
  • 바우와우 2017.12.18 16:32 (*.102.154.250)
    망할 이유는 너무나 많은데 잘될 이유가 너무나도 없다.
    보면서 좀 안타깝다. 왜 저럴 수 밖에 없는지 잘 모르겠다. 다만 느끼는건
    왕정이 민주주의 확립에 너무나도 큰 걸림돌이다. 물론 민주주의 세력도 잘한건
    없다. 정권 잡을때마다 부정부패를 거듭했으니;; 어찌됐건 왕권이 절대적인 이상
    성장은 어렵지 않나 싶다. 이번 왕은 직위전부터 상당히 등신스럽다는 말이 많다보니
    아마 애가 왕권 말아먹는게 태국이 갈길이 아닌가도 싶고; 나라 자체가 너무 종교스럽고
    거기에 왕에 대한 추종이 너무 심해.
  • ㅇㅇ 2017.12.18 18:50 (*.120.169.4)
    그렇지 그리고 제대로 된 정치세력교체가 불가능한거에 대해서 짚어보면 정치가 내홍을 겪으면 거기서 민주주의 발전이 아니라 군부가 나와서 뒤집었어. 그리고 또 정치인들 등장 하고 이게 왕실에서 조정한거라고 봐 군부에 대한 장악력이 엄청나서 쿠데타는
    왕실 허가 없이 안된다고 보거든 그리고 그동안 군부는 왕실재산 권한 탐낼만 한데 일절 건들지 않았어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게 몇번인데 왕실 재산을
    안건들까? 단순히 신망이 높아서? 아냐 왕실이 군부를 제어 하니깐 그런거야
  • 씨부리냐. 2017.12.18 16:41 (*.58.1.154)
    트젠형들 엄청 많던데.. 돈없으니까 자르진않고 주사맞는듯.. 닉쿤같은 금수저만의 나라.
  • ㅇㄹ 2017.12.18 17:07 (*.209.210.120)
    태국 마사지 언냐들 좋앙~
  • 물논 2017.12.18 18:29 (*.223.18.40)
    그래도 푸미폰 왕은 인기 엄청 좋은거같던데.... 정계와 왕권이 분리되어있어서 실제 왕가의 영향은 한국에서의 삼성같은 존재 아닌감? 와치랄롱꼰은 확실히 등신같아보이긴하더라. 부라자차고 다니는것부터해서.... 그냥 망나니 재벌2세처럼 보이더만
  • 돕고사는세상 2017.12.18 19:27 (*.210.33.159)
    박정희 대통령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 수 있음 ㅡ 각하 아니었으면 대한민국은 아직도 쥐가죽 벗겨서 털모자나 만들어 팔았을듯 ㅡ 경부고속도로도 없고
  • 2017.12.18 19:34 (*.38.18.246)
    ㅋㅋ
    차라리 미국에 감사해라
    그리고 경부고속도로는
    박통정권 시기에는 개뻘짓이었다 ㅋ
  • 평생 부인하면서 살던가 2017.12.18 21:07 (*.142.209.173)
    비트코인도 3년전에 샀던건 뻘짓이였겠지ㅋ
    박통이 정권욕 때문에 총알받이가 됐지만
    공은 공이고 과는 과이다
    박통 없었으면 북한보다 잘 산다는 보장도 없다.
  • 무식이 용감하다 2017.12.19 20:43 (*.34.26.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통이 없었으면 북한보다 잘 산다는 보장이 없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정희 빠는 년놈들은 인터넷에서 "프레이져 리포트"라는 다큐 좀 보고 와라 쫌~~~~~~
    그거 보고 앞으로는 어디가서 무식한티 내지마~ 아라찌?
  • ㅂㅂㅂ 2017.12.18 21:16 (*.206.240.242)
    이유를 설명해봐 74년도쯤에 아버지차 크라운타고 경부고속달리던 기억있는데 75년도에 포니나오자마자 사서도 달렸고 내기억엔 주변에 자가용들 많이 타고 있었는데
  • 11 2017.12.18 23:51 (*.103.227.244)
    인정할껀 인정해야지...
    무조건 비판은 좋지 않아.

    난 문재인 좋아 하지 않았거든.
    아들 문제, 댓글 부대 등등 겉과 속이 다른 사람 같아서
    그런데 대통령 되고 나서 이것저것 보니 맘에 들더라구

    특히 공정위원장 김상중 진짜 잘 뽑은거 겉더라
  • 돕고사는세상 2017.12.19 00:30 (*.120.45.198)
    미국에도 감사하고, 뛰어난 혜안과 뚝심을 보여준 각하한테도 감사하고, 근면성실 지도자를 따라서 산업화를 이뤄낸 노인세대한테도 감사하다
  • ㅍㅎㅎ 2017.12.19 09:37 (*.70.55.22)
    한나라의 경제성장은 보통 그나라의 정치수준과 맞물리는데 예외적인 경우가 우리나라다. 아시아 아프리카 등등 정권이 안정되지 않아 아직도 궁핍한 나라가 얼마나 많냐? 박정희 정권의 공과는 있지만 솔직히 박정희보다는 우리 아버지 할어버지세대의 눈물나는 노력에 있다고 본다. 안타까운게 그 세대들이 박정희 대통령의 향수에 빠져 있는게 문제지.
  • ㅡ.ㅡ 2017.12.18 19:29 (*.98.36.143)
    태국 관광가면 개좋음 ㅋㅋ
  • ㅇㅇ 2017.12.18 22:27 (*.103.67.219)
    진짜 역사공부는 재밌어
  • 깁본좌 2017.12.19 02:19 (*.236.32.122)
    진짜 태국애들은 국왕욕하는것 못봤다..병신들
    뭐가 뭔지를 몰라..딱 김정은이랑 같아 왕쳐죽었다고 온국민이 울고불고..
  • ㅆㅂ 2017.12.19 10:52 (*.53.28.152)
    현대차가 태국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차가 스타렉스인데 얼마나 팔리겠어.
    태국내 현대차 점유율 0에 수렴한다. 씨벌.

    일본자동차 카르텔하고 태국정부와 짜고 현대차 승용차 부문 태국진출을 막고있다. 공장허가를 안내주니 현대차는 관세내는 수입차. 일본차보다 차값이 비싸니 누가사.
  • 1313 2017.12.19 14:02 (*.33.129.70)
    태국이 좀 심하더라 저번에 무슨 왕인가 죽엇을때도 전국민이 옷 깔맞출 하고 어기면 길다가 주민들이 뚜들겨 패고 ㅋㅋㅋ
    재넨 답이 없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235 토마토 먹을 때 꿀팁 66 2017.12.18
2234 한국 생활의 장점 84 2017.12.18
2233 남쪽 바다 해장국 35 2017.12.18
2232 최전방 생활관 수준 41 2017.12.18
2231 새벽마다 걸려오는 의문의 전화 15 2017.12.18
2230 선배가 먼저하면 큰일나니? 48 2017.12.18
2229 나라별 길거리 음식 20 2017.12.18
2228 파리채 블로킹 18 2017.12.18
2227 확 달라진 아린이 13 2017.12.18
2226 신개념 주방 24 2017.12.18
2225 한 달 주차비만 140만원이라는 동네 27 2017.12.18
2224 아마존 강에서 촬영한 아나콘다 29 2017.12.18
2223 일본 대표팀 감독 경질설이 나오는 이유 30 2017.12.18
2222 김희철 원맨쇼 5 2017.12.18
2221 30대 여성을 사랑하는 48살 남성 48 2017.12.18
2220 성균관대학 최장기 모델 17 2017.12.18
» 태국이 발전에 실패한 이유 49 2017.12.18
2218 02~03년 중고생 패션 42 2017.12.18
2217 쌍자음이 어려운 외국인 34 2017.12.18
2216 짠돌이 김생민의 현재 자산 25 2017.12.18
2215 아재들이 뽑은 추억의 게임 96 2017.12.18
2214 고든 램지의 드립 16 2017.12.18
2213 싸이코패스식 패트병 버리기 20 2017.12.18
2212 구구절절한 해명 64 2017.12.18
2211 몸매만큼은 끝판왕 42 2017.12.18
2210 계약 만료에도 못 나간다는 한강 편의점 32 2017.12.18
2209 바닷 속에서 상어 만났던 해양탐험가 19 2017.12.18
2208 손나 + 쯔위 느낌 19 2017.12.18
2207 남자는 힘 42 2017.12.18
2206 나 혼자 산다 암흑기 24 2017.12.18
2205 춤 연습 중 심령 현상 9 2017.12.18
2204 곧 41세 은지원 17 2017.12.18
2203 24사단 전역했다는 분 22 2017.12.18
2202 진기명기 슛 14 2017.12.18
2201 리더의 자격? 18 2017.12.18
2200 38세 임수정 16 2017.12.18
2199 하여간 요즘 젊은 것들은 61 2017.12.18
2198 우에하라 은퇴 17 2017.12.18
2197 퀵소희 비기닝 23 2017.12.18
2196 김 꺼냈다가 밥상 엎은 아내 후기 63 2017.12.18
Board Pagination Prev 1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167 Next
/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