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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2.18 14:43 (*.179.20.47)
    내가 아직 토마토를 삶거나 구워먹은적이 없는데..

    맛은 어때??
  • ㄷㄷ23 2017.12.18 14:55 (*.7.18.145)
    구워먹는거 ㄱㅊ
  • ?? 2017.12.19 13:45 (*.191.105.16)
    고추??
  • dd 2017.12.18 15:05 (*.147.138.235)
    스크램블처럼계란한담에 거기다가 살짝 볶아드셈
  • rrr 2017.12.18 15:06 (*.181.101.235)
    피자나 파스타 안먹어봣냐?
  • ㅁㅁ 2017.12.18 22:28 (*.27.45.38)
    ㅋㅋㅋㅋ 피자 파스타

    토마도 주스 만들때 코코넛 오일 약간 넣어서 같이 갈아 먹으면 맛있고 흡수율도 올라감
  • ㅃㅃㅃㅂ 2017.12.18 15:29 (*.82.95.241)
    가끔 소고기 구워 먹을때 방울 토마토 양파 마늘 파 같이 구워 먹는데

    맛있어 추천
  • ㅇㅇ 2017.12.18 22:16 (*.103.67.219)
    피자 스파게티 먹으면 구워주자너
  • 마비노기 2017.12.18 14:43 (*.166.234.30)
    저 아저씨 한무당은 아니지? 그것만 알려줘~
  • 사칭1호 2017.12.18 14:57 (*.9.220.31)
    태초먹거리 학교 이계호 교수님을 설명드리자면, 가슴아픈 사연이 있습니다.

    따님이 있었는데 22살의 짧은 생애에 암으로 세상을 떠나보냈어요.

    암 초기진단을 받고, 치료하여 학교에 다니면서 졸업까지 하였는데

    재발하여, 결국에는 세상과 이별하였습니다.

    가슴아프죠.

    이계호 교수님은 가슴아픈 사연을 담아 암때문에 자신처럼 고통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태초먹거리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그 학교에서 사람들이 자연음식에 대해 강의를 하시구요.

    이계호 교수님의 연혁을 보자면

    미국 오래곤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시고 일리노이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계시다가 지금은 충남대학교 화학과 교수님으로 재직중이세요.

    가끔 tv아침마당이나, 라디오에도 나오고 계세요.

    태초먹거리라는 책이 한권 있는데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독사 2017.12.18 15:45 (*.161.112.18)
    다른건 모르겠고, 82~89년 미국 유학중에 예수를 영접(제대로 주님을 만났다데.)하고, 현재 침례교회에 열씸히 다닌다는 점에서 신뢰도 바닥이다.

    넌 무슨 군대 갓 제대해서 복학생끼리 놀고, 돈 잘버는 애비 덕에 대학다니면서 대통령하고 친구먹고, 왠만한 늙병필에 욕질을 즐기는 새끼가.

    젊은 여자 이야기만 나오면, 그렇게 감성적이되고 지랄 염병을 해대는게.. 자칭 패미냐?
  • 사소한 2017.12.18 16:39 (*.195.241.210)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저분의 연혁이 어찌됬건 사람이 사람을 위해 긴 시간 연구를 한 점은 존경받고 높이 사야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개인시간 내서 저분의 발자취를 적는 다는게 시간이 남아돈다고 해도 쉽지 않은 일이 거니와 존경에서 비롯된 소스 공유 일진데 독사님은 다분히도 모난 성격을 가지셨나 봅니다.남을 인정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법이라고들 하는데 좋은건 좋은것으로 받아드리는게 어떨까요?
    얼마 안남은 명년 마무리들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아 2017.12.18 17:27 (*.36.153.40)
    성격이 포악해지는건 얼마 안남은 생이라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 234 2017.12.18 17:53 (*.228.83.55)
    근데 저사람이 누구냐가 중요한게아니라 토마토는 데쳐먹는게 좋다는게 상식이야..
  • 생유 2017.12.18 19:22 (*.33.178.16)
    덕분에 책삼 ㅎㅎ
  • 사칭1호 2017.12.18 20:39 (*.9.220.31)
    나도 한의사인지 아닌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다가 그냥 지식인 첫번째 글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한건디...
    토마토랑 이계호 얘기하는데 내가 왜 갑자기 페미가 된거여??
  • 독사 2017.12.19 09:39 (*.161.112.18)
    어쩐지.. 난 니가 이런 면도 있네 싶어서 잠깐 속았었다. 퍼왔으면 퍼왔다고 할것이지. 꼭 지가 쓴 것 마냥 저래놨구만.
  • 사칭1호 2017.12.21 23:42 (*.9.220.31)
    내가 니까지 고려하면서 댓달아야 되냐 썅년아?
  • 2017.12.18 14:51 (*.195.172.153)
    토마토 데쳐먹는데.
  • 2017.12.18 15:00 (*.142.247.185)
    토마토는 과일이 아니라 야채다.

    조리를 해서 먹는게 정석임.

    맛도 영양도.

    특히 토마토는 감칠맛이 대단히 좋은 야채임.

    괜히 서양요리에 허구한날 소스로 들어가는게.아니다.

    토마토는 조리해서 먹자
  • 2017.12.18 15:44 (*.198.8.221)
    야채는 일본단어야 채소라고 해줭
  • 183492 2017.12.18 15:52 (*.54.72.190)
    야채가 일본단어라는거 헛소리라는데. 야채라는 단어는 조선왕조실록에도 나옴
  • ㅇㅇ 2017.12.18 16:38 (*.20.206.247)
    야채는 야생채소 아녀?
    토마토는 재배작물이니까 채소가 맞는 말이긴 하겄네
  • ㄴㅇㅁ 2017.12.18 19:30 (*.87.201.177)
    야생이 아니고 그냥 들에 있는 나물이라는 뜻
  • ㅁㄴㅇ 2017.12.19 09:12 (*.129.200.89)
    그럼 야생채소 맞네
  • 알고깝쳐 2017.12.18 16:17 (*.105.37.202)
    토마토가 채소인건 서양기준에서 정했기 때문이지
    채소와 과일을 나누는 첫번째 기준이
    나무에서 열리느냐 풀에서 나느냐로 나뉘는데
    나무에서 열리면 과일 풀이면 채소지만
    수박 등 풀에서 나는 과일들 때문에
    두번째 기준인 요리에 밑재료로 쓰이느냐
    후식으로 사용되느냐의 두번째 기준을 두고있어
    채소는 실제로 외국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가
    채소와 과일에 세금을 다르게 매기면서 채소장수가
    미국 연방법원에 부당하다 제출했고
    그당시 법원에서 요리의 밑재료로 사용되며 과일이라고
    하기엔 당도가 부족하다 라는 이유로 채소로 확정한거야
    그리고 저 말대로면 동양에선 요리의 밑재료보다 단독으로
    많이 먹기때문에 과일로 봐야하는게 맞을수도있지
    얕은 지식을 사실처럼 이야기하길래 정정해준다
  • ㅈ도모르면서나대기는 2017.12.18 17:22 (*.142.247.185)
    1. 과일과 채소를 구분하는 일반적인 정의는 나무냐 풀이냐로 볼 수 있지만 원예학에서 가장 정확한 정의는 한해살이풀이냐 여러해살이풀 혹은 나무냐이지. 설명해주려면 제대로 알고 지껄이자.

    2. 물론 과일과 채소를 구분하는건 존나 애매한게 사실이다. 부추는 여러해살이풀인데 이걸 과일이라고 할 수는 없으니 말이지. 네 말대로 과일과 채소의 구분 기준은 조리 방법 혹은 관습적인 것이 기준이 되는게 맞다고 본다. 근데 토마토는 동양의 대부분 국가에서도 요리의 재료로써 이용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네가 한 '동양에선 요리의 밑재료보다 단독으로 많이 먹는다'라는 얘기는 잘못된 얘기임. 방울토마토랑 착각하지 마라. 심지어 중국에서는 방토도 대부분 요리 재료로 쓰는 경우가 훨씬 많지.

    3. 앞에서도 말했지만, 맛과 영양의 관점에서 토마토는 조리를 했을 때 그 맛이 훨씬 두드러지는 채소로 보는게 맞다. 한국에서는 유독 과일 형식으로 취급하지만 그게 그 대상의 가장 효율적인 취급은 아니지. 아래 애들 말처럼 토마토를 된장국에 넣어도 맛이 좋다. 근데 너처럼 토마토는 과일이라고 인식하는 종자들이 많으니 토마토의 활용이 제한되는 인식이 자리잡는거지.

    4. ㅇㅋ? 그러니까 토마토는 채소로 취급하는게 바람직.


    #덧붙여서 위에 병신들이 야채가 일본식 한자어가 아니냐는 개소리를 하는데, 국립국어원에서도 말했듯 그 증거는 전무하다. 야채는 그냥 들(밭)에서 나는 흔한 작물들을 일컫는 말이지. 야채나 채소나 아무거나 써도 된다. 야채가 야생채소 아니냐는 개병신한텐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 물논 2017.12.18 17:37 (*.162.119.206)
    뭐래는거야.
    과일을 정의하는 기준 중 제일 중요한 건 한해살이 어쩌고를 떠나서 열매를 먹는거다. 식물이 번식을 위해 동물을 유혹하기 위해 먹이로 제동하는 미끼부분. 보통은 당 성분이 많이 포함된 과육이 있는 그 부위일 것이 과일의 첫번째 조건이다. 부추는 과육이 아니라 몸 전체를 먹는거니 당연히 과일로 분류되지 않는거고.
    너무 당연해서 사람들이 언급도 안하는 첫번째 전제도 빠트리고 누굴보고 나댄다는거야.

    토마토가 논란이 되는건 분명 과육부분을 먹는데도 당도같은 애매한 기준으로 채소로 집어넣어서 논란이 되는거다.
    조리를 했을때 맛이 두드러지는? 방울토마토랑 토마토랑 다른거다? 니가 말한것들은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개소리라서 들어줄 가치도 없는 뇌피셜이고
  • 홍시 2017.12.18 18:03 (*.43.139.169)
    이 분은 예전부터 보면 화가 참 많아

    조만간 아주 안좋은일 생겨서 큰 충격을 받았으면 좋겠다
  • 물논 2017.12.18 18:20 (*.223.18.40)
    고맙다.
  • 홍시 2017.12.18 18:24 (*.43.139.169)
    진심인줄 모르겠지만

    취소할께 미안해

    하는 일 잘되길 바래
  • 물논 2017.12.18 18:33 (*.223.18.40)
    아냐. 형 말 들으니 최근에 여기서 좀 승질을 내고다닌거같긴 하네. 새해엔 부자되길 빌께
  • ㅈ도모르면서나대기는 2017.12.18 18:34 (*.142.247.185)
    너는 열매와 과일을 혼동해서 쓰고 있다.

    열매의 정의를 가져다가 과일로 쓰고 있다고 병신아.

    열매는 과일을 포함하는 개념임.

    네가 계통분류학에 대하여 조금만 알아보면 네가 지껄인게 얼마나 유치한 소린지 알게될꺼다.

    건투를 빈다 병신아.
  • 물논 2017.12.18 18:41 (*.223.18.40)
    계통분류 말 참 잘 했다.
    열매라는 큰 계통 안에 과일, 열매채소, 견과 등등이 포함되는거다. 내가 언제 열매가 과일이라고 했냐.
    열매 중 당도와 과즙이 풍부한 과육을 주로 먹는 식품을 과일이라고 하는거야. 요리에 주로 활용되는건 열매채소에 들어가고, 과육이 아닌 씨앗 자체를 먹는 건 곡식류, 단단한 껍질이 있는 씨앗식품은 견과류... 이게 계통분류란거다.
    홍시 형 때문에 욕은 좀 삼가해봐야겠다.
    새해엔 다들 행복하길
  • ㅈ도모르면서나대기는 2017.12.18 18:53 (*.142.247.185)
    '과일을 정의하는 기준 중 제일 중요한 건 한해살이 어쩌고를 떠나서 열매를 먹는거다'라고 니가 지껄였네.

    부추는 몸전체를 먹으니 과일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개소리도 했고.

    글 싸지르고 좀 검색좀 해서 분류법 좀 배웠나보네?ㅋㅋㅋ

    나아지고 있는 모습 보니 좋다.
  • 물논 2017.12.18 19:00 (*.223.18.40)
    '기준 중에'
    과일 분류하는 조건 중 하나가 열매일 것 이라는 말이다...
    부추는 몸을 먹는 열매식품이 아니라서 한해살이 여러해살이 말 나오기 전에 이미 과일로 분류될 수 없다라는 말이고... 내가 분류가 되네마네 했던 건말야. 니가 말하기 전부터 분류법에 근거해서 말했었기 때문이야.
    이제 인정만 하면 돼. 너도 나아지는 모습좀 보여봐.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 ㅈ도모르면서나대기는 2017.12.18 18:59 (*.142.247.185)
    쨋든 이건 별 의미없는 논쟁인데...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거임

    1.
    과일이냐 채소냐의 구분, 혹은 과일이 뭐다 하는 구분은 식물학, 농학, 일상생활의 언어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른 정의를 가짐

    2.
    내 생각에 일반인에게 중요한건 일상생활 언어의 쓰임임

    3.
    토마토는 조리를 했을 때 가장 맛있고 영양이 우수한 채소임.
    근데 일상생활의 언어에서 토마토는 과일이라는 인식이 박혀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임

    언어는 생각을 규정짓는 법이니까
  • 불신1국립국어원 2017.12.18 18:01 (*.106.159.188)
    야채, 채소. ㅇㅇ국립국어원에서 때때로 ㅄ짓을 해대서 이것도 그것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 함. 증거찾기 귀찮음 ㅇㅇ. 증거는 전무함 ㅇㅇ
  • 토마토 암내 2017.12.18 15:03 (*.75.47.168)
    토마토를 먹으면 암내가 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암내를 유전적인 측면에서 보면 서양인들은 유전적으로 암내가 심하지만, 극동지역 특히 한국인은 서양인과 비교하면 암내가 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영국의 화학자이자 내과의사인 찰스 스튜어트(Charles Stewart) 박사는 암내가 청결하지 못한 생활습관이나 유전적 요인 외에 토마토를 섭취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토마토
    스튜어트 박사는 유난히 암내가 심해 청결에 많은 신경을 썼는데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고, 자신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그는 토마토 섭취를 중단하자 암내가 없어진 것을 확인했고 식단에 토마토와 테르펜이 풍부하게들어있는 식품을 뺐다.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토마토 4개를 먹은 결과 암내가 다시 발생했고 7일 동안 지속됐다.

    이에 대해 스튜어트 박사는 토마토 줄기가 원인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토마토 줄기에는 땀과 유사한 냄새를 풍기는 오일이 들어 있다. 이 오일 속에는 테르펜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은 오렌지, 레몬 등 과일이나 채소의 맛과 향을 낸다. 특히, 페르텐은 솔잎에 많이 들어있다.

    그는 “토마토를 먹은 뒤 암내가 너무 오래가는 데 놀랐다”며 “토마토나 토마토케첩 등 토마토 성분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을 먹는 사람은 땀을 흘릴 때 암내가 날 수 있다”고 전했다.

    테르펜이 함유된 화합물이 암내를 발생시키는 이유는 효소에 의해 분해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토마토에 들어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에 작용하는 화합물을 생산하고 이 화합물은 체취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또 다른 화합물을 만들어 낸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가설저널(Medical Hypotheses)에 실렸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 감칠맛 린정 2017.12.18 15:03 (*.223.19.79)
    울엄마 언제부턴가 된장국이나 청국장에 토마토 조금씩 넣어서 요리해주시는데, 처음엔 이게뭔가 싶었지만 자꾸 먹다보니까 감칠맛이 확실히 느껴지더라고. 그리고 에그스크램블 할때 토마토 넣으면 확실히 맛이 살아남.
  • 천국 2017.12.18 15:11 (*.78.51.155)
    동북요리야
    西红柿炒鸡蛋 시홍쓰챠오지단 혹은 판치에챠오지단 이라하는데 토마토계란임 여기에다 地三鲜 띠간시엔 이라 하는 가지 감자 피망 볶음 그리고 锅包肉 꿔바로우는 워낙 유명하고 여기다 青岛 칭다오 아니면 雪花啤酒 쉐화피죠를 여친이랑 같이 마시고 트름 한번 하면 크으.. 개ㅆㅅㅌㅊ
  • 맛남 2017.12.18 15:12 (*.223.19.79)
    오 맞아맞아
    베트남인가 중국아줌마가 알려줬다그랬음ㅋ
  • ㅇㅇ 2017.12.18 15:09 (*.79.249.93)
    토마토를 조미료라고 생각하고 조각내서 찌게에 넣어서 끓여 먹으면 의외로 괜찮아.
    김치찌게든 어디에 넣든 원래 맛을 별로 해치지 않음
  • ㅇㅇ 2017.12.18 16:52 (*.93.19.232)
    김치들어가는 요리는 죄다 토마토로 대체 가능함
  • ㄴㄴ 2017.12.18 17:42 (*.7.51.66)
    대체가 아니라 첨가
  • ㄷㄷ 2017.12.18 21:26 (*.46.217.219)
    김치볶음밥 대신 토마토 볶음밥? 토마토볶음밥은 좀...
  • ㅂㅈㅁㄴ 2017.12.18 15:27 (*.112.206.51)
    걍 처먹어 ㅡㅡ
  • 2017.12.18 15:31 (*.82.95.241)
    너나 걍 처잡솨
  • 바우와우 2017.12.18 15:49 (*.102.154.250)
    토마토가 의외로 한국 요리랑도 상당히 잘 어울리더라구.

    다만 토마토 종이 너무 적게 유통되는건 좀 아쉽다. 요리용으로 들어갈려면

    그 길쭉하고 육즙이 적고 과육이 많은 종을 써야하는데 거의 없쓰...
  • ㅂ1 2017.12.18 23:40 (*.235.241.100)
    플럼토마토.
    국내 레스토랑에서는 거의 통조림토마토 쓸걸.
    한국에서 쉽게 먹는 품종으로 요리하면 맛이 안남.
    그냥 설탕쳐서 먹는정도지.
  • .. 2017.12.18 15:54 (*.42.91.175)
    토마토 하니까

    뉴욕 여행가서 이름 기억 안나는데 유명한 스테이크집에 갔었음 브루클린 쪽(?)에 있었는데

    벽에 막 올해의 음식점 같은 타이틀이 연도별로 붙어있는 집이었는데

    사이드로 슬라이스한 토마토랑 양파가 있었는데 5불인가 하는거임

    그게 그 집 특제소스를 뿌려서 나온다길래 맛있겠거니 하고 시켰는데

    토마토 슬라이스한거 4개랑 양파 슬라이스 한거 5개나왔음

    토마토 4개를 슬라이스 한게 아니고 토마토 한 개를 슬라이스 해서 그 중에 4조각을 준거임

    그래놓고 5불 받아 처먹음 -_- 같이 간 사람들이랑 벙쪄가지고

    뉴욕가서 스테이크 먹을라면 거기 가지마셈. 가면 죄다 동양인밖에 없음. 맛도 내 기준에 그리 특출난지도 모르겠고
  • 바우와우 2017.12.18 16:17 (*.102.154.250)
    ㅋㅋ 나랑 같은곳 간것 같은데. 피터 루거 스테이크.
    그런데 스테이크는 싸잖아. 난 만족했음. 그리고 아시안 많은거 동감.
    특히 한국인들이 많음. 여자 혼자나 둘이서 왔다가더라.
  • ㅁㄴㅇ 2017.12.18 16:49 (*.8.160.156)
    TGIF
  • ㅎㅎ 2017.12.18 17:04 (*.104.37.90)
    피터 루거랑 올드 홈스테드는 굉장히 맛난 곳인데...ㅎ

    하긴 거기 말고도 STK, 쉴라 등등 많고

    사실 Longhorn 만 해도 수준급임..ㅋ
  • ㅇㅇ 2017.12.18 17:10 (*.176.192.59)
    라면 먹을때 물좀 줄이고 양파와 토마토 마늘 넣어 먹으면 라면 특유의 느끼한 맛이 없어짐.. 정말 감칠맛 짱~!!
  • ㄷㄷ 2017.12.18 21:27 (*.46.217.219)
    해먹어봐야겠다
  • 2017.12.18 17:12 (*.223.33.75)
    토맛 토마토 먹기 vs 토마토맛 토 먹기
  • 1 2017.12.18 18:52 (*.117.44.35)
    ㅆ노잼
  • 감튀중독자 2017.12.18 19:21 (*.38.22.220)
    그냥 케챱으로 먹는게 제일개꿀
  • ㄴㅇㅁ 2017.12.18 19:31 (*.87.201.177)
    토마토마 아는사람? 개맛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짐 ㅠㅠ
  • ㅇㅇ 2017.12.18 20:29 (*.116.71.112)
    뭉개서 먹는 것도 흡수율 높이는 방법 중 하나라던데
  • 1111 2017.12.18 20:42 (*.206.141.247)
    호두랑 먹을바에 그냥 삶아 먹을래요 ^^
  • ㅇㅇ 2017.12.18 23:30 (*.82.255.109)
    왜? 비싸서?
  • ㅎㄷㄱ홋 2017.12.18 21:24 (*.203.8.51)
    중국애들이 잘해먹는게 이유가 있었네. 계란이랑 스크램블 하듯이 해서 토마토 넣고 그냥 볶아 먹거나.. 정 귀찮으면 느끼한 마요네즈 찍어먹어도 될듯.
  • 아라가키 2017.12.19 00:04 (*.149.103.224)
    토마토 주스로 갈아마실때 호두 몇개 넣어서 갈아마심 맛좋음
  • ㅇㅅㅇ 2017.12.19 12:31 (*.39.146.210)
    흡수되지 않은 성분이 몸에 들어온다니.. 이건 뭔말이여?
    흡수가 되지 않았으면 배출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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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 먹을 때 꿀팁 66 2017.12.18
2234 한국 생활의 장점 84 2017.12.18
2233 남쪽 바다 해장국 35 2017.12.18
2232 최전방 생활관 수준 41 2017.12.18
2231 새벽마다 걸려오는 의문의 전화 15 2017.12.18
2230 선배가 먼저하면 큰일나니? 48 2017.12.18
2229 나라별 길거리 음식 20 2017.12.18
2228 파리채 블로킹 18 2017.12.18
2227 확 달라진 아린이 13 2017.12.18
2226 신개념 주방 24 2017.12.18
2225 한 달 주차비만 140만원이라는 동네 27 2017.12.18
2224 아마존 강에서 촬영한 아나콘다 29 2017.12.18
2223 일본 대표팀 감독 경질설이 나오는 이유 30 2017.12.18
2222 김희철 원맨쇼 5 2017.12.18
2221 30대 여성을 사랑하는 48살 남성 48 2017.12.18
2220 성균관대학 최장기 모델 17 2017.12.18
2219 태국이 발전에 실패한 이유 49 2017.12.18
2218 02~03년 중고생 패션 42 2017.12.18
2217 쌍자음이 어려운 외국인 34 2017.12.18
2216 짠돌이 김생민의 현재 자산 25 2017.12.18
2215 아재들이 뽑은 추억의 게임 96 2017.12.18
2214 고든 램지의 드립 16 2017.12.18
2213 싸이코패스식 패트병 버리기 20 2017.12.18
2212 구구절절한 해명 64 2017.12.18
2211 몸매만큼은 끝판왕 42 2017.12.18
2210 계약 만료에도 못 나간다는 한강 편의점 32 2017.12.18
2209 바닷 속에서 상어 만났던 해양탐험가 19 2017.12.18
2208 손나 + 쯔위 느낌 19 2017.12.18
2207 남자는 힘 42 2017.12.18
2206 나 혼자 산다 암흑기 24 2017.12.18
2205 춤 연습 중 심령 현상 9 2017.12.18
2204 곧 41세 은지원 17 2017.12.18
2203 24사단 전역했다는 분 22 2017.12.18
2202 진기명기 슛 14 2017.12.18
2201 리더의 자격? 18 2017.12.18
2200 38세 임수정 16 2017.12.18
2199 하여간 요즘 젊은 것들은 61 2017.12.18
2198 우에하라 은퇴 17 2017.12.18
2197 퀵소희 비기닝 23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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