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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ㅅ 2018.01.12 16:01 (*.62.216.142)
    엄마가 불쌍허다 뭔죄냐 대체 병신같은 아들나와서...
  • Jeff 2018.01.12 18:04 (*.81.36.232)
    걱정 안 하셔도 되요.. 대개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 ㅇㅇ 2018.01.12 21:06 (*.238.241.91)
    뭐래 병신새끼야. 그럼 자식 학대해도 어차피 쓰레기 유전자 받은 쓰레기인간 학대하는거니까 상관없겠네? 말같지도 않은 소릴 하고있어
  • 12 2018.01.12 21:46 (*.102.221.35)
    부모가 오냐오냐 키우면 애는 보고 배운것이 그것뿐이니..
    자식이 저런짓하는게 당연한거지..
    그러니 부모나 자식이나 똑같은 그 나물에 그밥이란거.
  • ㅇㅇ 2018.01.12 21:58 (*.173.109.110)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이자식아
  • ㅗㅗㅗ 2018.01.13 05:24 (*.140.130.149)
    거울이다 이자식아
    그래서 니가 지금 그런거야
  • 우리학교총학 2018.01.14 17:29 (*.112.69.228)
    니논리라면 니가 개소리하는게 결국 니 부모소개라는거야.
  • ㅜ아무르파튀 2018.01.12 19:12 (*.168.18.34)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니깐 걱정 마세요 저 부모도 어릴때 저렇게 행동 했을겁니다
  • 130cm 2018.01.12 16:03 (*.36.142.239)
    그냥 저런 아들은 잘 때 옆에 연탄불 피우고 자게 두는게 나을 듯
  • 사칭1호 2018.01.12 16:05 (*.9.220.31)
    딱봐도 어린애 같은데 얼마나 잘살면 10만원 달란 소리가 나오냐 ㄷㄷ
    맞벌이는 보통 저런가?
  • 팩트 2018.01.12 16:06 (*.98.13.109)
    이거 올린데서 봤는데 어린애 아님 성인임
  • 2018.01.12 19:28 (*.41.104.147)
    어린애랑 성인 말고 또 뭐가 있냐 병진아
  • 바이올린 2018.01.12 20:21 (*.230.146.22)
    저 기생충같은 아들이 어린애도 아니고 성인이라는 말이잖니...
  • 이희은 2018.01.12 16:05 (*.98.13.109)
    기븐은 불안 ㅋㅋㅋㅋㅋ 애지간한 새끼다 증말
  • 미치겠다 2018.01.12 16:46 (*.7.47.199)
    왜이리 웃기지 미치겠다
  • 123 2018.01.12 16:12 (*.15.107.192)
    시발럼..
  • ㄱㄱㄱ 2018.01.12 16:14 (*.100.228.142)
    10만원 없다고 죽으면 안되고 내가 줄테니 귓방맹이 5대만 날리자. 죽는 것 보다야 낫잖아
  • ㅁㅇ 2018.01.12 17:07 (*.102.129.99)
    나도 동참하고 싶다 에디셔널 돌려야되니까 10만원줄테니까 귀싸대기 5대만 가능할려나
  • ㅇㅂㅇ 2018.01.12 16:18 (*.248.39.187)
    철없다....
  • ㅇㅇ 2018.01.12 16:29 (*.79.249.148)
    존나 쳐맞아도 정신 못차릴듯.

    굶기면 될라나?
  • ㄴㅇㅁ 2018.01.12 17:07 (*.87.201.177)
    전두엽에 이상있나보지
  • ㅇㅇ 2018.01.12 17:25 (*.35.210.13)
    '불안' '매우불안' 이런말을 스스로하는거보니깐 정신병있는듯
  • ㅇㅇ 2018.01.12 18:50 (*.233.110.110)
    3일 굶으면 매우 살고싶음으로 변함
  • ... 2018.01.13 17:14 (*.170.103.143)
    그렇게 자랐음?
  • 2018.01.12 17:31 (*.7.28.23)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다....내가 10년전에
    우리 어머니마음 저런식으로 아프게 했고 지금까지도
    몇번이나 아프게했다는걸....
  • 징베 2018.01.12 20:25 (*.165.216.8)
    10년 후에는 ?
  • 2018.01.12 17:45 (*.67.78.63)
    오냐오냐 키우면 저런애들 있다던데..부모빽믿고 물쓰듯이 돈쓰고..자기잘못은 모르고..
    답답하다...
  • ㅇㅇㅇ 2018.01.12 17:53 (*.223.48.201)
    이 씨발새끼 심지어 지가 캡쳐해서 올렸네
  • ㅇㅇ 2018.01.12 18:10 (*.212.247.182)
    메이플 저거 그냥 돈 쳐발라서 숫자 올리는 게임이잖아 저게 무슨 의미가 있냐...스타 롤 오버워치 이런건 피지컬로 승부하니까 잘하면 프로게이머 될 가능성이라도 있지 저런건 그냥 돈빨인데...에휴
  • ㅅ11 2018.01.12 18:34 (*.165.82.253)
    뭔 자랑이라고 지가 캡쳐해서 인터넷에 올리냐 완전 또라이 새끼 아니야
    개 띠바 족발 몽둥이로 10대는 쳐 패야 정신차릴려나
  • 1234 2018.01.12 18:50 (*.85.198.142)
    저녀석 이번 기회에 죽는 것도 나쁘지 않겠는데.
  • 32남 2018.01.12 19:16 (*.127.65.207)
    중학교?
    이니엄 스톤에이지시절 부모님 몰래 ARS한달결제하고, 걸릴까봐 벌벌 떨었는데 며칠을 못참고 부모님께 고백.
    다음부터는 안하겠다고 하니 괜찮다고 넘어간 기억이 나네.
    당시 한달정.액권이 16000원정도 였던걸로 기억
  • ㅇㅅㅇ 2018.01.12 19:26 (*.252.237.58)
    저건 군대보내서 철들게 아니라 탄광 보내야할듯
  • 2018.01.12 19:30 (*.151.8.30)
    군대 가봤자 철드는게 아니라 그냥 주위 사람만 존내 힘들 뿐임
    그래놓고 나와서는 군대 힘들었다고 잘난 척하는 꼰대가 되겠지
    군대는 철 드는 도구로 말하진 말자, 그냥 의무일 뿐이야
  • ㅇㅇ 2018.01.12 22:11 (*.194.38.217)
    애초에 개념잡힌사람은 떡잎부터 다르다고 시작부터 무개념은 전역끝까지 무개념이드라.
    이건 거역할 수 없는 개관종또라이DNA야.
  • 참교육애비 2018.01.12 22:08 (*.194.38.217)
    겨우15??
    난 중딩때 수백씀.... 넥슨 이 개색기들 진짜 개망해야돼~
    난 나중에 자식낳으면 돈 아끼려고 유치원 입학하면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 사줄꺼다. 넥슨에 돈 처바르지말라고 예방교육시켜야지 엣헴.
  • 냉부 2018.01.12 23:08 (*.121.129.11)
    자랑이다 이눔색햐
  • ㅁㄴㅇㄹ 2018.01.12 23:17 (*.109.228.169)
    저러고 시발 자랑이랍시고 게시판에 사진 올렸냐ㅋㅋㅋㅋㅋㅋㅋㅋ
  • 1111 2018.01.12 23:40 (*.231.151.244)
    게임 좀 하게 냅둬라
  • 2018.01.12 23:43 (*.7.248.53)
    걍 안주면 됨 다른건 몰라도 저런건 결국 부모가 만드는 거임. 물론 운좋게 똑같이 대해도 안저러는 애들이 있긴한데. 줄버릇을 하니까 계속 달라고 하는거
  • 2018.01.13 00:40 (*.13.157.6)
    몇살일까? 중고딩이면 부모가 노력하는데까지 하고, 성인됐으면 내쫒아라.
  • ㅇㅇ 2018.01.13 01:23 (*.203.227.59)
    이게 인생사 아니겟냐. 엄마도 어느정도 귀염성을 아니깐 주는거지 몇천 몇억 되봐라 뒤집어지지.......세상 살이 다 똑같다.
  • ㅁㄴㅇ 2018.01.13 02:27 (*.212.37.21)
    초딩 2학년인가 엄마지갑에서 400원 꺼내쓴다음에
    가슴 쫄려가지고 사실대로 말하고 혼났는데
    그 다음부터 엄마돈 몰래 쓸 생각한번도 못해봤는데
    어렸을 때 ㅈㄴ 혼쭐나봐야 정신차린다
  • 123123 2018.01.13 03:30 (*.41.99.12)
    엄마는 가사일 하시고 집이 중상층 이상되겠지 제발 그래야만 한다.

    아빠가 혼자 200-300만 겨우 버시는데 저러는거면 진짜 눈물 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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