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황룡사 9층 목탑


  • ㅇㅇㅇ 2018.01.13 01:25 (*.206.121.89)
    1238년 몽골의 침입으로 소실되었다
  • 113 2018.01.13 01:30 (*.33.129.70)
    임진왜란중에 타거나 일제강점기때 쪽국에서 분해해서 가져갓을듯
  • 42124 2018.01.13 01:31 (*.181.172.130)
    세계불가사의 안에 들었을듯 ㅇㅇ
  • ㅣ오와 2018.01.13 09:52 (*.207.96.180)
    ㅋㅋㅋㅋㅋ 비꼬는거지? ㅋㅋㅋㅋㅋ
  • ㅗㅗㅗ 2018.01.13 01:53 (*.199.148.156)
    우리나라 최초의아파트??
  • 33 2018.01.13 01:54 (*.104.80.77)
    안에 뻥뚤린거에요
  • 푸하하 2018.01.13 02:50 (*.223.48.40)
    난 과장섞인 개구라라고 본다
    왜냐하면 저런 건축이 가능했으면 유사건축물이 분명 한두곳은 더 있었을텐데 저런 조감도의 형태는 절대 아니었을거고 국뽕사학자들의 열등감 회피식 딸딸이라고 생각함
  • 두둥~ 2018.01.13 02:58 (*.236.72.97)
    ㅇㅇ 님 말대로라면 우리나라 산마다 석굴암이 하나씩 있어야 하겠고..
    동네마다 첨성대 하나즘 있어야 겠죠???
  • 2018.01.13 03:57 (*.223.10.152)
    건축양식이면 당연히 하나 이상은 되어야지 일본만 가봐도 저거보다 더 웅장한 다층식 성들 많은데
  • ㅋㅋㅋ 2018.01.13 04:17 (*.223.39.41)
    병신 국뽕에 눈이멀어 뇌가 녹은새끼.
  • 쿠러러러러러럭 2018.01.13 05:51 (*.162.227.126)
    그냥 모르니까 막 던지네.

    황룡사는 거대한 크기 때문에 벼락, 지진, 전쟁 등으로 수차례나 피해를 입었고
    대규모 공사도 몇 번씩이나 했었어. 몽골때 없어진건 최총 소실이고 그 전에도 소실 된 적 있었음
    그것도 기록이 잘 남아있다

    그리고 흥왕사 보제사 회암사도 거대 목탑이었어, 황룡사만 있었던게 아님.

    근데 왜 지금 거대 목탑이 없었냐고 하면, 그건 할 수 없어서 한 게 아니라
    관리가 어려워서임. 당시 목제기술이 세울 수는 있는데, 방염 처리가된 것도 아니고
    피뢰침 기술도 없었고 (더구나 그 당시에는 높은 건물도 별로 없는데, 나 때려주세요하는 꼴이니)
    지진에 대한 설계도 없었기에 무너진 거지. 그래도 반복되니 그냥 포기해 버린거고

    황룡사가 구라라고 하기엔
    사료가 너무 다양하게 남아있고, 거대 목탑이 황룡사 목탑 뿐만 있는 것도 아니었다.
  • ㅇㅇ 2018.01.13 10:48 (*.196.49.34)
    배우신분..
    역시 사람은 배워야....

    사이불학즉태라고 하더니 딱맞네
  • 2018.01.13 15:12 (*.169.174.193)
    현대에도 거대 목탑들이 불타서 없어지는 판이구만 병ㅡ,.ㅡ,.ㅡ,.신인증 제대로 하네
  • ㄴㄴ 2018.01.13 16:11 (*.70.55.89)
    일봉이나중국에는 높은 목조 건물들이 많던데..
  • 2018.01.13 03:23 (*.58.66.153)
    일본만 가도 저렇게 탑처럼 쌓은 목조건물 존나 많아 8세기 10세기에 지어진거 븅신아
  • 2018.01.13 03:57 (*.223.10.152)
    이새낀 독해능력이 없는듯.
  • 2018.01.13 05:29 (*.58.66.153)
    '저런 건축이 가능했으면'

    저 새끼는 나무로 저런 건축이 불가능하다고 얘기하고 있잖냐 븅신 난독새끼야 ㅋ
  • ㅈㅂ 2018.01.13 12:33 (*.223.10.213)
    이새끼 진짜 저능아인가봄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문맥상 한국에 한정되어서 말하는 거지 ㅋㅋㅋㅋ진짜 이런 씹지잡돌대가리들 왜케 빼액거리냐
  • 2018.01.13 12:40 (*.58.66.153)
    '저런 조감도의 형태는 절대 아니었을거고'

    안보이냐 븅신새끼야? ㅋ

    저새끼는 목조로는 저런 형태의 건축물을 세우는게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지 대가리속 상식으로 정해놓고 싸질러놓고 있는거? ㅋ

    내 눈에는 앞뒤 문맥상 확연한데 니 눈깔에는 뭐 다른게 보이나보지? ㅋ

    어느 단어에서 한국 한정이라는 내용이 있냐?

    가져와봐라 씹쌔꺄 ㅋ

    이런 개 좃 의무교육도 못받은 새끼들이 사회를 나돌아 다니니 대한민국이 상식이 안통하고 지리멸렬 개 똥을 싸고 있지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ㅡㅡ? 2018.01.13 04:16 (*.223.39.41)
    한국에.

    참내 얼마나 멍청하면 ...
  • 돌고래 2018.01.13 11:43 (*.73.127.105)
    조금만 알면 일본의 건축기술이 한반도에서 넘어간게 많다,
    여기까지만 얘기한다.
    앞 게시물들에서 비슷한 댓글 많이 달았다,
  • 주모여기 2018.01.13 09:53 (*.207.96.180)
    개구라에 한표
  • 아는만큼 보인다. 2018.01.13 11:41 (*.114.212.242)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전형적인 유형인듯하네요.
    저런 건축물을 지으려면 결국 어마어마한 돈이 필요할텐데 조선은 유교의 나라고 불교는 배척했어.
    어이없지만 유생들이 있던 불교 유물도 불태우고 그랬었는데 저런걸 추가로 지을 수 있겠냐구? 지금의 절이 대부분 산에 있는 것도 500년간 탄압때문이다. 500년이면 목조건물의 특성상 관리안해주면 있던것도 다 썩어 무너질꺼다.
    황룡사 9층 목탑은 몽골한테 불탔지만 다른 것들을 유생들이나 자연스럽게 소실된거다.

    불교에서가 아닌 저런 양식으로 만든 유사 건축물이 왜 없냐고 물어본다면 저건 그냥 탑이야.
    층마다 사람이 살수 있는 구조가 아니야. 저런 겉으로만 보기 좋은 비실요적인 건축물은 종교에서나 만드는거지. 유교는 검소를 강조했고 저런걸 지을만한 숭배의 존재가 없었어.
    그리고 우리나라는 온돌문화였기 때문에 2층 이상으로 건축물을 안지었단다. 요즘 많이 춥지? 옛날에는 얼마나 추웠겠니? 못짓는게 아니라 안 짓는거였다.
    국뽕은 문제인데 일뽕이나 자기비하에 빠져서 무조건 누워서 침쟅기하는건 무지를 광고하는 거다.
    아는만큼 보이는 공부해라.
  • 123 2018.01.13 03:43 (*.167.142.109)
    에효 저런거 하나라도 남겨놨어야지 쉬부럴..
  • komaba 2018.01.13 07:45 (*.176.202.45)
    난방이 온돌로 정착되면서 복층건물은 사라진거야.
  • 우리나라의 2018.01.13 08:12 (*.247.88.101)
    낮고 섞이는 문화는 다 가난과 빈곤에서 비롯된 문화 아닐까
  • .. 2018.01.13 10:28 (*.212.206.243)
    진천 보탑사가면 쬐~끔 비스무리한거 있음..
  • 2018.01.13 12:59 (*.112.15.119)
    저거 다시 짓는다고 하지 않았냐
  • ㅁㄴㅇㅎㅁㄴㅇㅀ 2018.01.13 22:31 (*.181.192.159)
    ... 우리는 미친개독들이 있어서 불가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525 기적을 낳은 목사 그 후 14 2018.01.12
4524 중사보다 나이 많은 백마부대 조교 14 2018.01.12
4523 민주당 롱패딩 출시 24 2018.01.12
4522 정은이의 과거와 현재 15 2018.01.12
4521 거의 단체복 수준인 남자연예인들의 니트 16 2018.01.12
4520 요즘 누가 짬짜면 먹냐? 10 2018.01.12
4519 백종원 앞에서 패기 넘치는 사장님 15 2018.01.12
4518 지지자들 자제시켜 달라는 말을 들은 대통령 62 2018.01.12
4517 본인 화보가 부끄러운 정채연 6 2018.01.12
4516 청바지 구매 후기 레전드 18 2018.01.12
4515 요트에서 다이빙하는 비욘세 17 2018.01.12
4514 사람들이 잘 모르는 개꿀 직업 11 2018.01.12
4513 1타 2피 페미니스트 22 2018.01.12
4512 동생이 아빠 음주운전으로 신고 32 2018.01.12
4511 외국인들 멘붕 오게 만드는 풍경 28 2018.01.12
4510 세호가 거기 왜 나와? 13 2018.01.12
4509 훈훈한 평화나라 17 2018.01.12
4508 닭을 코스요리로 먹는 해남 통닭 24 2018.01.12
4507 우리나라에 실존하는 가위 박물관 16 2018.01.12
4506 모국어 잊어버린 외국인 23 2018.01.12
4505 가상화폐 거래 징역 가즈아 40 2018.01.12
4504 일본에서도 인기 상승 중인 지효 18 2018.01.12
4503 반 평생 무릎 박살나게 연습한 결과 59 2018.01.12
4502 이서진에게 고마웠던 박나래 6 2018.01.12
4501 아빠가 매드맥스를 보고왔다 7 2018.01.12
4500 한끼줍쇼 최초로 실패 기원하는 게스트 3 2018.01.12
4499 폐기물로 썩어가는 인도의 강 19 2018.01.12
4498 쇼핑이 귀찮은 지수 12 2018.01.12
4497 집 팔라던 다주택 장관들 근황 71 2018.01.12
4496 아이유 오디션 보던 시절과 현재 23 2018.01.12
4495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의구심 42 2018.01.12
4494 이게 자식이야 기생충이야 44 2018.01.12
4493 이니 기사 댓글 성비 40 2018.01.12
4492 부모의 통제가 불가능한 12세 소녀 34 2018.01.12
4491 유독 한국인들이 신경쓰는 것 49 2018.01.12
4490 엠마 스톤의 레깅스 핏 5 2018.01.13
4489 그러거나 말거나 3 2018.01.13
4488 자꾸 밑이 젖어요 14 2018.01.13
» 현존했다면 최고의 관광 명소가 되었을 듯 29 2018.01.13
4486 서양에 밀리지 않는 동양의 자존심 3 2018.01.13
Board Pagination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150 Next
/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