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png

 

2.png


  • 123 2018.01.13 01:43 (*.140.20.38)
    감사합니다
  • 7중대 2018.01.13 01:54 (*.132.144.121)
    가족들에게는 정말 큰 위로와 기쁨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1 2018.01.13 03:18 (*.134.114.54)
    와 20살때 돌아가신거? 맞지? 미국에 감사해야된다
  • 2018.01.13 03:20 (*.87.40.18)
    캐나다인인데
  • 생각이짧 2018.01.13 04:06 (*.218.120.52)
    차를 팔아서 한국오면 되겠네
  • 자유동경 2018.01.13 04:23 (*.163.195.184)
    죄송합니다...ㅠㅠ
    이런놈도 살고있는 나라가 되었어요.
  • 213 2018.01.13 15:32 (*.140.34.14)
    이런놈은 잡아서 캐나다 회색곰에게 먹이로주고
    남은 잔해는 메이플 나무 아래에다가 퇴비로 뿌려야한다.
  • . 2018.01.13 15:38 (*.62.172.125)
    인생이불쌍하다
  • ㅇㅇ 2018.01.13 06:25 (*.54.162.151)
    조선에 온 선교사들
    한국에 온 군인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라
  • 왜? 2018.01.13 11:54 (*.114.212.242)
    선교사는 왜? 역할을 안한건 아니지만 참전군인이랑 동급으로 놓기엔 무리가 있어보인다.
    선교자의 희생이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건 아니잖아?
  • ㅁㄴㅇㄹ 2018.01.13 13:10 (*.62.11.168)
    종교 외적 측면에서 보더라도 서양 문물과 사상의 전파. 특히 평등의식 발전에 기여한 점은 높이 평가해야 한다고봄
  • 레이든 2018.01.14 15:47 (*.222.224.221)
    의학 계몽 여성인권 평등주의등 많은걸 받았지
  • ㅇㅇ 2018.01.13 07:41 (*.41.14.250)
    캐나다 제2보병대대 고(故) 로이 더글러스 엘리엇(R. D. Elliott) 상병은 한국 땅에서 1953년 4월 17일, 약관(弱冠)의 나이에 숨졌다. 휴전(休戰)을 석 달 앞둔 시점이었다.

    캐나다 제2보병대대는 영국 미들섹s 대대, 호주 왕실 제3대대, 뉴질랜드 제16포병연대와 함께 1951년 4월 서울-춘천 간 주(主) 보급로였던 가평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등 6·25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부대다.

    캐나다에 있는 엘리엇 상병 가족들은 엘리엇 상병의 전사(戰死)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됐지만, 빠듯했던 가정형편 탓에 가 볼 엄두가 나지 않았다.
    엘리엇 상병의 동생 도널드 엘리엇(Donald Elliott·74)씨는 형을 가슴에 묻었다. 지구 반대편 낯선 나라의 이름과 함께.

    그렇게 60여년이 흘렀다. 동생 엘리엇씨는 백발의 노인이 됐다.

    캐나다 온타리오주(州) 미시소거에 사는 엘리엇씨는 H자동차 매장에서 한 젊은이를 만났다.
    차를 사러 들른 매장에서 그때 그 ‘낯선 나라’ 출신 차량판매원을 만난 것이다. -약 4년전 기사인듯 하나 잔잔한 감동이 있음-
  • 감사합니다 2018.01.13 07:58 (*.62.21.59)
    정말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 2018.01.13 10:21 (*.7.54.144)
    인터넷 짤 하나로 저정도 스토리테링이 가능할 실력이면 대단하네.
  • 이이이이 2018.01.13 10:54 (*.37.197.82)
    포샵하는 딜러 나올듯
  • ㅁㄴㅇ 2018.01.13 10:55 (*.100.81.217)
    그럼 뭐하냐? 자길 위해 싸워준 나라를 버리고 나를 총칼로 쏴대는애들한테 똥꼬 대주겠다는데
  • ㅇㅇ 2018.01.13 12:04 (*.212.150.64)
    20살에 듣보잡 나라 그것도 선진국나라의 사람이 ㅈ같은 후진국에서 뒤지면 어떤기분일까
    우리나라로 치면 20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가기전에 군대갔는데
    동남아이상한 나라에서 가서 뒤지는격
  • sdfsdf 2018.01.13 17:45 (*.165.223.42)
    나중에 자식낳으면 20년뒤에 동남아로 보내봐. 그럼 알거아냐?
  • ㅉㅉ 2018.01.13 20:54 (*.70.57.2)
    말투가 참...
  • 엠텍 2018.01.13 12:24 (*.166.246.200)
    상묵이형 여기 나왔네
  • 감동 2018.01.13 12:55 (*.112.15.119)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
  • 2018.01.19 02:31 (*.129.221.204)
    나도 저사람 처럼 검색 좀 해보려니가 사이트가 안뜬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379 부스케츠의 떠먹여주는 패스 16 2018.01.13
4378 오빠 너무 크다 4 2018.01.13
4377 한의원에 간 서양녀 3 2018.01.13
4376 천조국 햄버거 랭킹 30 2018.01.13
4375 가상화폐에 대한 워렌버핏의 생각 28 2018.01.13
4374 소개팅 프리패스 비쥬얼 21 2018.01.13
» 한국전쟁에 참여한 큰형 23 2018.01.13
4372 전설의 화성인 12 2018.01.13
4371 운동신경 좋은 사람도 하기 힘든 기술 14 2018.01.13
4370 참신한 발상 5 2018.01.13
4369 맡긴 거 찾으러 온 타조 14 2018.01.13
4368 걸어오는 효주 18 2018.01.13
4367 일본의 성 39 2018.01.13
4366 소개팅 어플에서 고소당할 뻔한 여자 연예인 12 2018.01.13
4365 기레기의 미친 드립 14 2018.01.13
4364 요즘 군대 아침 점호 상황 20 2018.01.13
4363 175만원 짜리 평창 굿즈 12 2018.01.13
4362 사고친 마누라 6 2018.01.13
4361 정미홍 근황 8 2018.01.13
4360 한국 남자를 만나본 외국 여자들 20 2018.01.13
4359 골든디스크 아이린 9 2018.01.13
4358 월드컵 아시아 선수 최고의 골 13 2018.01.13
4357 에이 오빠 먹을 줄 모르네 20 2018.01.13
4356 생사를 넘나든 트럭 기사 15 2018.01.13
4355 이 악물고 방송하는 은하 7 2018.01.13
4354 신형 K3 랜더링 17 2018.01.13
4353 찰스 바클리 근황 9 2018.01.13
4352 널 내 마음 속에 저장 7 2018.01.13
4351 레알 마드리드 경기 역습 18 2018.01.13
4350 쯔위가 걸그룹 팬 공공의 적인 이유 30 2018.01.13
4349 꼭 그렇게 잡아야만 했냐? 9 2018.01.13
4348 왜 국민 여론과 반대로 한국만 가상화폐를 규제하죠? 20 2018.01.13
4347 아들 엄마가 자전거 좀 빌릴게 9 2018.01.13
4346 이주연의 몸매 부심 9 2018.01.13
4345 아기 얼굴이 보고 싶은 엄마 21 2018.01.13
4344 반도의 니콜 키드먼 14 2018.01.13
4343 계약서 제대로 확인하셨죠? 9 2018.01.13
4342 박지성 어머니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16 2018.01.13
4341 열혈 운동권 배우가 된 이유 10 2018.01.13
4340 기회를 틈타 난립하는 코인 16 2018.01.13
Board Pagination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147 Next
/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