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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히 2018.01.13 01:30 (*.196.53.240)
    리치킹 ㄷㄷ
  • 테레나스 2018.01.13 11:42 (*.112.172.41)
    아들아 네가 태어나던 날 온 로데론이 네 이름을 속삭였단다..
  • 리치왕의 분노 2018.01.13 01:30 (*.148.166.96)
    크..리분이 벌써 8년전인가? 지금 다시봐도 소름돋는 시네마틱이다.
  • 파오후 2018.01.13 12:35 (*.102.130.156)
    ㄴ ㄴ 10년 전
  • 아눕잡고 군대감 2018.01.13 12:37 (*.234.138.12)
    저거 하고 망했지
  • 빤쓰 2018.01.13 01:55 (*.36.159.207)
    추워서 입김난다는 거?
  • 눈성형 2018.01.13 02:04 (*.98.13.109)
    얼어죽지
  • 2018.01.13 02:15 (*.87.40.18)
    자 상의탈의 알통구보하자
  • 알통구보 2018.01.13 09:20 (*.247.88.101)
    인솔 하는데 연병장 전나무에서 고드름 떨어짐
  • ㅁㄴㅇ 2018.01.13 02:21 (*.212.37.21)
    블리자드 시네마틱 중에 단연 명작
  • 김이박최정 2018.01.13 02:22 (*.170.68.77)
    아.. 저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 아눕잡고 군대감 2018.01.13 12:37 (*.234.138.12)
    아재요 진짜는 불성아님?
  • 어쩔수없어 2018.01.13 04:35 (*.84.169.107)
    알라르도 먹었는데 결국 천하무적은 못 먹었네... 이제 다시 와우 할 일이 있을까 싶다
  • 서리한 2018.01.13 07:50 (*.62.21.59)
    아들아
  • ㄹㄹ 2018.01.13 09:12 (*.108.40.228)
    전방에 힘찬 함성 5초간 발사
  • 2018.01.13 09:30 (*.151.8.30)
    전방 함성...
    근데 생각해보면 저때는 관성으로 나가던 때라 지금 출근 하기 싫다는 맘보다는 덜했던 거 같다
  • ㅁㄴ 2018.01.13 10:03 (*.33.164.250)
    난 그 얼어 디질같은데, 아침점오 때마다 주임원사가.. 평가 하러옴
    시발새끼 아침마다 개 fm 알통구보 산정상부터 본부까지 아침마다 40분씩. 구보했다
  • ㅇㅅㅇ 2018.01.13 12:12 (*.231.25.82)
    겨울에 웃통까고 알통구보 ㅋㅋㅋ

    미친짓인데 아침마다 했던 내가 놀랍다
  • ㅇㅇ 2018.01.13 13:37 (*.194.38.217)
    ㅅㅂ 그러게 나도 그때 어케한거지... 지금 따뜻한 방에있어도 감기걸리는데ㄱㅡ...
  • ㅌㅌ 2018.01.13 17:20 (*.62.163.136)
    1월에 냉수 샤워 해도 괜찮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엔 여름에도 온수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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