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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18.01.13 01:40 (*.7.58.41)
    아기는 엄마를 빤히 쳐다보는데 엄마는 아기를 볼 수가 없어..
    술마시고 봤으면 펑펑 울었다..
  • ㅇㅇ 2018.01.13 02:07 (*.214.150.55)
    잃어버리면 찾을 수가 없다는데서 철렁하네..
  • 이명박 2018.01.13 02:31 (*.105.86.58)
    이건 좀 슬프다
  • 탑차아재 2018.01.13 02:40 (*.77.3.90)
    나이 먹으니 감수성이 풍부해지네..

    슬프다
  • 123 2018.01.13 02:57 (*.167.142.109)
    감수성 문제가 아니지... 세상에서 가장 깊은 사랑이 엄마의 자식 사랑인데... 자식때문에... 이 한마디면 숙연해지는건 우리 모두가 마음으로는 이해하지... 근데 그 자식을 죽였다면 혐오스러운 감정이 생기잖아... 이건 본능적 공감대야
  • 참새킹 2018.01.13 03:16 (*.39.139.238)
    아 그냥 넘어가라 좀.... 꼭 이런상황에서까지..
  • ㅇㅇ 2018.01.13 03:27 (*.46.218.6)
    아재 친구 없죠?
  • 백퍼 정신병자 2018.01.13 15:29 (*.102.1.139)
    이걸 보고 갑자기 자식을 죽인다는 얘기가 왜 나오는거야...
  • 공무원사회 2018.01.13 04:01 (*.214.80.108)
    진짜 슬프다. 얼마전에 맹인을 위한 삼성디바이스 영화있지 않았나?? 그거로 어떻게 안되는건가..아
  • 어쩔수없어 2018.01.13 04:27 (*.84.169.107)
    시력을 잃기 전 마지막으로 봤던 것들을 잊지 않으려면 도대체 얼마나 뇌되어야 하는건지...
  • ㅁㄴㅇㄹ 2018.01.14 08:46 (*.46.27.171)
    잊을수가 없을듯. 꿈을꾸면 시력을 잃게전 봤던것들만 보일테니
  • 2018.01.13 05:55 (*.39.140.113)
    하.. 가슴이 미어지네..
  • 11 2018.01.13 06:37 (*.77.80.71)
    아이고...
  • ㄱㅇ 2018.01.13 09:08 (*.99.111.227)
    과학은 발전하고,
    저 엄마도 언젠가는 아이 얼굴을 볼 날이 꼭 올 꺼야.
  • 블랙캣 2018.01.13 09:36 (*.133.242.181)
    ㅜㅜ 저 심정을 누가 알꼬...
  • 파오휴 2018.01.13 11:08 (*.102.130.156)
    몇년전껀데 지금은 어떨지 애는 을매나 컷는지 궁금하다
  • 적시타 2018.01.13 11:17 (*.240.195.120)
    조금이나마 공감하며 슬퍼할뿐..
    꼭 좋은날이 왔으면 좋겠다
  • 이념 2018.01.13 11:23 (*.223.18.40)
    하...산부인과 와이프 진료보는데 눈물이....ㅠ
  • FF 2018.01.13 13:14 (*.45.140.41)
    아,,,,,,,,,,,,,,,,,,,,,,,,,,,,,,,,,,,,,,,,,,,,울엇네 ㅠㅠ
  • ㅇㅇ 2018.01.13 13:30 (*.194.38.217)
    저런 분들을 위해서 죽기전에 눈기증하고 가즈아~!!
  • 2018.01.16 17:23 (*.150.142.33)
    내가 이슈인 보면서 댓글 작성 안하거든? 나도 태어난지 한달된 딸이 있다. 이제 부모가 되었는데 글 읽으니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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