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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2018.01.13 01:53 (*.70.47.99)
    도시락 만한 스카치 외장 1기가짜리 두개씩 가방에 넣고 충무로 출력실 뛰어다녔던 20대가 생각난다...
  • 터미네이터는 알아? 2018.01.13 02:48 (*.208.126.16)
    컴알못은 스카시라고 했고 컴잘알들은 스커지 라고 했는데 스카치는 또 뭐냐
  • ㅗㅗㅗ 2018.01.13 04:46 (*.140.130.149)
    스카치는 위스키지
  • 역적 쥐박이 2018.01.13 10:08 (*.62.21.214)
    스카시는 음료아님?
  • ㅇㅇ 2018.01.13 10:11 (*.93.19.13)
    벽에다 볼때리는게 스카시 아니냐?
  • 삿갓이 2018.01.13 10:27 (*.37.197.82)
    이쯤에서 내가 사까시 외치면 용자 되는거 맞냐?
  • ㅇㅅㅇ 2018.01.13 11:47 (*.231.25.82)
    좀더 매끄럽게 연결했어야지..
  • 사칭1호 2018.01.13 15:44 (*.102.1.139)
    노잼 왕따 개병신됨
  • 삿갓이 2018.01.13 16:36 (*.70.14.135)
    뒤질래?
  • 향수충 2018.01.13 03:08 (*.213.8.146)
    이 아저씨 얘기 구라안치고 댓글로 5번넘게봄
  • ㅇㅎ 2018.01.13 11:57 (*.33.181.246)
    빵떠짐
  • 사칭1호 2018.01.13 15:44 (*.102.1.139)
    지금은 못 뛰나보네...
  • 에바같은데... 2018.01.13 15:47 (*.60.189.14)
    Small Control Small Interface 앞글자를 따서 스커지
    조그많게 여러개의 다중 콘트롤이라서 하드디스크 하나 전체가 하나의 덩어리 파일이라면
    IDE방식의 하드디스크하고 별로 속도의 차이는 없다
    스커지가 우수한 경우는 1기가의 하드 내용물이 사진,글 같은 1k ~수백kbyte 짜리 자료들이 수백~천몇백개 정도일때
    그 진가를 발휘해서 IDE 방식의 하드디스크보다 빨란던건데

    충무로 영화면 영화 한편이 덩어리 파일일건데 스커지를 썼다고?
  • 에바같은데... 2018.01.13 15:53 (*.60.189.14)
    솔까 저위에서 말한거처럼 터미네이션은 할줄알아?
    스커지가 유행했던 시기? 는 90년대고 2천년대 들어오면서 E-IDE 넘어서서 SATA방식 하드나오고 계속 발전해가는데
    스커지는 답보상태여서 도태된거로 아는데
    90년대 20대면 지금 최소 40대 필와 평균 아재네

    그런데 당시 용팔이들 컴퓨터 조립해줄때 스커지 시스템으로 해준다고 하고 씨디롬은 E-IDE 방식 달아준다거나 하는 사기? 횡행했었는데
    스커지 하드만 들고다녔던건 아닌것임? 아 터미네이션을 해야 하는구나 ;;
  • ㅇㅇ 2018.01.13 02:11 (*.199.19.40)
    1테라 ubs메모리 판매 대기중

    원래도 나왔지만 이번에 대량생산 가능한 제품이고 올 연말즘 되면 확실히 사볼만한 가격 될듯
  • 7474 2018.01.13 19:01 (*.223.17.114)
    똥싸다 떨궈랏!
  • ㅇㅇ 2018.01.13 03:45 (*.41.240.125)
    플로피디스크는 1.44MB ㅋ
  • ㅋ캉 2018.01.13 06:28 (*.178.107.94)
    10년뒤면 12tb야
  • 123 2018.01.13 07:07 (*.129.203.54)
    120tb는 안될까?
  • 333 2018.01.13 12:19 (*.172.251.125)
    그정도까진 오버 아녀? 저장장치보다는 메인저장 이후 끌어다 쓰는 전달매개체의 발전이 더 활발할꺼같은데
  • -,.- 2018.01.13 09:59 (*.15.84.107)
    내 첫 HDD는 20메가 바이트.
    두개 사면 평생 채울수 없다고 해서 샀었다. ㅎㅎ
  • D 2018.01.13 10:58 (*.107.128.246)
    난 40MB였나, 80MB 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286 AT 였는데 ㅋ 컴퓨터에 버튼이 달려있어서 누르면 클럭수가 바뀌었음
    (실제로 클럭수가 바뀌는진 잘 모르겠고, 일단 본체 액정 표시의 숫자는 바뀜)
  • .... 2018.01.13 12:41 (*.1.52.199)
    신입시절 서버용 이긴 하지만 256mb 메모리 하나에 6~700 한다는 소리에 놀랐던 기억 난다...

    지금 내 스맛폰에 껴있는 sd가 256gb
  • 판매점주인 2018.01.13 12:47 (*.70.14.135)
    15년도 첨 판매점 시작할때
    보급형 폰 용량 8g.프리미엄급 32g.아이폰 16g.
    17년 1월 현재,
    보급형 32g 프리미엄급 64,128,256g
  • ㄴㅇㄹㄴㅇㄹ 2018.01.13 12:58 (*.163.45.148)
    10년 20년
    100년 200년
    1000년 2000년
    아직 신기한 기술이 무궁무진하게 남았다는걸 생각하면
    안죽고 싶다.....
    최초로 우주 유영을 한사람이 얼마전에 죽었데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한지 겨우 한세대 밖에 안지났다는 소리거든
    우리는 우리 수준을 엄청나고 , 아주 첨단스럽고, 궁극의 신기술로 무장했다고 생각하지만
    인류의 탄생부터 멸망까지 전체의 역사로 봤을땐
    지금 시점은 고작해봐야 시작 끄트머리 ...
    핵전쟁같은거쫌 하지말고 서로 그냥 좋게좋게 지냈으면 좋겟다
    그래서 정말정말 오래오래 절대안죽고 끝까지 살아남아서 어디까지 이룰 수 있는지 다 보고싶다
  • 55 2018.01.13 15:04 (*.245.185.74)
    노트 8 64GB 쓰는데.. 너무 작아서 한개 사고 싶긴한데.. . 가격 좀 떨어지면 살려고
    하는데 여전히 비싼듯 ... ㅠ
  • ㅇㅈ? 2018.01.13 16:38 (*.70.14.135)
    이런애들 특징: 가격 떨어지면 그 다음 나올거 가격 떨어질때까지 기다림
  • ㄴㅁㄹㅇ 2018.01.13 17:18 (*.45.184.221)
    원래 이런 전자제품은 개발해놓고 2년 후쯤 발표한다던데
  • ㅎㅎ 2018.01.14 11:35 (*.18.65.91)
    400기가도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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