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01.jpg

1990년 중반쯤에 한국에 일본문화가 인기가 엄청 많았던 시절

이게 심각해지자 뉴스에서도 대대적으로 보도

 

02.jpg

03.jpg

왜색쩌는 잡지가 한국에서 많이 판매됐다고 ㅇㅇ 

 

04.jpg

청담동 카페인데 안에 인테리어가 전부 와풍 ㅋㅋㅋ 

 

05.jpg

바닥엔 이랏샤이마세부터 손님이 오면 전부 일본어로 인사 

 

06.jpg

07.jpg

당시 한국에선 일본 음반 파는게 불법이었는데 몰래 들여와서 팔았다고 함 

 

08.jpg

09.jpg

송혜교도 데뷔초에 아무로나미에 팬이라고 이렇게 보여줌 



10.jpg

 

11.jpg

 

12.gif

 

13.jpg

그리고 김대중대통령이 일본문화 개방을 하기시작했음

1998년부터 시작해서 총 4번에 걸쳐 개방됐음

 

14.jpg

당시 한국에서는 일본문화 개방하면 한국 대중문화 다 점령당한다면서 두려움이 많았음

그래서, 그 일본문화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줄 책들이 인기를 끌었음

 

15.jpg

일본 가보니 별거없고 일본인들 미개하더라는 내용의

전여옥의 '일본은 없다'가 베스트셀러가 됐으며 

 

16.jpg

나쁜 일본인들을 혼내주는 이현세의 '남벌'이란 만화가 인기를 끌었고 

 

17.jpg

내가 일본에서 살아봐서 아는데 일본문화 굉장해,

일본 대중문화를 알면 한국에서도 히트칠수 있다고 약팔았던 이규형 감독도 있었음 

 

18.jpg

아예 완전히 개방된 2004년 이후로 일본문화 인기가 팍 식었음 ㅋㅋㅋ

일본문화가 아예 한국 먹는거 아니냐 이런저런 얘기 많았는데 오히려 개방되고 나니까 일본문화가 마이너로 떨어짐

근데 2000년대초에도 꽤 일본연예계 빠는거 메이저쪽이여서 이때 쟈니스나 하로프로나 덕질하는애들 꽤 많았음

아마 이때부터 덕질한사람들 지금까지 덕질할 가능성 높음


  • 1231 2018.01.13 01:36 (*.149.156.168)
    남벌 저만화 개인적으로 명작이라고 생각하는뎅ㅇㅇㅇ
  • 암호화폐 2018.01.13 01:58 (*.98.13.109)
    명작인데 완전 판타지지 ㅋㅋㅋ 해도 너무하는 판타지
  • 푸하하 2018.01.13 01:40 (*.70.47.79)
    비트코인 보는거같네 ㅎㅎ 미개한 한국인들.
    규제와 통제의 관료제문화.
    모든것은 윗대가리의 결정으로만 흘러가야하지.

    일본보다 미개할지도.
  • 2018.01.13 01:46 (*.29.122.218)
    기득권이 반대할 수록
    중국이 금지할 수록
    사들여야지
  • 1 2018.01.13 04:24 (*.140.45.74)
    ??넌 뭐냐 ㅋㅋㅋ
  • ㅇㅇ 2018.01.13 11:59 (*.79.38.52)
    너 비트코인 하는 놈들한테 당했냐???
    뭐만 하면 비트코인에 붙이네ㅋㅋㅋㅋㅋㅋ
  • ㄹㅇㅁㄴ 2018.01.13 23:43 (*.224.21.7)
    대.다.나.다.너
  • 2018.01.14 10:00 (*.30.60.57)
    넌 아는게 많아서 쪽바리란 거냐?
  • 1c23 2018.01.13 01:45 (*.107.97.105)
    마이너로 떨어졌다기보단 일본문화 다 베껴서 한국식으로 재창조한거지
    무도같은 초메이저 예능이나 만화 게임 이런건 다 일본식인데 뭘 ㅋㅋㅋ
  • 니말이정답 2018.01.13 02:10 (*.44.40.110)
    이규형이 쓴 책들은 요즘말로 하면 기레기 인터넷기자 수준 . 내용에 깊이도 없고 그냥 여기저기서 조금만 조사하면 알만한 내용을 짜깁기한 수준 심지어 사진도 흐릿한걸 대충 붙여놓은것도 있음
  • ㅛㅛ 2018.01.13 05:45 (*.249.65.24)
    근데 그때는 인터넷이 없었기에 나름볼만했다.
    달리 이규형 책보다 잼나게 일본 문화 소개한 책도 없었고
  • ㅇㅇ 2018.01.13 16:03 (*.71.44.216)
    인터넷에 본격적으로 정보가 범람하기 직전에 시기를 잘탔지..
    그 시기에 일본어를 알아서 먼저 대중문화를 접했던 덕후들이 파워블로거로 활동하기도 했고.
    지금은 뭐.. 개털이지. 인터넷에 없는 정보가 없으니.
    글구 이규형은 본질적으로 사기꾼이었음.. 실제로 사기죄로 실형산 사기꾼
  • 조센것이 최저여 2018.01.13 02:19 (*.119.7.69)
    일본 대중문화가 음란하고 폭력적이라서 나쁜거면
    한국꺼는 인간을 통제하고 수직적 인간관을 주입한다는 면에서 더 해로운거 같은데...
  • 돼지형 ㅠㅠ 2018.01.13 02:22 (*.199.19.40)
    2000년대 초반에 지브리 영화들 국내 개봉했을 때 좀 부지런히 다닐껄 ㅠㅠ 나우시카 그렇게 감동받고 다른건 바빠서 못감 ㅠ
  • 2018.01.13 03:07 (*.38.230.68)
    80년생 전후로 드래곤볼이니 포켓몬이니 심지어 그전에 마징가나, 아톰까지 어릴때부터 일본만화 보면서 커왔는데 2000년대 들어서 처음으로 완전개방했다는게 유머..
  • ㅋㅋ 2018.01.13 03:13 (*.70.47.83)
    그만큼 일본에 대한 열등감이 한국인의 핏줄 뿌리깊은곳에 자리잡고 있음

    그리고 고스란히 피해를 보는건 그런 부모들 아래서 쪽바리들 이라는 소리 듣고 그대로 일본에 대한 편견을 습득하는 불쌍한 아이들.. 무식한 부모때문에 편견부터 갖고 산다 ㅠㅠ
    소년기의 한국인들중에 일본 안싫어하는 애가 별로 없음
    왜? 애ㆍ미 애ㆍ비, 학교, 또래들이 일본'인'은 일제강점기 때문에 나쁜놈들이라는 편견을 심어주거든

    일본 정부와 과거의 일본제국, 그당시의 일본인들이라면 몰라도 현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일본시민들 전부에게까지 그런 굴레를 씌워버리는게 복잡하게 말할 필요도 없고(구분할 지식도 없고) 참 편리하지~

    일본땅 밟아보지도 못한 인간들이 일본은 이러쿵저러쿵 어찌나 웃긴지.
    마치 백인이 흑인의 삶에 대해서 말하는거 보는 느낌
  • ㅇㅇ 2018.01.13 03:43 (*.167.230.203)
    연예인이고 만화고 영화뺴고는 일본꺼 베낀거 다 히트치는거 맞는거같은데 . 글쓴이도 이규형만 약판다고 써놓고. 넘 정신승리하는거아님?
    이효리도 아무로나미에 카피고 아이유도 컨셉잡을때 아오이유우 카피한거고 차고넘치는디 일본 연예인 따라하는거
  • ㅇㅇ 2018.01.13 03:54 (*.174.221.74)
    팩트대로 말하자면 애니 쪽은 완전히 일본에 잠식된 게 맞다.
    한국은 애니메이션은 유아용이랑 가끔 극장용이나 만들지
    티비에서 장기간 연재하는 애니메이션은 거의 멸종 단계니까.

    근데 음악 쪽은 전혀 영향이 없는데 당시 일본음악 쪽 덕질했던 한 사람으로서
    대중음악 쪽이 2000년대 중반부터 맛이간 것이 크다.

    2000년대 초반 중반 일본음악은 레코드 판매순위가 높은 시장이었고 오리콘 차트가 대단히 의미가 있었다.
    괜히 보아가 일본가서 그 고생을 한게 아니지. 축구로 치면 프리미어리그나 라리가급었다고 봐야지.

    정말 쟁쟁한 뮤지션들이 많았고 오리콘 상위 차트 노래는 믿고 듣는 노래였다.

    zard, 엑스제팬, 라르크엔시엘, 나카시마 미카, 우타다 히카루, 유이, ELT, DAI, 히라이켄, 튜브 기타 등등
    발라드 부르는 빙계열
    아이돌은 뭐 남자는 쟈니스 계열, 여자는 하로프로젝트, 모닝구 무스메, 마츠우라 아야 등등.

    소녀시대가 왜 나왔겠냐? 모닝구 무스메가 나름 글로벌 히트하니 따라한거지.

    개인적으로 기타쟁이라 Siam Shade 란 밴드를 뒤늦게 좋아했는데 얘네들은 메이저 쪽에선 이름도 못얻고 사라졌다.
    얘들은 지금도 한국 기타쟁이들한텐 전설같은 밴드로 남아있다.

    암튼 문제는 이 엄청난 음악시장이 2000년 중반에 다 포텐이 터지고 그 이후론 맛이 갔다.
    시대를 풍미했던 한국의 '일음' 커뮤니티 제이피타운, 레모니아 등등이 2000년대 후반부터 사라진 이유다.
    그나마 베스티즈는 계속 유지는 되고 있는데 여긴 원래 일본음악 빠돌빠순 천국이었다.

    또한 보아가 다시 일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는 이유다. 망한 시장에 뭐하러 가냐?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이유다. 일본 본진엔 트와이스에 대적할 아이돌 그룹이 없다.

    요즘 일본 아이돌 그룹 아는 사람 있냐?
    모닝구 무스메 예전 멤버 이름은 알아도 AKB48 멤버 이름은 모를 걸.

    들어줄만한 노래도 화제성도 없고 좋은 뮤지션도 없고 아이돌 그룹은 유치하고 자꾸 사람만 많아지고
    차라리 애니메이션 K-ON 수록곡이 더 빨아줄만 했다.

    그렇게 일본음악은 망하고 허상이라 여겼던 K-POP 열풍이 동아시아권에선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가 80~90년대에 홍콩 영화를 봤던 것처럼 말이지...
  • 2018.01.13 05:43 (*.208.126.16)
    다른건 모르겠다만 라칸시엘 너무 높게 잡은거 아니냐?

    전형적인 이름값만 높은 , 음악은 그저 그런 수준이었는데 ;;
  • 파워겔 2018.01.13 12:23 (*.169.134.151)
    라르크 ark ray명반이야 빼놀곡이 없어 초창기때 노래도괜찮고
  • ㅇㅇ 2018.01.13 15:16 (*.248.3.182)
    우선 2017 오리콘 일본인 2만명이 선택한 좋아하는 아티스트 랭킹 검색해서 노래 좀 들어보고
    레모니아 '더쿠'로 이름 바꿨으니까 가서 최근 제이팝에 대해 더 알아보고 다음에 글 쓸 때 참고해라
  • 1 2018.01.13 04:27 (*.140.45.74)
    일본문화에 잠식될 줄 알았는데.. 국뽕 살짝 보태서 좋은건 다 흡수하고 구리고 오래된건(샤기컷, 니뽄필 등등) 몇 번 씹고 즐기다 버렸지
  • ㅐㅑㅕㅗ 2018.01.13 08:17 (*.99.214.168)
    저당시 이대앞 빌리지 안전지대가 생각나네 학교끝나면 빌리지옷에깃토신고 폼무지쟀는데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3 08:30 (*.62.11.168)
    차라리 더 일찍 풀었더라면 몰라.
    정부가 어정쩡한 태도를 유지하니까 고퀄 컨텐츠들이 싼값에 퍼져나가 전파력이 더 커짐. 예를들어 드래곤볼 해적판 등.
  • ㅇㅇ 2018.01.13 10:17 (*.194.111.125)
    그래서 몰래 더 듣지 않았나 x-japan 이런 거
  • 아무로나미에 2018.01.13 11:43 (*.214.154.90)
    아무로가 진짜 대단했구나
    맨 밑 사진 세장에 다 아무로 등장하네요
  • 1 2018.01.13 12:06 (*.34.184.33)
    그래 저렇게 아예오픈하면 인기떨어짐 필와형들 중,고딩시절에 머리통 길이 규제할때는 어떻게든 머리길어보려고 발악하다가 두발자유화되니까 처음에는 신나서 염색도하고 빠마도하고 머리도 절라길다가 나중가니까 자기들이 알아서 머리단정하게 자르고옴 ㅋㅋㅋ
  • ㅇㅂㅇ 2018.01.13 12:16 (*.218.105.53)
    송혜교 다이어리 보니까 옛날 생각나네 ㅋㅋㅋ
    저런 다이어리 엄청 유행했었는데
  • 111 2018.01.13 12:55 (*.200.79.197)
    일본 문화 개방 하기 전에 방송국 피디놈들이 졸라 베꼈지
    부산 내려가서 일본 방송 보고
  • 오엉 2018.01.13 13:01 (*.39.149.148)
    아무로 나미에 스피드로 덕심을 쌓고 시이나 링고로 마무리 했다. ㅋㅋ
  • 사칭1호 2018.01.13 15:36 (*.102.1.139)
    근데 아직도 라디오에선 일본 노래 못 나옴
  • ㅇㅇ 2018.01.13 16:04 (*.71.44.216)
    일본 문화는 그래도 2007년까지는 전세계 대중문화를 주도했다.
    그땐 게임도 애니도 만화도 문학성 쩔었음
    지금은 덕후문화만 남았고
    영화판은 한국한테 열등감 느낄정도로 수준 낮아짐.
  • ㅇㄱㄹㅇ 2018.01.13 18:29 (*.199.42.73)
    혼다? 도요타?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망가? 애니메? 가부키? 스시? 닌자? 사무라이?
    기모노? 도쿄? 사쿠라? 등등
    고작 영화하나 따라잡기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문화가 너무많고. 이미 전세계인들 뿌리깊은곳에 박혀있어서.
    한국이 아무리 애써봐야... 늘 변방문화밖에 안됨.. 이미 시기도 많이 놓쳤고..
  • 역사는돌고돈다 2018.01.13 18:26 (*.199.201.63)
    일본에대한 열등감에서 비롯된거라고 보면되지뭐.

    일본문화가 대단한건 사실임. 근데 꼭 어떻게해서든 인정하기싫고 속으론 일본문화 즐기고 좋아하면서 겉으로는 겁나 싫어하는척

    이래야 애국자라고 착각하는 부류가 너무많음. 한국인들 전반적으로 그렇지.. 안타까운 사실.. 뭐 어쩌겠냐..

    우리나라가 문화가 소실되고 사라진게 너무많아서..ㅋㅋ
  • ㅇㅇㅇ 2018.01.14 10:17 (*.178.189.166)
    지금 일본음악은 잘 몰겠는데 일본 락 씬 쪽은 정말 대단했음. 80년대에 나타나 일본 비주얼락의 시초가 된 락밴드 데드엔드만 봐도 ㄷㄷ함. 이 아재들이 낸 음반은 몇개 안되는데 초창기의 음악부터가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다. 물론 20년만에 컴백했을 때 낸 음반도 대단했음.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 엑스재팬이나 라르크, 샴쉐이드, 잔다르크 등등 나름 쟁쟁한 뮤지션들이 나옴... 글만 읽어보면 너무 신격화한거 같은데 음악들어보면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일본 락 들어본 사람이라면 뭔가 느끼는게 있을 듯.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275 극장을 들썩이게 하는 한 남자 64 2018.01.13
5274 모정은 없었다 52 2018.01.13
5273 가상화폐 수수료 전부 몰수 추징 90 2018.01.13
5272 우상호 의원과 우현, 안내상의 인연 27 2018.01.13
5271 일본인 교수가 한국 와서 충격 먹은 사연 15 2018.01.13
5270 도시어부 청문회 9 2018.01.13
5269 제천 참사는 인재가 아니라던 그분들 어리둥절 45 2018.01.13
5268 영화 타짜로 보는 인생의 호구 32 2018.01.13
5267 성대생이 생각하는 적폐 54 2018.01.13
5266 한국 지하철 와이파이를 보고 놀란 영국인 32 2018.01.13
5265 니 내 누군지 아니 50 2018.01.13
5264 CGV 블럭 참사 18 2018.01.13
5263 가상화폐에 관한 재미로 보는 이야기 81 2018.01.13
5262 마라도 풍경 12 2018.01.13
5261 구글이 이세돌을 선택한 이유 42 2018.01.13
5260 김성태에게 공약이란? 18 2018.01.13
5259 100만원 이하 여행지 총정리 43 2018.01.13
5258 800만에 600만 추가 레이스 34 2018.01.13
5257 짐이 되기 싫었던 아버지 22 2018.01.13
» 일본 문화에 대한 공포가 절정에 달했던 시절 35 2018.01.13
5255 실제 법정 기록에 적힌 의사 선생이 일침 16 2018.01.13
5254 무대가 너무 뜨거웠던 조보린 7 2018.01.13
5253 기술 발전 체감 29 2018.01.13
5252 줌이 훅 들어와 당황 6 2018.01.13
5251 환상적인 탈압박 7 2018.01.13
5250 기회를 틈타 난립하는 코인 16 2018.01.13
5249 열혈 운동권 배우가 된 이유 10 2018.01.13
5248 박지성 어머니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16 2018.01.13
5247 계약서 제대로 확인하셨죠? 9 2018.01.13
5246 반도의 니콜 키드먼 14 2018.01.13
5245 아기 얼굴이 보고 싶은 엄마 21 2018.01.13
5244 이주연의 몸매 부심 9 2018.01.13
5243 아들 엄마가 자전거 좀 빌릴게 9 2018.01.13
5242 왜 국민 여론과 반대로 한국만 가상화폐를 규제하죠? 20 2018.01.13
5241 꼭 그렇게 잡아야만 했냐? 9 2018.01.13
5240 쯔위가 걸그룹 팬 공공의 적인 이유 30 2018.01.13
5239 레알 마드리드 경기 역습 18 2018.01.13
5238 널 내 마음 속에 저장 7 2018.01.13
5237 찰스 바클리 근황 9 2018.01.13
5236 신형 K3 랜더링 17 2018.01.13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167 Next
/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