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아쏴2018.01.13 04:21
내가 술장사할때 친구가 변호사였는데 한날은 일행 세명이랑 왔던데 셋다 판사라고 하더라
갈때쯤 되서 그 일행한명이 대리불러달라고 하면서 오늘 음주단속 하는가하고 혼잣말하길래
내가 웃으면서 와 판사셋에 변호사한명인데 어떻게 그런거 돌파 좀 안됩니까.?하니까
에이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어림반푼어치도 없는소리라고 웃더라.
근데 그이야기뜰으니까 내가누군지 아느냐 이딴소리하면 끼리끼리 봐주고 이런이야기만 들어서 그런지 괜스레 뿌듯하긴하더라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