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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ㅂ2018.01.13 04:38
99% 소방관 책임이야 이문제는 2층에 있던 20명에 대한 책임소재야 .

공법의 문제가 아니고 건물주가 스프링쿨러를 잠근문제를 다루는게 아니고 비상구에 물건을 적재한문제가 아니고 그런것들은 따로 사법처리가 되고있어

언론은 소방관이 왜 뻘짓을 하고 있었나를 cctv와 전화통화기록을 통해 사실만 전달했을뿐이야

상가건물은 입구의 반대쪽에 비상구를 만들게 법적으로 되어있어 소방관이라면 비상구소재를 모를수가 없어 근데 구조대원5명이 1명씩 2개층씩만 돌아다녀도 1분이면 될 건물인데 이게 몇십층짜리 건물도 아니고..

43분만에 2층에 그것도 창문을 깨고 들어가? 소방관이 맞는지 소방관도 조무사가 있나?

출동할때 도면도도 안들고 가고 사실 제천은 시골이라 그정도 건물은 랜드마크급이야 그정도건물이면 비상구가 어디있는지 숙지해야하고 실제 cctv로도 비상구로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곳으로 소방관이 30분동안 들어가질 않아

79번이나 전화로 구조요청을 하고 2층에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

구조대원 5명은 같이 몰려다녔을거야 혼자 돌아다닐 용기가 없었던거지 앞에 선배가 상급자가 먼저가면 뒷짐지고 따라들어가는 정도

그러니 소방관이 목숨을 걸거라도 들어갈걸 후회하는 인터뷰가 있잔아

가장큰문제는 무전기를 든 지휘대장이 구조센터에서 2층에 사람이 있다는걸 알렸는데도 구조대원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거야 , 무전기가 안된다고 핸드폰이 안된다고 아무행동도 취하지 않았어

두번째 문제는 무전기가 동작이 안되는 문제를 소방서장이 알고도 평소에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는 거야 , 서장이나 되는사람이 안되면 말고야?

이 두사람때문에 안죽어도 될 2층에 20명의 여성이 죽은거야 , 그래서 직위해제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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