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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2018.01.13 05:10
어제 다른글에다가 글올렷는데 (코뼈부셔지고 안경파편으로 인해왼쪽얼굴 5군데정도 꼬맺고 오른쪽어금니 앞에 신경치료 받앗습니다)
오늘 경찰소갓다와서 결과가 100프로 일방적인 폭행으로 경찰에서 이야기하네여
저희 동네가 좁은 동네이기도하고 건너건너면 보통 다아는사람들입니다.
가해자가 아빠친구의 조카입니다. 경찰소에서 나와서 합의내용을 아빠랑이야기햇더니
아빠는 좋게 합의해서 그냥 치료비만 받자는데 저로써는 너무 이해가안되네여
제가 합의하는거 자체가 좋게좋게 하는건데 왜 치료비만 받아야되나 치료비에 300~400 더받는다고 이런식으로 의견대립을 하다가
300~400받는다고 동네 안좋게 소문 난다고 이야기를하더라고 장난치나햇습니다. 자기자식이 다쳣는데 저런소문이 문제인가 실제로도 피해자가맞는데
계속되는 의견대립에 의견대로 제가 안따라오니깐 자기의견 무시하는거냐 자기의견대로안하면 나는 널 앞으로 안좋게본다고 이야기를 하던데 저로써는 친자식이 아닌가 이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부분에서 의견을 무시햇냐 물어봣더니 자기말을 안들으니깐 무시하는거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서로가 주장하는 의견이 틀린내용이 아니고 다른의견이기때문에 충돌이잇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빠가 말하는 의견에 저는 의문점을 품고 왜 그렇게 해야되는지 물어봣지만 자기가 경험해봣다면서 사례를 이야기햇는데 폭행이엿지만 상해가없는전혀 다른경우엿고요

제가 현재 합의를 봐주면 가해자는 아무런일도 없엇는듯이 흘러갑니다. 전과도 안올라갈테고 거의 제얼굴을 박살냇는대도 불구하고요.
상해진단서를 가져다가 내야 벌금이라도나오는데 아빠가 그것도 가져가지말라네요.

형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제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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