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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베2018.01.13 11:48
친구의 아들도 아니고 조카는 뭐야 . 일단 상황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그렇게까지 말하니 빠져나갈 구멍하나는 마련해주는게 날것 같음.
집안 분위기 안 좋으면 님만 더 손해니까요
앞에와서 죄송하다고 무릎꿇고 싹싹 빌면 용서해준다고 하시든가 그게 분이 안풀리면 그냥 법대로 하시든가요.

그냥 합의해주면 님만 호구되는건데 자식이 좁은 동네에서 한대도 못때리고 돈도 못받아
호구 소리 듣는건 괜찮냐고 함 물어보세요. 사람들이 호구라고 한다고도 이야기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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