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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ㅌㄴㅅ2018.01.13 01:43
1987 오늘 봤는데 택시운전사보다는 낫고 변호인에는 훨씬 못 미친다. 보면서 몰입도 괜찮고 나도 눈물 흘리긴 했지만 보고 나서 한켠에 씁쓸하고 영화가 별로라고 생각되는게
그냥 386세대의 자뻑 영화란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
다큐가 더 낫다라는 느낌?
하정우 제외하고 강강강으로만 흐르니까 영화적 재미도 그닥이고
보수의 시각에서는 흔한 좌빨영화로 보일수도 있단 생각도 들더라고. 자기들은 부동산 투기로 꿀빨고 후대는 88만원 세대로 만들어놓고 나서 노오오력이 부족하다고 하는 그 세대...
바로 그 386 세대의 자뻑 영화. 내로남불의 그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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