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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딸쟁이2018.01.13 01:48
6월 민주항쟁이라는 소재를 너무 뻔하지도 자극적이지도 않게 그려서 괜찮았음. 물론 김태리와 강동원 간의 다소 신파적이고 멜로적인 요소는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한국 영화가 다 그런 것 아니겠어? 과하지 않았다고 봄. 신과 함께 같은 신파를 위한 영화에 비한다면 말이지

그나저나 김윤석 연기 진짜 몰입감 장난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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