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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2:22
1987을 신파라고 하는 분들은 무슨 팅커테일저솔저스파이 이런 영화만보시나

신파라는게 억지슬픔이고 개연성없이 눈물을 쥐어짜는건데

박종철열사 이한열열사를 다루면서 그정도 슬픔 없는게 말이 되는건가

아무죄도없는 꽃다운나이의 대학생들이 국가폭력앞에 돌아가셨는데 영화상에 그정도 슬픔과 분노도 표현하지않는게 오히려 더 어색한일이지

1987전체적인 톤은 굉장히 담담하게 가려고 애쓴 흔적이 보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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