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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루성2018.01.13 02:26
신파라는 게 슬픔을 다룬다고 신파라고 하진 않지

타이타닉 보면서 신파라는 사람 있니?

강동원과 김태리의 에피소드는 누가봐도 울리기 위해 작정하고 억지로 끼워넣은 신파라는 거야

너무 구구절절하고 영화의 주제인 1987과 따로 노는 눈물 쥐어짜기식 연출이었음

글고 개인 취향임 나 슬픈 영화 좋아함 근데 너무 작정하고 자 이제 울어 이런 식의 슬픈 영화는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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