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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ㄱㅌ2018.01.13 11:28
그래? 이건 개인적 취향이 다른 건가보네. 난 민주화 투쟁을 하는 보통사람들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뭔가 그래도 해학이 들어가야 한다고 봤거든. 시대가 엄중하면 엄중할 수록 사람들은 숨쉴 구멍을 찾았고. 실제로 문성근도 전두환 까는 연극으로 데뷔했고 그게 굉장히 웃긴 블랙코미디라고 들었어.
영화상영시간이 제한이 있으니 주제 통일하려고 거둬낸 건지는 모르겠지만 유해진까지 저리 그냥 단면적 인물로 소모시키는 게 좀 아쉽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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