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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2018.01.13 07:23
형들 고민이 있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요즘 회사에서 자꾸 언어폭력을 하는사람이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대기업 업체 및에 하청회사인데...그사람은 하청1 직원이고 저는 하청2 직원인데

한 업장에서 같이 일하니까 자꾸 시비가 좀 붙는데요...그분이 저랑 띠동갑 형님입니다.

제가 까마득한 동생이고 일을 하다 좀 가벼운 실수를 하는데 욕이란 욕을 다하네요...

제가 아무리 동생이라지만 다른업체 직원이 이새끼 저새끼 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좀 화난얼굴로 응시했더니

띠껍냐 한번 붙어보겠냐고 하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자리를 피했는데 그날 너무 화가나서 잠이 안오더군요..

사회 생활하면서 그런 상스러운 얘기 듣는게 진짜 군대 전역하고 10여년만에 처음 듣는건데 진짜 너무 짜증났습니다.

결국 회사 부장님께 보고하고 그 업체 팀장에게까지 귀에 들어가서 사과 받는걸로 끝났는데 요즘 자꾸 지나가면서 툭툭 치고

지나가는겁니다. 길이 좁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벌써 3번쨰 툭툭 치는게 너무 짜증나는데 아까도 우유통으로 뚝배기 깨부실까 하다

그냥 참고 나왔는데 아......진짜 돌겠네요 위에 보고한것도 그회사에서 전 완전 속좁은 고자질쟁이 취급받고 있는데

저걸로 또 시비 걸려서 또 일러바친다고 조롱들어올까봐 짜증나서 죽겠습니다. 진짜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더러워서 그만두고 싶은데 저희 회사에선 참으라고만 합니다. 좀 다른데로 보내달라니까 좀만 참으라는데 아......진짜

밀치는것도 신고 되나요? 진짜 그사람 쳐다보기도 싫으네요 같이 근무하는 큰형님이 그사람한테 가서 중재해주신다고 하는데

또 고자질쟁이 취급 받을까봐 심란하네요...아.....진짜 패 죽이고 싶은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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