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gif


저 멘트 후 폐기


  • ㅇㅇ 2018.01.13 01:41 (*.199.19.40)
    폐기 ㄴㄴ 중국놈들은 기름이 튀겼을듯 ㅋㅋ
  • 2018.01.13 02:04 (*.184.78.193)
    존나 잘만들었네
  • 2018.01.13 02:16 (*.196.53.240)
    상당히 발전했네 사람이랑 똑같아
  • 공무원사회 2018.01.13 04:38 (*.214.80.108)
    공산당=나쁨이라고 학습을 시켜서 나쁘다고 "인식하고 있는건지"
    공산주의와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결론적으로 나쁘다고 "판단을 한건지" 궁금해지네
  • 11223344 2018.01.13 06:15 (*.44.168.88)
    딥러닝 이전 ai는 잘 짜여진 로직이었는데,, 딥러닝 이후는 인터넷에서 자료를 수집에서 스스로 데이터를 구축한거임
    개발자도 어떤 내용이 나올지 모르고 있는 상태임, 기본적인적 테스트 했겠지. 하지만 저렇게 질문할줄 꿈에도 몰랐을거야,,

    저 말인 즉 중국 네티즌은 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거지..
  • 123 2018.01.13 04:45 (*.41.99.12)
    만든 사람 사형 당하는거 아냐 ㄷㄷ
  • 매드맥스 2018.01.13 07:23 (*.88.56.44)
    형들 고민이 있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요즘 회사에서 자꾸 언어폭력을 하는사람이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대기업 업체 및에 하청회사인데...그사람은 하청1 직원이고 저는 하청2 직원인데

    한 업장에서 같이 일하니까 자꾸 시비가 좀 붙는데요...그분이 저랑 띠동갑 형님입니다.

    제가 까마득한 동생이고 일을 하다 좀 가벼운 실수를 하는데 욕이란 욕을 다하네요...

    제가 아무리 동생이라지만 다른업체 직원이 이새끼 저새끼 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좀 화난얼굴로 응시했더니

    띠껍냐 한번 붙어보겠냐고 하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자리를 피했는데 그날 너무 화가나서 잠이 안오더군요..

    사회 생활하면서 그런 상스러운 얘기 듣는게 진짜 군대 전역하고 10여년만에 처음 듣는건데 진짜 너무 짜증났습니다.

    결국 회사 부장님께 보고하고 그 업체 팀장에게까지 귀에 들어가서 사과 받는걸로 끝났는데 요즘 자꾸 지나가면서 툭툭 치고

    지나가는겁니다. 길이 좁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벌써 3번쨰 툭툭 치는게 너무 짜증나는데 아까도 우유통으로 뚝배기 깨부실까 하다

    그냥 참고 나왔는데 아......진짜 돌겠네요 위에 보고한것도 그회사에서 전 완전 속좁은 고자질쟁이 취급받고 있는데

    저걸로 또 시비 걸려서 또 일러바친다고 조롱들어올까봐 짜증나서 죽겠습니다. 진짜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더러워서 그만두고 싶은데 저희 회사에선 참으라고만 합니다. 좀 다른데로 보내달라니까 좀만 참으라는데 아......진짜

    밀치는것도 신고 되나요? 진짜 그사람 쳐다보기도 싫으네요 같이 근무하는 큰형님이 그사람한테 가서 중재해주신다고 하는데

    또 고자질쟁이 취급 받을까봐 심란하네요...아.....진짜 패 죽이고 싶은데 어쩌죠?
  • 신분제는 경상도식 민주주의 2018.01.13 07:31 (*.185.101.32)
    욕하는 내용을 휴대폰 녹음한다음, 법적 소송 들어가세요.
    직장은 돈을 버는 곳이지, 영혼을 파는 곳이 아니랍니다.
  • ㅇㅇ 2018.01.13 07:33 (*.252.25.13)
    이게 맞는말인듯
  • ㅇㅇ 2018.01.14 12:36 (*.199.53.120)
    명언이십니다
  • Na7 2018.01.13 07:49 (*.197.50.196)
    고객도 아닌데 왜 그렇게 참고만 있누.. 그 사람이 돈 주는 것도 아니고. 전혀 참을 명분이 없는데. 가서 말해. 왜 나이 쳐 먹고 욕질이냐고. 정 뭐하면 맞짱 함 떠도 되고.
  • /// 2018.01.13 08:27 (*.248.100.105)
    고소가 사람을 만들더라
  • 올해의 직원상 연속5주 2018.01.13 09:23 (*.206.193.194)
    일단 문제가 뭔지아냐?
    니가 일을 졸라게 못한다는게 문제다... 위에 글을 읽어보면, 사소한것도 실수한다는게 문제다.
    앞으로 니가 회사에서 무슨일을 하건, 졸라 잘해라.. 알겠냐?
    그래서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실수 안하고 있다가, 언젠가 그 새ㄲ가 요령 피우면 가서 아가리로 조져라... 알겠냐?
    사회는 무능하면 등신이다. 일처리나 똑바로해라.
  • 올해의 직원상 연속5주 2018.01.13 09:26 (*.206.193.194)
    이런 문제로 고소를 한다는건 멍청한짓이지.. 사회생활 못하는 넘들이나 그러는 거란다.
    일 처리 능력으로 조져야 한다. 사소한것도 실수하지않고 열심히 일해라. 그러면 주변에서 인정도 해주고,
    언젠가 그ㅅ끼 조지는 날이 온다. 믿어라. 알긋냐? 열심히 살아라
  • vorvhrrl 2018.01.13 09:35 (*.59.223.151)
    '가벼운 실수를 한다' 라고 밖에 안적혀있는데 "사소한것도 실수한다" 라고 읽히는거 보면 얼마나 자존감이 씹창이고 눈올때 좋아 날뛰는 개새끼마냥 신나서 올해의 직원상 받았다는 사실을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었으면 이렇게 난독증이 올까.. 업무 외적인걸로 개같은 대우를 당해도 노예처럼 악착같이 버티고 버텨서 올해의직원상 받은게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지 인생의 훈장처럼 느껴져서 여기저기 쑤시고 다닐정도로 몸이 달아오른 병신인듯 쯧쯧.. 나이도 있는새끼일텐데 면상을 직접 안보고 텍스트만봐도 뷰~웅신인게 보인다
  • ㅇㅇ 2018.01.13 12:21 (*.175.43.185)
    올해의 직원상 5주면 뭐야
    한달 연봉같은거냐?
    그냥 어그로같은데
    아니면 그냥 저렇게 살다 뒈지게 냅두고
    저게 컨셉아닌 진짜라면 주위에 사람 하나도 없을꺼다
  • ㄴㅇㄹㄴㅇㄹ 2018.01.13 12:44 (*.163.45.148)
    직원상 형님 말 다맞는거같은데
    일단 뭘 받아들여도 이렇게 받아들이는 놈 주위에 있으면 직장생활 하기 힘들다는건 빼박팩트임 ;
    자기 행실때매 주위에 고통받는사람 없는지부터 좀 돌아보셈
  • 고소당할까봐쫄리냐 2018.01.13 12:26 (*.36.139.237)
    올해의 직원상을 매주 주나봐?
  • ㅁㄴ 2018.01.13 13:51 (*.70.14.26)
    문제는 일못하는거에 있는게 아니라 욕하는 상사한테 있는거다 빙시나.
    이거 뭐 짧은치마입은게 성범죄의 원인이다라고 말하는거랑 똑같네.
    그리고 저사람이 일 못하는거 네놈이 봤냐?
    이새끼 딱 보니까 지꼴리는데로 일 안하면 못한다고 졸라 갈구는 놈이네.
    너같은 놈들이 나라발전을 저하시킨다. 아직까지 한국에는 저렇게 생각하는 놈들이 많아서 상사갑질, 더 나아가서는 상위기업 갑질 같은 것들이 청산이 안된다니까. 남양유업같은거 말이다.
    적어도 네놈같은 사람들이 착한 사람은 아니라는것은 확실하다.
    능력으로 인정받으라고?되도 않는 소리하고있네.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기 스타일대로 일하지 않아서 욕하는거다.
    나도 한 성깔 하는데 아랫사람 갈구거나 욕하진 않는다. 대신 잘 못한 부분은 식사자리에서 이러한 이유에서 이렇게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너는 어떠냐?라고 물어보듯 지적해주면 웃으면서 고마워하지. 나는 오히려 10살도 어린 후배들이 저녁에 씻고 쉬고있음 놀자고 전화로 부르고 여행가자고 조르고 하는데 귀여워 죽겠다. 회사생활도 재미있고.
    내가 신입이었을때 내팀에도 욕하고 지랄하는 선배가 한명있었지. 몇일을 참다가 "선배 나도 한성깔 하고 지금 직원들 모였다 하면 얘기하는데..선배를 누가 한명 찔러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말좀 적당히 가려가며 하십쇼"했지. 입이 더러운 사람이 그말듣고 가만히 있겠어? 이새끼 저새끼 욕을 더하지. 칠라면 치고 가소롭게 때리지도 못하면서 욕만 하지 말라. 귀에 쓰레기쌓인다.했더니 결국한대 때려서 경찰 신고했다. 당연히 짤렷고. 나는 13년 넘게 회사생활 잘하고 있고. 선배들 후배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면서.
    자, 네놈도 머리굴려서 잘 생각해라. 내가 아랫사람 갈구는게 능력없어 보여서인지, 내 스타일데로 일을 안해서인지.
  • 홍시 2018.01.13 09:53 (*.43.139.169)
    실수에 비해 욕을 심하게 하는 놈이 나쁜놈이지만
    그렇다고 뚝배기를 깨면 안되는건 이미 알고 있겠지

    그 회사 나와서 달리 할게 없으면
    버틸 수 있을때까지 버텨야 한다
    사소한 실수도 하지 않도록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거고

    그래도 그 자식이 자꾸 그러면
    퇴사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 홍홍 2018.01.13 10:09 (*.44.15.201)
    아니 술이라도 같이 한잔하던가 띠동갑이면 어때 걍 대놓고 얘기해 왜 그지.랄이냐고 아니면 미친척 하고 막나가라 그사람도 니가 또라이라는게 입증되면 건들지 않는다ㅋㅋ
  • 2018.01.13 10:16 (*.62.188.48)
    역시 밑바닥 사회는 쓰레기의 비율이 높아~ 그래서 다들 상류가 되려고 하지~
  • 123 2018.01.13 11:06 (*.140.34.14)
    일단 노무사 만나서 이러이러한데 노동청에 고소하면 얼마 받을수 있나 물어보고
    증거 수집 어떻게 하냐고 물어봐서 체계적으로 조져.
    잘하면 한 몇년 어치 연봉 떨어진다.
  • 121 2018.01.14 00:06 (*.116.141.151)
    사회생활의 지혜를 구하는거라면... 위 댓글들이 상처받은 마음에 위로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법률적인 도움을 구하는거라면 여기서 이러지말고 법조인에게 짧게 무료상담이라도 받아보시죠?
  • 121 2018.01.14 00:09 (*.116.141.151)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아닙니다.
    흔히 일반인들이 법에 대해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는데,
    그런 일들을 해결해주기 위해 평생 법을 공부해서 그걸로 남 어려움 해결해주고 밥벌이하는 사람들이 널린게 세상입니다
    현명하게 판단하세요
  • ㅎㅈㄷ 2018.01.14 03:12 (*.38.18.186)
    노금노금이 쵝오
  • ㅇㅇ 2018.01.14 12:18 (*.223.15.122)
    꽤나 만만하게 생겼나보네
    툭 치고 지나갈때 따라가서 더 세게 툭 치든가 아니면 눈 까뒤집고 제대로 한번 들이받든가
    그냥 넘어가니까 계속 괴롭히는거잖냐
  • ㅂㅈ 2018.01.13 07:50 (*.197.139.250)
    제대로 만들었네
  • ㅇㅇ 2018.01.13 09:52 (*.238.241.91)
    인공지능이라 그런가 팩트만 말하네
  • ㅇㅇ 2018.01.13 10:15 (*.194.111.125)
    가장 대중적인 데이터로 대답하는 듯
  • ㄹㄹ 2018.01.13 10:43 (*.110.66.77)
    중국이 인공지능 개발 능력은 있네
  • 123 2018.01.13 11:07 (*.140.34.14)
    미국 ai 는 흑인을 어떻게 생각해 ? 하고 물어보니까
    깜뚱이 꺼져.
    라고 답했다는데 짜장 ai 가 헐 낳구만.
  • 맞춤법 2018.01.14 00:41 (*.106.8.54)
    AI보다 못하신 듯
  • ㅁㅁ 2018.01.13 12:06 (*.33.160.133)
    따거 vs 스카이넷
  • 나참 2018.01.13 13:46 (*.37.92.6)
    인공지능은 무슨 ㅋㅋ 걍 심심이구만
  • 노노 2018.01.13 16:53 (*.76.220.135)
    이런 훌륭한 AI를 만든 중국 공산당은 후진적이야 선진적이야?
  • 오메가_루갈 2018.01.13 17:22 (*.122.45.248)
    중국몽 뜬금포로 외치는 우라나라 그 누구들 보다 낫네
  • Ohmyeyes 2018.01.13 19:58 (*.212.66.16)
    AI 가 후지네
    당연히 저렇게 말하면 폐기될꺼까지 예상해야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393 조인성이 개그맨 고장환이랑 연락 끊은 이유 18 new 2018.01.22
6392 KOR이 아닌 COR인 이유? 22 new 2018.01.22
6391 한 병 주사놓고 5명분 청구한 병원 7 new 2018.01.22
6390 MB 측근들 근황 6 new 2018.01.22
6389 적폐로 양념 당한 대표팀 선수 반전 13 new 2018.01.22
6388 우리나라 최후의 표범 2 new 2018.01.22
6387 다리 꼬는 사나 2 new 2018.01.22
6386 반도의 뉴스 속보 5 new 2018.01.22
6385 네덜란드 리그 대포 장전 3 new 2018.01.22
6384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엔트리 확정 13 new 2018.01.22
6383 아는형님 지겨운 패턴 6 new 2018.01.22
6382 열도의 임금 문화 3 new 2018.01.22
6381 박명수 팩트 폭행 3 new 2018.01.22
6380 여자 아이돌이 빨리 철이 드는 이유? 14 new 2018.01.22
6379 개최국 국기 국가 없음 17 new 2018.01.22
6378 초대형 악어 9 new 2018.01.22
6377 현금 들고 강남아파트 산 원세훈 자녀 2 new 2018.01.22
6376 학교 일진 찾아가서 참교육 15 new 2018.01.22
6375 인천광역시 간척지 변화 모습 9 new 2018.01.22
6374 같은 바지 입은 모모 성소 6 new 2018.01.22
6373 중세시대 의료기구 4 new 2018.01.22
6372 어린 팬에게 옷 벗어주는 아자르 4 new 2018.01.22
6371 나도 만져줘 3 new 2018.01.22
6370 힘예린 2 new 2018.01.22
6369 알을 지키는 아빠 개구리 2 new 2018.01.22
6368 임신에 올인한 아내 7 new 2018.01.22
6367 싫으면 니가 떠나 2 new 2018.01.22
6366 김희철 서장훈 커플 댄스 3 new 2018.01.22
6365 20년내 없어질 가능성 높은 직업 순위 7 new 2018.01.22
6364 온게임넷 권이슬 아나운서 1 new 2018.01.22
6363 맨유 경기는 인생의 낭비다 1 new 2018.01.22
6362 가시나 아이린 1 new 2018.01.22
6361 웰시코기 6남매 2 new 2018.01.22
6360 비인기 대회의 구원자 3 new 2018.01.22
6359 오빠들 나 예뻐? 2 new 2018.01.22
6358 곳곳에 붙여진 스티커 5 new 2018.01.22
6357 옷 핏은 예쁘게ㅤㅤ 2 new 2018.01.22
6356 국정원 근황 9 new 2018.01.22
6355 미스 맥심 채아ㅤㅤ 1 new 2018.01.22
6354 무서운 토네이도 5 new 2018.01.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0 Next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