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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2:29
세입자 월세 밀리기 시작해도 보증금에서 까는 방법 말고는 뾰족하게 받아낼 수 있는 방법 없고,
월세 밀리고 밀리다가 어느날 가게 문 닫아놓고 잠적 타버리면 점포 안에 있는 물건 건물주 맘대로 손도 못댄다.

명도소송 하려고 내용증명 보내고 싶어도 잠수탄 새끼가 제대로 된 주거지가 있을리가 만무하고, 겨우 공고(?)하는식으로 기다려서 명도소송 몇달걸려 진행하면 판결까지 8개월은 기본, 늘어지면 1년도 가는데 이 동안 점포는 게에에에에에속 묶여있으니 다른사람한테 세는 놓지도 못하고 앉아서 돈 날리는 셈.

몇개월 1년씩 걸려서 승소해도 소송비, 명도집행비 건물주가 다 부담해야하고,

세입자한테 밀린 월세, 소송비, 명도집행비만 있나? 점포 원상복구 비용도 건물주가 다 뒤집어 써야함.

이런거 죄다 손배청구하면 당연히 지급명령 떨어지지만 도망다니는 세입자 새끼가 지 명의로 재산을 놔둘리가 없지 ㅋ

지 마누라, 부모, 다른사람 이름으로 재산 다 뺴돌려 놓으면 뻔히 자가용 끌고 돌아다녀도 십원 한장 못받아낸다.

게다가 이런 새끼들이 건물세 이외에 전기 수도 가스 공과금 제대로 낼리가 없으니 멋모르고 세입자 명의로 돌려놓지 않았거나 하면 건물주가 다 토해내야됨.

이렇게 해서 세입자 하나 잘못들이면 건물주가 옴팍 뒤집어 쓰는 비용이 얼마쯤 나올지 대충 통빡 나오지?

최소 월세의 20배는 받아놔야 저런 좃같은 경우에 세이브가 될까 말까임.

이런 악덕한 세입자 새끼들은 이건물 저건물 메뚜기처럼 돌아다니면서 치고 빠지고 치고 빠지고 하면서 장사 해처먹는다.

전문적인 새끼들이지 ㅋ 이런경우 존나 비일비재함.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좃도 아니야.

세입자가 얼마나 유리한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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