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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1.13 20:54 (*.75.47.168)
    이거보고 기막힌 경치 보다 염전노예 생각나면 문제있는거냐?
  • 2018.01.13 21:03 (*.58.66.153)
    어머 찌찌뽕
  • ㅈㅇㅈ3 2018.01.13 21:58 (*.53.232.146)
    나도 염전만보면 그거 밖에 생각 안남..ㅋㅋㅋ
  • ㅎㅎ 2018.01.13 22:05 (*.42.79.91)
    그래도 모든 염전사람들을 싸잡아 보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신안 이외에도 염전 하는 사람이 엄청 많은데....
  • ㅇㅇ 2018.01.13 23:27 (*.58.110.31)
    그래도 모든 신안사람들을 싸잡아 보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염전 이외에도 딴거 하는 사람이 엄청 많은데....
  • 1 2018.01.14 00:16 (*.153.180.52)
    모든 전라도 신안사람이 염전노예를 부리진않지만
    염전노예부리는 사람은 다.....
    주변 경찰까지 눈 감아주고..
  • 뱌ㅓㄴㄴ넌ㄴㄴ 2018.01.14 09:24 (*.199.79.92)
    그래도 모든 염전주인들을 싸잡아보진 말았으면 졸겠습니다
    삼시세끼 밥도 주고 재워주는 주인도 많은데

    그래도 모든 신안경찰들을 싸잡아보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신안 경찰이라고 다 염전주인하고 친한건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 ㅋ2ㅋ2ㅋ2 2018.01.13 23:21 (*.7.51.65)
    나는 천일염 안좋다는거 생각나
  • ㅁㅁㅁㅁ 2018.01.15 14:04 (*.140.62.56)
    말이 천일염이지 진짜 더럽고 하등급의 소금임
    이건 팩트
  • ;;; 2018.01.14 00:14 (*.207.218.152)
    ㅇㅇ 염전노예까지는 아니지만 염전노동이 ㅈ같이 힘들다던 소리가 생각나서 아름다운경치사진을 아름답게 볼수만은 없네...
  • -,.- 2018.01.14 01:50 (*.15.84.107)
    잘 만들면 유우니 사막 비스무리한 사진 명소로 돈 벌수 있겠다.
  • ㄴㅅㅇ 2018.01.14 03:07 (*.38.18.186)
    난 유우니생각나는뎅 ㅋㅋ
  • 123 2018.01.14 03:33 (*.167.142.109)
    노예가 먼저 생각난다...그리고 성폭행... 마냥 이쁘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 777 2018.01.14 04:22 (*.88.75.117)
    여름철 논산군번들은 알거다.

    지금은 교장 위치 많이 달라졌겠지만
    최소 15년 이상 예전엔 각개전투, 수류탄교장 제외하고
    동북쪽으로 위치한 대부분 교장 교육 마치고 막사로 돌아올 때면
    목은 타들어 가듯이 갈증이 최고조라
    길 바닥에 경운기 바퀴에 도색마저 까져서
    은빛이 비치는 납작해진 콜라 환타 캔만봐도
    미쳐버릴 듯한 그 와중에도

    생전 처음 써본 그 찌든 땀냄새의 무겁게 짓누르는 M1철모 챙끝으로]
    보이는 한번도 본 적없는 청녹색이 곁든 노을색 향연은
    한국의 어느 도시에 살아도 본 적없는 경치라
    뭐라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감동스런 광경이었는데...

    아프리카는 그것이 일상이라 고갱이 그렇게 천연색 그림을 그린 이유를
    알겠다고 선교 다녀온 후배가 얘기 하는 것이 공감이 가더라/
  • ㅇㅇ 2018.01.14 12:08 (*.223.15.122)
    천사의 섬 신안드레아스ㄷㄷㄷ
  • ㅁㅁㅁㅁ 2018.01.15 14:07 (*.140.62.56)
    내로남불 전형적인 그쪽 지역
    자기들 잘못은 아무말도 안하거나 쉴드침
    솔직히 그쪽 지역 사람들 알만한 사람들 다알고있는데 지금까지 모른척하고있는거지
    아직도 존재하고 말도 안되는 끔찍한 범죄가 많이있었는데
    뜬금없이 시체가 떠오르거나 ,목 잘리고 , 팔다리 까지 잘리고 ,해골 발견되고
    염전 노예, 새우잡이 배, 끔찍한 성범죄 ,예전 지존파 , 이상하게 거긴 끔찍한 범죄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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