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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pg 윤식당을 보는 새로운 시각

 

1.PNG 윤식당을 보는 새로운 시각

2.png 윤식당을 보는 새로운 시각


  • 남성보정속옷 2018.01.17 02:02 (*.98.13.109)
    ㅋㅋㅋㅋㅋㅋ 가지가지 한다
  • ㅓㅓㅍㅍ 2018.01.17 08:44 (*.70.52.111)
    우리나라 민족이 남의 반응 이런거에 관심이 존나많음ㅋㅋㅋ 종족특징인듯
    만약 한일전이겼으면 한일전 일본반응 글 번역된게 올라오지 않나 해외 반응 불닭볶음 반응 네티즌 반응 이런걸 존나 궁금해하고 찾아보기때문에
    저런류의 외국의 반응을 살피는 예능이 성공한거 같음
    일단 남에대한 관심이 많음ㅋㅋㅋㅋ
  • 자존감부족 2018.01.17 15:54 (*.46.213.109)
    틀린 말은 아니지.
    레딧하다보면 이런 글로벌 유머 종종 언급된다.

    외계인을 처음 봤을 때
    미쿸 : 헤이, 가이! 왑썹
    일본 : 거기는 무슨 화폐 쓰나요?
    한국 :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ㅋㄷㅋㄷ 2018.01.17 17:09 (*.182.180.112)
    일본은 거의변태수준으로더심하던데
  • ㅇㅇ 2018.01.17 02:06 (*.212.247.182)
    이제 저 말 따라 후진국 가서 버스킹하고 식당내면 왜 우리보다 후진 놈들한테 가서 평가 받으면서 자존심 깎냐고, 국격 떨어진다고 지랄지랄한다.
  • ㅇㅇ 2018.01.17 02:57 (*.251.189.53)
    그게 사대주의야. 자기가 무슨말하는지도 모르네
  • 123 2018.01.17 06:39 (*.129.203.54)
    쟤네들이 그런다고 멍청아
  • ㅇㅇ 2018.01.17 10:47 (*.33.184.56)
    이야기의 주체가 누군지도 파악을 못해놓고 누가 누굴까 ㅋㅋㅋㅋㅋ
  • ㅡㅡ 2018.01.17 17:12 (*.182.180.112)
    ㅋㅋ주체는무슨 지가난독이면서ㅋㅋㄱ
  • ㄱㅉ 2018.01.17 02:10 (*.163.195.174)
    맞는것 같은데?
    시즌3 캄보디아 같은데 가서 하면 인정
  • 사칭1호 2018.01.17 02:21 (*.9.220.31)
    유니세프 봉사활동 가냐?
  • ㅂㅈㄱ 2018.01.17 16:27 (*.62.169.179)
    캄보디아 나오자마자 유니세프 봉사 떠올리는 님생각부터가 글렀음
  • ㅁㄴㅇ 2018.01.17 07:21 (*.197.178.73)
    ㅇㅇ 니가 처맞아
  • 공무원사회 2018.01.17 02:13 (*.214.80.108)
    ?? 인종 국가 상관없이 욕하면 그냥 빡치고칭찬하면 그냥 좋은데;;
    정작 사대주의 프레임에 빠진건 지들인거같다.
  • ㄷㄷ 2018.01.17 02:54 (*.46.217.219)
    뭐 무슨 해외촬영 예능이 죄다 백인 사회에 가서 찍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쟤들이 자격지심 상태에 쩔어있는 거 같다.
    윤식당2 찍었던 저 섬마을 사람들은 자기네 마을 방송 탔다고, 더구나 유명 셀럽들이 자기 동네에 식당차리고 경호원 없이 돌아다닌걸 신기해하더라. 저 나라 뉴스에도 보도되고 마을 주민들은 관광수익 오를거라고 엄청 기대하고 있음. 한국방송이 아시아에 끼치는 영향력이 어느정도인지 서양애들도 아는 분위기야. 다 상부상조하며 사는거다
  • ㅇㅇ 2018.01.17 10:12 (*.93.19.13)
    우왕 그런얘긴 어디가서 들음?
  • ㅇㅇ 2018.01.17 11:45 (*.120.169.4)
    저쪽에 사는가보 지

    외국에 사는 한국인들도 인터넷 서핑은 할꺼 아냐? 무조건 사대 주의로 모는게 더 이상해 외국의 이서진 급 되는 연예인들은

    무조건 경호원 대동하고 다닌다 잘나가는 연예인들이 어디 핫플레이스도 아니고 시골동네와서 식당하고 가는게 나쁜거냐?

    그리고 중국 탑 배우 몇명이 한국 어디 경치 좋은데 가서 중국인들은 별루 없는곳

    거기가서 예능 그대로 찍고 그거 방영해서 화제가 되서 중궈 관광객 많이 오면 그게 더 좋은거 아니냐? 무조건 나쁘게만 보는 놈들이 이상한거지
  • 이명박 2018.01.17 12:10 (*.105.86.58)
    뉴스에 기사로 보도된 내용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꽃보다할배 스페인편 방송후 한국인 관광객이 몇배가 늘었고
    이번에도 꽃보다할배처럼 관광객이 늘어날 것을 기대해서 해당 시에서 전폭적으로 제작지원을 해줬다고 한다.
  • 2018.01.17 16:01 (*.112.224.236)
    꽃보다할배에서 두바이관광청직원이 지원나오듯이 방송나가면 국내관광객뿐만이 아니라 중국쪽 동남아쪽에도 방송되기때문에 방송효과는 엄청나다고 봐야돼..
    그러니까 저동네 시장이 감사합니다를 연발하지
  • ㅇㅇ 2018.01.17 02:55 (*.251.189.53)
    ㅉㅉ 저 간단한 텍스트 분석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우리나라 사대주의가 하루이틀이냐? 여기 타국 자료 올라오는거 댓굴 수준들만봐도 알겠구만 꼭 무식한 새끼들이 사대주의 존나 심하고 지가 사대주의라면 발끈하더라 걍 인정하고 재밌게 보면 될것을...
  • 이민자 2018.01.17 03:00 (*.35.153.85)
    티브이광고에 백인모델만 쓰려고 하는 마인드부터 고쳐라
  • ㅇㅇ 2018.01.17 03:17 (*.37.92.6)
    맞는말인데. 또 그 재미야.
    눈치보면서 간졸이고 맛있다 칭찬하면 내가 칭찬받은듯한 느낌 받는거. 그 재미가 옳지 못하다 말할수도 있겠지만 저프로를 보면 확실히 발생되는 꽤 쏠쏠한 재미거든.
  • 두둥~ 2018.01.17 03:38 (*.236.72.97)
    그지들한테 음식맛을 물어보면 무슨 의미가 있냐???
    배부른 넘들한테 먹어야 맛 평가가 나오지.
  • DFDSF 2018.01.17 03:49 (*.125.34.26)
    방구석에서 개 ㅈㄹ떨지말고 걍 쳐봐;;;
  • ㅁㄴㅇ 2018.01.17 03:52 (*.134.167.193)
    다음편은 미국 흑인 게토 소굴에서 엉덩이 아래로 바지 내리고 다니는 흑형들한테 김치맛을 보여주는것으로 하자
  • ㅇㅇ 2018.01.17 06:36 (*.112.121.85)
    돈이 되는데 어쩌겠어?
  • 1 2018.01.17 07:30 (*.140.45.74)
    TV방송은 다 리모콘파워에 따라가는 것 뿐.
  • ㅇㅇ 2018.01.17 08:30 (*.54.162.151)
    샤머니즘 토테미즘으로 얼룩진 나라에 개신교 선교사들이 들어와서 계몽해줘서
    지금 이정도 사는 거지 우리나라는 사대주의를 피할 수 없어
    태생이 엉망이야
  • ㅁㄴㅇㄹ 2018.01.17 08:52 (*.81.62.81)
    난 이게 참 개소리 같은게
    저프로 보기전엔 나부터 한국은 관광할만한곳 없고
    한국음식보다 외국에서 나가먹은 음식이 더 맛있다는 생각이였음
    근데 우리가 일상보는곳이 외국인에겐 아름답게 느껴지고
    맨날 먹는 만두나 라면이 외국인들이 칭찬하는거보고
    서로에게 익숙하고 새롭고의 차이지 머가 더 우월하다는 절대 아니란걸 느꼈음
  • 1c3 2018.01.17 20:06 (*.107.97.105)
    니가 그렇게 느끼는 거 보니 왜 저런걸 만드는지 알겠다

    왜 av기획물이 그렇게 스테디셀러로 잘 팔리는줄 알겠고
    믿어주는 똘추새끼들이 있구나
  • ㅁㄴㅇㄹ 2018.01.17 09:53 (*.50.253.220)
    그리고 첫번째 손님으로 왔던 노부부도 코리아 스펠링이 뭔지도 잘 모르더라 ㅋㅋㅋ
    대놓고 주작손님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 무슨 커뮤니케이션 단장이잖아 ㅋㅋㅋ
    어휴...ㅎㅎ
    직원들 다 똥양인이라는데서 거부감도 쩔 듯
  • ㅇㅇ 2018.01.17 10:13 (*.45.116.126)
    나는 한국이 진짜 선진국이되려면 아이러니하게도 이 선진국에대한 열등감을 없애는 것이라고 생각함
    강남스타일열풍도 유쾌할수없는이유고
  • -,.- 2018.01.17 10:22 (*.6.212.145)
    사대주의가 매우 부정적인 표현이긴하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이렇게 급속하게 발전한 배경에도 사대주의가 존재한다고 생각해.
    즉, 이른바 선진국의 장점을 확실히 인정하고 배우려고 애썼기 때문에
    중간에 치열한 합의 과정 (내전, 반목, 당파싸움 같은 형태겠지..)을 꽤 많이 생략하고
    질주할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좀 다른 주제일지 몰라도,
    내가 어렸을때, 방속국에서 엄청나게 틀어댔던 미드들...
    사실, 그 내용은 서구사회가 꽤 미화된 내용이었을 것이야.
    그런 미드를 많이 보고 자랐던 세대였기에
    오랜동안 지속되던 왕조같은 지배체계를 거부하고 민주화를 빨리 이뤘던 것은 아닐까???

    바빠서 미드를 못봤던 세대에겐 보수적이고 유교적 가치관을 벗어나기 어려웠지만,
    그 바로 다음세대는 하루종일 미드보면서 서구적인 가치관에 젖어든거란 생각이 들어...

    다시 사대주의로 돌아가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따라하기란 매우 중요하지.
    따라하다가,
    자신감이 생기면
    창조를 하는 것이지.

    우리 사회, 마음, 문화가 떨치지 못하는 자기비하는 확실히 존재하지.
    그런 비하는 외부에서 우리의 것이 인정받으면서 서서히 줄어들꺼야.
    그 과정을 "불편한 진실"로 덧붙여서 또다른 자기비하를 해야할까?

    난 이 과정을 "우리의 자신감"으로 가는 과정쯤으로 보고 싶은데??

    난, 이런 기자, 평론가들이 잉크냄새 풍기며 유식한척하며 말하는 자기 비하가 정말 싫어..
    그냥 인정하고 더 발전하면 되는 건데 말이지..
  • 너피디 2018.01.17 10:31 (*.35.184.179)
    나피디가 돈 벌 줄 아는 굉장히 영이한 사람이라 그렇다.
    다른 음식과 다르게 몸에는 해롭거나 전혀 영양가는 없지만 자극적인 맛으로만 아무생각없이 중독성 가지게 만드는 불량식품같은 프로그램만 만드는 사람
  • 12 2018.01.17 11:43 (*.132.212.45)
    로망이 있는건 사실인듯 함
    하지만 안정성과 티비에 나올만한 뷰를 확보하려면
    유럽이나 선진국이 좋긴함

    후진국가면 예능찍어야하는데 자꾸 감성팔이만 해야할 거잖아...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8.01.17 12:02 (*.249.169.185)
    별게다 불편해서 어찌사냐....
  • 아쏴 2018.01.17 16:08 (*.112.224.236)
    분명히 저런부분이 있는건 사실인데 저걸 인종차별적애정결핍으로 단순 해석하긴 그르다.
    예를 들어 유럽에선 핀란드가 우리나라같이 유독 타자의 평가에 집착하는 습속이 있다고 알고있는데 예전에 따루인가 그걸 강대국사이에서 살아남기위한 생존방식으로
    해석하던데 우리같은 경우도 해당가능한것같고 혹은 동아시아 집단주의문화의 습속이라고 볼수도있고 여하튼 복합적인 문제지
    그리고 예능에 굳이 저기까지 대응하는것도 오버라고본다.
  • 1 2018.01.17 17:24 (*.170.30.130)
    저것도 재능이다.
    같은걸 봐도 어떻게 저렇게 꼬아서 볼 수가 있지?
    평소에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는거야?
  • ㅇㅇ 2018.01.17 22:33 (*.223.17.202)
    시즌1은 발리 갔는데 무슨
  • 그냥 2018.01.17 23:13 (*.247.88.101)
    이나라 전체가 천박 자본주의 극단적인 쎔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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