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1.jpg


  • 전혀 근거없진 않지 2018.01.19 01:37 (*.232.223.93)
    저런말 할만한 나라지
    70년 전에 미국 싸대기도 날린 나라인데
    아시아에 일본 없었어봐라
    얼마나 다 싸그리 무시당했겠냐
  • 123 2018.01.19 02:02 (*.167.142.109)
    아니야 오히려 그 당시엔 이런 현상이 안생겼어... 침체기가 장기화되고 이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거야... 일본은 지금 문제가 심각하다... 강소기업 과거빨로 연명하는 중이라고
  • 1 2018.01.19 06:17 (*.85.174.228)
    과거 영광에 비해, 일본인들이 자신감이 많이 없어졌었다 아마 2000년도 중반에서 2012년정도?
    이때 한국이 비교적 잘나가던 시기다. 금융 위기가 터졌는데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선방한 나라가 한국이었으니까.
    일본에 한류 열풍이 불었고, 스마트폰 열풍이 불었지. 이때 갤럭시가 일본에서도 아이폰 다음으로 팔려서 일본이 삼성을 본격적으로 주목했었고.
    여기서 부터 일본이 흔들린거지. 자신감이 많이 상실이 되었고. 특히 방송에서 한국을 너무 빨아 대니까 그것도 마음에 안들고.
    그리고 아베가 등장하고. 보수 정책으로. 과거의 영광을 잊지 말고, 우린 원래 잘할 수 있고, 일본은 아직 건재하다 라는 마인드로 나온게 저런 서적 들이고.
    실제로 저게 먹혀 들어서 일본은 환율도 안정적이고 실업률도 떨어지고 아주 자알 나가고 있단다.
    우리나라나 걱정해라.
  • 2018.01.19 13:22 (*.185.49.34)
    아베노믹스 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아베노믹스가 성공했다는 이유 좀 들어볼 수 있을까요?

    환율이 안정적이고 실업률이 떨어진다고 얘기하는건 여러 관점이 존재하는데 님이 말씀한 반대로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 환율이 안정적이다
    1. 디플레 걱정이 필요할지도
    2. 사회 침체

    - 실업률이 떨어진다
    1. 노동인구의 감소 / 노동의욕 감소
    2. 저출산, 고령화
  • ㅁㅁㅁ 2018.01.19 08:48 (*.203.188.207)
    싸대기 한대 날린 결과가 너무 비참하지 않았나? 죽을뻔 했다 운좋게 겨우 살아난거야.
  • 123 2018.01.19 11:56 (*.140.34.14)
    미개하기는 참...
  • ㅁㄴㅇ 2018.01.19 12:01 (*.197.178.73)
    너도 욕을 좀 처들어먹을만한 색히인거 같구나
  • ㄷ2ㅇ 2018.01.19 23:33 (*.53.232.146)
    아시아에서 일본 살려주는게 누군지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일본을 그렇게 지원해주고 살리는지 ㅋㅋㅋㅋ
    모르면 눈팅만 해라 ㅄ 아..
  • 2018.01.19 02:12 (*.29.122.218)
    엘지 삼성 싸이 방탄 이정도로 우리도 국뽕 맞는데
    일본알 뽕맞을거 많지 ㅋㅋ
  • 두둥~ 2018.01.19 03:15 (*.236.72.97)
    저건 따라하지 말자.
    지금도 충분하잖아??
  • ㅉㅉ 2018.01.19 04:50 (*.79.207.209)
    일본도 유사민주주의국가지
  • 123 2018.01.19 05:42 (*.129.203.54)
    저런책일아 혐한 서적이 베스트셀러라는거아님?
  • ㅁㅁ 2018.01.19 09:28 (*.93.115.80)
    오타쿠 얘기랑 일뽕얘기만 나오면 흥분하며 일본빠는 병신 올 게시물이네
  • ㅇㅇㅇ 2018.01.19 10:29 (*.178.189.166)
    시벌 ㅋㅋㅋㅋ 버틸수가 없다 정신병원 입원자가 쓴 책같네
  • ㅁㄴㅇㄹ 2018.01.19 11:24 (*.132.103.249)
    자존감이 낮은 민족
  • 물논 2018.01.19 12:04 (*.162.119.206)
    전체주의를 강요한다는건 개인의 희생을 요구한다는 뜻이야.
    누군가의 희생을 요구한다는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는소리고.
    저건 일본의 적신호다.
  • ㅇㅇ 2018.01.19 22:33 (*.149.250.164)
    영국남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299 와이프를 위한 운동 7 2018.01.19
2298 요즘 같은 계절에는 안 팔리는 13 2018.01.19
2297 일촉즉발 위기 상황 13 2018.01.19
2296 게리 올드만의 일침 10 2018.01.19
2295 프로농구단 한끼 식사 15 2018.01.19
2294 정준하 전담 킬러 4 2018.01.19
2293 5살 딸의 도시락 8 2018.01.19
2292 겨드랑이 어택 당한 사나 6 2018.01.19
2291 금감원 직원 처벌 불가 13 2018.01.19
2290 조이와 슬기의 불협화음 3 2018.01.19
2289 오사카 돈까스 19 2018.01.19
2288 아육대 쯔위 전광판 7 2018.01.19
2287 톨게이트 요금 납부 23 2018.01.19
2286 자전거 민폐녀 7 2018.01.19
2285 대학별 동문 파워 29 2018.01.19
2284 그분들이 양념 중인 논리 43 2018.01.19
2283 서민 울리는 가상화폐 28 2018.01.19
2282 작사가 김이나가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 199 2018.01.19
2281 조용한 시골 마을의 물 분쟁 25 2018.01.19
2280 넘어져도 일어설 줄 알게 되었어요 19 2018.01.19
2279 단일팀이 개이득이라니까? 64 2018.01.19
2278 눈에 쌍심지 켜는 전원책 71 2018.01.19
2277 2019년 개봉예정영화 시나리오 유출 19 2018.01.19
2276 통증 유발하는 벤츠 E클래스 39 2018.01.19
2275 컨셉 바꾼 허지웅 26 2018.01.19
2274 지금이 행복한 줄 알아라 32 2018.01.19
2273 미군에게 많이 졌던 농구 국대 24 2018.01.19
2272 80년대 하이틴 가수 이지연 12 2018.01.19
2271 3층에서 떨어지는 아이를 무사히 받는 소방관 17 2018.01.19
2270 감동적인 명장면 한번 만들자는데 왜 40 2018.01.19
2269 쯔위의 핸드 스피드 12 2018.01.19
» 열도의 일뽕 서적 17 2018.01.19
2267 도마뱀 가죽 벗기는 걸그룹 멤버 19 2018.01.19
2266 아이슬란드 버블 호텔 15 2018.01.19
2265 단일팀에 뿔난 2030 52 2018.01.19
2264 당신의 피부 취향은? 12 2018.01.19
2263 사라진 2000억 22 2018.01.19
2262 정신과 다니는데 뭐 어떡하라고요? 15 2018.01.19
2261 꿈을 짓밟지 말아주세요 42 2018.01.19
2260 주요 뉴스에 실린 가상화폐 폭락 사유 27 2018.01.19
Board Pagination Prev 1 ...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 147 Next
/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