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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차 2018.01.19 01:49 (*.98.13.109)
    연예인병 오지게 걸림
  • 사칭1호 2018.01.19 02:15 (*.9.220.31)
    ㅂㄷㅂㄷ
  • ㅇㅇ 2018.01.19 06:46 (*.46.23.189)
    연예인병은 나영석, 김태호가 더 심하지 않음??
  • 여긴헬조센 2018.01.19 08:29 (*.70.15.230)
    ㅇㅈ
  • 으응? 2018.01.19 21:29 (*.128.119.29)
    ㄴㅇㅈ
  • ㅇㅇ 2018.01.19 03:29 (*.47.101.216)
    방송이라 많이 참고사는구나ㅋㅋㅋ
  • 777 2018.01.19 04:11 (*.88.75.117)
    대본이 아닐 경우 제일 욕 쳐먹을 진상은
    애새끼의 애비.

    집주인 성향알면 데리고 오질 말든가
    사고쳤으면 빨리 데리고 떠나주는 것이 인간의 도리.

    맘충 + 파충 댓글 달아라.
  • . 2018.01.19 04:19 (*.7.248.53)
    너네 엄마아빠한테 가서나 물어봐. 왜 낳았냐고.
  • 123 2018.01.19 05:34 (*.129.203.54)
    방송에서 섭외한거고
    분량 못뽑았으니까 그런거 아님?
  • 10버드야 2018.01.19 06:23 (*.110.163.64)
    넌 혼충
  • 1234 2018.01.19 11:12 (*.221.42.10)
    아빠는 맘충이고, 엄마는 맘충이고, 너는 일베충이고...

    곤충가족이세요?
  • ㅋ2ㅋ2ㅋ2 2018.01.19 07:21 (*.70.55.133)
    완전 이해된다 결혼생각은 없었는데 자식이 그립다 오늘 소개팅가는데 딩크족 어쩌고 저쩌고 하면 바로 ㅂ2ㅂ2다 늙병형동생들 응원해줘
  • 소쿠피레스 2018.01.19 08:39 (*.149.7.34)
    결혼하고 보고해라
  • ㅋㅋㅋㅋ 2018.01.19 08:45 (*.223.26.42)
    내가 예전에 친구 피겨 가지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나도 나이 먹고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팔 하나 떨어뜨렸는데
    친구가 짜증내는거ㅜ보고 그 담부터는
    피겨는 눈으로만 보는 거라는걸 배웠는데
    방송에서 저러면 이제 피겨 수집하는 애들 어카냐
  • 보고싶다 2018.01.19 09:39 (*.171.139.3)
    뭐....다 대본이고, 허지웅 본인도 출연시 저런 일들이 있을거 어느정도 예측 했을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 대비 보상에 대해 계산할거 다 해보고 출연하는거일테니까..
    다만, 좀....혼자서 나이를 먹다 보면(그래봐야 뭐 30대 후반입니다.) 아이가 미친듯이 이쁘게 보이고 나도 갖고 싶다 할 때가 있는거 같아.
    그냥 허지웅도 그런 시기인가 하고 보는게 내 마음이 편할거 같아.
  • 킁킁 2018.01.19 09:46 (*.45.10.23)
    아이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이..

    처음 아이가 태어났을 때 생각보다 덤덤하더라

    이 아이가 내 유전자로 태어난건가 신기하네 정도

    아이가 태어났다가 갑자기 부성애가 뿜뿜 하는 것은 아니더라

    그런데 아이의 성장과정을 함께하면서 울고 웃고 먹고 자고 싸고

    아이를 안고 같이 샤워를 하면서 비누칠을 하고 등등

    그러면서 이 아이가 잘못될까봐 전전긍긍하는 내모습이 문득 발견되고

    그렇게 아빠가 되고 가족이 되는구나 싶더라

    지금은..

    마누라는 없어도 살겠는데

    아이가 사라지면 내 인생도 같이 살아질 것 같은 먹먹함 마저 들고

    그런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난다

    가끔 미디어로 전해지는 사고로 자식이 먼저 떠난 사람을 보면

    너무 깊이 감정이입이 되어서 일부러 채널을 돌려버리기도 해

    일기는 일기장에 써야하는데

    이런 글을 어딘가에 쓰면 허세충 감성충으로 몰아가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이렇게 익명성에 기대어 주절거림

    컹컹
  • 뚱타이거 2018.01.19 10:08 (*.15.137.63)
    동감합니다 ㅋㅋ
    애기랑 같이 샤워하는게 정말 큰듯 합니다
  • 고래고래 2018.01.19 11:43 (*.229.151.86)
    저도 연년생키우는데 첫째 6개월때까지는 그냥 힘들기만하고 별생각없이 그랬는데,
    어느새 아이들이 내 전부가 되버린듯한 느낌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아들은 낳음과 동시에 이별준비 해야한다는데.. .ㅎ
    근데 돈은 엄청 나가네요.
  • 지나가다 2018.01.19 17:42 (*.150.59.9)
    6살 딸아이 둔 아빠로 동감해 형~
    아쒸 내가 다 눈물이 나려하네
  • ㅇㅇㅇ 2018.01.19 10:27 (*.178.189.166)
    아기 극혐
  • 1234 2018.01.19 10:38 (*.221.42.10)
    부모님께 감사드려.

    그 극혐을 견뎌내고

    이딴 댓글 달만큼 키워주셨잖아.
  • 456 2018.01.19 10:48 (*.161.253.130)
    아이를 좋아하면 저럴수 있지.....
    근데 잠시 보는거랑 키우는거랑 다르지..ㅜㅜ
  • t 2018.01.19 11:00 (*.221.162.116)
    우리집에 놀러 온 친구 가족들이 생각난다
    애들 하라고 플스 시켜주고
    친구 부부랑 내 여친이랑 이렇게 술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화장실 다녀오다가 막내가 안 보여서 뭐하나 보러 갔다가
    소리 지르고 애는 울길래 왜 그런가 가봤더니 이유가
    친구 초2인 막내아들이 두 달 전에 보려고 산
    내 슬램덩크 양장본 완전판 비닐 뜯고 보고 친구가 소리 지른 거더라
    친구 생각엔 비닐 안 뜯은 게 내가 원 상태로 보관하려고 생각한 줄 ㅋ
    그냥 보려고 산 책이고 시간 없어서 못 본 건데
    친구한테 내가 보려고 산거기때문에 괜찮다고해도 얼마나 아들을 잡던지
    제수씨는 미안해서 안전부절하고
    친구부부와 막둥이한테 오히려 내가 미안해지더라
    그래서 친구 갈 때 슬램덩크 전집을 친구 아들한테 선물로 줬더만(나는 다시 삼)
    그 후로 친구 막내가 나만 보면 충성하고 경례함 ㅋ
    특히 제수씨가 이것저것 엄청 챙겨주더라
  • ㅇㅇ 2018.01.19 11:58 (*.131.26.253)
    형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네
  • 1111 2018.01.19 12:49 (*.157.150.179)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했지. 마음씀씀이를 보면 형도 따뜻한 사람이고 형 친구도 경우를 아는 사람이고 두 분 다 보기 좋다. 멋지네. ㅎㅎ
  • ㅃㅃ 2018.01.19 21:09 (*.223.48.243)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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