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ㅇㅇ 2018.01.19 06:16 (*.212.247.182)
    '속상하고 마음아프니까 막 할퀴어 대는거라고 생각하고 난 욕은 안하마 ㅇㅇ 잘가라' <- 니가 지금 방금 쓴 댓글보고 쓴거야? 혹시 정신승리란 단어 뜻도 내가 가르쳐줘야 하니?
  • ???? 2018.01.19 06:18 (*.79.207.209)
    야 말꼬리잡지말고 시작해봐 지금 여태 보니까 계속 넌 말꼬리만 잡고 무슨 논리가 없잖아? 씨부려봐 좀
  • ???? 2018.01.19 06:15 (*.79.207.209)
    이제보니깐 아이피가 두개였네? 뭐 다시 한번 시작해줘?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19 06:17 (*.212.247.182)
    이제는 92.4.53이 나랑 같은 사람이라고 몰아가네...어디까지 추해질거냐 진짜
  • ???? 2018.01.19 06:18 (*.79.207.209)
    몰아가는게 아니고 아이피다 다른게 있었다고 등신새끼야 뻘소리하지말고 어디 반론을 제기해봐 내 주장에 ㅋㅋㅋ
  • ㅇㅇ 2018.01.19 06:19 (*.212.247.182)
    반론 뭐 어떤걸 원해 니가 하도 개소리 씨부린게 많아서 하나 하나 다 보긴 귀찮으니 니가 하나 하나 보따리 풀어보렴
  • ㅇㅇ 2018.01.19 06:18 (*.212.247.182)
    <이거 위에 내가 쓴 댓글 복사한건데, 니가 어물쩡 넘어갈려고 또 그러길래 다시 써줄게. 혹시 유전학 공부해봤니?>

    정자은행은 내가 안말했고, 92.4.53이 말한거야. 잠 안자서 피곤하냐? 그리고 넌 지금 니 논리를 스스로 논파하고 있어. 번식이란 키워드로 계속 지금까지 억지를 부려왔는데, 그게 안먹히니까 유전자로 넘어왔지. 근데 이걸 어쩌나? 니 개체가 아무 활동 없이 인생을 마감해도 니 유전자는 남아ㅋㅋㅋㅋㅋㅋ이해 안 되지? 니 유전자가 50:50으로 딱 나눠서 니 부모한테서 온 게 아니야. 아,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찾아봤어? 혹시 이해 못했으면 물어봐 내가 설명해줄게.
  • ???? 2018.01.19 06:21 (*.79.207.209)
    아니 전혀 ~ 난 유전학 공부한적 없고 그딴거 여기서 얘기할 필요도 없음 ㅋㅋ
    그리고 니가 적은 댓글 여기서부터임. 딴새끼랑 섞이기 전 댓글 여기 복붙함
  • ㅇㅇ 2018.01.19 06:21 (*.212.247.182)
    '이제보니깐 아이피가 두개였네' 이건 니 문법의 문제야. 좀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니가 무식한거지. 저런 말은 '이제 보니깐 (같은 사람인데) 아이피가 두개였네' 또는 '이제 보니깐 (나한테 댓글다는) 아이피가 두개였네' 이렇게 중의적인 문장이잖아? 애초에 전달이 잘 되게 니가 괄호 안을 추가해서 찰떡같이 설명 했어야지. 이건 니 잘못이야.
  • ???? 2018.01.19 06:21 (*.79.207.209)
    '자 2번에서 너는 종족번식을 하는 주체에 있어서 결혼을 한 부부(이지만 애를 낳을 생각이 없는)인 딩크족과 독신이든 비혼이든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하여튼 혼자 사는 사람들이 결론적으로 나머지 구성원들에게 기생하는 꼴이 된다, 맞지?' <- 이해 못 했으면 이런 댓글을 썼겠냐 븅아....................아오 진짜 대가리 나쁜 새끼들은 하여튼 하나하나 말해줘야 하는구나.

    너 자꾸 했던 말 계속 반복하게 하는 피곤한 능력이 있는데, 그거 하난 인정할게. 근데 나도 계속 반복하긴 귀찮으니 아까 댓글 복사 좀 했어. 너 혹시 차브족이라고 들어봤냐? 영국애들이 딩크족이 자꾸 늘어나니까 무자녀세를 부과하는 대신 출산보조금을 왕창 퍼부었거든? 그 결과가 킹스맨 주인공같은 백인쓰레기들의 양산이야. 아...너한텐 너무 어려운 얘기였으면 미안하고, 하여튼 니 논리는 '번식을 안하면 비국민, 비애국자, 번식해 씨발년들아!'이건데, 그래서 애새끼들 임신한대로 싸지른 결과가 지금 영국인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니?
  • ???? 2018.01.19 06:22 (*.79.207.209)
    그래 이제 내가 말한 두개중에 하나 인정했다 이거네 ㅋㅋㅋ 아 진짜 개힘들다 씨발
    그래서 내가 애를 많이 낳으랬냐? 그냥 전.혀. 안낳는게 기생하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이해 안되냐? 누가 쌍팔년도같이 애를 싸지르래?
  • ???? 2018.01.19 06:22 (*.79.207.209)
    자 시작해봐라
  • ㅇㅇ 2018.01.19 06:23 (*.212.247.182)
    ㅋㅋㅋㅋ니가 모르는건 얘기할 필요 없는거다? 니가 아까 한 얘기는 또 까먹었어? 뻘소리 하지 말고 반론 제기해보라며...왜 그러는거야 진짜...유전자가지고 줮도 모르면서 자꾸 개소리 씨부리길래 유전학 딱 한마디했더니 또 도망가네 에휴
  • ???? 2018.01.19 06:25 (*.79.207.209)
    뭔 씨벌 개소리야 진짜 끝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저기서부턴데 시작해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가 진짜 끝까지 네이버검색 살살해쳐가면서 도망갈 궁리만 하네 야이새끼야 미토콘드리아 모계유전이 여기서 왜 나와? 나오는 이유부터 얘기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 꼬락서니 보면 무슨 유전학 공부 개뿔도 안한새끼같은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ㅋㅋㅋ
  • ㅇㅇ 2018.01.19 06:25 (*.212.247.182)
    뭘 시작해ㅋㅋㅋ아까부터 시작은 이미 한거야 날 자꾸 너와 같은 범주로 묶지 말아 줄래? 대댓글 귀찮은데 그냥 댓글로 달아 운영자도 댓글 수 늘어나서 좋아할거야~
  • ???? 2018.01.19 06:26 (*.79.207.209)
    말을 좀 바로바로해 등신아 어디서 주워들은거 복붙해가면서 개소리만 하지말고
  • ???? 2018.01.19 06:27 (*.79.207.209)
    니가 미토콘드리아를 인용하는 논리가 뭔지부터 다시 차근차근 설명해봐 그럼ㅋㅋㅋㅋㅋ
    영국이 세금 걷었더니 이상한 애들 많이 태어났다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누가 많이 낳으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안낳는게 기대는거라고 내가 답을 해줬잖아? 저기서부터 대화 끊겼는데 갑자기 개소리를 씨부리고 있어
  • ???? 2018.01.19 06:27 (*.79.207.209)
    이새끼야 검색그만 쳐하고 답변을 하라고
  • ㅇㅇ 2018.01.19 06:27 (*.212.247.182)
    솔까 결국 애를 안낳는다는건 생존경쟁에서 탈락했다는거고
    내가 재생산(출산)을 못한다는건 사회공동체에서 나를 사회가 부양해주게 된다는 소리이며
    결국 쉽게말해 나의 인생은 남들에게 기대서 살겠다라는 소리임.
    그걸 무슨 자랑이고 유행인것마냥 떠드는 인식부터 잘못됐음
    ========================================================

    자꾸 ㅋ이 늘어간다? 너 쫄리냐? 쫄리지 마 형 시간 많어~자 처음에 니가 쓴 댓글부터 봐봐. '내가 애를 안 낳는건 생존탈락이고 그건 잘못된거다' 이거지? 넌 이게 잘못됐다고만 얘기하고 근거는 얘기하지 않았어. 이게 왜 잘못됐냐? 인간이 이기적으로 나만 생각하고 사는게 잘못된거야? 왜?
  • ???? 2018.01.19 06:28 (*.79.207.209)
    글쎄 잘못됐다는 표현을 니가 잘못 적용한거같은데?
    생존경쟁에서 탈락한게 잘못됐다는 말이 아니고
    남들에게 기대서 살겠다는 소리를 무슨 자랑이라고 유행인것마냥 떠드는거냐 그게 잘못됐다고 말한건데? 똑바로 다시 읽고 말해라 ~~
  • ㅇㅇ 2018.01.19 06:28 (*.212.247.182)
    대댓글 달지 말라니까 귀찮다고~형은 늙어서 그런거 싫어ㅠㅠ
  • ㅇㅇ 2018.01.19 06:29 (*.212.247.182)
    검색 같은거 못해 그런건 너나 잘하겠지~늙어서 눈도 침침해 무슨 검색이야 검색은
  • ???? 2018.01.19 06:29 (*.79.207.209)
    그럼 답변을 똑바로 하라고 시간맞춰서 등신아 타자가 독수리도 아닐꺼고 왜이렇게 느려?
  • ???? 2018.01.19 06:30 (*.79.207.209)
    말을 하라고 좀 말을 ~~~ 왤케 말을 못하니 뭐라 말해야될지는 모르겠고 ~~ 지기는 싫고~~~ 그치?
  • ㅇㅇ 2018.01.19 06:30 (*.212.247.182)
    그러니까 그게 자랑이든 유행이든 그걸 떠들고 다니는게 왜 잘못됐냐고? 인간은 누구나 행복추구권이 있잖아? 내가 애 안낳고 살든 결혼 안하고 혼자 살든 내 쪼대로 살겠다는데? 필요하면 독신세든 무자녀세든 낼 용의도 있는데? 그거 떠들고 다니는게 왜 잘못된거야? 내가 내 입으로 말도 못해? 여기 북한이니?
  • ???? 2018.01.19 06:33 (*.79.207.209)
    독신세든 무자녀세든 결국 그걸 왜내겠냐고~~~~
    아까도 위에서 설명했는데 니들이 번식을 안하니 남들이라도 번식을 해야지
    그러니까 니들이 돈을 좀 내라 이거 아니냐고 씨발 그러니까 결국 그게 기대는거라니까?
    기대는걸 무슨 유행마냥 말하는게 잘못됐다고 ㅋㅋㅋ
    니들 행복하게 애 안낳고 사는건 뭐라 말릴 생각 없다고 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무슨 유행인거마냥 요세 티비만 틀면 저따위소리를 무슨 자랑마냥 하니까 얘기하는거 아니겠냐 이해됐냐?
  • ㅇㅇ 2018.01.19 06:31 (*.212.247.182)
    아유 좀 봐줘 늙으면 타자 느린거 당연한거지~
  • ㅇㅇ 2018.01.19 06:32 (*.212.247.182)
    지기 싫은건 니 얘기고~이미 정자은행 아까 누가 얘기하니까 꼬리내렸잖아...그때부터 초조해하더라 너무 티난다 너? 감정을 숨기는 법도 배워 살면서 다 드러내는 건 멍청한거야~
  • ???? 2018.01.19 06:34 (*.79.207.209)
    그니까 니들 쪼대로 사세요 ~ 인생 힘든데 애까지 감당 못하겠으면 애 안낳고 살면 되지 ㅇㅇ 근데 기대고 사는거라고 ~ 그정도는 알아야지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안그러냐? 이해됐냐?
  • ㅁㄴㅇ 2018.01.19 06:37 (*.92.4.53)
    난 그냥 돈 많이 벌어서 너 파출부로 쓸게.
  • ㅇㅇ 2018.01.19 06:33 (*.212.247.182)
    대댓글 귀찮다니까 계속 대댓글 다네...참 말 안 듣네...아! 혹시 '대댓글'도 설명해줘야해? 댓글에 다시 댓글 다는 걸 대댓글이라고 한단다.
  • ㅇㅇ 2018.01.19 06:35 (*.212.247.182)
    야 그리고 얼마 나이 먹었는진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나보단 어린거같고) 요새 티비 틀면? 야 동양방송 때도 저런 애들 티비 많이 나왔어! 아...동양방송이 뭐냐면 JTBC알지? 손석희! JTBC가 원래 지상파였는데 종편으로 재개국한거거든. 80년대에 있었던 방송국이야.
  • ???? 2018.01.19 06:36 (*.79.207.209)
    어 그래 니 나이 많구나 ~ 알았다 ~~ 그러니까 함부로 씨부리지 말라고 ~
    결국 니가 나한테 초장부터 폐드립하고 시작한 이유가 뭐임? ㅋㅋㅋ 결국 다 인정했으면서 ???? ㅎㅎ
  • 2018.01.19 08:23 (*.223.17.121)
    지상파=공중파
    =mbc,kbs,sbs,종편

    오 맙소사 이 무식한 오만을 용서하소서
  • ㅇㅇ 2018.01.19 06:36 (*.212.247.182)
    그리구 저런 애들 양심 없어~오렌지족이나 딩크족이나 무한이기주의야. 바랄 걸 바래라 너는ㅎㅎㅎ세상이 그렇게 이해심 깊고 선량한 사람들로만 이루어져있다고 생각하니? 진심으루?
  • ???? 2018.01.19 06:37 (*.79.207.209)
    뭐 그래 쟤가 이기적이든 아니든 내가 지적할수 있는거 아님? 기대고 사는거라고 ㅋㅋㅋ 근데 이 싸움의 발단이 뭐지? 니가 패드립하면서 시작된거 아님? 이제 해명을 좀 들어봐야겠는데?
  • 여긴헬조센 2018.01.19 08:15 (*.70.15.230)
    ㅇㅇ ㅇㅈ 애 안낳는 넘은 개인주의
  • ㅁㄴㅇ 2018.01.19 06:38 (*.92.4.53)
    근데 딩크족은 진짜 80년대에 테레비에 요즘 세대 풍속 이러면서 막 나오기 시작한건데 이제와서 새삼스레 왜?
  • ㅇㅇ 2018.01.19 06:38 (*.212.247.182)
    그리구 자꾸 아까부터 '기댐'이란 말에 집착 심하게 하는데, '기생'이 맞아. 넌 너무 정치적으로 올바른 용어를 쓰려는 경향이 있어. '기댐'은 기댐을 당하는 쪽이 굳건히 온전히 자신의 의지로 버티고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 '기생'은 피기생자의 의지와 관계없이 기생자가 기생하는 것이니 이 경우에는 기생이 맞아. 알아들었니?
  • ???? 2018.01.19 06:41 (*.79.207.209)
    기생충이라고까지 비하할 이유는 없다고보니깐 난 그정도로 쟤를 비난하진 않을건데??
    다만 오히려 요즘세상에 더욱이 민폐면 민폐지 무슨 당당할 꺼리는 아닌데
    국가 수치를 위해서 애를 낳는건 아니잖아요라느니..
    저런식으로 나오는게 웃기다는거지
  • ㅁㄴㅇ 2018.01.19 06:44 (*.92.4.53)
    너가 말하는 민폐/기생이랑 생존경쟁이 상반된 논리라는것도 이해못하는 너는 그냥 도태되라.
  • ㅇㅇ 2018.01.19 06:41 (*.212.247.182)
    '잘못...니 부모가 잘못이 커 너같은 폐급 인생 뱃속에서 지웠어야 함'
    이게 패드립이야? 우리 세대는 이런 말 많이 써. 인터넷이라서 말이 더 험하게 나가는 건 맞지. 옛날에 정몽준이가 말하던 버스 토큰 70원 하던 시절엔 부모 안부 묻는건 일상이었지. 검정고무신 혹시 알아? 그게 딱 내 어릴 때거든. 거기서 보면 기영이 형이 반 친구한테 저런 비슷한 뉘앙스의 말을 해. 그게 기분 나빴다면 사과할게. 그런데 너두 정상은 아냐ㅋㅋㅋㅋ평일인데 뭐하냐 이시간에? 백수야? 아니 농담아니고 진짜로 백수야?
  • ???? 2018.01.19 06:44 (*.79.207.209)
    내 직업은 알거없고 대화가 끝났네. 더이상 대화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난잔다.
  • ㅁㅁㄴ 2018.01.19 17:40 (*.107.86.8)
    내가 댓글 잘안다는데 이거 또라이새끼네
    '잘못...니 부모가 잘못이 커 너같은 폐급 인생 뱃속에서 지웠어야 함'
    패드립맞어 븅신새끼야
  • ㅇㅇ 2018.01.19 06:43 (*.212.247.182)
    아....폐드립 폐드립하길래 난 진짜 니가 패드립 모르는줄 알았는데...내가 '폐급'이라고 해서 폐드립이라고 한거구나ㅋㅋㅋㅋㅋㅋ어디가서 유머감각 있단 소린 못듣겠다 너두.
  • ㅇㅇ 2018.01.19 06:45 (*.212.247.182)
    그리고 김이나가 애 안낳으면, 니가 한 명 더 낳으면 되잖아? 안그래도 2017년 신생아 35만인가 37만인가 그렇더라~애 많이 낳아라~결혼 되도록 일찍하구~정자 힘 없다 하루 하루가 달라 이 나이 돼봐라
  • ㅇㅇ 2018.01.19 06:46 (*.212.247.182)
    에휴...나두 늙긴 늙었나봐 젊은 애들 저렇게 기 쓰고 침 튀기면서 싸우자는거 보면 옛날엔 화부터 났는데 요샌 저런 것 마저 부러우니 참
  • ㅇㅇ 2018.01.19 10:06 (*.224.171.230)
    아저씨 패배하셨습니다.
  • ㅇㅇ 2018.01.19 10:07 (*.224.171.230)
    늙기도 하시고 패배도 하심 ㅎㅎ;
  • ㅉㅎ 2018.01.19 13:30 (*.248.209.213)
    그만 정신승리 하시지요 ㅠ
  • 안자냐? 출근은? 2018.01.19 07:31 (*.70.56.160)
    니들은 무슨 댓글오면 알람오냐?ㅋㅋ
  • 완료 2018.01.19 08:09 (*.36.142.175)
    ㅋㅋㅋㅋ 출근길에 보는 중인데 웃기다ㅋㅋㅊ댓글 많아서 여러 사람 글인줄 알았는데 두 사람이네.
    둘다 너무 평행선 이야기하는 거 같아서 앞부분만 읽음. 갠적으로 ???? 말이 더 와 닿네. 젊어서 돈을 많이 벌어 나중에 쓰기만 하더라도 새로 생산해서 남한테 주는 건 없으니...남한테 기댄다고 표현해서 그렇지 맞는 말인 듯. 국가를 생각해보면
  • 내가 앎 2018.01.19 13:17 (*.232.12.72)
    (*.212.247.182) (*.79.207.209)
    얘들 직업없고 사회생활 안한다에 한표준다.
  • ㅡㅡ 2018.01.19 07:40 (*.223.44.206)
    비혼족이든 딩크족이든 상관없는데 문제는 세금에 있겠지 내가 낸 세금이 오롯이 나에게만 쓰여진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내가 낸 세금이 노령자 복지랑 관련이 있다고 한다면 문제가 충분히 있지
    가령 노인 200명에 세금대상자 100명인당 두명의 복지를 위한 세금이 나가고 있는거지 근데 그 후손이 다시 20명이다라 하면 20명이 100명에 대한 부담을 가지게 되는거고 20명중 한명이 내 자식이면 나머지 80명에 대한 부담을 왜 내자식이 가지게 되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겠지
    그러니깐 자식이 없는 사람은 최소한 자식들이 있었을 경우 냈어야 할 세금까지 내란 말이지
  • ㅂㅂㅂ 2018.01.19 13:35 (*.34.68.31)
    이 새낀 뭔 대가리에 총 맞은 소리를 하고 앉았냐.. 노인네들한테 들어가는 세금만 세금이고 애새끼들한테 드는 세금 생각은 못하지? 그럼 애 없는 부부들은 다른 집 애새끼들한테 들어가는 세금 환급신청 하게 해주냐? .

    세금이란게 원래 모두에게 걷어서 국가 어딘가에 필요한 곳에 쓰이는거지 그딴 식으로 하나하나 손익계산 따질 것 같으면 국가가 왜 필요하니? 부자들은 왜 조까치 세금을 더 내야되니?
  • 물논 2018.01.19 08:19 (*.20.119.71)
    쓸데없는 입씨름 그만하고 공부나 해봐라.
    니네가 원하는 강제출산책들 이미 해본 선구자가 있다. 차우셰스쿠라고.
    차우셰스쿠의 산아정책이나 인구정책 같은걸로 검색해봐라. 말 못 알아듣는 사람끼리 시간낭비하는것보다 그거한번 보고오는게 나을거야.
  • 2018.01.19 08:21 (*.223.17.121)
    븅신들이 이런데서 논리따지고앉았네 ㅋㅋㅋㅋ
  • 123 2018.01.19 09:01 (*.121.22.47)
    근데 나중되면 후회할수도 있을거같은데
    아이가 주는 기쁨 나중에 늙어서 아이가 결혼하고 가족이 생기는 기쁨
  • ㅅㅅㅅ 2018.01.19 09:02 (*.143.181.66)
    국가를 위해서 숫자를 늘리기 위함이 아닌건 부분적으로는 이해하겠는데...
    저 쓰벌년은 국가가 있어서 얼마나 우리가 보호받고 그런건지...나중에 국가가 없어져봐야 정신차릴 년이네...
    이러니 권력있는 자들이 국민을 개돼지로 보지...
  • 파오후 2018.01.19 09:09 (*.250.180.210)
    김흥국은 왜 맞지도 않는 안경을 쓴겨
  • 킁킁 2018.01.19 09:17 (*.45.10.23)
    김이나 이쁘다

    웃을 때 눈매가 선해보여

    옷도 과하지 않고 깔끔한 스타일로 입고

    말도 자기 생각을 상대가 기분 나쁘지 않게 그러면서도 똑뚜러지게 잘하고

    흔한 미인이라는 표준에서는 모자를 수 있지만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이상하게 자꾸 눈이 간다 컹컹
  • 1111 2018.01.19 09:26 (*.47.51.89)
    개인적으로 결혼을 안했으면 더 좋겠지만.
    결혼을 했으면 아이를 놓는게 좋은거 같다.
    자식을 키우는 재미가 정말 정말 기쁘고 행복하더라.
    그어떤것들하고도 바꿀수없는 귀한 아이들을 보면서
    삶의 의미를 다시한번 깨닫는거 같다.
  • ㅉㅎ 2018.01.19 13:33 (*.248.209.213)
    결혼을 안했으면 더 좋겠다는 의미가 정확히 뭐죠 ??
  • 2018.01.19 09:36 (*.235.56.1)
    내가 재생산(출산)을 못한다는건 사회공동체에서 나를 사회가 부양해주게 된다는 소리이며
    결국 쉽게말해 나의 인생은 남들에게 기대서 살겠다라는 소리임.

    이거에서 계속도는구만..
    돈이 없어서 결혼도 못하지만, 가족으로 묶여 사는것도 싫어..
    가족에 기대어 살고 싶은 마음도 없고
  • 나는애안낳아씨발 2018.01.19 09:38 (*.187.63.161)
    ???? 졸라 하드캐리하는데 운영자 기분좋겠네 ㅋㅋㅋ

    난 기본적으로 ???? 뜻에 동의한다

    생존경쟁 그딴거는 모르겠고
  • ㅂㅈㄷㄷ 2018.01.19 10:01 (*.139.145.185)
    나중에 자식 낳고서 하는 후회보다 자식 없어서 하는 후회가 훨씬 크고 서러울 거라고 생각한다
    선택의 문제라면 개인판단에 맞기고 기회비용에 따라 손해는 자기가 감수하는거지 뭐
    이래라 저래라 참견들이야 이것들아 애 낳으면 키워 줄거니??
    난 물론 아들 딸 둘 낳아서 햄볶으면서 재밌게 살고 있습니다~
    애 안낳을 사람들은 그냥 자식땜에 집에서 지지고 볶고 바가지 긁혀서 징징대는 친구들 만나고 다니는게 본인 행복에 도움이 되겟네요
  • ㅇㅇ 2018.01.19 12:54 (*.99.146.239)
    그건 김이나 말에서 도돌표잖아 내가 경험해보지 않은 우주를 왜 멋대로 재단하는데? 내 자식을 낳은 우주와 내 자식을 낳지 않은 우주를 둘 다 경험해보지 않았으면서 그렇게 말하는건 오만이지
  • ㅇㅇ 2018.01.19 10:05 (*.224.171.230)
    아무리봐도

    182가 개쳐발리고 있는거 같은데

    쟨 포기를모르네
  • ㅂㅈㄷㄷ 2018.01.19 10:08 (*.139.145.185)
    말들 해줘도 들어처먹지를 않고 상황인식이 안되니까 계속 덤비는 듯
    맺집은 인정
  • ㅂㅈㄷㄷ 2018.01.19 10:05 (*.139.145.185)
    아이를 안 낳는건 경제적인 이유도 있고 책임지기 싫어하고 극도로 이기적인 우리 사회의 한면을 보여주는 거라 생각한다
  • 2424 2018.01.19 10:11 (*.248.37.8)
    애 낳으면 일이 끊겨 그래서 못낳는거야 이기적인게 여기서 왜나와???
  • ㅇㅇ 2018.01.19 10:20 (*.229.81.153)
    독신세 내라 이것들아
  • 징베 2018.01.19 10:29 (*.107.5.60)
    김이나같은 경우에 돈 많으면 자식 없어서 서러울게 뭐있어 돈 없는데 자식까지 없으면 그게 서러운거지

    여유있으니 어렵게 사는 힘든 애들 후원해주고 잘살다 가면 애만 낳고 똥 싸지르는 년놈들보다 사회적으로도 훨씬 기여하고
    잘살다 가는거지. 얼마전에 담배불때문에 아기들 3명 사망한 사건... 그런거 보면 모르냐
  • 기생충 2018.01.19 10:35 (*.203.0.97)
    발명가나 ceo들은 서민들의 수백수천배의 사회적 공헌을 하지않는가? 오직 그사람들만 아기낳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말인가?
  • 기생충 2018.01.19 10:43 (*.203.0.97)
    나를 기준으로 내가 사회활동을 하면서 기여한 공헌을 나이들어서 받는다고 생각하면 아이를 낳지 않는들 그게 기댄다고 할 수 있는 것인가
  • ㅁㄴㅇㄹ 2018.01.19 11:16 (*.132.103.249)
    돈이 백억있음 뭐하냐
    아이 키우는 재미가 정말 새로운 인생같은데 ...
    나이들고 노인되면 그때 느낄테지...
    돈 있으면 뭐해~
  • 9922 2018.01.19 12:24 (*.36.183.180)
    아.. 진짜 너무 꼰대같다 말투........
  • ㅁㄴㅇ 2018.01.19 11:52 (*.197.178.73)
    ㅄ들 많네 ;;
    애를 낳던가 말던가 개인의 문제지
    뭔 새로운 인생이니 어쩌니
    니들한테나 그런거야
    쟤한텐 그게 아닌거고
    자기경험 혹은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는거 꼰대들만 하는거 아니었음?
    아 꼰대들인가...
  • 징베 2018.01.19 11:55 (*.107.5.60)
    교황이나 테레사 수녀한테도 애 없어서 인생 실패했다고 하지 그러냐 ? ㅋㅋㅋ
    종족보존이라는걸 무시할수는 없지만 인간이 동물과 다른건 개인에 따라 생존과 종족보존이 1순위가 아닐수도 있다는거야
    종교가 될수도 있고 돈이 될수도 있고 국가가 될수도 있고 진짜 무궁무진한데 나중에 늙어서 두고봐라는 뭐냐 ㅋㅋㅋ
  • 1 2018.01.19 12:00 (*.218.130.3)
    틀딱들의 역린을 건드린 현장
  • 1 2018.01.19 12:11 (*.39.128.125)
    이거 요즘시대 댓글 맞냐?
    의무적으로 낳아야 한다는 이 바보같은 분위기 뭐냐
    의무적으로 낳으면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키워줌?
    저출산장려하고 콘돔 나눠주던게 불과 30년전이고, 키울자신 없으면 낳지 말라는 분위기였는데
    이젠 인구절벽 보이니까, 안 낳으면 부끄러운일이고 키우는 즐거움을 모르는 인간들이야?
  • 9922 2018.01.19 12:24 (*.36.183.180)
    애를 낳고 안낳고 그걸 가지고 왜 니들이 떠들어? 어이가 없네.
  • ㅇㅇ 2018.01.19 12:42 (*.99.146.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세 등등하다가 정자은행 인정하는거 귀엽다
  • ㅇㅇ 2018.01.19 12:47 (*.99.146.239)
    근데 저 동양방송 아재도 나이는 드실만큼 드셨는데 여기 대다수 틀딱들과는 생각이 반대네 저런 아재들이 아직 존재한다는게 더 놀랍다 내 주위엔 젊은 애들 언제 결혼하고 애 낳는지가 제일 중요한 순 꼰대들 밖에 없어서 더욱 신기
  • ㅎㅎ 2018.01.19 13:01 (*.36.139.190)
    군대 안가는 대신 애 낳쟎아요 하던
    ㅂㅅ메갈들은
    어찌보시나
  • 2018.01.19 13:24 (*.174.226.147)
    뭔 댓글이 이래 많나 했더니..
    참 할일없는 ㅄ들 많구나
  • ㅂㅂㅂ 2018.01.19 13:30 (*.34.68.31)
    난 이번 라스보면서 김이나, 흥궈신, 박원순 다 좋게 보게 됨.

    흥궈신이 저런 질문한 것 자체는 대단히 무례한 게 맞음. 흥궈신 나이대에서의 상식으로는 납득이 안 갈 수 있으니까 물어볼 수도 있겠다고 이해는 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아이를 가질지 말지는 결정하는 것은 온전히 부부의 사생활적 영역이고 아이를 가지지 않는 이유를 굳이 남에게 설명하고 설득할 필요가 없음.

    근데 김이나씨의 답변이 일품이었음. 무례한 질문을 받고서도 자기의 생각을 조곤조곤하게 잘 이야기함. 박원순도 정치인의 입장에서 현재 사회현실에 대한 부연설명을 잘 해줬고. 흥궈신도 여기보이는 몇몇 꼰대들처럼 자기 생각을 고집할뻔도 한데 그 설명을 듣고서 금방 수긍하고 다른 사람의 삶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임.

    이번 라스 게스트 조합이 역대급으로 뜬금 없었는데, 또 역대급으로 얘깃거리도 많았고 재미도 있었음ㅋㅋ
  • 12 2018.01.19 13:39 (*.132.212.45)
    결혼하고 애 안낳을거면 그냥 더 편하게 동거를하지 왜 결혼을 하냐... 불편하게?
    이혼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잖아...
    이기적인 사람들...
  • ㅂㅂㅂ 2018.01.19 13:48 (*.34.68.31)
    이야... 대가리에 총 맞은 오늘의 댓글 TOP3네.
  • ㅁㄴㅇ 2018.01.19 14:04 (*.100.81.217)
    본인들이 이혼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그게 왜 이기적인 사람들이야? 그 결혼한 여자가 이혼해도 너랑은 안 만나~
  • 낳을돈 없다 2018.01.19 13:51 (*.70.59.197)
    애를 안낳는 사람이 이기적이라면 애를 낳는 사람들은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서 낳는 것인가.. 애를 낳는 이유는 본인의 행복이 일순위일텐데.. 애를 안낳는 사람이 생산활동을 하면서 내는 세금이 보육정책에 쓰인다면 애를 키우는 사람이 안낳은 사람에게 기대는 꼴이니 애없는 사람이 마냥 기생충은 아니지 않나..
  • ㅂㅂㅂ 2018.01.19 14:05 (*.34.68.31)
    정확한 지적임ㅋㅋ 댓글 보면 이기적인 인간들이 꼭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이기적이라고 까더라. 자기 애새끼가 애 없는 사람들이 낸 세금에 기대는 꼴은 죽었다 깨어나도 생각을 못함ㅋㅋ
  • ㅁㄴㅇㄹ 2018.01.19 20:32 (*.191.29.232)
    이유에 어찌 됐는 낳은 아이들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받들고 이끌어 나가는 건데 결과적으로 그게 공동체 발전이 되는거 아니냐

    애 없는 사람들이 낸 세금에 안 기댈테니까 갖고 꺼져버려...
  • ㅁㄴㅇ 2018.01.19 14:05 (*.100.81.217)
    내 살다살다 애 안 낳는게 이기적이라는 개소리를 다 보네 ㅋㅋㅋㅋ 애 부양도 똑바로 못하면서 애 낳는 인간들이 이기적인거지 애 안 낳는게 이기적인거임?
  • ㅂㅈㅁㄴ 2018.01.19 20:58 (*.112.206.51)
    늙병필들 개 꼰대 티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1.20 05:59 (*.30.60.57)
    슬슬 이혼설 돌겠군...
  • 무누너누 2018.01.21 11:42 (*.232.22.2)
    둘이 얼마나 죽고 못사는데 ㅋㅋ
  • ㄱㅈ 2018.01.20 08:38 (*.168.247.57)
    안 낳는게 아니고 못 낳는거 아님?
  • 댓글 2018.01.22 02:43 (*.218.248.208)
    200 돌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285 대학별 동문 파워 29 2018.01.19
2284 그분들이 양념 중인 논리 43 2018.01.19
2283 서민 울리는 가상화폐 28 2018.01.19
» 작사가 김이나가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 199 2018.01.19
2281 조용한 시골 마을의 물 분쟁 25 2018.01.19
2280 넘어져도 일어설 줄 알게 되었어요 19 2018.01.19
2279 단일팀이 개이득이라니까? 64 2018.01.19
2278 눈에 쌍심지 켜는 전원책 71 2018.01.19
2277 2019년 개봉예정영화 시나리오 유출 19 2018.01.19
2276 통증 유발하는 벤츠 E클래스 39 2018.01.19
2275 컨셉 바꾼 허지웅 26 2018.01.19
2274 지금이 행복한 줄 알아라 32 2018.01.19
2273 미군에게 많이 졌던 농구 국대 24 2018.01.19
2272 80년대 하이틴 가수 이지연 12 2018.01.19
2271 3층에서 떨어지는 아이를 무사히 받는 소방관 17 2018.01.19
2270 감동적인 명장면 한번 만들자는데 왜 40 2018.01.19
2269 쯔위의 핸드 스피드 12 2018.01.19
2268 열도의 일뽕 서적 17 2018.01.19
2267 도마뱀 가죽 벗기는 걸그룹 멤버 19 2018.01.19
2266 아이슬란드 버블 호텔 15 2018.01.19
2265 단일팀에 뿔난 2030 52 2018.01.19
2264 당신의 피부 취향은? 12 2018.01.19
2263 사라진 2000억 22 2018.01.19
2262 정신과 다니는데 뭐 어떡하라고요? 15 2018.01.19
2261 꿈을 짓밟지 말아주세요 42 2018.01.19
2260 주요 뉴스에 실린 가상화폐 폭락 사유 27 2018.01.19
2259 20세기에 만들어진 특이한 탈것들 2 2018.01.19
2258 아이유 닮은 이지은 4 2018.01.19
2257 대륙 노인들의 철봉 체조 14 2018.01.19
2256 98 군번 하니 3 2018.01.19
2255 이런 부엌 기억 나시나요? 26 2018.01.19
2254 고깃집에서 빵 먹는 사람들 3 2018.01.19
2253 부산대 여자화장실 31 2018.01.19
2252 유재석의 주량 27 2018.01.19
2251 맥주 공장 털이범의 최후 19 2018.01.19
2250 방송 중 욕할 뻔한 이승기 11 2018.01.19
2249 일본 최고의 불륜 사진 14 2018.01.19
2248 거침없는 흥궈 6 2018.01.19
2247 아빠 올 시간이다 16 2018.01.19
2246 출국하는 사나 10 2018.01.19
Board Pagination Prev 1 ...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 150 Next
/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