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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8.01.22 00:24 (*.98.13.109)
    발바닥 냄새 맡고 싶다
  • 경험자 2018.01.22 01:04 (*.187.219.117)
    난 니발냄새가 맡고 싶어
  • 저런 2018.01.22 11:32 (*.213.96.183)
    ?
  • 12111 2018.01.22 11:38 (*.187.192.166)
    ??
  • . 2018.01.22 04:09 (*.7.248.53)
    일종의 기형을 교배에 교배를 시켜 저게 귀엽다고 하는 인간의 잔인함. 웰시코기 지병이 허리디스크 ..
  • 모르던 사실인데 2018.01.22 05:30 (*.239.178.130)
    귀엽다고 웃다가 댓글 보니 죄책감 느껴지네.
  • ㄹㅇ 2018.01.22 09:29 (*.45.7.254)
    ㅠㅠ 닥스훈터는 더해 ㅠㅠ
  • ㄹㅇ 2018.01.22 09:30 (*.45.7.254)
    훈트
  • 알고 글쓰냐? 2018.01.22 09:35 (*.41.103.43)
    웰시코기가 기형이라고? 옛날부터 영국에서 소몰이 견으로 사용되던 견종이다.
    다리가 짧아서 소다리 사이로 다닐수있었고 체력이 워낙좋아 소몰이하는데 아주 좋은 품종이였다.
    또 털은 이중모라서 추위에 강하다
    꼬리를 짜르는 이유는 웰시코기꼬리가 바닥에 닿을정도로 길고 소한태 밟히면 상처가 나고 강아지 특성상 꼬리를 지속적으로 흔들기때문에 꼬리의
    상처로 인해 죽는 경우가 많아서
    그 일을 방지하기위해서 꼬리또한 짤랐던거다
    알기나 하냐??
  • 2424 2018.01.22 14:37 (*.248.37.8)
    기형 맞지 다리가 너무 짧아서 노년에 고통받는데
  • ㅈㄱㄷ 2018.01.22 09:57 (*.223.37.73)
    교배충 왜 등판안하나 했다 ㅋ

    시발 이미 있는 종을 뭐 어쩌라고? 싹 죽여서 없앨까?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8.01.22 11:08 (*.249.169.185)
    이런 인간이 없는 문제조차 만들게 하는.....지 문제는 절때 못보고....니 앞날 인생이나 잘 쳐살아라.....
  • 커트79 2018.01.22 08:46 (*.182.168.10)
    그래도 귀여운건 어쩔수 없다. 정화되네 ㅎㅎ
  • PALC 2018.01.22 09:59 (*.177.14.21)
    어릴때는 저리 귀여운데.. 아오 자라면서 털이 말못할 정도로 많이 빠진다...
    이제 6살이다 10년은 더 델고 있어야 함..
    아오....
    하는짓은 그렇게 이쁠수가 없다..
    다만 털이...ㅠㅠ
  • 후.. 2018.01.22 10:20 (*.41.103.43)
    난 이제 2살이다...털 진짜.. 웰시코기 털 농장 만들어서 옷만들어도 될정도로 쳐빠지더라
  • 탕탕탕! 2018.01.22 12:54 (*.83.182.93)
    저기 물 넣고 바로 끓이면 되는 거임?
  • 2018.01.23 05:29 (*.223.17.121)
    애들 꼬리 다잘라놓고
    애견인인냥
    가족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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