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허리아파 2018.01.22 00:21 (*.78.146.124)
    지금도 정형외과 수술도구는 장난아니던데. 톱, 망치, 드릴 등등. 수술할때 망치로 그렇게 때리니 뼈에 뭔가 박는수술 끝나면 아플수밖에 없을거 같더라.
  • 노무현란한수술 2018.01.22 00:44 (*.7.47.38)
    밑에서 두번째꺼는 두부자를때 쓰는기구아니냐 ㅎㄷㄷ 잘못자르면 우리 노무쿤처럼 두부잃어버려서 외상해줘야될듯. 노무~현웃터짐~~~!
  • ㅇㅇ 2018.01.22 02:40 (*.34.83.48)
    뭔소리야??
  • 고양이연구소 2018.01.22 04:03 (*.49.102.68)
    돌았구나.
  • 저런 2018.01.22 11:06 (*.213.96.183)
    버러지쉐끼 에휴...
    왜 내 눈앞에는 이런새끼들이 안보이나 몰라.
  • 버러지ㅅㄲ야 2018.01.22 13:44 (*.158.219.250)
    뭐지 이 ㅂㅅ은....가정교육이 잘못됐나
  • ㄷㄷ 2018.01.22 00:22 (*.53.181.221)
    '중세시대 고문기구'가 제목으로 더 어울리겠다
  • 티나 2018.01.22 00:26 (*.47.175.103)
    수술하다 여럿 죽었을듯..ㄷㄷ
  • 2018.01.22 03:49 (*.46.191.241)
    수술 중 3명 사망한 경우가 있었다던데 ㅎ
  • 설명충 2018.01.22 09:49 (*.103.67.219)
    ㅇㅇ 중세시대떄는 수술 = 사형선고 였엇어!
    그래서 수술전에 자살하는 아가씨들도 많았다고해
    남자들이야 뭐 수술받기전에 많이 죽엇겠지?!
  • 독사 2018.01.22 10:58 (*.161.112.18)
    수많은 시행착오로 현대의학이 있겠지... 그리고 현재도 시행착오는 계속되고 있을테고... 그렇게 발전은 해왔고 앞으로도 할테지만.
    나 개인의 개똥철학으로는 죽을병에 걸리면 고통 없이 죽게하는 방향으로 의학이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
  • ㄷㄱㄷ 2018.01.22 09:44 (*.223.37.73)
    지금 오지 오스본 들으면서 보고 있는데 등골이 서늘해지네.. ㄷㄷ
  • 82ㅕ져전 2018.01.22 09:45 (*.251.244.15)
    자궁을 넓힌다니 미친새끼 다 보겠네
    질구를 넓히겠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625 우리나라 최후의 표범 30 2018.01.22
2624 다리 꼬는 사나 7 2018.01.22
2623 반도의 뉴스 속보 21 2018.01.22
2622 네덜란드 리그 대포 장전 8 2018.01.22
2621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엔트리 확정 46 2018.01.22
2620 아는형님 지겨운 패턴 15 2018.01.22
2619 열도의 임금 문화 30 2018.01.22
2618 박명수 팩트 폭행 9 2018.01.22
2617 여자 아이들이 빨리 철이 드는 이유? 38 2018.01.22
2616 개최국 국기 국가 없음 47 2018.01.22
2615 초대형 악어 19 2018.01.22
2614 현금 들고 강남아파트 산 원세훈 자녀 21 2018.01.22
2613 학교 일진 찾아가서 참교육 50 2018.01.22
2612 인천광역시 간척지 변화 모습 23 2018.01.22
2611 같은 바지 입은 모모 성소 18 2018.01.22
» 중세시대 의료기구 13 2018.01.22
2609 어린 팬에게 옷 벗어주는 아자르 7 2018.01.22
2608 나도 만져줘 11 2018.01.22
2607 힘예린 6 2018.01.22
2606 알을 지키는 아빠 개구리 13 2018.01.22
2605 임신에 올인한 아내 43 2018.01.22
2604 싫으면 니가 떠나 12 2018.01.22
2603 김희철 서장훈 커플 댄스 5 2018.01.22
2602 20년내 없어질 가능성 높은 직업 순위 59 2018.01.22
2601 온게임넷 권이슬 아나운서 13 2018.01.22
2600 맨유 경기는 인생의 낭비다 3 2018.01.22
2599 가시나 아이린 11 2018.01.22
2598 웰시코기 6남매 17 2018.01.22
2597 비인기 대회의 구원자 24 2018.01.22
2596 오빠들 나 예뻐? 5 2018.01.22
2595 곳곳에 붙여진 스티커 17 2018.01.22
2594 국정원 근황 28 2018.01.22
2593 무서운 토네이도 15 2018.01.22
2592 길이연장 임플란트 31 2018.01.22
2591 상남자의 인스타 13 2018.01.22
2590 육중한 아나운서의 댄스 실력 11 2018.01.22
2589 결혼하실래요? 6 2018.01.22
2588 이뤄진 석기의 꿈 22 2018.01.22
2587 1호선 할머니 부대 32 2018.01.22
2586 골키퍼가 차넣은 70m 짜리 골 1 2018.01.22
Board Pagination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