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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 벨포트 - 1977년 4월 1일 (41세) / 브라질

5/13 UFC 224 은퇴전에서 ko패

 

이 패배는 예전 UFC 126 앤더슨 실바에게당한 패배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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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05.22 01:26 (*.106.191.194)
    실신의 아이콘
  • 브로콜리 2018.05.22 01:27 (*.112.70.93)
    전성기때 은퇴 할 수 있는건 행복한 일이다...특히 격투기...

    마이크 타이슨...
  • ㅈㅂㅈ 2018.05.22 02:10 (*.162.236.78)
    마이크 타이슨 은퇴하고 스피커 타이슨이 나오셨제
  • ㅇㅇ 2018.05.22 04:33 (*.119.130.11)
    아니 쉬펄ㅋㅋㄲㅋ죠온나 자존심 상해ㅋㅋㅋㅋㅋㅋ
  • ㅇㄹ 2018.05.22 08:53 (*.50.150.226)
    나도 ㅋㅋㅋ 당했다 ㅋㅋㅋㅋㅋ아놔
  • 흠냐 2018.05.22 02:13 (*.9.207.14)
    약토 벨포트 레전드가 가네
    가는 물이 있으면 오는 물이 있는법
  • 어쩔수없어 2018.05.22 03:30 (*.84.169.107)
    심지어 상대도 퇴물 료토 마치다 ㅋㅋㅋ 퇴물끼리 은퇴전 실신패라니 ㅠㅠ 5년만 젊었어도
  • 메롱 2018.05.22 05:52 (*.39.151.3)
    코좀과 가르시아의 2차전은 역대 최고다.

    이닌더슨 실바는 멘탈 붕괴 후 극복이 힘든듯
    그러니까 까불지 말아야지...

    합기도계에서 한 유명한 관장님이 계시다.
    그 분은 '평생 앞차기만 수련하시나?'라고 할 정도로 앞차기에 인생을 거신 분이었지.
    발바닥의 앞차기 닿는 부분은 아예 새로운 형식의 살이 뒤덮을 정도였지..

    관장님들 선수들 모임에서 실전 수련 기회가 있고
    대련을 할 때면 웃긴 게..ㅋㅋㅋ
    날고 기는 실력을 보유한 쟁쟁한 그 분들도
    앞차기 관장님은 다들 피한다는 사실 ㅋㅋ

    어느 하나를 달통하는 경지에 이르신듯
    앞차기가 간단해 보이지만 굉장한 발차기이도하다.
  • 2018.05.22 10:16 (*.51.121.237)
    헌터헌터 총장 정권이랑 비슷한건가?ㅋㅋ
  • 할배 2018.05.22 09:23 (*.58.106.37)
    메롱님 말씀이 일리가 있지요.
    꽃꽂이를 평생한 달인의 칼 솜씨는 평생 검을 수련한 무사의 검법과 같다고 했지요.
    아마 미야모도 무사시였던가....

    저도 검도부 주장을 했었는데 펜싱을 한 군대 친구와 막대기로 대련한 적이 있소.
    평소 막대기 하나면 서너명쯤이야 했으니 속으론 자신이 있었는데 웬걸...
    앞발을 크게 내딛으면서 길게 찔러오는 그 일검을 도저히 받아낼 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위의 말이 깨달아지고, 모든 무술은 실전에서 활용이 돼야하는 구나.....
    단순하고 빠른 기법, 반복해서 숙달시키는 훈련이 중요하구나..
    뒤에 알고보니 펜싱의 스텝이 모든 운동 중에서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더군요.

    다른 운동도 많이 해봤는데 결론은 형, 품새, 보법, 간합 따위는 말장난....
    격파, 차력 따위도 별로 실전성이 없고...
    이소룡 왈 " 송판은 반격을 하지 않는다."

    실전에 써보면 서양운동이 진짜, 동양무술은 심신수련용....
    격투기는 일단 많이 맞아봐야 하고 스파링과 실전시합이 최고라는....
  • 122 2018.05.22 10:35 (*.202.105.35)
    할배!
  • ㅇㅇ 2018.05.22 12:02 (*.38.24.31)
    검도걍 할배가 못한거 아닌가.. 왜 검도탓을 혀..
  • ㅇㅇ 2018.05.22 12:51 (*.120.169.4)
    검도는 실전이야...
    그리고 본시리즈애 나온 무술들 있지? 그거의 기본이 인도네시아 정통 무술을 기본으로 한거야..
    칼 싸움 실전은 동양이 넓고 깊어
  • 포풍간지 2018.05.22 12:43 (*.5.196.160)
    비토 약물티가 너무나서 젖꼭지만 보더라도 혐오감 존나듬 ..

    임팩트도 실바 따발총 펀치로 ko시킬때외엔 기억나는 경기도 별로없음
  • 할배 2018.05.23 06:00 (*.58.106.37)
    물론 제 실력이 모자란 탓도 있겠지요. 당시엔 펜싱 시합을 본 적도 별로 없었고.
    하지만 펜싱의 그 저돌적이고 빠른 직선공격의 위력이 대단했단 거지요.
    물론 검도도 그런 기법이 있지만 펜싱의 빠르기와 공격의 길이가 대단해서 놀랐던 거지요.
    (당시 속으론 영화에서나 보던 서양 칼싸움을 좀 낮춰 보았거든요.)

    본 시리즈나 아저씨의 원빈은 아마 필리핀의 아르니스일 겁니다.
    단검과 막대기를 사용하는 근접 격투술. 물론 맨손 방어 기법도 있고.
    손에 쥔 작은 칼로 공방 중에 순식간에 상대의 근육과 혈관을 끊어 버리지요.

    검도는 매우 위력적인 실전무술이지요.
    " 검도 3배 단"이란 말이 있습니다.
    검도는 일반무술보다 3배의 위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무술교관이던 제 부친은 검도 6단인 친구의 일화를 자주 들려줬습니다.
    볼펜이나 젓가락으로 상대를 찌르면 기절하는데 "10분 후에 깨어난다."
    "혹은 30분 정도 있으면 깨어난다."라고 얘기하면 그 말이 맞아서 놀랐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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