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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ㅂㅂ 2018.04.30 12:22 (*.223.31.7)
    미리말을 해줘야지
  • 으하하 2018.04.30 12:43 (*.166.250.174)
    미리 말해준다
    "저 알러지 있어요"
    '무슨 알러지야 알러지는??'
    몰래 먹인다
    먹고 괜찮다
    "몰래먹여봤는데 무슨 알러지야 알러지는??"

    진짜 알러지여서 먹고 자지러지는 사람 만나봐야 저런짓을 안하지
  • ㄹㅇ 2018.04.30 13:16 (*.148.185.6)
    미리 알려줘야 조심을 하지. 알지도 못하고 지나가는 사람한테까지 주의 기울이는 사람이 세상에 어딨음.ㅋㅋ 몰래 먹이는 놈들은 뭐 굳이 알러지가 아니라도 인간성 자체가 그런 놈들인 거고 뭐.
  • ㅇㄱㅅㄴ 2018.04.30 17:25 (*.7.57.214)
    이런 사람들은 뒷줄 읽다가 앞엣줄을 까먹는건가
  • 20180430 2018.04.30 21:03 (*.179.210.62)
    살아 오면서 보니까,
    몰래 먹이는 짓을 하는 부류는 2가지가 있더라.
    하나는 무지한 경우고(미리 알려 줘도 안 믿어)
    다른 하나는 @ㄹㅇ이 말한데로, 인간성 자체가 글러 먹은 경우더라.
  • 2018.04.30 12:26 (*.198.8.247)
    알려주면 쏟는거 막을 수 있나?;;
  • ㅇㅇ 2018.04.30 13:01 (*.148.110.170)
    막을수있지
    조심하게되니까
  • ㅁㄴㅇ 2018.04.30 13:18 (*.66.181.241)
    난 내 옆자리 아이가 알레르기 있다 그러면 커피 몇 시간 안먹고 만다 ;
    혹시라도 쏟을까봐.
    약간의 불편 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

    내 아이가 알레르기 있는데 옆자리에서 커피 마시면, 나중에 마시거나 다른곳에서 마셔 달라고 정중히 부탁할듯...
  • ㅋ7 2018.04.30 19:53 (*.111.11.61)
    가지고 안타야지. 그게 정답인거다.
  • ㅁㄴㄹㅇ 2018.04.30 21:08 (*.167.237.166)
    기차안에서도 파는데 뭔소리
  • . 2018.04.30 20:29 (*.7.248.53)
    남이 옆에 있으면 안쳐먹는게 맞음.
  • ㄴㄴㅇ 2018.04.30 22:29 (*.223.14.140)
    기내식은 지인전용인가봐요
    다버려야겠네
  • 생각이란걸 하냐? 2018.04.30 12:48 (*.234.138.12)
    하루에 몇 번을 쳐먹는데

    그걸 다 따져가면서 먹냐?

    그리고 알레르기성 쇼크로 사망할 확률이 그렇게 높냐?

    지나가다 교통사고 나는 것보다 흔하냐?

    자기 전공이라고 일거리만들고자 하는 저 여의사의 표정이 참으로 마음에 안든다.

    미투운동하는 그 학교 교사의 표정과 오버랩되는 이유는 무얼까?
  • ㅋㅋ 2018.04.30 12:52 (*.171.52.206)
    새대가리 하나 가져다가 1년 365일 절구질을 해도
    네 대가리만큼 빻지는 못하겠다
    ㅜㅜ
  • ㅇㅇ 2018.04.30 12:55 (*.162.24.174)
    ㅋㅋㅋ
  • 12 2018.04.30 16:24 (*.76.159.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sdfghjkl 2018.04.30 17:18 (*.34.34.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ㅅㅈㄷㄱ 2018.04.30 17:27 (*.7.57.214)
    아따 이 성님 ㅋ
  • ㅅㅈ 2018.05.01 00:10 (*.135.134.54)
    이렇게 옛날 유머도 신박하게 하면 통한다니까ㅋㅋㅋㅋ
  • ㅈㅂㅋ 2018.05.01 23:53 (*.124.203.130)
    너무 웃어서 예의상 댓글답니다ㅋㅋㅋㅋㅋㅋ
  • 덍덍이 2018.04.30 13:03 (*.22.88.83)
    땅콩이 특히 심한데
    잘못먹으면 쇼크사 한다
    심장마사지도 소용없을때도 있다
  • ㄹㅇ 2018.04.30 13:17 (*.148.185.6)
    카페라떼 몸에 흘려서 혹은 냄새를 맡아서 기절초풍 할 정돈가요?
    꽃가루같은 게 아니어도? 먹어서 문제되는 건 알겠는데 냄새고 못 맡는 사람이 있음?
  • ㅇㅇ 2018.04.30 13:47 (*.228.83.162)
    알러지 종류 ㅈㄴ많음 죽음에 이를정도면 ㅈㄴ 희귀종임.
  • SDFAFASF 2018.04.30 15:32 (*.37.133.251)
    그 알러지로 인해 몸이 붓는 데 그 걸로 인해 기도가 막히는 수가 있슴
  • 123 2018.04.30 15:50 (*.129.203.54)
    실제로 쌀 알러지, 알코올 알러지도 있다
    그리고 알러지 핑계로 안먹겠다고 거짓말 하는 사람은
    실제로 먹기 싫다고 하는 말을 돌려하는 말일 수도 있으니
    그냥 안먹이는게 낫다.

    옻닭에 대해서도 안맞는 사람은 푸세식 화장실에서
    누군가 옻닭먹고 싼 응가의 열기에도 엉덩이가 달아오른다고 하더라

    알러지라는게 어느정도 안맞느냐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것 뿐임
    냄새맞고 뒤질정도인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 . 2018.04.30 20:30 (*.7.248.53)
    보통 기도가 부어서 숨이 막혀 질식사 하는겁니다. 라떼면 아무래도 우유알러지 같군요.
  • SDFAFASF 2018.04.30 15:31 (*.37.133.251)
    멍청한 쉐이야...잘못하면 기도가 부어서 죽을수도 있단다..
  • ㅁㄴㅇ 2018.04.30 13:09 (*.100.81.217)
    미국 유치원들은 다 nut free zone
  • 늙병필 2018.04.30 16:39 (*.7.54.246)
    그건 기도로 넘어갈까봐가 그러는게 더 크지 않나
  • . 2018.04.30 20:30 (*.7.248.53)
    그럼 사탕도 free 여야지... 알러지 때문인거 맞음.
  • ㄷㄷㄷ 2018.04.30 13:18 (*.169.180.143)
    도태되어야 할 유전자들까지 살린 결과라고 해야겠지
  • . 2018.04.30 20:32 (*.7.248.53)
    굉장히 민감한 면역 반응이기때문에 도태되어야 한다고 볼수는 없음.
    딱히 질병에 약한건 아님 오히려 히스타민 반응이 강해 질병을 미리 캐치 가능하기도 함.
    그런식이면 머리는 나쁘고 면역력 무딘 인간만 살아남아야 하는건데. 말이안되지.
  • 레이 2018.04.30 14:52 (*.143.76.31)
    공익광고를 하는 건 찬성이지만 알레르기 환자 때문에 일반 대다수 국민이 범죄자가 되고 도망을 다녀야하고 조심해야하는 건 아니지 않나? 본인이 조심해야지 소수에 대한 배려도 중요하지만 다수에 대한 배려는 더 중요하다고 본다
  • . 2018.04.30 20:33 (*.7.248.53)
    당연히 본인이 조심해야 하는데 위험하단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으면 유난 떤다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꼭 있어서 그런거임.
  • ㅇㄱㄹㅇ 2018.04.30 14:56 (*.46.221.178)
    음식알러지는 생명이랑 관련된거임.. 한국사람들은 음식알러지를 되게 우습게 여기는데

    음식알러지있는 사람은 알러지반응 일어나면 심장마비오는 경우도있고 졸도하는경우도있다.

    인종적으로 동양인들은 음식알러지가 적은편인데 백인들이 인종적으로 음식알러지가 가장많다고함.

    서양권에서는 음식에 알러지반응 여부 엄청 엄격하고 까다로움.
  • ㅇㄹㅇ 2018.04.30 15:30 (*.187.211.110)
    식품알러지가 위험한 건 알겠는데
    커피처럼 보편적 음식에도 반응하는 알러지 정도면
    대중교통은 피하는 매너도 좀 보여라.
    내 돈 주고 산 음식을 쏟고 싶어서 쏟는 사람도 있나....
  • 11 2018.04.30 16:15 (*.253.6.129)
    떨어지는 일이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할 수 있지.
    근데 그게 튀어서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줄 것 같으면 니가 그걸 들고 대중교통을 타지마라.
    알러지 아니라도 앞 사람 옷에 튀면 그 사람은 무슨죄냐?
  • ㄱㄱㄱ 2018.04.30 20:02 (*.62.22.16)
    기차에서도 안되는거야? 바뀌었어?
    그럼 도시락은 왜 팔어?
  • . 2018.04.30 20:37 (*.7.248.53)
    안파는게 사실 맞는거임.
  • ooOoo 2018.04.30 16:05 (*.242.182.38)
    울 사무실 여직원이 뭔 약을 먹었는데 알러지 반응 나옴.. 나이가 서른인데 처음이라고 함. 여튼 온 얼굴이 뻘개지고 기도가 부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열도 나고... 그래서 사무실 못나오는데 사장은 알러지가 뭐 대수냐고 하고 둘째는 서른되서 그걸 알았다는게 말이 되냐고 하고....
  • 11 2018.04.30 16:16 (*.253.6.129)
    알러지는 없다가도 생기고 있다가도 없어지고
  • 늙병필 2018.04.30 16:38 (*.7.54.246)
    나이 80넘어서 처음 알러지 생기는 사람도 있지
    회사에서 그란말 하는 사람들 때문에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하는거
  • 흠냐 2018.04.30 19:16 (*.245.248.183)
    몸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점차 나이먹어가면서 호로몬변화로 충분히 알러지 생길수 있는건뎅 사장색히가 졸라 무식하네
  • . 2018.04.30 20:35 (*.7.248.53)
    서른되서 갑자기 생길수도 있답니다. 없어지기도 하구요.
  • ㅈㄴㄱㄷ 2018.04.30 16:19 (*.223.20.132)
    아이 자신도 엄마도 모르는 경우도 있다...
    본인도 모르고 괜찮다고 알고 있다가...경기하고 팔짝뛰는 경우 있음!
  • 27사수색 2018.04.30 16:29 (*.69.160.77)
    그러니까 그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서 기차, 버스, 지하철에 음식물 반입을 제한하 것에 나는 동의
  • 캬ㅕ 2018.04.30 19:53 (*.223.20.118)
    ㅇㅈ 다른나라도 하고 있고
  • 고정운 2018.04.30 18:11 (*.87.60.233)
    차로 이동하라고 그런 특정분자들은 좀
    많은 사람들이 효율적으로 이동하기 위한 대중교통 특혜 누릴려고 나댕기지 좀 말고
  • ㄱㄱㄱ 2018.04.30 20:05 (*.62.22.16)
    희귀 알러지 있으면 이마에 써붙이고 다니든가... 남이 어떻게 알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왜 몰라준다고 헛소리함? 커피 쏟은 사람이 애가 커피 알러지 있는거 알고 일부러 쏟았음? 부모가 커피있는 자리를 피하든가 미리미리 알아서 잘 처신해야지. 커피 먹고 있던 사람이 버려야함? 미리 말이라도 해주면 조치를 취할테지 상황 벌어지고 난 후에 커피에 닿으면 사경을 헤매는 알러지가 있다고 한들 뭔 소용이야? 커피 쏟고 살인미수 될 뻔한 사람은 뭔 죄야?
  • . 2018.04.30 20:38 (*.7.248.53)
    아예 알러지가 생명에 위험을 준다는걸 1도 모르는거랑 아는거랑 차이가 있죠.
    알아주길 바라는게 아니고 그만큼 남앞에선 조심하겠죠.
  • ㅂㅂ 2018.04.30 22:59 (*.185.136.166)
    뭘 말하고싶은거지. 음식을 들고 다니지말자??

    내가 먹는 음식은 남에게 헤가 되고 무기가 된다. 그러니 먹지말자?, 숨어서 먹자? 혼자 먹자?

    아이가 기차에 탔는데 옆사람이 카페라떼를 쏟아서 죽을뻔했다면 아이 보호자가 카페라떼를 든 사람에게 양해를 구했으면 됐지.
    보호자도 병을 몰라서 양해를 안구했다면 그게 왜 조심하지 못한 옆사람 탓이냐?? 병조차 몰랐던 보호자 탓이지.

    알러지가 있다면 알러지를 알고있는 본인이 조심하는게 맞지. 쌩판 모르는 사람의 알러지를 조심해야하는게 맞냐?

    음식점에서 그릇마다 맹물담아놓고 손님의 알러지가 있을지도 모르니 식재료는 다 뺏습니다. 음식은 무기니까요. 하자는 지랄인가??
  • ㅇㅇ 2018.04.30 23:24 (*.38.238.222)
    현실에서 음식알러지 우습게 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냐?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가 그렇게 이해가 안돼서 "음식을 들고 다니지말자??" 이 지랄 하는 거? 인터넷 끄고 책이나 읽어라
  • ㅂㅂ 2018.05.01 02:02 (*.185.136.166)
    돌대가리냐? 어떻게 들으면 저소리가 그렇게 들리냐??

    "알러지가 있는 음식을 섭취했을때 죽을수도 있다"가 아니라 알러지 종류도 모르는 "옆사람이 쏟은 음식때문에 죽을수있다"라는 예를 어떻게하면
    알러지를 가볍게 보지말아야한다는 소리가 돼냐? 병신이냐?? 그냥 개떡같이 말해도 알아들쳐들어야한다는거냐??

    "너같은 병신새끼들은 그냥 방꾸석에서 쳐 뒤지세요" 하면 넌 "아.. 난 집에서만 사니 밖에 나가 맑은 공기좀 마셔야겠구나~" 라고 받아들이겠네??
    아주 바람직한 자세긴하다. 병신아.
  • 나 노인인데 2018.05.01 05:10 (*.190.84.150)
    옛날에 애들 흙바닥에서 놀면서 크던 시절에는 알러지고 개나발이고 그런거 없었다
    너무 깨끗하게 위생따지면서 키우는것도 능사가 아니다
    안서
  • 지나가다 2018.05.01 09:48 (*.33.184.82)
    개소리마 그때는 알러지 전에 뒤지니까 없는거지
    이질 장티푸스 이딴거 걸리고 설사 주룩주룩하다 다 뒤지는거
  • ㅇㅇ 2018.05.01 20:14 (*.62.10.32)
    존나 꼰대마인드
  • ㅂㅈㄷ 2018.05.01 10:33 (*.139.145.185)
    아나필락시스가 위험하긴 한데 호들갑 떨고 뒤질까바 불안해서 부들부들할 수준은 아니다
    항상 처음 접하는 음식이나 약을 조심해서 다루면 되지
    그리고 알러지 있다고 하면 그렇다 하면되지 별거아니라고 겁쟁이 취급하는 대가리 우동사리만 찬 인간들이랑은 그냥
    말을 섞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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