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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4.30 12:22 (*.162.24.174)
    볶음밥에 계란국물 주면 난 볶음밥 2~3숟갈밖에 못먹음.. 더이상 안넘어감
    짬뽕국물줘야 내 원래 양만큼 먹는거같음
    그래서 볶음밥에 짬뽕국물 되냐고 무조건 물어봄 없어서 안된다하면 안시키거나 딴거시키지
  • ㅂㅂ 2018.04.30 12:25 (*.36.145.212)
    평생 먹어본 음식 종류가 스무가지도 안될듯
    안타깝네
  • 1134 2018.04.30 12:29 (*.106.66.43)
    난 계란국물 너무 좋아하는데.. 근데 요즘은 다 짬뽕국물 주더라..
  • t 2018.04.30 12:55 (*.221.162.114)
    난 오히려 계란국물 주는 곳이 좋던데
    짬뽕 간이 너무 셈
  • ㄹㅇ 2018.04.30 13:22 (*.148.185.6)
    난 매운 것만 먹거나 느끼한 것만 먹으면 소화가 안 되더라.
    매운 거랑 느끼한 거랑 같이 먹으면 이상하게 별 문제가 없음.
    취향보다 몸 반응 때문에 섞어 먹다보니 그냥 그렇게 취향이 되버림ㅋㅋ
  • ???? 2018.04.30 13:00 (*.200.56.29)
    저걸 ㅋㅋㅋ 알아챌려면 주방장이나 사장이 직접 그릇수거하고 설거지까지 해야 알지않나? ㅋㅋ
  • ㅂㅈㄷㄱ 2018.04.30 14:36 (*.33.25.14)
    요즘 배그하는데 저런놈들 천지다.. 저기 적있다 잡아줘 이러는데 아니 브리핑을 제대로 해야 쏴주든말든하지 엄폐해서 보이지도 않는놈을 어캐 쏴달라는건지..
  • ㅁㅁ 2018.05.02 09:35 (*.62.172.79)
    대체 본문이랑 무슨연관이지..
  • 1 2018.04.30 15:11 (*.170.30.130)
    중국집 손님이 저 한 사람이라면 눈치를 채겠지.
    그게 아니라면 흔하디 흔한 소비자의 착각이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야기 하자.
  • ooOoo 2018.04.30 16:03 (*.242.182.38)
    사장은 주문을 한두개 받는게 아닌데 누가누군지 알고 적당히 맞춰주냐... 직설적으로 어떻게 해달라고 해야지.
  • ㅁㄴㅇㄹ 2018.04.30 16:32 (*.132.103.249)
    눈빛 조낸 무섭네
  • 2018.04.30 20:20 (*.29.122.218)
    단골이래 봤자 중국집 짬뽕 팔아 주면서
    바라는건 임금님 수준이네 ㅋㅋㅋㅋ
    파인다이닝 단골 정도 되도 저런식으로 말하면
    겨우 알아 먹겠네
  • . 2018.04.30 20:23 (*.7.248.53)
    잘주세요라니. 장난하는것도아니고
  • ㅇㅈ 2018.04.30 21:00 (*.53.232.147)
    피곤한 성격이겠네 ㅋㅋㅋ 여자같이 알아주길 바라다니 ㅋㅋㅋㅋ ㅄ인가
  • 홍시 2018.04.30 21:48 (*.43.139.169)
    내말이

    잘 갖 다 주 세 요 라고 씨부리면
    두손으로 가져다 줘야 하는지 씨.발 알게 뭐냐

    저나이 쳐먹고 깊게 생각한 적이 없으니까 저따위 개소리가 나오지
  • ㅁㅊ 2018.04.30 21:44 (*.246.116.59)
    잘주세요ㅋㅋㅋ
  • 냐벙 2018.04.30 22:23 (*.69.150.160)
    성혁이란 넘 한마디만 들어도 성격 더런티 나네

    저게 협박 아니면 뭐냐

    항창시절 내내 애들 괴롭혔을 것 같다, 군대서도

    악한넘 같아.그냥 악한 인간

    어떻게 음식점에서도 협박을 하냐
  • 머리나쁜 새끼들이 2018.05.01 05:07 (*.190.84.150)
    거만하기 까지 하면 저런식으로 주문한다
    "내가 먹던거 주세요"
    병신새끼 지가 쳐먹던걸 어떻게 아냐

    "담배하나"
    개새끼 지기 피는 담배를 내가 어떻게 알아
  • t 2018.05.02 05:05 (*.86.154.88)
    진짜 ㅄ같네 ㅋㅋ
  • dd 2018.05.01 11:36 (*.110.87.158)
    쳐 남김으로서 불만표시하는애들은 뭐냐 말을 하라고 시1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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