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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30 12:24 (*.75.47.168)
    저것도 하루이틀이지 자꾸 해주면 버릇나빠진다
  • 조심 2018.04.30 12:27 (*.98.2.233)
    ㅇㅇㅇ 진짜 저래 놀아주면 애들 끼리 놀때 험악해지는거 한순간임...
  • ㅇㅇ 2018.04.30 13:44 (*.228.83.162)
    이상 애보기를 극혐하는 두 아버지의 핑계였습니다.
  • ㅇㄱㄹㅇ 2018.04.30 14:46 (*.46.221.178)
    나랑 10살 11살 차이나는 남동생 두명있는데

    꼬꼬마 시절때 내가 저렇게 놀아주면서 컸다.

    지금 남동생한명은 육사갔고 한명은 연세대 경영학과같다.

    난 오히려 부모님한테 징징거렸고 짜증내고 조금 못된 아들이었지만 내 동생 두명은 그냥 효자 그자체였다..

    험악해진다고?? 개뿔.. 인간관계도 좋고 친구들도 많더라..
  • 2018.04.30 14:51 (*.223.35.174)
    경영학과를 갈거 같다는 겁니까?
  • ㅇㅇ 2018.04.30 22:05 (*.240.210.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간하면 그냥 알아들어라 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
  • 34343 2018.04.30 20:01 (*.165.110.234)
    버릇나빠지기전에 마누라한테 디진다.
  • ㅁㄴㅇㄹ 2018.04.30 13:32 (*.132.103.249)
    당장 카봇 유튜브만 보여줘도 당장 날라차기하고 주먹으로 막 때리고 난리난다 ㅠㅠ
  • ㅂㅂ 2018.04.30 13:36 (*.167.142.109)
    내 아들은 벌써 사고침 태권도장에서 더 어린애 상대로 레슬링하고 놀다가 잘못 때렸는지 윗니 빠지도 잇몸도 상했더라고.. 내가 죽을죄를 지은건데... 애는 무슨 잘못인데 상대
    애 엄마가 아이한테 손찌검을 했더라고 애 상태가 안좋아 보여서 일단 참았는데 고소 때리고 싶더라
  • 2018.04.30 13:50 (*.43.155.232)
    아 개암걸렸다가 그 암세포가 암걸려서 나아버리네
  • 부모새기수준보이네~ 2018.04.30 13:51 (*.25.48.8)
    너같은새기들+여성이면
    맘충이라합니다.
  • 123 2018.04.30 14:11 (*.194.184.11)
    난 니가 말하는 부모새끼수준인데,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
    애들끼리 장난치다 다친 건 미안하다고 하고, 치료비 물려주고 주의주고, 훈계도 해야지. 다시는 안그러도록.

    그렇다고 부모가 와서 애 손찌검하는 게 정당하다고 보냐? 대한민국사회에서 사적복수가 가능해?
    그건 별개문제라고 생각되는데.
  • 홍시 2018.04.30 21:36 (*.43.139.169)
    애들끼리 놀다가 그런거 어른들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겠지만
    정말 남의 자식을 죽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남의 자식 손찌검 한적 없지만 정말 발로 차서 찻길로 날아가게 하고 싶더라
    내자식이 우는걸 보면서 참아야 하는게 너무 힘들다

    차라리 내가 다쳤으면 혼자 참던지 경찰서 갈 작정하고 팼을텐데
    참는건 너무 힘들어
  • c123 2018.05.01 15:38 (*.199.79.92)
    애새끼 교육 제대로 못한게 잘못된거지
    뭘 어떻게 가르치면 애새끼가 남의 애새끼 이빨이 빠지도록 패냐
  • 2018.04.30 13:52 (*.62.162.51)
    난 어제 키즈카페에서 놀고 있는데 엎드려 있는 내 딸(5살)위에 3살? 정도 되는 남자애가 올라타더라고 말처럼. 뭔가 어른 vs 어른이었으면 굴욕적인 자세....
    내 딸은 애가 순둥순둥해서 떨쳐내지도 않고 이거 뭐지 하면서 나 쳐다보고 있길래 그 남자애 겨드랑이에 손 넣어서 들어올려서 옆에 세웠거든?
    그랬더니 저 멀리서 돼지년하나가 "어머 아저씨 왜 남의 애를 들어올려요" 하면서 쿵쾅거리며 오더라. '미친 년' 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으나 애들도 있고 해서 안전 관리하던 알바한테 설명 좀 해달라하고 다른데로 자리 피했음.

    '아니 애들끼리 올라탈 수도 있고 그런거지 왜 그러냐'면서 알바한테 멱따는 소리 낼 때. 아.. 애를 사뿐히 안아 올려서 옆에 세울 게 아니라 발로 차서 떨어뜨려버릴 걸... 하는 후회가 들더라.

    알바한테 돼지년이 꽥꽥 거릴 동안 애새끼는 또 다른애 정난감 뺏고 있고 ㅎㅎㅎ 돼지가 뛰어온 테이블에는 음식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더라.

    아.. 결론은 손찌검한 애엄마한테 지롤 안하고 참은 형도 잘했고. 무개념 애새끼 발로 안찬 나도 잘했다는 말
  • ㅇㅇ 2018.05.01 11:52 (*.177.87.48)
    역시 ㅍㅇㅎ ㅋㅊㅋㅊ 클라스 ㄷㄷ..
  • c123 2018.05.01 15:37 (*.199.79.92)
    근데 그런 경우에도 남의 애한테 함부로 손대면 안됨
    애초에 애들끼리 놀라고 간 키즈까페에서 다른 애랑 노는데 위협을 느낀다고 다른 애 손대면 그 애 부모는 어떻게 생각하겠냐
  • dd 2018.04.30 14:16 (*.32.68.74)
    지 자식 이빨빠지고 잇몸까지 상했는데 손찌검으로 끝난게 다행이지 ㅋ

    손찌검하지말고 똑같이 이빨부러트려 놓으면 만족할려나?
  • ㅋ2ㅋ2ㅋ2 2018.04.30 15:13 (*.185.15.201)
    근데 답 없는 문제다 자식이 없어도 내 자식 어디 맞고 오면 눈 뒤집힐 듯
  • ㅎㅇㅇ 2018.04.30 17:19 (*.157.205.235)
    그긴 그래
  • c123 2018.05.01 15:40 (*.199.79.92)
    어렸을 때 안 맞아봤나?
    애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게 무슨 대수라고
    애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다가 이빨 날라가고 팔 부러지는거보다 어른이 개입해서 알밤 쥐어박는게 더 큰 문제라는걸 모르는 또라이 새끼들 많네
  • 123 2018.04.30 15:44 (*.129.203.54)
    애새끼끼리 장난 치다가 다침 vs 부모가 잘못했다고 손찌검해서 다침
    둘이 똑같은 수준이 라고 보냐
    뚝배기 개 빻았네 ㅋㅋㅋㅋ
  • c123 2018.05.01 15:38 (*.199.79.92)
    잠재적 아동폭력범 발견
  • ㅇㅇ 2018.04.30 17:46 (*.223.20.72)
    어이쿠 씨브럴 감정 쏙 뺀 이성적인 로보트 납셨나보네
    대가리속에 법전 복붙 해놓으신 정의로운 로봇이신가
  • c123 2018.05.01 15:35 (*.199.79.92)
    아동학대로 신고 가능함 ㄱㄱ
  • 트레져샼 2018.04.30 14:45 (*.34.57.2)
    겁 많은 첫째가 키즈카페 엄청 좋아해도 트램폴린은 근처에도 안갔었는데
    지난주말에 가서 트램폴린 위에서 레슬링 한판 해주니까 나올려고 하지를 않더라.
    결국 2시간 내내 레슬링+공룡싸움+날아다님... 그리고 늦게까지 안자던 애가 초저녁에 뻗어버림 ㅋ

    뭐 애가 약간 폭력적이 되고 버릇 나빠질 수도 있긴 하겠지만 저리 좋아하는데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다.

    더군다나 좀 소심한 아이라고 생각하니 그런거라도 해서 좀 더 활발해졌으면 해.
  • ㅇㅇㅌㄹ 2018.04.30 22:01 (*.215.124.119)
    그렇게 많이 놀아줘.
    난 딸하고 그렇게 놀았어.
    그래서 지금도 딸은 나만 보면 달려들어 매달리고 올라타.
    물론 저렇게까지 연두부 뇌가 출렁거릴 만큼은 아니지만
    하늘 높이 던져주고, 머리끝까지 올렸다고 업었다가 그거 돌려서 가슴으로 안았다가 했어.
    아기는 까르르 좋아했지.

    근데 어느정도 크니까(지금 열살이야) 힘에 부치기도 하고,
    휙휙 안아 돌리는 게 위험하기도 하더라구.
    그래서 요즘은 못하는데, 그때 그 장난들이 그리워지더라.
    막상 하려해도 얼마 안 남았다 생각하고 많이 해줘.

    그리고 그렇게 몸으로 부대끼면서 사랑을 주는 게
    아기한테도 훨씬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라 하더라.
  • 오이오 2018.05.01 01:20 (*.11.108.151)
    아주 잘 놀아주었네. 좋은 아빠 같아.
    나도 내 아들과 잘 놀아주는 편이고 와이프 말로는 아들 녀석이 아빠랑 놀 때 표정이 다르다고 하더라. 너무 신나하는게 보인다고.
    사실 재미없고 지루하고 관심도 안가는게 많지만 아들표정 하나 보고 놀아주는데 인고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머리에 남는 건 행복한 기억 뿐이야.
    아들이랑 많이 놀아주는 아빠가 최고다.
  • 아ㅓㅗㅇ 2018.04.30 17:35 (*.37.160.130)
    성격은 둘째치고 애기 두뇌발달에 안좋을 것 같은데ㅎㄷㄷㄷㄷ
  • 아빠바보 2018.04.30 18:27 (*.155.149.74)
    정신나갔네. 애가 좀 컸긴했지만, shaken baby syndrome 등도 있고, 보통 영유아들은 성인에 비해 애기 머리가 무거운편이고, 근육발달도 덜되서 머리가 꺾이거나 척추쪽에 손상이 올수도 있음.
  • ㅋㅋ 2018.04.30 20:19 (*.175.50.142)
    댓글들보면 왜 똥양애들이 겁이 많은지 답이나오네 ㅋㅋㅋㅋ
  • ㅇㅇ 2018.04.30 22:07 (*.240.210.94)
    동무 릔정 ㅎㅎㅎ 어 릔정
  • 22 2018.04.30 20:55 (*.169.131.169)
    폭력성은 걍 인간의 본능이야 이성과 자제력을 키워줘야지 레슬링 안보여준다고 애가 젠틀맨되고 그런거 절대 아니다
  • 할배 2018.05.01 03:43 (*.58.106.37)
    헐헐.... 저렇게 레슬링, 몸싸움하면서 놀아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몸도 튼튼해지지만 친화력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걸 배우지.
    몸으로 충격을 느끼니까 상대에게 가해질 충격을 상상하고 조심할 줄 알게되는 거야.
    동물들도 저렇게 놀지 않나? 본능적이고 자연스러운 거야.
    그래서 의사들도 아빠들이 저렇게 놀아줘야 된다고 말하는 이가 많은 것 같아.
  • c123 2018.05.01 15:42 (*.199.79.92)
    레슬링이 나쁘다는 뜻은 아닌데 비유가 좀 이상하네
    니 말은 사실상 쳐맞아봐야 상대방을 안 아프게 할 수 있다는 말이랑 똑같은건데
    맞고 자라면 고통을 그렇게 잘 아는데 왜 더 폭력적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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