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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ㄷ 2018.04.30 12:18 (*.223.45.104)
    논리는 맞는 말인데 건강을 위해 접종도 어려울정도면 그냥 사육하는것이지 애견은 아닌것같다.
  • 생각이란걸 하냐? 2018.04.30 12:41 (*.234.138.12)
    그럼 시골 사는 예방접종 안맞힌 개들은 고기로써 사육되는거냐?
  • ㅇㅇ 2018.04.30 12:53 (*.200.56.29)
    우리 할머니는 예방주사 사와서 맞혀주던데

    시골사는 개 무시 ㄴㄴ
  • ? 2018.04.30 13:11 (*.223.45.104)
    사육이 식용을 위한 것인가요??;; 잘못알고 계신것 같네요.
  • 잘못알고 계신거 같네요 2018.04.30 17:40 (*.144.30.197)
    사육 (四肉) [사ː육] 발음듣기 다른 뜻(3건)
    [명사] 소, 돼지 같은 네발 달린 짐승의 고기.
  • 2018.04.30 19:18 (*.231.72.69)
    사육하다 할때 사육은 그 단어가 아닙니다;;; 한국인이 맞나요? 국어능력이 현저히 부족하신것같아요.
  • 팩트체크 2018.04.30 19:37 (*.114.212.242)
    飼育 기를사, 기를육이 맞습니다.
    잘 모르면 나대지 맙시다.
  • ㅁㅇㄹㄴ 2018.04.30 21:18 (*.148.132.205)
    '사육하다' 가 '네발 달린 짐승의 고기' 하다냐??

    어지간히 멍청해야지 원..
  • 미묘 2018.04.30 13:16 (*.223.45.104)
    제가 말한 애견은 인간과 동물(이 경우엔 강아지)이 상호 사랑받고 존중받는 책임감 있는 관계이고 사육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생명을 일방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의미에서 사용합겁니다. 좋은밥 좋은 집 좋은 옷을 주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예방접종은 해줘야죠. 오히려 그래야지 더 건강하게 살지않을까요? 저 글 작성자 하는 말 들어보면 돈 돈 하는데 강아지가 병에 걸려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 오면. 어떻게 사람과 사랑이 변할지? 애초에 '예방'접종인데 그 접종비도 감당이 안된다는 것처럼 표현을 하는것에 아쉽다고 말하는거죠.
  • . 2018.04.30 13:19 (*.223.45.104)
    강아지를 생명이 아닌 행복과 유희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 아닐까요? 기계에 건전지 주고 유지보수하듯..
  • ㅇㅇ 2018.04.30 13:42 (*.228.83.162)
    그런사람 ㅈㄴ 많음 어릴때 귀여워서 샀는데 개가 크고 털날리고 아프니(병원비 ㅈㄴ비쌈) 버리는 사람들 ㅈㄴ 많음. 참고로 개를 사육하는사람들은 개를 안버리지만 자칭 애견인이라고 칭하는사람들이 유일하게 개를 버리는 집단임 어떻게 개가 가족이라고 하면서 왜 사고 파는지 이해가 안감. 지들 가족도 사고파나? 애완견이란 말로 개를 사고파는 행위는 멈춰야함.
  • 일반화쩌네 2018.04.30 15:04 (*.37.92.6)
    한심한 논리네
    그럼 갓난아이를 버리거나 학대하는거도 인간이 하는짓이니
    애를 못낳게 해야됨?
  • 으이그 2018.04.30 15:36 (*.70.59.249)
    뭔 소리야.. 갖다붙인다고 다 비유가 되는게 아니야. 글 좀 제대로 쓰자
  • ㅃㅃ 2018.04.30 18:08 (*.36.148.246)
    진짜 죠나 글 개같이썻네
  • ㅂㅂ 2018.04.30 12:18 (*.170.68.77)
    애낳는건 그렇다쳐도 개키우는거까지 돈 따져야하나 ㅋㅋ 사랑만 주면 되지
  • c123 2018.04.30 12:37 (*.96.182.21)
    사랑은 주지만 3 4만원 하는 예방접종은 아까워서 못 줌 ㅠㅠ
  • ㅁㄴㅇ 2018.04.30 13:13 (*.66.181.241)
    휴대폰은 아이폰... ㅠㅠ
  • ㅁㄹ 2018.04.30 12:32 (*.139.188.122)
    지 앞가림도 못하는 애들이 값비싼 개키우는 애들 종종 보인다...
    그냥 키우지마라...
  • .... 2018.04.30 12:38 (*.248.253.177)
    애매한 부분이지... 솔직히 돈 있어도 지 애완견 버리는 무책임한 새끼들 얼마나 많냐
    그렇다고 사랑과 책임감이 있다고 해도 돈 없으면 한 생명을 키우는건데 예방도 못 해주고...
    여튼 개인적으로 밥이나 다른 부분은 몰라도 예방 등은 해주면서 키워야지않나 생각한다
  • 2018.04.30 13:05 (*.235.56.1)
    강아지는 글쓴이랑 그러고 살아야되는건가;;
  • ㅁㄴㅇ 2018.04.30 13:06 (*.100.81.217)
    개불쌍
  • 형편대로 하자 2018.04.30 13:25 (*.135.185.42)
    우리 시골집 반려똥개 다섯마리는 아버지께서 예방접종약, 비타민, 항생제 사다놓고
    주사 잘 놓아주신다. 출산한 녀석은 철분제도 놓아주고 목덜미 가죽에 놓은 다음 약이 뭉치지 않게
    잘 만져주면 돼. 30년 동안 다른 개들도 아무 탈 없었어.
  • ㄷㄹㅇㅁ 2018.05.01 00:20 (*.163.209.116)
    직접놓는게 자랑이라고? 니 자식한테도 직접 예방주사 놓을꺼니?
    수의사란게 왜 잇니 ?
  • ㅋㅋ 2018.05.01 03:30 (*.21.30.33)
    자기가 키우는 동물에게 예방접종 직접놓는거 불법아니다 멍충아.
    수의사한테 맞추는게 편하니까 그렇게 하는것 뿐이야
  • ㄹㅇ 2018.04.30 13:27 (*.148.185.6)
    가난한 부모와 자식인 상황이지 뭐.
    개한테 의견은 물어볼 수 없지만.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란 자식이 다 불행하지는 않듯이. 저렇게나 헌신하는 보호자 밑에서 자라는 개가 과연 불행한 것인가?하는 의문이 든다.
  • 피롸ㅠㅠ 2018.04.30 14:05 (*.85.207.102)
    헌신하지만 돈 3만원 아까워서 예방접종도 안해줌ㅠㅠ
  • ㅇㅇ 2018.04.30 13:28 (*.123.208.161)
    주변에서 개 팔라는 사람들의 본의가
    "개가 존나 불쌍하니 그녀석의 복지를 위해 좋은 곳에 살게하자" 가 아닐텐데.
    없는 살림에 개까지 붙잡고 아둥바둥하고 있는 인간이 불쌍해서일텐데.
    가난이 저녀석에게 어떤 의미로 자리잡고 있길래, 저렇게나 분노하는걸까
  • 2 2018.04.30 13:33 (*.37.141.227)
    댓글들 겁나 웃기네
    가난한데 동물 못 키우면 어릴땐 동물들 어떻게 키우고 살았겠냐
    그냥 자기가 좋아서 키우겠다는데 학대하는거도 아니고 예전엔 짬밥먹이고 병원도 안가고 잘만 키웠을텐데 뭔,,
    아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 글쓴이에게 오지랖부리며 뭐라 그러는 사람이 이상한거 같은데
    글쓴이가 까이네..
  • 2018.04.30 16:09 (*.43.155.232)
    그러게 나도 같은 생각임
  • ㅇㅇ 2018.04.30 17:38 (*.223.20.72)
    예전에 아기 낳으면 1~2년 지켜보고 출생신고 하듯 요즘도 그렇게 해야함? 뒤질지도 모르는거 조마조마 지켜보면서? 무슨말 하고싶은지는 알겠는데 어릴때 옛날에 이런얘기는 꺼내지마라좀 무식해보이니까.

    뭐 키우든 말든 글쓴이 알아서 하고 그건 관심없다
  • 321 2018.04.30 13:43 (*.220.91.4)
    예방접종도 못할정도로 가난하면 키우지 마라
  • 123 2018.04.30 14:34 (*.144.213.177)
    나는 개가 주인 잘 따르면서 학대 안하고 버리지만 않으면 별 문제 없다고 봄
    아무리 잘먹이고 예방접종 시키면 뭐해 크면 갖다 버리는데

    그런주인보다 백배 나은듯
  • . 2018.04.30 14:51 (*.223.45.104)
    논리보소. 잘 키우고 있는 수십만 애완인들을 한번에 크면갖다버리는 인간으로 매도해버리시네. 그래, 저 사연의 주인공이 3,4만원 예방접종도 금전적 사유로 기피하고있는 마당에 교통사고 나서 보험도 안되는 몇백만원 수술, 하다못해 갑작스런 백내장 복막염 등 수십 수백의 비용이 드는 수술이 현실로 다가오면. 그 강아지의 미래는 어찌될지?

    사랑으로 보듬어서 마더 테레사보다 더 위대한 기적이 일어나 예수급 치유능력이 생기나요?
  • ㅜㅜㅜㅜ 2018.04.30 19:40 (*.62.188.192)
    왜 븅신아 그걸 가정해 지금 일반 가정 아이들도 소아암 같은거 걸리면 치료 못할 ㄱ가정이 얼마나 많은데.그럼 이 사람 들도 다 자기 자식 고아원에 데려다 줘야되냐??

    개 젇 갗은 얘길하네 ㅋㅋ
  • . 2018.04.30 20:36 (*.231.72.69)
    소아암 같은 극단적인 병이랑
    애완동물이 일반적으로 흔히 걸리는 병이랑 비교가 되나요?
  • 레이 2018.04.30 14:50 (*.143.76.31)
    가난해서 개를 키우지말라는 게 아니라 가난으로 인해 개가 학대 당하니까 키우지말라는 의미지
  • ㄷㄷㄷ 2018.04.30 15:01 (*.169.180.143)
    무거운 몸... 글쓴이 말하는 거겠지?
  • 1111 2018.04.30 15:03 (*.213.47.239)
    돈없어도 키워도 되는데, 없는 살림 더 없게 살면서 과연 행복이라고 할수있을까? 싶네...
    현실적으로 내 앞가림이나 하면 다행이지.
  • ㅁㅁ 2018.04.30 15:25 (*.202.174.115)
    예방접종도 못맞힐 정도면 안키우는게 맞는거 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예방접종 3~4만원도 큰돈이라 못맞혔다고 하는데
    강아지를 사람 자식처럼 생각했어도 3~4만원이 큰돈이라 못맞혔을까?
    가치 판단을 다른쪽에 더 크게 둬서 3만원이 큰돈이라 안맞춰야 겠다가 아니었을까????
  • ㅃㅂ 2018.04.30 15:36 (*.223.22.133)
    개가 주인을 잘따르고 하면 문제없지 둘이 정하는거지

    개가 진짜 힘들면 도망쳐 들개로설겠지
  • 123 2018.04.30 15:40 (*.129.203.54)
    예방접종 못맞힐 정도면 산책은 절대 시키면 안되지
    강아지가 누군가를 깨물수 있는 상황 절대 안만들어질 거라는 보장 없으니까
    예방 접종은 본인 강아지가 건강하기 위해서 맞는 것도 있겠지만
    주변 사람들 또한 안전하게 지내기 위함이야
  • ㅁㅁ 2018.04.30 16:38 (*.171.84.71)
    가난은 죄가 아니지만
    개는 주인을 선택 못하니 학대가 될수도 있지
    이기적인 색키
  • 123123 2018.04.30 16:40 (*.107.7.162)
    물론 대충 이쁘다고 대려와서 접종시키고 집에만 쳐박아 놓다가 똥싸는거 치우지도 않고 힘들다고 유기하는 사람보단 백배 천배 낫다.

    접종을 못할정도로 가난하면 키우지 마라 하기보다 보다 저렴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줄수도 있는거 아니냐?

    동물약국에서 사서 기본면역 주사액이랑 주사기만 사면 만원도 안하고 염치없지만 병원가서 사연전달하면서 부탁하면
    다해준다 진짜 세상 생각보다 빡빡하지 않고 오히려 나중에 2차 무료로 해줄테니 오라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사람이 만약 내주위에 살고 있고 저런 사연을 내가 알았으면 직접 가서 자가 접종이라고 해줄텐데 아쉽다...
  • ㅇㅇ 2018.04.30 17:07 (*.50.11.150)
    가난은 죄가 아니지만 애 무작정 질러놓고 가난해서 미안해 이딴말 만 안씨부리면댐
  • 1234 2018.04.30 19:10 (*.85.198.142)
    막 데려왔을때는 몰라도 지금은 둘이 죽고 못사는 사이인데, 어딜 보내냐? 지금 보내면 저 개는 주인 그리워서 병나서 눕겠다. 그렇게 걱정되면 개때문에 돈 걱정할때 맛있는 밥이라도 한번씩 사주든가
  • 흠냐 2018.04.30 19:12 (*.245.248.183)
    출산율이 현저하게 떨어진 이유가 뭘까??
    바로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래
    높아져가는 주거비용에 치솟는 물가, 구하기 힘든 일자리, 아이를 낳아도 별로 좋지않은 환경에...
    그런면에서 애완동물도 사람과 똑같다본다.
    애완동물도 아프면 병원가야하고 밥줘야하고 제대로된 환경을 제공할 의무가 보호자에게 있는데
    가난하면 그런걸 제대로 해줄수가없어
    자기 자신부터 챙겨야 동물을 챙겨줄수가 있는건데;;
  • 이 밑으로는 개랑 바퀴벌레 전용 리플 2018.04.30 19:18 (*.126.83.121)
    가난한 사람은 개와 같다.

    개가 개를 키우려니 현실과의 괴리감이 오는 수 밖에
  • ㄱㄱㄱ 2018.04.30 19:55 (*.62.22.16)
    걍 키우고 싶으면 키우면 되지 븅신마냥 남의 말 듣고 뭐이리 억울해하고 분통터지고 있냐? 걍 키우고 싶으면 키워. 불법도 아니고 니가 알아서 하는거지 진짜 존나 한심하네.... 그래도 뭔가 찝찝해? 그럼 개랑 상의해서 결정해. 니 개랑 얘기해보고 개가 다른 곳으로 가길 원하는지 그걸 알아보면 되잖아...
  • 111 2018.04.30 20:16 (*.125.177.184)
    전제가 잘못됐네. 자본주의 시대에 가난은 죄다. 그것도 좀처럼 씻을 수 없는 원죄.
  • . 2018.04.30 20:21 (*.7.248.53)
    돈 있으나 없으나 어차피 인간들 욕심 이기심 채우려고 키우는거임. 별차이 없지 당연히.
  • 1 2018.04.30 20:35 (*.243.120.51)
    개 생명하고 직결되는 몇푼 안되는 예방접종은 가난해서 못한다고 하면서 다른데는 잘 쓸테지. 개 사료 신경쓸게 아니라 예방접종이 먼저지.
    가난한걸로 드럽게 쉴드치네. 주위에서 다른데 보내라는건 가난해서가 아니라 개를 학대하는게 안타까운데 기분 안상하게 부드럽게
    돌려 말한거지.
  • ㅋㅋㅋ 2018.04.30 21:31 (*.207.116.25)
    밤 9시까지 혼자 있어야 하는 강아지가 좀 불쌍하긴 하지만 그런 애완동물은 많을뿐더러, 유기견이 되어서 떠돌아다니거나 안락사나 당할뻔한 강아지 데려다가 키우고 있는건데 딱히 더 좋은곳으로 보내라느니 그런소리는 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
  • 글쓴이 2018.04.30 21:52 (*.146.86.34)
    책임 못 질 정도로 가난하면 키우지 마라
  • ㅂㅂ 2018.04.30 22:45 (*.185.136.166)
    광견병만 접종하멸 별 문제 없음.

    안하는것보다 하면 좋긴하겠다만, 우리나란 별 필요없는 예방접종까지 병원에서 권하면 반드시 해야하는거라도 인식하는 경우가 많드라.

    과한지 적당한지 잘모르겠으면 미국이나 유럽의 접종상황과 비교도 좋은방법. 확실한건 우리나라 병원은 권하는게 쓸데없이 많음.
  • ㅁㅁㅁㅁ 2018.05.01 00:02 (*.170.4.227)
    개는 많은걸 바라지 않는다 저 정도면 잘 키우고 잘 살 수 있다고 봐
  • 교정봇 2018.05.01 00:46 (*.216.105.212)
    가난해도 행복할수있어요 ○
    가난해도 잘살수있어요 △
    가난은 죄가 아니에요 X
    가난은 정말 큰 죄
    부자는 있는 죄도 없어짐

    개를 버리지만 않는다면 개패션를 두른 쌍년들보다 훨 남
  • 교정봇 2018.05.01 00:48 (*.216.105.212)
    어릴때 병아리 사다가 주물러 스트레스로 죽인 시팔년들이 지랄은 존나 잘함 아주 개천사 납심
  • 눙물 2018.05.01 04:49 (*.50.19.13)
    애견 용품 파는 가게 앞에 적혀있던 문구가 생각난다

    ""가슴으로 낳고 지갑으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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