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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4.30 12:20 (*.98.2.233)
    일반적인 부부들 사이에서 나온 쓰레기같은 애색희들 보면 그래 쟤네들이라서 애를 제대로 못키울거란 건 솔직히 비논리적이긴 하다.
  • ㅂㅂ 2018.04.30 12:24 (*.170.68.77)
    케바케아닌가? 누구는 너무 힘들었다고 하고 누구는 괜찮다고 하고.
  • ㄹㅇ 2018.04.30 13:31 (*.148.185.6)
    지성인으로서 성숙인은 자신의 성적 취향을 강요하지 않지. 반대의 경우는 아닌 거고.
    성적 취향이 자식을 힘들게 하는 게 아니고 그냥 그 인간의 수준이 떨어져서 자식을 힘들게 하는 것.
  • ㅈㅈ 2018.04.30 14:38 (*.169.121.138)
    그런데 결혼은 성적취향이 아니잔아. 하나의 사회제도라고 단지 사랑하는걸로 뭐라 하는게 아니다
  • ㅇㅇ 2018.04.30 13:37 (*.228.83.162)
    그건 정상적이라고 믿는 남녀부부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도 마찬가지지...
  • ㅇㅅㅇ 2018.04.30 12:26 (*.115.10.215)
    글쎄. 난 신생아 시절 엄마의 역할을 아빠가 대체할순 없다고 보는입장이라. 레즈는 모르겟는데 게이커플은 육아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 ㅎㅇㅇ 2018.04.30 13:21 (*.157.205.235)
    저 사람이 아직까진 문제없어 보일지 몰라도 남녀가 왜 나뉘어 졌겠냐. 때가 되면 변태적이거나 비정상적인 성향이 나타날것 같은데
  • 2018.04.30 13:28 (*.62.22.217)
    그래 그럴지도 모르지. 그렇지만 당신이 단 이 댓글과 저 사람의 연설을 비교해보면 답이 나오네.
  • ㅇㅇ 2018.04.30 13:37 (*.228.83.162)
    남녀가 나눠진건 언어로 나눴기때문에 그런거야 빠가사리야...구조주의 공부하고와라
  • ㅈㅈ 2018.04.30 14:55 (*.169.121.138)
    본질이 아닌 사회적 이데올로기의 지배에 의해 규정되어 진다
    이런 구조주의 논리면 현재 모든 상식과 선악의 개념 자체가 붕괴된다
    구조주의 이론은 단지 이론일 뿐이지 고작 그런 이론따위가 무슨 진리라고 ㅋㅋ
    그리고 여자와 남자는 아얘 생물학적으로 다르단다.ㅉㅉㅉ
  • ㄴㅇㄹ 2018.04.30 13:47 (*.31.185.155)
    편부 편모 가정은??????
    레즈비언 이나 게이 아들딸인경우 보다 이혼 가족이 더 많지 않음.
  • 생각의 폭과 깊이 좁은거 봐라 2018.04.30 14:55 (*.37.92.6)
    그럼 엄마 없이 아빠랑만 자란 애들은 죄다 문제아들임?
  • .... 2018.05.01 19:11 (*.33.164.232)
    아빠가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해버리면 님 인생이 참 쉬워지겠지.
    하지만 생각해보면 엄마 역할이란게 절대 아빠는 못하는일인가? 모든 엄마가 그 엄마역할을 다 해?
    난 엄마 사정으로 갓난아기때부터 분유로 컸고 내 친구중에는 엄마 사정으로 아빠의 포옹만 받고 산 친구도 있는데 그런거 하등 티도 안남. 개인적으로는 내가 기억하는 기간 내도록 잔소리하고 내 탓만 한 엄마보다는 가끔봐도 볼때마다 내 말 귀기울여준 아빠가 좋고. 실제로 어렸을때 아빠가 많이 안아주셨다는 얘기도 들었음.
    좋은 부모는 관심과 인내가 핵심이지 그걸 아빠들이 엄마들보다 약간 늦게 익숙해지거나 엄마들한테 미루고 책임회피할수있을뿐인거지. 아빠가 대신해도 아무 문제없다.
  • M이없늬 2018.04.30 12:30 (*.223.30.235)
    확률의 문제다.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아이
    비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아이
    어떤아이가 상실감을 지니고 자랄확률이 높겠는가?
  • 하버마스 2018.04.30 12:56 (*.137.17.208)
    서양권에서는 관련 연구가 활발합니다. 동성 결혼 자체가 서구권에서 합법화된지는 그렇게 오랜 세월이 지나지 않았지만, 몇몇 국가는 합법화가 된 지 20년 정도 지났으며, 그 전에 입양 자녀를 키워오던 동성 부부도 있었기에 현재는 신뢰할 수 있는 연구 결과가 꽤나 발표되었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종종 있기도 합니다만, 특히 기독교 관련 연구 단체에서는요.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 결과는 그러한 동성 부부 가족이 받는 사회적 차별로 인한 문제를 제외하고는, 자녀 양육에 있어서 이성 부부 가족과 유의미한 차이가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자녀의 성격 형성이나, 사회적 적응 정도 등에서 남녀 부부만이 자녀를 양육해야 할 자격이 있다는 실증적인 증거는 (현재로서는) 찾기 힘듭니다. 비정상적 성격 형성과 사회적 적응의 실패에 중요한 변인은, 양육자의 성별이 아니라 올바른 양육 태도와 적절한 환경의 제공입니다. 사실 남녀 부부만이 정상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주장은, 이미 한 부모 가정이 만연화된 사회에서 그렇게 설득력 있는 주장은 아닙니다.
  • ㄹㅇ 2018.04.30 13:34 (*.148.185.6)
    동성부부는 그들의 자식이 이성부부의 자식들과의 비교해서 주눅들지 않게 더욱 헌신적인 모습을 보이고 자식을 올바르게 키우려고 노력한다는 논문도 있음. 통념과 반대되는 주장이라서 꽤나 흥미로움.
  • ㅁㄹㄴ 2018.04.30 13:43 (*.88.251.176)
    문화적 차이에 대한 연구까지는 아직 없나보네.
  • 2018.04.30 15:03 (*.185.49.35)
    어느문화에서건 자신과 다름은 놀림대상임
    학교에서 애들이 놀릴까봐 걱정돼서 그런거라면 쓸모없는 걱정임.

    같은 환경을 겪고도 전부 다른 삶을 살고있고,
    그래서 범죄자들이 처벌받는거임. 문화의 문제가 아니고 사회체계의 문제임
  • 111 2018.04.30 13:21 (*.231.151.244)
    존중해줄테니까 제발 조용히 지들끼리 했으면 좋겠다.
  • ㅇㅇ 2018.04.30 13:39 (*.228.83.162)
    지들끼리하지 그럼 너랑하니? 먼 개소리지? 니 논리는 니 생긴게 ㅈㄴ 역겨워서그러니 집밖에 다니지말라고 하는거랑 똑같은거야..
  • ㅋㅋㅋㅋ 2018.04.30 13:42 (*.150.140.20)
    우리나라 퀴어축제한번 가봐. 지들끼리 하는 수준이 아니야
    난 지나가면서 그냥 본 정돈대 가관이다.
  • ㅂㅂ 2018.04.30 14:08 (*.170.68.77)
    퀴어축제를 일년에 100일하는것도 아니고 걍 하루 눈감아주면 되는 일이구만
  • 00 2018.04.30 16:34 (*.125.114.72)
    왜 자기들만의 축제에 우리가 피해봐야하냐 할거면 상호간 불편하지 않게 하던가
  • ㅂㅂ 2018.04.30 13:41 (*.167.142.109)
    예전에 게이커플 사이에서 자란 남자 애도 쟤처럼 잘커서 좋은 점 나열하다 마지막에 게이커플 양육은 반대합니다라고 하더라 게이랑 레즈랑 좀 다른가보네
  • 123 2018.04.30 14:15 (*.144.213.177)
    부모님이 한분만 계시면 이해하겠지만
    동성일경우 아이들이 엄청놀릴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 문제는 없나보네
  • ㅈㅈ 2018.04.30 14:37 (*.169.121.138)
    그래서 저게 동성가정의 보편적인 케이스인가???? 저 사람이 저렇다 그래서 뭐? 개별 케이스로 보면 노숙자 가정에서 하버드 가는 애도 있었음
  • 레이 2018.04.30 14:44 (*.143.76.31)
    난 게이에 대해 관대한 편이다. 하지만, 관대하단 것 이지 그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 옹호하거나 찬성하는 건 아냐. 일단 역겨운 건 동물적 본능일 뿐이지 레즈비언은 섹시하잖아?ㅎㅎ 그치만 동성(게이)에 대해 사라져야하는 이유는 그것이 생물의 법칙을 거스르기 때문이지. 우리가 본능적으로 게이들을 싫어하는 거 자체가 본능이 아닐까? 남자끼리 여자끼리 결혼해봐라 그럼 애는 누가 낳냐 대체? 인공수정 과연 그것이 지구를 유지 할 수 있는 장치가 될까? 인간은 종족번식의 욕구를 지니고 있고 그로인해 짐승들보다 더 강해졌고 우두머리가 되었으며 발전했다. 애를 낳는데 있어 최악이라 볼 수 있는 동성연애가 마냥 인기가 있어진다면 지구멸망의 길을 거닐지도 모른다.
  • 2018.04.30 14:58 (*.185.49.35)
    1. 한국은 해외입양국
    2. 고아원/보육시설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립할때 소수의 지원금만 받음 (지원금이 감축됨 + 정기지원도 없음)
    3. 자립한 사람들이 똑같은(고아) 배우자를 만나고 결혼하고 자녀를 낳으면 다시 보육원에 맡김.
    4. 그들의 대부분은 최하층민의 삶을 살고있음.

    5.
    어느정도 경제력이 갖춰진 동성부부아래서 성장하느냐 (아이의 성적결정권이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의사결정이 안되므로 입양을 거부할 수 없음),
    vs 부모없이 성장해서 평생 하층민으로 전락하고, 아이를 보육원(그걸 당연시여김. 자신이 거기서 컸기에)에 맡기는 무한루프에 빠질거냐.

    이건 정답은 없음.
    그러나 내가 뭔가 안다는식으로 거들먹거리면서 아니 아이가 불쌍하잖아요? 이딴 개소리로 동성부부의 입양을 반대하는건 잘못됨.

    예전 서양에서 기독교인들이 낙태금지를 외치면서 낙태하는 병원앞에서 여러 시위를 했었음.
    방문하는 엄마들에게 낙태안하면 단체에서 지원한다면서 약간의 분유, 유아복을 지원해줌.
    그게 끝임. 아이를 낳아서 성장할때까지 결국 온전한 엄마의 몫임. 그들이 겪을 평생의 힘듦은 모름.

    누군가 주장하고 주장이 대립해서 토론할때는 남의 삶이 왜 필요함? 그냥 내 주장이 맞다는 근거만 제시하면 되는거임.
    결국 남의 이야기임. 백번 자기가 옳다고 해도 나는 일반적인 부모에게 성장했고, 내가 주장하는건 남의 얘기임.

    너무 쉽게 얘기할게 아님.
  • x1 2018.04.30 17:41 (*.96.182.21)
    이기심이지 결국

    애 키울 능력도 없는 가난한 부모가 키우는 것도 이기심이고 올바른 남녀상을 제시할 수 없는 부부가 키우는 것도 이기심임
    둘다 이기적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후에 모든 논의가 진행되어야하는데 게이 부부들은 절대 후자를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도 잘 키울 수 있다구요! 부모에게 요구되는 사항 중 남녀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없다는 것만 빼고 잘 키우겠지
    그게 빠지는 부분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문제다
  • 213 2018.04.30 15:34 (*.182.15.150)
    아따 똑똑하다잉
  • 다양성은 남녀와 레즈 어디를 향하나? 2018.04.30 15:55 (*.7.28.210)
    법의 테두리와 제도권안에 포함시키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다수를 위해 만들어진 제도를 소수에게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재원과 윤리적 고민들 (예를들어 게이커플이 자신들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를 갖고 싶다면 난자 제공자 자궁 제공자 등이 필요할 것이고 이 과정에서 합법적 매매나 자발적 봉사등이 이루어지도록 어떻게 감시하고 가이드할 것인가?)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기에는 골때리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분명한건 모든 걸 허용할 수도 없고 모든 걸 제한할수도 없다. 요구할 수는 있지만 다 이룰 수는 없다. 이것은 부분적일 수는 있지만 100% 인권의 문제라고 볼 수도 없다.
  • 울버린 2018.04.30 16:08 (*.62.216.81)
    가장 큰 문제는 입양될 아이에게 선택권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권리 신장을 주장할때 흔히 인용하는 논리는 '성 정체성이란 선천적인 것이며 후천적 교육 등으로 교정 될 수 없는것'이라는 것.

    그렇다면 동성애 부부 아래에서 자라게 될 아이가 선천적으로 고전적 성 가치관, 혹은 포비아적 선천성을 가지고 있다 하면 그 아이가 겪어야 할 괴리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일까?

    이경우 결국 동성애 부부 자신들의 욕구를 위해 아이를 이용하게 되는 꼴이 될 수도 있을것이다.
  • 아ㅓㅗㅇ 2018.04.30 17:31 (*.37.160.130)
    좋은 의견
  • ㅇㅇ 2018.04.30 16:20 (*.141.6.129)
    모든동성애자들이 순수한 사랑만 한다면 찬성이지만 변태새끼들이 과반수가 넘기때문에 ^^;;
  • x1 2018.04.30 17:19 (*.96.182.21)
    동성애자의 성적 문란도가 이성애자의 그것보다 평균적으로 훨씬 상회한다는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 김이박최 2018.04.30 16:36 (*.170.68.77)
    정반대 사례도 얼마든지 찾을수 있을것 같은데?
  • ................. 2018.04.30 17:08 (*.180.116.183)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도 인간 같잖은것들은 태어난다.
    남의 취향에 왈가 왈부 하는게 웃긴는거지
  • 아놔홀 2018.04.30 19:09 (*.223.26.19)
    미화하지마라 병균덩어리 똥꼬충들은 박멸해야한다
  • 12123 2018.04.30 20:26 (*.98.2.233)
    벌레가 벌레를?
  • 34 2018.04.30 20:14 (*.251.208.100)
    별 시팔 오냐오냐 해주니까 별 갓잖은걸로 지랄염병들하네 싹다 굶겨죽여야되 시팔
  • 12123 2018.04.30 20:26 (*.98.2.233)
    으... 벌레냄새
  • ㅇㅈ 2018.04.30 20:57 (*.53.232.147)
    근대 수많은 게이 레즈 커플 자식들 어떤 삶을 살아오는지 찾아봐봐....케바케지...
  • ㅁㅁㅁㅁ 2018.05.01 00:02 (*.170.4.227)
    잘된 놈이 나와서 연설했으니까... 정치적인 이유로 저걸 통과시키기 싫었으면
    인생죧된 애들 한트럭은 데려올 수 있을거다
  • x123 2018.05.01 00:18 (*.96.182.21)
    내가 장담컨대 30세 성인 기준으로 게이 부부 사이에서 자란 인간이 이성 부부 사이에서 자란 인간보다 정신과에 지불하는 평균 금액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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