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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4.30 12:24 (*.250.64.10)
    셰이프 오브 워터 재밌더라 음악도 너무 좋고
  • 제대로였을텐데 2018.04.30 12:55 (*.49.62.66)
    진짜 덕후였구나
    사일런트힐 취소되는게 아니였어 ㅜ
  • 퓨ㅠ 2018.04.30 12:59 (*.36.29.107)
    저래서 크리처 창조력이 탁월하셨군
  • ㅎㅇㅇ 2018.04.30 13:12 (*.157.205.235)
    저런데서 사람 살것냐;;;
  • 1 2018.04.30 13:19 (*.153.253.165)
    델토로 집이 두개라 ... 사는집은 저렇지 않다고
  • ㅇㅇ 2018.04.30 13:24 (*.193.199.186)
    밤에 화장실 못가겠다

    무서워서
  • 2018.04.30 14:10 (*.223.44.69)
    저 사람이야 돈이 많지만
    난 장식품 많이 놔두는 사람은 이해를 못하겠어
    도대체 청소를 어떻게 하는거야? 장식품을 다 치워야 구석구석 청소를 할텐데
    하루죙일 청소만 하는건가
  • 레이 2018.04.30 14:39 (*.143.76.31)
    넌 그럼 밥을 왜 먹냐 구석구석 이를 닦기도 어렵고 썩을 수도 있는데 걍 밥 먹지 마라. 장식품 사는 사람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게 더 이해하기 어렵다. 특이한 걸 사는거면 모를까 장식품은 말 그대로 장식만 하기 위한 게 아니라 수집에 대한 욕구가 포함된다. 청소도구가 얼마나 발전했는데 끈끈이도 있고 먼지제거 브러쉬도 있고 게다가 요즘엔 플라스틱 장식장 얼마 하지도 않는다. 청소를 왜해 겉만 닦으면 되지. 사람마다 취향 차이가 있다지만 장식품을 청소하기 어려운데 왜 사냐니 어이가 없다
  • ㅇㄹㄷ 2018.04.30 14:40 (*.46.221.178)
    돈이많고 여유있는 사람들이야 장식품 모을수있는 여건이되지.. 저런 대저택 큰 공간에서 사니깐 장식품을 여유롭게 모으고 전시할수있는데

    우리같은 평민이면 엄두도못내지. 관리하려면 돈들게 뻔하고 이런저런 금전적인 압박때문에 평민들은 불가능.

    길레르모 델토로는 재산자체가 천억대급인 클래스가 다른 세상사람임..
  • 나미 2018.04.30 17:18 (*.151.124.59)
    아니 그러니까 돈도 없는데 장식품 많이 놔두는 사람 이해못하겠다잖아ㅋ
  • ㅁㄹㅇㄴ 2018.04.30 14:45 (*.235.169.190)
    그래서 헬보이 3 언제 나오냐...
    요즘도 1,2 케이블서 재방 하면 계속 보는데... 마약이여 마약
  • 텔미 2018.04.30 19:06 (*.246.69.193)
    나도 죽기전에 헬보이3 보는게 소원ㅠㅠ
  • 녹차연인 2018.04.30 20:20 (*.38.183.227)
    심심한 형들 이 사람 작품 중에 판의 미로라고 있는데 한 번 봐봐 재밌어
    나는 좋아하는 영화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다시보는 습관이 있는데 이것도 그 중 하나야
  • ㅇㅇ 2018.05.01 01:22 (*.58.231.80)
    미믹하고 스플라이스때만해도 꽤 하는 B급 감독인지 알았는데 헬보이 호빗보고 감탄..
    에일리언 외전 흥행 안나와서 무산된거같은데 스콧옹에게 설정받아서 이어줬으면 함...
  • 1234 2018.05.01 09:43 (*.131.216.183)
    판의미로와 셰이프오브워터를 뷰ㅡ아죠
  • 성공한 오타쿠의 가장 좋은 예 2018.05.01 17:23 (*.231.192.39)
    LA에 있는 블리크 하우스

    판의 미로가 델토로 최고의 걸작이라 생각한다
    아름답고 슬프고도 행복한 영화 이상적인 형태의 열린 결말
    ttp://m.aladin.co.kr/m/mproduct.aspx?ItemId=63573576
    델토로 책도 추천하고 싶다 소장가치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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