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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악 2018.04.30 12:31 (*.106.191.30)
    아메리칸 롱헤어인가요? 품종이 궁금
  • 1 2018.04.30 13:41 (*.229.110.166)
    고양이 품종이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포동포동 덩치 큰 뚱냥이종이 있어요 실제로보면 일반 고양이 2배정도 큼 덩치만큼이나 게을르고
  • 111 2018.04.30 14:02 (*.200.79.184)
    고양이 중에 가장 큰 종은
    메인 쿤 입니다
  • 1 2018.04.30 12:34 (*.229.110.166)
    와 진짜 인형보다 더 인형같내 키우고싶다
  • 123 2018.04.30 12:49 (*.112.222.51)
    가급적이면 애완동물 키우는거 충동적으로 결정하시지말고
    깊이 생각해보고 10년앞을 내다보고 결정하세요..
    버려지는 애완동물들 요새 너무 많습니다..
  • ㄱㄷㄱㅈㄱ 2018.05.01 12:09 (*.223.21.55)
    진자 원룸 인생 년눔들 외롭다고 개 고양이 키워서 주변 민폐 집냄새 ㅡㅡ 후 입주자에게도 민폐 지 몸냄새 외롭게 지 출퇴근하면서 내비두는거 여튼 개집이더라
  • 1 2018.04.30 14:12 (*.165.82.253)
    10마리중 1마리가 저럴까 말까임.......
  • ㅂㅈㄷㄱ 2018.05.01 12:07 (*.223.21.55)
    ㅇㅇ 개냥이는 진짜 보기드물어
  • 2018.04.30 12:39 (*.62.169.71)
    울냥이도 병원가면 저래
    겁먹어서 그런지 발톱이나와서 고생함
  • 2018.04.30 19:02 (*.223.26.232)
    맞음 낯선곳 가면 안떨어지려고 팔에 꼭 매달림
  • 213 2018.04.30 15:31 (*.182.15.150)
    완전 개냥이네 ㅎㅎ
  • 아동소년 2018.04.30 16:17 (*.33.237.62)
    우리집 냥이는
    나 집에가면 얼른 달려와서 발에 얼굴 부비고
    졸졸 따라다니다 소파에 앉으면 무릎위로 올라와
    배내밀고 누워서 그르렁 거린다
    나 밥먹을때 발옆에 누워서 발꼭 안고 자다가
    씻으러 화장실가면 밖에서 냐옹거리고
    자려고 누우면 가슴팍 위에서 뽀뽀하고 입술핥고 꾹꾹이한다
    진짜 개보다 더 개같음
    원래 이렇지는 않았는데 한 2년정도
    애정을 쏟아부으니 교감이 생긴듯
    그 후부터 그냥 항상 개냥이 모드임
    너무 예쁘고 다 좋은데
    새벽에 자꾸 뽀뽀하고 꾹꾹이하면서 깨우는거
    이게 좀 힘듬
  • 2018.04.30 16:41 (*.223.26.232)
    애정을 주고 같이 보낸 시간이 많을수록 그렇게 되는듯
    아침에 얼굴을 발로 톡톡 치면서 깨우는게 싫지만 너무 귀엽다
  • x1 2018.04.30 17:23 (*.96.182.21)
    펫은 그냥 저렇게 냄새와 털 영향이 없게끔 영상으로만 즐기는게 좋다
  • 크흠 2018.04.30 17:59 (*.70.52.36)
    형들 고양이 털 빠지는거 매일 청소해야 되는 수준이야?
    그리고 사나운 고양이도 많은거 같은데 개냥이가 되는 특별한 종이 따로 있는거야 아님 위 댓글처럼 교감이 잘 되서 개냥이가 되는거야?
  • 2018.04.30 19:01 (*.223.26.232)
    샴 키우는데 샴이 친화력 좋다고 하더군요
    뭐 성격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키우는 샴은 애교도 많고 사람 안가리고 금방 어울려요
    생후 1달부터 8년째 키우고 있는데 털은 아무리 청소하고 관리해도 힘들어요
  • ㅇ.ㅇ 2018.05.01 07:44 (*.49.57.247)
    보통은 매일 해야하는 수준인데
    나같은 경우는 비싼 빗을 사가지고 애들 털갈이 할때만 매일하고 평상시에는 며칠에 한번씩 빗질 해줬고
    친한 사람 한명은 알러지는 살짝 있는데 너무 키우고 싶다고 해서 털이 잘 안빠지는 종을 키우고 있고

    개냥이가 될 확률이 높은 종들은 있는데
    대다수는 어릴적부터 사회성을 키워주고 꾸준히 사랑을 주면 개냥이 모드로 가는거 같아
  • 망구 2018.04.30 18:45 (*.39.141.83)
    가제트에 나오느 그 고양이아닌가
  • 루루 2018.04.30 22:00 (*.86.184.214)
    유튜브 크림히어로즈 보면
    정말 고양이가 사랑스럽게 느껴짐
  • ㅁㄱ 2018.05.01 06:53 (*.84.32.137)
    갇히기 싫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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