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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04.30 12:27 (*.106.191.30)
    월 200 버는데 맞벌이 안할 거면 어디 시골에 살아야지
  • 단둘이오순도순 2018.04.30 13:07 (*.114.249.9)
    애 없이 단둘이 살거면
    어디서든 살아 짐

    애 생기면 맞벌이 안하면 못 삶
  • ㅇㅇ 2018.04.30 13:25 (*.228.83.162)
    결혼이라는 제도가 생긴이유는 아이 때문임. 애 안낳을거면 동거해도 상관없지..주위 눈치때문에 애 안낳고 결혼을한다? 진짜 븅진같은 생각임
  • ㅇㅇ 2018.04.30 13:29 (*.162.24.174)
    내가 이런마인드인데... 애 안낳을거면 왜 결혼이란걸 하는지 모르겠음
    물론 그렇게 하는 사람들에게 왜 그러냐 라고 대놓고 뭐라고 할필요도 없고 하지도 않지만
    난 전혀 이해가 안댐 애도 안낳을거면서 결혼은 왜하는건지
    둘이 좋은거면 연애, 동거만으로 충분히 해결가능한데
  • ㅇㅇ 2018.04.30 19:26 (*.111.2.16)
    결혼관이 다를수있지. 난 곧 결혼하는데 애 안낳을 생각이다. 결혼을 하고 나와 다른사람과 맞춰가고 양보하면서 살다보면 내가 더 성숙한 사람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 냐벙 2018.04.30 22:08 (*.69.150.160)
    한심하다애 내 안낳고 결혼하는건 스포츠 토토다
    무조건 잃는 장사란 뜻이야
    하는 애들은 무뇌 인정???
    앞으로 많은 자유를 잃지만 얻는건???
    생각하지 마 없으니까
  • ㅇㅋㅇㅋ 2018.05.01 10:40 (*.16.252.50)
    왜 그렇게 화났지? ㅋ
    난 ㅇㅇ님 말에 한표
    애 낳기 위해 결혼하는건 아니지.
  • ㅁㅁ 2018.04.30 14:10 (*.155.144.153)
    200받으면서 시골살아봐 살수잇나 시골은돈없어도 살수잇는동네같냐
  • 우리학교총학 2018.05.01 12:01 (*.112.69.228)
    돈없으면 못살지만 돈이 덜드는건 확실하지.
    쇼핑몰 멀티플렉스 학원 레져 등 할 수 있는 선택이 적으니.
  • ㅋㅋ 2018.04.30 12:33 (*.34.249.130)
    남자가 정신나간건 맞는데 ㅋㅋ 서로간에 복을 제발로 차버리네

    그 와중에 남자는 500+ 여자는 180 비교는 무엇....

    애 낳은 후에는 미니멈 세후 250안되면 집에서 살림하는거나 똔똔이긴 함
  • 2018.04.30 12:49 (*.38.22.33)
    댓글수준하고는.. 180이면 알바수준아니냐?? 연봉을 위해 노력도 안한 것들이 무슨 자격으로 돈얘길해
  • ㅇㅇ 2018.04.30 20:11 (*.21.111.40)
    대글빡 똥만 찬 새키
  • 2018.05.01 11:26 (*.62.222.142)
    뭐야이색긴 대충 살면서 돈많이 받길 바르는색기니??
  • d 2018.05.01 18:48 (*.214.157.200)
    ㄴ 뭔 멍청한 소리를 하고 있냐? 이새끼는
  • 2018.04.30 12:55 (*.235.56.1)
    나중엔 시간제 알바라도 하라고 할꺼 같은데 ㅋㅋㅋ
    동네 아줌마들하고 커피숍~결제 ~편의점 결제 계속 문자 날라가봐야지 알지

    남자에가 어려서 아직 잘모르내 ~ 180업무 강도가 할만하다는데 ㅎㅎ
  • 맥목 2018.04.30 13:32 (*.253.132.79)
    단순하네...
    300+180 하면 480이 수입이라고 생각하는거야?
    실제로는 일 다니면서 교통비 식대 스트레스비(여자들은 이런 비용이 있더라 ㅋㅋㅋ)
    이거 감안하면 실제로 여자가 일하면서 집에 보탬이 되는 돈은 월80정도밖에 안됨.
    급여수준으로 봤을때 뭔가 전문성이 있거나 성취감이 있는 직업도 아닌거 같구만, 저건
    그냥 여자가 집안일 하기 싫은거임.
  • 그렇지 2018.04.30 20:06 (*.153.240.52)
    이 형님은 유부남이네 ㅋㅋ 이게 정답임 ㅋㅋ 맞벌이는 1+1 이 아님 ㅋㅋ
  • 이런코끼리 2018.05.01 13:36 (*.180.43.135)
    묵직하다
  • ㅇㅇ 2018.04.30 14:01 (*.142.231.223)
    남자가 가사를 맡고 여자가 벌이 해오면 해결-!!
  • ㅇㅇ 2018.04.30 14:06 (*.38.11.121)
    180벌면 300은 왜 푼돈 취급함...
  • ㅇㅇ 2018.04.30 16:56 (*.214.150.55)
    180 이라도 푼돈 버는 취급 당하니까 빡치지
  • ooOoo 2018.04.30 14:14 (*.242.182.38)
    울 형수도 무기계약직 공무원인데 세후로 190만원 좀 넘게 받음. 그래도 다니는게 월차쓰고 이런 부분 일반 직장에 비하면 너무 편하고 좋고, 업무 스트레스 없고.. 계약직이라서 공무원연금는 해당이 안됨. 대신 계약직이라 승진도 없다만 항상 단순업무 자리에 들어감.. 업무 스트레스없고 6시 칼퇴근에 연월차 눈치안보고 다 쓸 수 있고.. 애 키우는 엄마로써는 나쁘지 않은 자리라서 형도 계속 다니라고 했음. 급여가 적어도 조건이 나쁘지 않으면 다녀도 괜찮다고 봄..
  • ㅁㄴㅇㄹ 2018.04.30 15:09 (*.39.140.218)
    자랑글 같은데?
    난 남친도 있고 월 180밖에 안벌지만 결혼하면 일 안해도 된데 꺄르르르르륵~~~~ 결혼하고 남편 회사가면 점심은 외식에 후식 커피는 스타벅스다! 물론 남편카드로
  • ㅇㅇ 2018.04.30 16:57 (*.214.150.55)
    등신아 남편 300 버는게 저기서 자랑이 되겠냐
  • 213 2018.04.30 15:18 (*.182.15.150)
    저건 여자가 엄청 이뻐서 회사가는게 걱정되서 하는소리가 아니면

    남자가 웃긴 상황이네 ㅋㅋ 여자가 돈 벌로 간다하면 그냥 고맙다고 절을해도 모자랄판에 ㅋㅋ
  • ㅎㅎ 2018.04.30 15:50 (*.48.46.192)
    남자가 웃기네 ㅋㅋㅋ 저 부부 상황이 여자가 일 그만둘 처지가 아닌데 현실 파악 못하고 그만두라고 하니까 문제 생기는거구만
  • ㅇㅇ 2018.04.30 16:15 (*.141.6.129)
    나는 당당여성인대 남편이 기어코 일 그만두라 해서 집에서 놀고먹을거다 ^^ 라는 속내
  • ㅁㅁ 2018.04.30 16:30 (*.171.84.71)
    근데 300벌면서 여자 일 그만두라고 하는건 좀 웃기네 ㅋㅋ
    둘이 같이 좀 그지같이 살자는 마인드면 이해하겠는데
  • 2018.04.30 16:30 (*.235.56.1)
    아직 잘 모르는거야...

    글구 여자는 직장 그만두면 바로 얼굴 간다...
  • 저분은 어떨지 2018.04.30 17:21 (*.216.159.178)
    주변에 위 비슷하게 남편이 친구한테 일 관두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남편 부모님 좀 자주 뵙고 그러라고 한다고.
    친구네는 연애 7~8년 하고 이제 결혼했고 남편 형네 부부는 그와 비슷하게 결혼해서 시댁에 자주 다녀왓는지 이제 시댁에 잘 안온다 함. 그래서 시댁도 동생네를 자주 찾게되고 그러다보니 남편이 은근슬쩍 집안일 관두고 부모님 좀 자주 찾아뵈라고 한다고.
  • 키야.. 2018.04.30 23:06 (*.33.184.38)
    무급여 대리효도 ㄷㄷ
  • ㅁㅇㅁ 2018.04.30 18:04 (*.40.249.254)
    남자가 대인배인가? 나같으면 300벌어선 일 그만두란 소리가 절대 입밖으로 안나올거 같은데
  • 1111 2018.04.30 18:10 (*.213.47.239)
    이건 남자측도 들어봐야되는 문제가 아닐까.. 분명 무조건 그만두라는 이유가 있을터...
  • 에라이웬수세끼야 2018.04.30 18:28 (*.179.216.224)
    나 300 남300.
    그전엔 제가 연봉 4400넘었는데 살림을 남편이 하도 안도와줘서 연봉적지만 연차에 칼퇴하는 회사로 옮김.
    이제 내가 퇴근하고 밥하고 설거지하고 집안정리 빨래정리 남편이 세탁기 청소기ㅋㅋ남편 그 집안일도 하기 싫다고 징징대는데
    그럼 나 회사그만두고 살림만 할까?그러면 그건 안된다함...지는 손이없어 발이없어 고구마도 손이없어서 못까먹는다고 까줘서 입에 넣어줘야대고
    아주 아들내미를 키우고 있음. 귀여운맛에 키우지 진짜ㅡㅡ가따버릴수도없고
  • 2018.04.30 18:58 (*.33.180.192)
    ㅋㅋㅋ 아지매 그래도 남편 사랑하나보네예
  • ㅎㅎ 2018.04.30 20:04 (*.178.130.134)
    돈도 더 많이 벌었었는데 살림 다하다시피 하다가, 연봉 줄여서 이직하고도 그렇게 산다고? 남녀 바뀌었으면 이슈인에서 득달같이 까였을 상황이네 ㅋㅋㅋ
  • 궁금하다 구경좀 2018.04.30 23:07 (*.33.184.38)
    얼마나 귀엽길래 그걸 끼고살아요..
  • 밤일을 잘한다는 소리여 2018.05.01 06:45 (*.7.46.143)
    그 귀엽다는게 그뜻이 아녀
  • ㅁㄴㅇㄹ123 2018.04.30 18:31 (*.229.81.121)
    남자가 실제로는 두배를 벌지만 여자의 경제관념을 모르니 50%는 세이브 해놓겠다는 그림 아닐까?

    결혼한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300으론 힘들어뵈던데...
  • 1234 2018.04.30 18:34 (*.85.198.142)
    무조건 그만두는게 아니라 일단 다니다가 건강상태나 출산후 육아문제 견적 내보고 결정해야지.
  • ㅇㅈ 2018.04.30 20:39 (*.53.232.147)
    혼자 살면서 200이면 충분한데 두명이서 400은 왜 부족할까...희안해..ㅋㅋ
    누가 문제인거냐? 응?
  • ㅇㅇ 2018.04.30 21:41 (*.252.250.61)
    그냥 둘이살면 안부족하지 오히려 돈모인다. 돈이 부족한건 다른이유가 아니라 애떄문에 그런거임
  • ㅇㅋㅇㅋ 2018.05.01 10:42 (*.16.252.50)
    정답 ㅠㅠ
  • ㅂㅂ 2018.04.30 20:40 (*.13.69.57)
    1. 31살에 세후 300. 대기업으로 추정. 진급이나 보너스를 염두
    2. 세후 180이 살림에 도움이 안된다는 얘길한거보면 맨날 돈 없다 징징거려서 남자쪽이 데이트비용이나 동거비용을 지불했을 가능성 높음.
  • 2018.05.01 06:47 (*.7.46.143)
    이게 100라고본다
  • ㄴㄴㅅ 2018.04.30 20:48 (*.142.115.117)
    댓글 개그냐 ㅋㅋ
  • 가능한데... 2018.04.30 22:04 (*.107.228.1)
    나도 세후 300정도일때 와이프랑 결혼해서.. 외벌이에... 지금 애 둘 낳고, 잘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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