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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 2018.04.30 12:25 (*.106.191.30)
    확실한 건 미투 운동이 뭔가 핀트가 나간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 맞음

    마치 간접 민주주의가 성숙해갈 수록 정치적 집단지성이 하향평준화 되는 과정과 비슷함
  • 전문의 2018.04.30 12:50 (*.197.47.77)
    동의합니다 정말로요
  • ㅇㅇ 2018.04.30 13:14 (*.228.83.162)
    맞긴 뭐가 쳐맞어? 니가 남자니까 그런생각을하는거지 어떤사람은 터질게 터진거다 아주 좋은 사회적방향이다라고 말하고있구만 물론나도 미투가 불편함 남자를 공개적으로 싸잡아서 쓰레기로 만드려고 하고있는듯한 느낌을 받고있음 근데 그건 내생각일뿐이지 뭐가 맞고 틀리고는 아니라고본다
  • ㅋㅌㅊㅋㅌㅊ 2018.04.30 13:26 (*.97.234.145)
    절대 다수의 여성은 남성에게 저런 대쉬를 못받아봤다가
    팩트다...
  • . 2018.04.30 16:47 (*.175.44.113)
    우리 NOT YOU 운동 시작하자
  • 피융신 2018.04.30 18:44 (*.45.251.161)
    니대가리가 병신인게 쳐맞다고
  • 그렇다면 2018.04.30 13:46 (*.90.52.249)
    보태면 성범죄에 관한 처벌이 너무 가볍다는 것과
    공소시효가 너무 짧다는 그들에 주장에 동감함
    하지만 저들은 무고죄 폐지를 주장한다 부터 공감이 안됨
    우선은 법적으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할 피해자의 권리를 침해했고
    또 타인에게 정확한 근거없이 피해를 주고도
    자기들을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아주 이기적인 사고방식임

    사회에서도 그 사람의 판결이 나기전까진
    어떠한 피해도 없었으면해
    가령 합격한 곳에 떨어진다든지
    직장에서 왕따를 당하거나 퇴사압박을 받는다든지
    이러한 것들은 판결이 나오고
    이 사람이 진짜 성범죄자인게 확실해지고 해도 늦지 않거든

    근데 지금 우리나라의 미투는 그런게 없어
    일방적으로 타겟을 정하고 사격을 하면
    사냥개들이 우루루 가서 물어뜯는 꿩사냥 같은 짓을 하고 있고

    법은 지향점은 다수를 놓치더라도
    한 사람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말자 아닌가?
    과연 이게 지켜지고 있는지 의문,,,,,,
  • ㄹㅇ 2018.04.30 13:54 (*.148.185.6)
    무고죄 폐지는 헌법 정신에 위반이라고 어떤 법률 분석가가 이야기한 내용이 있던데. 정치권에서 하는 건 다 쇼하는 거라고
  • 흠.. 2018.04.30 12:30 (*.112.222.51)
    프랑스에서는 사람같이 생긴 여자가 혼자 앉아 있으면 파리때처럼 꼬이더라..
    그래도 이탈리아같이 길가던 경찰이 순찰차 세우고 들이대는건 아니지만..

    특히 동양인 여성보면 거의 이성을 놓고 돌진함..
    보다가 하도 신기해서 영어통하는 애 하나 잡고서 물어보니까
    경험상 동양여자는 먼저 말거는 남자가 가져가는거여서 그런다고..
  • c123 2018.04.30 12:31 (*.96.182.21)
    애초에 미투 운동의 진정한 목적은 억울한 여성 피해자의 구제에 있는게 아니고 정상적인 여자와 남자들의 연결 고리를 끊는데에 있음
    가장 큰 피해자가 남자인거 같지? 오히려 남자의 구애를 받을 수 없게 된 여자가 진짜 피해자다

    남자의 구애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못난 여자들이 정상적인 여자들도 다 같이 죽자는 게 진정한 목적임
  • 시드 2018.04.30 12:54 (*.74.36.246)
    약간 공감되는듯..
  • ㅇㅇ 2018.04.30 14:15 (*.103.103.216)
    정확히 풀어보면

    1. 이성 간의 접촉을 상호동의가 아닌 여성허가제로 바꾸겠다는 것
    2. 1을 통해 남성의 성생활을 여성이 통제하여 길들이겠다는 것 (이것에는 매춘, 성인물 금지가 곁들여 진다. 이 조건은 이미 완성)
    3. 2의 완성 후 본래 멀쩡한 여자 혹은 이쁜 여자만 가지는 멀쩡한 남자의 선택권을 본인들도 가지겠다는 것(멀쩡하고 이쁜여자의 기준도 본인들의 내재된 열등감에서 오는 기준. 정작 남성들은 그렇지 않음)

    1과 2는 가능하지만 3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유아적 발상이 지금의 꼴팸나치의 문제임.
    지금 이 상태가 지속되면 한국에선 남성과 여성의 접촉은 끊어지고 둘 다 해외로 눈을 돌릴 수 밖에는 없는데 그게 과연 어느 쪽에게 불리 할지는 뉴질랜드를 보면 알 수 있다.

    결국 소수의 정상적인 여성과 남성이 이어지거나 국제결혼이 답인 사회가 되는 것이지 본인들에게 없었던 선택권이 갑자기 생기는 결과는 절대 있을 수 없다.
    왜냐, 추한 여자는 양놈이나 동양놈이나 누가 봐도 못났기 때문이지.(추하다는 것은 외모만 기준으로 하는 얘기가 아니다. 쿵쾅들께선 외모만 가지고 이야기 하겠지만)

    이걸 모르는 시점이 이미 지들 스스로 벼랑에 몸을 던지는 중인데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중
  • ㅎㅎ 2018.04.30 20:44 (*.62.169.135)
    넘모 음모론적인 확대해석 같은데?
    적어도 구애를 받아본 연결고리 있는 여자애들이 미투의 주체잖아?

    정상적 미투는 나도 환영함. 근데 미투가 변질되는 이유는 미투운동에 무임승차 하려는 일부 계집들의 행태 때문인데, 이 계집들의 심리란 근본적으로 스스로를 물질가치로 대상화 하는데에서 오는것임.

    쉽게말해 그때는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내가 손해본 장사같다 라는거지
  • x123 2018.05.01 00:30 (*.96.182.21)
    주체는 개뿔
    표면에 나타나는 애들은 그냥 이용당하는거임
    미투 운동 지지하는 쿵쾅이들 90% 이상이 남자하고 연 없는 애들이다

    정상적인 여자애들은 미투에 공감 못하는 애들이 더 많음
  • 냐벙 2018.04.30 21:56 (*.69.150.160)
    이거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나타날 것

    결국 다 같이 무슬림 처럼 사는 거야

    성욕 억제하고
  • lyd 2018.04.30 12:32 (*.162.77.16)
    잘못에 비해 너무 가혹한 댓가를 치루게 하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 ㅇㅇ 2018.04.30 12:40 (*.75.47.168)
    프랑스는 길에서 전화번호 물으면 성추행으로 법안개정 한다며
  • dD 2018.04.30 12:45 (*.244.218.22)
    역시 프랑스가 제일 빠르군
  • 페미의 피해자는 여자 2018.04.30 12:46 (*.49.62.66)
    페미는 돈도 되고 세력도 된다
    언론사에게는 조회수를
    작가에게는 인세를
    페미니스트에게는 강연비를
    정치인에게는 팬덤을
    피해는 오로지 사람이 입는다
    남자에게는 피로와 혐오를
    여자에게는 비혼과 노산을
  • 2018.04.30 12:51 (*.235.56.1)
    멀쩡한 여자는 그런거 관심없다~
  • ㅁㄴㅇㄹ 2018.04.30 12:55 (*.132.103.249)
    1. 여자들은 연애를 하고 싶어도 연애를 할 수가 없음
    2. 특히나 예쁜 여성이 아닌 어설픈 외모를 가진 여성들의 연애 기회는 점점 줄어들것임
    3. 남자들이 그만큼의 리스크를 감당할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임
    4. 초식남 증가
    5. 유흥문화 오히려 발달
    6. 유사 성매매로 성욕 해소 증가
    7. 2030대가 되도록 연애 한번 못해본 여성 증가(일본처럼)
    8. 연애감소->결혼감소->출산감소
    9. 결혼 감소, 남자의 의무만 늘어나는 상황에서 결혼할 필요성을 못 느낌
    10. 혼전 계약서 작성
    11. 관계 전 계약서 작성 증가
    12. 미국처럼 굳이 결혼안하고 사전 계약서작성후 동거하는 커플 증가
  • 2018.04.30 13:09 (*.114.22.161)
    방송 봤는데 저 여자 말도 일리가 있는데 편집이랑 자막으로 말도안되는 어이없는 소리인것처럼 몰아가더라.
    토론하는 분위기로 진행하는 방송인데 한쪽 의견을 너무 바보취급하는것 같아서 불편했음.
  • 페미는 돈이 된다 2018.04.30 18:47 (*.45.251.161)
    저런 프로그램을 주로 만드는 작가들의 성별을 보면, 그리고 저런 프로가 어떤 성별에 어필이되고 돈이되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왜 불편한지 알 수 잇을들
  • ㅋㅌㅊㅋㅌㅊ 2018.04.30 13:26 (*.97.234.145)
    대쉬받아 본적 없는 사람들이
    대쉬인지 추행인지 구분 못하는 거지 뭐

    저게 대쉬야 추행이야?
  • dd 2018.04.30 13:33 (*.96.37.126)
    섹2스어필에 명확한 기준이 없는 건 문제긴 함.
  • ooOoo 2018.04.30 13:57 (*.242.182.38)
    미투의 좋은 예는 김기덕, 조재현,이윤택 같은 인간들입니다. 권력을 가지고 피해자가 입도 못열게 해놓고 한명이 다수의 여성을 추행하거나 강ㄱㅏㄴ하는거.. 서로서로 말 못하다가 그 피해자 여럿이 같이 모여서 힙합쳐서.. 여러명이 그러하니 신빙성도 있고.. 그런데 정말 나쁜 예도 있죠. 오달수씨 사건... 정말 나쁜 예라고 생각해요.
  • ㅇㅇ 2018.04.30 17:19 (*.238.241.91)
    오달수가 진짜 너무 불쌍하다. 자기발로 순순히 모텔까지 따라들어간것도 웃기고 그 후에 확실히 거부해서 그냥 보내줬는데 20년뒤에 미투랍시고 폭로해서 밥줄 끊김... 못생긴 남자가 함부로 대쉬하면 저 꼴 난다고 광고한 꼴이지.
  • ㅂㅂ 2018.04.30 20:36 (*.185.136.166)
    이게 멍청한 것이다. 좋은예와 나쁜예??

    악덕한 범죄자가 수십명, 수백명을 잡으려고 수만명의 무고한 희생자를 만든 사건을 보고

    수만명의 희생자는 안됐지만 악덕한 범죄자를 잡을수있었던 정의로운 사건이었다고 말할수있냐??
    수만명의 희생자들중에도 악덕범죄던 경범죄던 죄지은 사람들이 더있을꺼라고 자위하며??

    원래 미투운동이 목적은 법으로 해결불가능한 존나 개새끼가 있다. 여기도 그런 개새끼가있다. 여기도 있다.폭로하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자기 맘에 안드는 새끼가 존나 개새끼임. 그런새끼 여기도 있음. 여기도. 이지랄하고있다.
  • 1234 2018.04.30 14:04 (*.79.162.92)
    이래서 난 프랑스가 좋아
  • ㅇㅇ 2018.04.30 14:15 (*.99.145.87)
    ㅋㅋㅋㅋ일본 여자들처럼 지들 끼리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연말마다
    올해도 대쉬 받은 기억 0...너도? 너도? 나도...
    이러고 10년 20년 살다가 고독사 하는거지 뭐!
    그 삶이 행복하고 멋져보이면 그렇게 살아라. 아무도 안말린다.
  • 213 2018.04.30 15:06 (*.182.15.150)
    저 여자 어깨 치면서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군
  • 41231 2018.04.30 15:31 (*.143.68.186)
    유명하다는 로맨틱 영화만 봐도 성추행이 난무한다. 성이라는게 그 오묘한 매력을 재단하는 순간 매력이 급감한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나 밥잘사주는 누나를 보면서 미투하는 여자애들 생각하면 조금 역겹긴 함.
  • ㄹㅇㅇ 2018.04.30 15:35 (*.120.171.56)
    성 범죄자 신상공개도 엄청난불법인데.. 미투는??? 그냥 대놓고 신상공개에다가 완전 공개처형이지.
    법으로 심판을 받아야하는데, 지금미투는 그냥 무작정 공개후 인민재판임.
    무죄추정의 원칙따위도없고.
  • ㄴㅇㄹㄴㅇ 2018.04.30 16:01 (*.125.49.93)
    긍까 여자들처럼 ㅈㄹ함 거하게 해봐 남자새끼들아
    절대 안돼 왜? 나조차도 안하거든 걍 각종 커뮤에서 손가락이나 놀리니까
    떼로 ㅈㄹ하니까 민주당청와대 ㅈ븅신새기들 암말도 안하잖아
  • 산학협력관 2018.04.30 17:04 (*.111.14.12)
    어느쪽이든 병신은 있기 마련인데
    성평등적 관점으로 중립적인 남자들이
    제대로된 의식으로 운동 시작한다하더라도
    진성 여혐 개저씨 꼴마초 ㅇㅂㅊ같은 벌레들이 무조건 꼬임

    중도성향 여성들이 그걸 구분해서 봐줄지도 의문일뿐더러
    어느 수준을 요구하는것이 적당한가에대한 중도 남성들끼리 사회적 합의도 있어야함..
    즉 슬로건이 없음


    총대를 누군가 메긴 해야하는데
    일단 문제없는 일반 남성들은 알아서 연애하고 잘 사므로
    지가 당하기전엔 이 문제가 자신에 대해 별로 크게 와닿지 않을거임
    남자란 동물 특성상 같은 남자끼리 경쟁심은 당연히 있는거라. 남들 잘 사는데 거기다 대고 불만 표출하는거에대해서 본능적이든 사회적 시선때문이든 꺼리는 남자도 많을거임.

    또 남성인권을 내걸고나온 많은단체들이 정치색 병신커뮤 벌레들이 얽히면서 이미지 다 버린것도 한몫함
    또 나는 문제없으니 내 일 아님. 이러면서 자기자신이 승리자인양 자위하는 꼴마초들이 초치는것도 한몫하고


    강남역 사건으로 여혐 이슈가 떠올라서 이꼬라지가 났는데

    현재 한국남성 특성을 생각해보면 강남역 사건보다 이슈도가 10배는 커야 제대로된 운동 꼬라지가 보일거임

    물론 그순간에도 버팔러는 있겠지
  • 2018.04.30 16:28 (*.235.56.1)
    몇몇 꼴 폐미로 앞서나가는 애들은 벌써 꼬리 쏙 빼고...
    나는 저 꼴폐미라 다르라고 색칠하고 다니고 있는데.....
    폐미는 그냥 이슈일뿐 내가 84년 생인데 여자가 약자였던적 한번도 없었다
  • 낫유 2018.04.30 16:46 (*.175.44.113)
    NOT YOU 운동은 언제 시작하냐? 돼지같은뇬들 설치는 꼴 보기싫어...
  • ㅇㅇ 2018.04.30 17:01 (*.62.163.204)
    쓰레기운동 맞다.
    성폭행 성추행 다 처벌받아 마땅한 범죄지. 누가 범죄자를 옹호하나?
    공개적으로 하지 않으면 들어주지 않는다 지껄이는데
    성관련 범죄에 있어서 국가가 수사를 안해주냐 기소를 안해주냐 재판을 안해주냐? 다 해주는데 이걸 왜 미디어에 공개해서 인민재판을 만드는건지? 북한인가?
    안타깝게도 법이란 10명의 범죄자를 놓쳐도 1명의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해야한다. 그게 맞고 그래서 놓치게 될지 모르는 범죄자를 잡기위해 경찰이 존재하는것이고. 그런데 미투운동은?? 저게 옳은짓이라는건 미친소리 그 자체다.
  • ㅇㅇ 2018.04.30 18:05 (*.158.73.235)
    어차피 과도기적 과정, 남자지만 흔히 아재들 성희롱은 도가 지나치다 특히나 권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심해지지 다들 ㅇㅈ 하잖아? 이런 미투 운동이 없으면 그런놈들 경각심 일으킬수가 없음
  • 냐벙 2018.04.30 21:59 (*.69.150.160)
    그 도가 지나친게 한 가장이 직장을 잃고 자살할 정도의 범죄냐??
  • ㅇㅇ 2018.04.30 19:50 (*.235.201.147)
    나는 그냥 미투하는거 찬성인데 모든 사회현상 대해서 순기능이 있다면 역기능 또한 있는건데, 왜 순기능은 대가리박고 씹인정하려고 하면서 역기능에 대해 생각해보자하면 개거품물면서 ㅈㄹ하는게 이해 불가임. 거의 뭐 사이비광신도의 영역에 이름
  • ㅂㅂ 2018.04.30 20:26 (*.185.136.166)
    애초에 피해자의 주장에 의해 성추행되기도 아니기도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다.

    법이 그 잣대가 명확치 않고 당사자에 따라 달라질 기준이라면 먼저 피해자가 되기전에 그 기준을 표현해줘야한다.
    이는 당사자가 "하지마"라는 표현을 하는 것으로 성희롱 피해자가 되는것을 미리 막을수있게 되며 억울해 할 가해자를 만들지 않게된다.
    또한 "하지마"라는 명확한 표현이 있기전까지의 행동은 성희롱이 아니라 단지 실수거나 무례, 무지였던것으로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그 기준을 충분히 표현했음에도 넘어선다면 그제서야 성희롱이 되는것이 맞다.
    이것이 정상적인 방법이다. 이러한 당연한 순서를 무시하고 성희롱이다 아니다를 우기는건 여간 멍청한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현재는 모든것이 빠져있고, 언제고 어떤상황이던 당사자가 아닌 제3자던 어쨋던 누구라도 기분 나빴다면 성희롱이라 우기는 것이다.
    피해자도 없고 가해자도 없지만 일어났던 일, 일어나는 일, 일어날수도 있는 일이기때문에 피해자도 있다치고, 가해자도 있다 치고.
    예비 피해자라는 이상한 지위쯤으로 내가 직접 당한것은 아니지만 만약 내가 당했으면 기분 나쁠것이다. 내가 기분나쁘지만 다들 기분나빠하는게 당연해야한다.
    그러니 그건 성희롱이고, 너가 당한건 너생각과 관련없이 성희롱이다.라는 엄청난 해석이 나오게 된다.

    흔희 주변에서 하는 말들 중 "성희롱 아니니?" "그거 성희롱인데 왜참아? " "그때는 괜찮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성희롱이다"같은 소리가 그런것이다.

    여전히 어리석으면서 깨인척, 지성인척 하며 맞다고 우기며 그생각에 동참할것을 강요한다. 아니라하면 앵무새처럼 이해하지 못해서란말만 되풀이하고.
    이런부류의 사람은 없어질수가 없다. 새로생겨난 부류가 아니라 원래부터 존재했던 부류기때문이다.

    이런 부류가 지금처럼 문제되지 않았던것은 그들이 무슨소리를하던 대부분의 사람이 무시를 했개때문이다. 지금 그럴수 없게 된것은 정치와 언론의 탓이다.
    병신같은 소수의 의견을 정치와 언론이 주목하자 그것들은 스스로 투사쯤으로 여기고, 대단한 의견을 내고있다고 믿게 되는것이다.
    고작 수천,수만이다. 기껏해야 수십만이다. 수백만, 수천만의 주장보다 더 큰힘을 가진 그 소수. 그 힘을 부여해준것은 정치와 언론.
  • 111 2018.04.30 21:36 (*.41.51.113)
    프랑스도 용어가 미투운동이야? 아님 다른용어 있는거야? 미투는 우리나라 어느 여성시인이 쓴 시 제목 아냐? 그래서 우리나라에 퍼진거고 전세계도 미투잉?
  • 워류겐 2018.05.01 04:28 (*.129.110.53)
    미국 엘에이 할리우드판에서 먼저 시작한걸로 알고 있어 형
  • 1 2018.04.30 21:38 (*.246.69.188)
    그러니까 여자들이 맘에 드는 남자한테 직접 대쉬하란말야..그게 더 트러블 적을거야.
  • ㅇㅇ 2018.04.30 21:53 (*.207.116.25)
    미투가 과열되니까 가끔 어? 저런것도 미투 대상이야? 싶은데 동의 안하면 왠지 미투라는 사회적 대의를 거스르는것 같은 압박을 느끼는 경우도 생기는듯함...
    지위등을 통해 억압된 사람들의 폭로는 응원하지만 그 정도를 지키지 못하고 브레이크없이 달려간다면 어떤 괴물이 되는지 이미 여성인권운동이 증명했으니...
  • 미스김 2018.05.01 06:32 (*.38.22.107)
    사회운동에 반향을 일으킬 만한 물줄기가 텍스트로 가능한 나라가 문화선진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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