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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 2018.05.31 19:56 (*.106.191.194)
    내 주변에도 군병원에서 졷된 사람 있음
  • 필와형님들 2018.05.31 20:07 (*.160.176.222)
    난 하지정맥생겼었는데, 밖에 나와서 다리 한 짝 당 200씩 주고 레이저치료했다.

    물론 국가배상 청구했으나 각하됨. 씨발

    올해 예비군 7년차..

    한국에서 아들낳지 맙시다. 제발요. 이 씨발새끼들아 제발
  • ㄷㄱㄴ 2018.05.31 20:42 (*.33.160.21)
    국가배상 청구가 각하된건 하지정맥류 수술 정도는 군 병원에서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야. 쓸데없는 오해마라
  • 필와형님들 2018.05.31 20:45 (*.160.176.222)
    수술의 질이 달라 개만도 못한 새끼야

    군병원에서는 요즘 쓰지않는 주사기로 뽑아낸다고

    군복무 중 생긴 지병에 국가에 책임이 전혀 없다고 보는거냐?
  • 현직외과의 2018.05.31 21:40 (*.33.160.187)
    그리고 어느 군병원이 지금 하지 정맥류 수술을 요즘 쓰지도 않는 주사기로 뽑아냄? 아무 근거없이 씨부리면 다인가?ㅋㅋ 나도 복무했던 병원에 stripping & individual ligation 할 정도 기구는 다 있었다. 대학병원때 쓰던거랑 큰 차이없는 기구들. 니가 레이저 어쩌고 하는거 듣자하니 GSV 를 stripping 할 정도는 아니었을 수도 있고 그렇다고 하면 종아리에 조금 울퉁불퉁 튀어나온 정맥류 정리했나본데 고작 그거가지고 이 지랄 떠는거 보면 진상 of 진상일듯
  • ㅇㅁㄴㄹ 2018.06.01 14:23 (*.199.109.59)
    내가 저 아래 댓글까지 쭉 읽어봤는데 니 입장을 정리해줄게

    1. 군의관 무시하지 마라. 군의관도 의사다

    의사 동일체 원칙에 따라 모든 의사는 존중받아야 하므로 군의관을 무시하면 다른 의사들이 덩달아 들고 일어나서 방어한다는고 논리.
    의사가 어디에 있든 의사는 의사고 최고의 존중을 받아야 하는거지.
    약간 다르지만 미시적인 예로, 큰 군병원에 있는 의사는 높이 쳐주고, 중대 단의 의무실에서 주식하고 있는 의사를 폄훼하면 절대 못참음
    왜냐면 의사는 모두 숭고하기 때문이지. 민간에 있든, 군단급에 있든 소대급에 있든 의사는 의사다

    2. 의사를 무시하면 안되므로 군병원 또한 무시해서는 안된다. 왜냐면 군병원에는 의사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자기 스스로도 논리가 오락가락 함. 분명 군병원은 의사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존중을 받아야 하는데
    군병원 시설 열악한건 지도 어느정도 알고 있음.
    그러니까 군병원에도 있을건 다있다는 소리와, 군병원 환경이 열악해서 군의관이 제실력을 발휘할 수 없다는 얘기를 섞어서 하게됨

    3. 군대 가는 것 자체가 졸라 억울하다

    내가 그래도 대한민국 의산데 군대까지 가야하나? 이딴 몇푼 안되는 월급받고?
    대한민국에 배우고 배우고 배운 사람들도 간혹 땅개로 가서 보통 사람처럼 똑같이 구르고 흙먼지 뒤집어쓰고 대학도 안나온 하사한테 경례하며 군생활을 한다는 것을 의사로서는 절대 알수가 없음. 왜냐면 대한민국 최고의 특권층이기 때문에 .
    개나소나 실력이 있든 없든 의사라는 이유 하나로 영관급 장교로 임관하는것은 결코 특권이라 볼 수 없음


    의대생이 지적했듯이 얘네들은 정치적 감수성이 제로임.
    머가리에 특권의식만 가득 차서 굽힐 때와 타협할때를 모름
    항상 그런 자세로 일관하다보니까 군병원의 실태를 지적할 때도 우선 자기들 기득권부터 앞세우고보는거지
    그런 자세로 국민의 지지를 어떻게 얻어내지??

    아직도 자기들만 똑똑해가지고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 줄 모르고 있으니
    딱하고 딱하도다.
  • 필와형님들 2018.05.31 20:45 (*.160.176.222)
    미안

    내가 군대야기만 나오면 화가 나서..

    욕한 거는 사과할게.
  • 현직외과의 2018.05.31 21:06 (*.33.160.187)
    수술의 질이 다른걸 너가 알고 민간을 선택했으면 그것까지는 지원해주지 않는다는거다 이해가 안되나?
  • CD 2018.05.31 21:10 (*.110.87.158)
    그러니까 글쓴이는 왜 군병원하고 여기 병원 질이 달라서 굳이 밖에 나가서 치료하게 만드냐 이런겁니다 의사양반아
  • 필와형님들 2018.05.31 21:19 (*.160.176.222)
    원인의 책임이 국가에서 강제로 부여한 의무에 있는데

    거기서 배상을 청구하는게 부적절하다는 건가?

    넌 전제를 이해를 못했나?

    접객업 의사천민아?

    나와 같은 진상손님만 만나길 바란다.

    스트레스로 머리털 빠져서 머머리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 현직외과의 2018.05.31 21:33 (*.33.160.187)
    너같은 진상 병사들이 진심 제일 짜증나고 귀찮다. 너같은 놈 하나 때문에 선량한 병사들이 피해보지. 병사라도 병원이나 의무대 복무한 의무병들은 잘 알꺼다 ㅋㅋ 한심한 자식
  • 필와형님들 2018.05.31 21:20 (*.160.176.222)
    돈 안되는 외과의로 빠진 놈이...

    아 미안해요. 내가 군대 얘기만하면^^..

    마음에 담지 마세요~~
  • 필와형님들 2018.05.31 21:21 (*.160.176.222)
    히헤헷^^ㅗ
  • 현직외과의 2018.05.31 21:31 (*.33.160.187)
    밑에 댓글 안봤니? 군 의료는 무상의료 시스템이라 수익이 나지 않고 손해만 나는 구조이기 때문에 민간병원만큼 질이 좋을수가 없어. 하지만 원칙적으로 따지면 하지정맥류 수술 자체는 그렇게 고난이도의 수술은 아니기 때문에 까놓고 말해서 수도병원이나 양주병원 수준이면 민간 2차병원급은 된다. 니가 잘 모르니까 ㅈㄹ하는거지 ㅋㅋ
  • 으휴 2018.06.02 23:33 (*.215.177.251)
    본인이 선택한 결과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지는것..금전적인부분을 감수하고서 본인이 선택한거잖아?? 군병원은 백업시스템이 부족할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모로 힘들것이 사실임..그러나 내가 아는 군의관중에서 환자를 실험대상으로 보고 책임감없게 치료하는 의사는 적어도 없었음..또..의대생아..//앞에서부터 천천히 본인글 다시보기 바람..현직외과의는
    위에 이상한놈한테 설명을 해준것인데..그 설명들 중에서 하나 꼬투리 잡듯이 잡아서 중간에 논점을 흐리고 다른방향으로 말한것은 본인임..
  • ㅇㅇ 2018.06.01 12:26 (*.111.11.245)
    나 주말마다 우리애들 민간병원 데리고 다님
  • 34 2018.05.31 20:12 (*.209.171.248)
    군관련 비리는 안잡는거냐 못잡는거냐 문재인 뭐함?
  • ㄱ느ㅢㄱㄹㄷㅎㄱㄴ·ㄴ 2018.05.31 20:51 (*.7.55.79)
    70년 쌓은 적폐 1년만에 없애달라고?
    이명박근혜 잡아 넣는 것만 1년 걸렸어.
    대통령 하나 바뀐 걸로 세상 바뀌지 않아.
    투표 잘 해라.
  • ㅇㅇㅇㅇ 2018.06.01 08:07 (*.96.206.130)
    ㅋㅋㅋㅋ 아니 니들이 물고 빠는 김대중 노무현은 뭐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뭐만하면 문재인 탓은 아니래
  • 냐벙 2018.05.31 20:59 (*.69.150.160)
    이게 군비리냐 바보야
    열악한 여건 문제지??
    군의관이 뭐 해먹었냐??
    하고 싶어서 저러냐구
  • 2018.05.31 21:28 (*.223.30.132)
    ㅋㅋㅋㅋ 국방비가 얼만데 여건이 열악할까???
    그게 군비리 때문이라고 생각 못해봤어?
  • 현직외과의 2018.05.31 20:18 (*.33.160.21)
    군의관으로 끌려가보면 안다. 의사는 주구장창 데려오는데 간호인력이나 의사 보조인력은 턱없이 부족함
    의사가 모든걸 다 할수가 없으므로 보조인력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데 자격자가 없으니 무조건 군의관이 직접 하라는 식이다. 나도 입대하고 전방 배치 받았는데 정맥주사를 내가 직접해야 하더라. 레지던트 4년하고 전문의 따고 대위로 임관했는데 정맥주사는 전부 간호사들이 하지 대한민국 어느 병원에 그걸 의사가 직접 꽂나? 간단한 근육주사나 심지어 먹는약 포장까지 의무병 시키면 무자격자 의료행위 조장임

    애초에 자격자라도 그 질이 민간에 비교할 수준이 되나? 간호장교는 다 간호사 면허 있는 사람들인데, 에탄올 병장도 군의관이 초음파 시술하면서 간호장교한테 조영제 달라고 했는데 거따가 에탄올을 담아줘서 생긴 일이다.

    군의료 문제 뜨면 무조건 군의관, 의사 탓 하는데 군의관 해보면 진짜 욕받이 느낌이 든다. 실제로 나는 수술할 실력은 되지만 손은 2개 밖에 없으니 조수가 필요한데 조수랍시고 아무것도 모르는 의무병이 들어온다. 뭐가 제대로 되겠나? 억지로억지로 하는거지. 그래놓고 무슨 문제 잇음 무조건 군의관 책임임
  • 현직외과의 2018.05.31 20:28 (*.33.160.21)
    이런 실정이니 소위 '방어진료' 라는걸 하게 된다. 군대 갔다온 놈들은 알꺼다. 군의관도 마찬가지로 의무복무 하ㄴ거고 군대에 있는 것 자체가 X같음
    니들이 치를 떠는 거지같은 중대장, 행보관이 있듯이 군의관들도 X같은 지휘관, 영관급 군바리 세키들한테 시달린다.
    그리고 아프면 느그아들? ㅋㅋ 병사들은 어떻게든 군복무 빠지고 병가나 받으려는 애들 뿐인데 무슨 마음이 나서 적극적으로 진료보고 성심성의껏 하려고 하겠나? 병사들이 군생활 하기 싫지만 그래도 주어진 일이니 시발시발거리면서 하듯이 군의관도 마찬가지야. 월급도 쥐꼬리만큼 주는데.

    그리고 대학병원 급 보조인력이 있는 곳에서 베테랑들이랑 일하다가 전문의 면허 따고 입대해서 보면 간호장교며 의무병이며 수준이 가관이다. 그 와중에 자기 맡은 바 열심히라도 하고 똘똘하면 그나마 나은데 일 시겨서 좀 능숙할라치면 전역해버림. 결론적으로 의무병을 시켜서 되는일이 아닌데 인력이 없으니 의무병을 시키는 노릇이다.
  • 현직외과의 2018.05.31 20:35 (*.33.160.21)
    군의료의 문제는 '무상의료' + '뺑끼' 의 합작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진료 및 치료로 수익이 나지 않으니 군의관을 제외하면 기타 전문인력이 수급이 되지 않고 (의무복무를 시킬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니)
    병사들은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아서 부대로 복귀하려는 의지가 당연히 없음

    결국 민간의료에 그 기능을 주고 군의료기능을 대폭 감축하던지 군의료에 적극 투자하던지 둘 중 하나여야 하는데 지금은 이도저도 아닌 상태라고 생각하면 됨
  • 411101 2018.05.31 21:06 (*.190.157.96)
    ㅇㄱㄹㅇ ㅂㅂㅂㄱ
  • 글쓴이 2018.06.01 00:24 (*.125.251.10)
    짬이나서 지나가다 무슨말하나 정독했는데
    그래 맞다 군의관도 따지고보면 같이 끌려온 사람이잖아.
    현직님이 팩트로 말해서 욕먹은거지.

    이런 실태를 군의관과 치료받는 사람이 한목소리를 낸다면 바꿀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에는 이상한것도 청원 하던데......

    불합리에 다들 힘들겠지만.
    병사들은 다치지말고 군의관은 방어에만 신경쓰지말고 내 동생이다 챙겨주고 합시다.

    힘들내요.
  • ㅇㅁㄴㄹ 2018.06.01 14:07 (*.199.109.59)
    야 현직외과의

    혓바닥이 너무 긴데 설득력이 너무 없어

    니네친구들 좀 더 데리고와

    좌표찍으러 ㄱㄱ
  • 현직외과의 2018.06.01 14:23 (*.39.149.84)
    니가 멍청해서 이해를 못하는거겠지 열폭자제좀
  • 필와형님들 2018.06.01 22:02 (*.160.176.222)
    에이치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645637
    이거 니 친구냐?

    지금 뜬 네이버뉴스인데
  • ㅁㄴㅇㅁ 2018.05.31 20:47 (*.182.57.186)
    ㅋㅋㅋㅋㅋㅋ 논산훈련소때 생각나네 9월 군번인데 몇주찬지는 모르겠지만 야간사격 할때 였다.

    그날따라 온몸이 으슬으슬한게 주간사격 하고 pri를 조올라 빡세게 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저녁먹고 나니까 머리가 핑 돌더라
    야간 사격을 하는데 도저히 못버티겠는거야 그래서 조교한테 말하고 열을 재봤는데 38.x도 였나 여튼 조올라 높았는데
    훈련병새퀴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던거임.

    바로 앰뷸타고 논산의무대로 가서 열을 다시 재고 링거 꽂아주더라. 근데 시발ㅋㅋ 링거를 꽂는데 혈관을 찾아야 할꺼 아냐
    난 거의 반쯤 실신해서 헤롱헤롱하는데 의무병 새퀴가 4-5번을 넘게 팔뚝을 쑤시더라고.. 옆에서 군의관은 뭐라뭐라 하면서 갈구고 있고..

    사람이 반쯤 정신이 나가던 말던 그 새퀴는 무슨 교보재가 온것처럼 날 대하던게 아직 잊혀지지가 않는다.
    2일 누워 있다가 정신차리고 나왔었네..
  • anence 2018.05.31 20:54 (*.70.27.51)
    올해 초 군의관이 무자격자 의료행위 교사로 처벌받았었죠
    면허정지 45일..

    군대 끌려오는 군의관은 3년2개월간 싼값에 써먹고
    의사 외 약사, 간호사, 방사선사등 부족한 의료인력은
    보충해줄 능력도 의지도 없고..
    그나마 군의관과 마찬가지로 끌려온 의무병이
    약도싸고, 엑스레이도찍고, 간단한 소독부터 기타 의료보조행위를 해왔던거죠
    그래서 비단 군병원 뿐만아니아 전방 GOP부터 양호실같은 후방 부대 의무실까지 돌아가고 있는 사실을 군에서, 나라에서, 몰랐을까요?
    수십년간 묵인하고 방관해왔으면서
    이제와선 그 책임은 군의관에게 있다
    불법 의료행위를 교사했다.. 라니요 ㅋㅋ

    지금 군복무를 하고있는 군의관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있는 이슈입니다
  • 2018.05.31 21:43 (*.55.137.102)
    내 발에 금 간것도 못 찾음.
    너무 붓기가 커지고 통증도 너무 심해지길래 그때 휴가였나 외박이였나 나가서 밖에 병원 따로 감. 금 갔다고하더라. ㅋㅋㅋ
  • 현직외과의 2018.05.31 22:18 (*.33.160.187)
    이딴식으로 전후사정 없이 한마디만 씨부리는 것들이 제일 싫다

    x ray 에서 안보이던 골절면이 CT에서 보이는 경우도 있고 다친 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골절면이 확실히 보이는 경우도 있다. 보통 민간인이 민간병원을 가면 애매한 경우에는 같은 x ray 라도 증상에 따라 1~2주 후 다시 검사해보기도 하는데 군부대에서 그렇게 못해주는 것 뿐이다. 군의관이 골절 못찾았다는 식으로 엄한걸 탓하지 마라 군대가 좃같은거지
  • 꼰대는 처죽여야함 2018.05.31 23:54 (*.1.95.252)
    니가 씹진상이니깐 그냥 아가리 처 다물어
  • 1234 2018.05.31 22:02 (*.85.198.142)
    군대 안에서 치료 못할거 같으면 바로 민간 병원 보내주면 되는데, 그걸 또 그렇게 못가게 한다니까.
  • ㅇㅇ 2018.05.31 22:07 (*.34.90.15)
    못가게 하는건 아니고 니돈쓰고 나가라는거
  • 33 2018.05.31 23:52 (*.142.83.67)
    동기가 의무병이라 의무실 놀러갔는데 딴중대넘이 감기 걸렸다고 약 받으러 왔는데
    베아제를 주는게 아닌가,,나중에 그거 소화제 아니냐 물었더니 감기약 보급 끊긴지 1년되었다고,,
  • ㅂㅂㅂ 2018.06.01 06:43 (*.207.68.115)
    흔한 아스피린이 없으니.... 검은색알은 뭐냐 스쿠알렌도 아니고
  • ㅛㅕ 2018.05.31 23:54 (*.226.207.144)
    까놓고 얘기해서 전쟁이 난다면
    내부적으로부터 무너질 집단이 한국군대
  • 꼰대는 처죽여야함 2018.05.31 23:55 (*.1.95.252)
    꼰대새끼 한마리 튀어나와서 물 다 흐리네 ㅋㅋㅋ
  • ㅇㅇ 2018.06.01 15:01 (*.180.143.164)
    흠...왠지 밑바닥 하류인생의 세상을 향한 열등감에 찬 울부짖음이 느껴저서 짠하다...그래도 열심히 살어서 세금좀 열심히 내라
  • ㅇㅇ 2018.06.03 18:49 (*.90.195.97)
    지금 니애1미 소개하는 거야? ㅄ ㅋㅋㅋ
  • 뜨끜 2018.06.03 18:52 (*.163.128.87)
    링크타고 왔는데 딱히 너라고 안했는데 개소리씨부리는거 보니 꼰대새낀가 보네 ㅋㅋ너 껌한통사고 세금낸다고 지랄병하지?ㅉㅉ
  • ooOoo 2018.06.01 02:05 (*.39.60.56)
    아예 군병원을 없에라 이 따위로 할꺼면.. 군병원 유지할 비용으로 그냥 외부병원 사용하고 비용 자불하자.
  • 도벨만 2018.06.01 05:24 (*.240.223.109)
    감당이나 될까? 지금도 군이 국방의 의무라는 명목으로 얼마나 저렴하게 운영비용을 뽑아먹고 있는데 민간비용 만치 지불하고 운영하게 된다면?
  • 2018.06.01 08:56 (*.235.56.1)
    비용문제가 아니지
  • ㅃㅂ 2018.06.01 07:23 (*.234.155.21)
    조직에 대한 자기반성은 1도 없는 의새새끼 하나 보이네
  • 123 2018.06.01 13:46 (*.199.239.10)
    조직에 대한 자기반성은 군대와 국민들이 해야지, 이 나라 의료시스템에서 의사는 죄가 없다.
  • 현직외과의 2018.06.01 14:19 (*.39.149.84)
    내가 군 의료 조직에 대한 반성을 왜 해야해? 니들이야 말로 뭐만 잘못되면 다 의사잘못이줄 아니까 하는 말이지 ㅋㅋㅋ 할튼 전후좌우 없이 의사는 그저 십새키지 암요 어련히 그렇겠습니까
  • ㅁㅇㄹ 2018.06.01 15:15 (*.199.109.59)
    전후좌우 없이 일반인은 천민이고 의사는 황족으로 대우해달라고 짖어대니까 이지경에 이른거란다

    그 많은 의사중에 자아비판이란걸 할줄아는 인간이 한명도 없다는게 참으로 신기함
  • ㅇㅇ 2018.06.02 23:37 (*.215.177.251)
    저기위에..의대생..ㅋㅋ 그리고 군의관이 하는건 아니라고 본다..병사들도 안하잖아?? 끌려온건 똑같다..군의관이나 병사들이나..ㅋㅋ
  • ㅇㅇ 2018.06.01 15:09 (*.7.15.84)
    조직에 대한 반성을 왜 의사가 해

    대대 출근순 세손가락안에 들고 퇴근도 여덟시 뉴스 오프닝 브금듣고 가는 군의관한테도 점심시간 군의관 점심시간때 진료 안해준다 진료시간 안지킨다고 마편에 싸지르는 새끼들도 있는데
  • ㅋㅋㅋ 2018.06.01 07:24 (*.10.197.11)
    군대가서 죽으면 영광인거지...뭘...
    빨갱이 새끼들...
  • 덕정병원 2018.06.01 07:29 (*.214.52.249)
    왼손 중지 끝마디 뼈가 어긋나는 사고나서 군병원 갔는데 군의관이 그거 하나도 못맞추고 깁스 하는 바람에 아직도 내 왼속 중지 끝마디는 구부려지지가 않지;;
  • 2018.06.01 10:26 (*.96.126.167)
    문재인 케어 되면 앞으로 민간 병원들도 다 군병원, 동네 보건소 수준으로 될걸요, 돈 못버는거 차라리 몸이나 편하자 주의로 갈듯
  • 공감 2018.06.01 14:34 (*.205.95.28)
    바로 공산주의 사회가 그렇죠... 쩝
  • 지나가다 2018.06.01 14:49 (*.205.95.28)
    현직외과의 님 글이 틀린 점도 별로 없는데 후배에게까지 까이고 참 안습...

    현실은
    - 그지같은 군 의료시스템 : 정부와 군대 잘못
    . 의무실 뒤져보면 정말 석기시대 물건이 나온다 함;;;

    - 의무복역이라 질환이나 증상이 일반 환자와 달리 secondary gain가 분명한 군인 환자들
    . 진짜 아픈 사람들(뇌염, 맹장염, 골절 등등) 중에 그런 가짜 환자 구별하기 어렵다.
    . 일반사회에서도 가끔 정말 아픈 거 맞나 싶은 환자들 종종 있는데, 직장생활하고, 가족 건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쓸데없이 오지를 않기 때문에 단기내 경과추적할려고 하면 꾀병환자들은 대부분 사라진다; 실제로 일시적인 증상인 환자들 많기 때문에 경과관찰하다 보면 진짜 아픈 것도 좋아지기도 하니까.

    - 특수한 생활 : 출입이 제한되는 단체, 계급생활이다 보니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들도 있기에 그 분들도 구별해내야 함.

    - 의사 직업의 특성
    . 무식하면 용감하고, 많이 알수록 겸손해진다는 말처럼 전공의 수련받고 온 전문의는 자기분야만큼은 잘 알아도 나머지는 문외한임을 너무 잘 앎.
    . 일반의는 솔직히 잘 모름;;;
    . 그런 의사들은 뭉뚱그려 1명씩 군대에 배치해서, 내외과, 정형외과, 정신과 보라고 그러면 참 잘도 보겠다, 차라리 군의학을 좀 가르치던가

    - 군의관도 계급을 무시할 수 없다...
    . 자꾸 외부병원 보내면 눈치보이겠어 안 보이겠음? 실제로 꼭 가야되냐 물어보는 상사들 있다 함

    이 짓을 일반사병과 달리 3년의 황금같은 시간을 바치고 있는 군의관들에게 책임이 있다면
    이 시스템을 개선 혹은 개혁하려는 노력이 없었거나, 미미했단 죄 정도라 본다.
  • ㅁㅇㄹ 2018.06.01 15:14 (*.199.109.59)
    그럼 일반사병으로 가서 대학도 안나온 하사한테 꼿꼿이 경례 올리고,
    무식하고 일머리 없는 전문대 출신 분대장 명령에 복족하면서 18개월짜리 사병 갔다오면 되잖아

    3년의 황금같은 시간? 웃기고 앉았네
  • 위에도 썼지만 2018.06.01 15:15 (*.7.15.84)
    아침점호할때 출근해서 애들 청소할때 퇴근하는 군의관한테도 점심시간 밥먹을때 진료 안해준다며 진료시간 안지킨다고 마편 긁는 새끼들도 있는 마당에 의사욕 하는 새끼들은 진정 개돼지새끼들이지
  • 땅개 2018.06.02 06:35 (*.53.0.196)
    뼁끼부리는 병사들이 있든 없든, 시설이 낙후되었고 실력있는 간호장교나 의무병이 있든 없든 병사들 사람처럼은 대해야 할거 아냐. 내가 군대에서 병원 딱 두번 갔는데 한번은 폐렴, 한번은 각막이 찢어졌었다. 두번 다 군의관들이 개 졷 같았어. 폐렴 걸렸을때는 기침으로 피를 토하는 사람한테 꾀병 부리지 말라는 소리나 하고(덕분에 아직도 10월만 되면 기침을 존나게 한다), 각막 찢어졌을땐 마취도 없이 각막을 짜맞추는건지 눈을 핀셋으로 쑤시는데 아파 움찔거리는걸 가지고 개 지랄. 나만 그런거면 그러려니 할텐데 어째 부대원들 중에도 좋은 군의관 겪은놈이 없네? 현직외과의 당신말야, 시스템 나쁘고 뭐 다 알겠는데 병사들 사람처럼 대하고 그런소리나 하는거야?
  • 난아님 2018.06.02 23:43 (*.215.177.251)
    왜그럴까..내주변엔 다들 그렇지 않았는데..괜찮은 군의관도 많음..다른병원 전원갔을때 전화까지 받았다..이미 다른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었는데도..신경쓰고 기억하고 있었단거니까..나를 진심으로 대해준거고 애를 썼다는걸 알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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