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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빕 2016.09.30 19:55 (*.178.130.98)
    골 넣을 때마다 다른 골도 넣는 구만
  • 멘추 2016.09.30 21:16 (*.128.195.251)
    박싱데이가 12월26일맞나?
  • 3 2016.09.30 22:04 (*.199.19.40)
    예압 얘네들 블프가 이날임
  • 에너지 섹.스 드래곤 2016.09.30 21:45 (*.39.1.56)
    ㄷㄷ박싱데이라...
  • 망할아삽대쉬 2016.09.30 22:09 (*.150.26.184)
    3월에 인디고고라는 사이트에서 아삽대쉬라는 보조배터리 제품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와이프것까지 2개를 구매했는데 하나는 불량인 상황입니다. 항의를 해야 하는데 영어가 많이 부족합니다. 영어잘하시는 분들 영작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월에 아삽대쉬 2개를 주문하여 어제 물건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래 기다린만큼 설렘도 컸지만 한 개가 불량인것으로 판단됩니다. 발열이 너무심해서 손을 데일정도이고 심지어 모델명이 적혀있는 측면은 고열로 녹아내린탓인지 고무타는 냄새와 함께 덮개가 떨어져 나간 상태입니다. 덕분에 보조배터리 내부를 보게 되었네요.
    금박에 쌓인 초콜릿 모양의 무언가와 성의없이 작업된 실리콘이 아주 잘보이네요. 이 보조배터리는 고열뿐만 아니라 성능에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어댑터로 충전을 할 때는 LED램프상으로는 4칸 모두 점등되어 완전충전이 된것으로 보여지지만 이것을 실제로 핸드폰에 연결하여 충전하고자 하면 LED램프는 두번째 칸에서 깜빡이고 있다가 어느새 한칸만 점등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한국입니다. 물리적으로 이 불량제품을 교환하기에는 너무나도 먼거리입니다. 당신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해주실 수 있나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 24123 2016.09.30 22:29 (*.51.16.199)
    플리토 가서 해결하세요. 어딜 날로 먹으려고;
  • 망할아삽대쉬 2016.09.30 22:58 (*.150.26.184)
    플리토가 뭔지도 몰라요. 당연히 알 것이라 여기고 당신같이 말하는 사람들 조금 많이 역겹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플리토에 대해서 검색해봤는데 혹시 플리토 알바세요?
  • 맨츄 2016.09.30 23:42 (*.128.195.251)
    Greeting.
    Ordered 2 asap-dashes on march, and received the package yesterday. I had been looking forwad to receive the shipment quite a lot since it has been a while, but one of the oredered goods,which is my disappoint ment, is defective. It is heating so excessively that I burned my palm. And its side cover even fell off from the body with the smell of burning rubber because of the high temperature. Consequently, now I am able to check inside of the product. I can obviously see something looks like chocolate covered by gilt and poorly worked silicon.
    Plus, this battery seems to have problem not only on its heating issue, but also on its performance. When I am charging this product with adapter, all of 4 LED lamps are on(whis is supposed to mean fully charged). But as soon as I link this battery with cell phone, only 2 of LED lamps are blinking and finally one of the lamps go down in few minutes. As you know I am living in Korea, which is too far away to exchange. How would you solve these issues? I am so disappointed.

    문법은 틀릴지 몰라도 나름대로 노력해서 써봤당. 영어잘하는 형들이 수정할거 있으면 수정해줘
  • ㅁㄴㅇ 2016.10.01 00:00 (*.167.5.210)
    I was looking forward to receiving the shipment quite a lot, but to my disappointment, one of the ordered goods is defective. ~~So, I checked the inside of the product. I can obviously see something looking like chocolate covered by gild and poorly worked silicon. As you know I am living in Korea, which is too far away to exchange it. How would you solve this problem?
    회계학과 출신이라 잘은 모르지만 짧은 영어실력으로 문법오류와 어색한 표현 몇 개 수정했습니다. 마지막 issues->problem은 제품 한 개에대해 언급하고 있으므로 단수로 바꿨어요. 그리고 issue 보단 problem이 나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망할아삽대쉬 2016.10.01 00:19 (*.150.26.18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도우너 2016.10.01 01:54 (*.248.225.43)
    미국사람들이 문제 생겼을 때 issue도 매우 많이 씀니다.
    물론 problem은 당연히 되고...
  • 망할아삽대쉬 2016.10.01 00:19 (*.150.26.184)
    정말 감사합니다.
  • 멍구박사 2016.10.01 19:02 (*.254.158.209)
    조금 많이 ?
  • 3452 2016.10.01 04:03 (*.236.142.177)
    refund please.
  • 홍홍먄 2016.09.30 22:33 (*.251.136.205)
    hi guys yesterday i recieved the asap-dash ,i order it 2pcs 6month ago, unfortunately 2 of 1 malfunction, its too hot so can be burn on my finger and smell like burning rubber and cover is getting out so that reason i can see inside of battery, i can see clearly somthing look like shape of chocolate and roughly finished silicon this battery is highly temperture and looks poor quality, ....아 귀찮아요 심심풀이로 해봤는데.. 영어란거 별거아니지 않나요 문법 틀려도 대충 그까이꺼 사전 찾아서 구글도 돌리고 의사소통 어느정도 되면 되는거죠 뭐 한번 해보세요 ㅋ
  • 홍홍먄 2016.09.30 22:35 (*.251.136.205)
    give me back my money mother fuckers!!! 이거 어때요?
  • 홍홍미안 2016.09.30 23:23 (*.251.136.205)
    http://better-translator.com
  • ㅇㅁㄴ 2016.09.30 22:37 (*.121.70.172)
    아무말도! 하지마요호.. 더는 안된다는거 알아요~ 많은 날들이 아무 의미없진 않겠죠! 우릴 스으치는 안개처뤄어어어어엄!!
  • 글쓴이 2016.09.30 23:47 (*.118.69.245)
    나얼의 소울은 이렇게 무르 익어가고...
  • ㅁㄴㅇ 2016.10.01 00:44 (*.92.4.155)
    크리스마스 파티 신나게 즐기고 집에 와서 그 흥분된 마음을 주체를 못하고 키는 와이프를 거칠게 소파로 밀어 넘어 뜨리고....
  • 힏딩크 2016.10.01 05:30 (*.56.16.230)
    급한 맘을 담은 듯 바지와 팬티를 반쯤 걸친 엉성한 모양새로 혜진이의 앵두같은 입술을 거칠게 뚫고 육봉을 밀어넣은 채 ‥ 나.‥ 얼 싸 해도돼?
    라고, 거친 피스톤질과는 다른 부드런 목소리로 애원하고 있었다
  • 2016.10.01 01:01 (*.4.212.73)
    한계를 넘기 위해선 더 강한 적이 필요한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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