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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 2017.03.01 01:41 (*.118.142.204)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박정희를 존경을 해..미쳐도 보통 미친 나라가 아니야. 일제시대 때 만주에가서 독립군 때려잡고 일왕앞에서 혈서쓰고 충성을 맹세한 인간을. 그러고선 언간히 세뇌시켰지. 말죽거리잔혹사만 봐도 답 나온다.
  • ㅋㅋ 2017.03.01 01:48 (*.81.147.24)
    박통 싫어하는 거 인정.
    근데 깔 만한 거 가지고 까면 누가 뭐라냐.
    왜 자꾸 허위 사실을 들고 나오는지 노 이해.
    그냥 민주화 요구 탄압한 거 중심으로만 까면 될 걸.
    만주에서 독립군 때려 잡고 어쩌고 하는 거 다 허위 사실이고,
    혈서 제출 여부도 논란이 있고 입증된 게 아님.

    손문이 일본 유학 시절에 지은 일본 이름. 나까야마(중산)를 그대로 써서
    손중산 선생으로 부르고 존경하는 중국 사람들은 얼마나 미쳐야 그럼?
  • 부 랄을 탁! 치고 간다. 2017.03.01 02:07 (*.206.83.60)
    혈서 제출이 입증된게 아니라고? 아햏햏...


    관동군이 뭐하는지도 모르다니

    박정희와 군 생활을 같이 했던 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평소 음침할정도로 아무 말을 안하던 놈이 토벌 명령 나오면 "요시! 토벌이다." 라는 말을 처음으로 하더라는 증언이 있었는데

    보고 싶은거만 보냐?
  • 1111 2017.03.01 02:13 (*.197.119.131)
    그건 만화로 나온거지 그런 증언이 어디있냐 븅신아
  • 과연... 2017.03.01 02:16 (*.206.83.60)
    일베나 가라
  • -_-;; 2017.03.01 05:44 (*.78.198.10)
    만화로도 나왔냐?
    증언은 안본듯..
  • 123 2017.03.01 08:28 (*.120.215.1)
    그런 증언은 없어. 게다가 당시 관동군이 주둔하던 만주 지역엔 독립군 자체가 없었다는데 무슨
  • 애잔하다 2017.03.01 08:51 (*.36.138.142)
    뭔 개소리야, 국사 선택과목이야?
    청산리, 봉오동 전투 몰라?
  • 12 2017.03.01 13:58 (*.230.194.224)
    미안한데
    다카키 마사오 혈서는 만주국 신문에 실렸던 걸
    지금 일본 국회 도서관에서 보관하고 있음
    다만 1940년대 중후반 관동군은 중국 8로군과 전쟁 중이었고
    불량선인들을 때려 잡는 용도로 요즘으로 치면 지역 예비군 개념의 간도 특설대를 유지했는데
    간도 특설대 출신으로는 백선엽이 있음
    당시 중구 8로군에 공산당 계열의 독립군이 포함되어 있었으니 독립군과 전투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역시 반론이 있는데 함께 관동군 생활을 한 동기들의 인터뷰에 따르면
    중국군과의 전투에 나갈 기회는 없었고 술과 여자를 즐기며 놀기 좋았다 라고 함
  • 2017.03.01 15:10 (*.140.193.149)
    카더라~
  • 2017.03.01 15:26 (*.78.198.10)
    반박은 하고 싶고
  • 123 2017.03.01 17:35 (*.230.194.224)
    뭔 카더라야
    이번에 변ATM이랑 강용석이랑
    이거 증거 나와서 패소 했잔아
  • ㅅㅌㅌ 2017.03.01 02:08 (*.139.140.13)
    일본군 장교로 독립군과 싸운게 팩트가 아니라고?
  • 8 2017.03.01 03:06 (*.235.53.35)
    이름도 2번이나 바껏어
    일본어로
    대통령이라는 호칭도 빼야됨
  • 본진으로가라 2017.03.01 08:23 (*.206.116.65)
    캬 아주 온순한 어조의 일베 등장이네.

    그 동네에서는...
    아니 시발 일본에 버젓히 혈서 충성맹세 기사까지 있는데... 날짜 어쩌고 트집잡아서 허위 날조라고 우긴다면서?

    박정희가 만주군에 들어갔기 때문에 일본군이 아니라고 우기기도 하고...

    뒤에서는 물심양면으로 독립군을 도왔다는 아름다운 소리까지 한담서?

    걍 니들끼리 놀아. 왜 요즘 틀딱들이 너무 많아져서 힘들어?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7.03.01 09:33 (*.245.113.234)
    뭔소리 ㅋㅋㅋ 그 혈서 아니라는건 박사모 애들 이야기고,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온 기사인데 뭔소리야 ㅉㅉㅉ
    보고 싶은거만 보는구나

    그럼 광복 후에, 남로당 들어가서 빨갱이 짓한건 뭐라 설명할꺼냐?

    그리곤 잡혀서 의리도 없이 삭 다 불어버리고

    반대상황이었으면 빨갱이들한테 다 불었거나, 독립운동했으면 왜놈에게 잡혀서

    다 불어버리고 독립운동가 일망타진 시켰을 인간 같은데?

    그냥 권력욕에 집어삼켜진 인간일뿐.
  • ㅂㅂㅂ 2017.03.01 03:51 (*.83.180.147)
    님 같으면 미국이 망하고 중국이 쳐들어와 남한이 북한으로 통일되면 자본주의에 협력했던 역적이라고 할텐데 감당이 되나요?

    태어나기도 전에 나라가 없어졌는데? 그냥 일본인으로 사는것이지 태어나 보니 자본주의에 사는거지 안그럼 조선왕조국가에 적응하며 살수도 있죠

    단순히 독립군 잡고 혈서쓰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리사욕을 위해 부패한 짓을 했느냐가 중요한거죠
  • 노답 2017.03.01 11:44 (*.70.47.117)
    ??? 단순히 독립군 잡는게 가장큰 문젠데?
  • 123 2017.03.01 13:11 (*.219.16.57)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잘한건 잘한거지,, 서로 자신들 보고 싶은것만 보려 하니 이해를 못하는것임..
  • 123 2017.03.01 14:27 (*.216.108.60)
    이해하고 자시고 할게 있나.. 장면정부가 만들어놓은 경제개발 5개년 그대로 미국의 원조하에 시행했고 그 와중에 날림으로 일본이랑 화해하고 비자금 꽁쳐두고 경제위기 불어오니 그대로 직격탄맞아서 헤롱헤롱 대다가 부마항쟁이 거세지니 밀어버리려고 한걸 김재규가 쏴죽인거임 뭐 전두환 옹호하는 것들도 있기야 한데 김재규의 1026사태만 없었으면 최악의 지도자였을걸..
  • 저런 2017.03.02 12:30 (*.213.96.183)
    그래서 뭘 잘했는데?
  • ㅇㅇ 2017.03.01 01:45 (*.108.236.127)
    부끄럽지만 박정희가 만주에서 독립군 때려잡았다는거 헛소문이라며 핏대 세우며 친구들앞에서 말했던거 기억나네...
  • 아아아 장군님 2017.03.01 02:04 (*.223.35.5)
    재규어 장군님 아니었으면
    지금쯤 북한처럼 권력은 세습됐을거야
    뽕쟁이나 길라임이 둘중에 하나겠지
  • 2017.03.01 02:06 (*.101.150.120)
    그래도 김재규가 박정희에게 충언도 많이했는데 말야
    바지밖으로 나온 박통 쿠퍼액 잔뜩 나온 곧휴도 바지속으로 넣어주고
    박선호가 울면서 채홍사 노릇한거 얘기하니까 박통의 명예를 위해 말하지 말라고하고 말야
  • 과연... 2017.03.01 02:08 (*.206.83.60)
    근데 사실 저때 김재규가 죽이지 않았으면

    부마 학살 일어났겠지?

    차지철 그림대로 100만 명 정도 죽었을까?
  • 야구공 2017.03.01 08:59 (*.85.182.123)
    아마 광주 민주화 운동같은 일이 부마에서 일어났을거라고 생각함
  • 글쓴이 2017.03.01 13:55 (*.241.62.71)
    100만 까지는 아니더라도 몇 천 명은 죽었을 것이다.
    광주민주항쟁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돌아가셨는지는 모르지만
    박정희 차지철 조합은 전두환보다 더 했을 것 같다.
    그럼 부산 경남은 ㄹ혜와 새누리를 그렇게 빨지는 않을 것이다.
  • 1234 2017.03.01 13:57 (*.144.158.100)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아버지 친구분이랑 아버지랑 술자리를 한적이 있는데 아버지 친구분중에 공수부대출신으로 부마항쟁 진압하러 가셨던 분이 있다고 하더라고 그때 무슨일이 있어났는지 가족한테도 이야기를 못하고 PTSD 비슷한걸 겪고 있다고 들은적이 있음. 지금은 뭐 여쭤볼수도 없고 그렇지
  • 2017.03.01 02:09 (*.101.150.120)
    김재규 의사
    저의 10월 26일 혁명의 목적을 말씀드리자면 5가지입니다. 첫 번째가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것이요, 2번째는 이 나라 국민들의 보다 많은 희생을 막는 것입니다. 또 3번째는 우리 나라를 적화로부터 방지하는 것입니다. 4번째는 혈맹의 우방인 미국과의 관계가 건국 이래 가장 나쁜 상태이므로, 이 관계를 완전히 회복해서 돈독한 관계를 가지고 국방을 위시해서 외교, 경제까지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서 국익을 도모하자는 데 있었던 것입니다. 마지막 5번째로, 국제적으로 우리가 독재국가로서 나쁜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것을 씻고 이 나라 국민과 국가가 국제사회에서 명예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 5가지가 저의 혁명의 목적이었습니다. - 김재규-


    김재규의 거사가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데 이르지는 못했지만, 여성 연예인들이 저런 식으로 대통령의 술자리에 불려가는 일만큼은 확실히 차단했다. 윤보선 전 대통령은 김재규의 구명을 호소하면서 우리의 민주화가 김재규에게 빚을 지고 있다고 말했는데, 민주화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 그 여성 연예인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우리 역사에는 또다른 10·26사건이 있다.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쏜 날이 1909년 10월26일이었다. 70년을 두고 두 개의 10·26사건이 있는 것이다. 일본제국주의의 잔재를 청산하지 못해 군사독재가 왔는데, 일본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이토의 제삿날과 군사독재의 상징인 박정희의 제삿날이 같다는 것은 단순한 우연만은 아닐 것이다. (중략) 친일파가 득세한 나라에서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 김구로 상징되는 보수우익 의사의 계보는 대가 끊어졌다.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쏘았으면서도 박정희의 명예는 끝까지 지켜주고자 했던 김재규는 대가 끊겼던 한국 보수우익의 계보학에서 돌출한 마지막 대륙형 인간이었다.

    대한민국이 박정희와 유신의 망령을 떨치고 자유민주주의를 만끽하게 될 때 김재규에 대한 평가는 분명 달라질 것이다.
  • 꺄오 2017.03.01 09:21 (*.193.140.114)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7.03.01 09:35 (*.245.113.234)
    갱이 라고 할라 그랬냐? 니가 빨갱이야. ㅉㅉㅉ
  • 1234 2017.03.01 13:58 (*.144.158.100)
    간마후라
  • 저런 2017.03.02 12:31 (*.213.96.183)
    에라이 이 쓰레기 새끼야. 나중에 니 자식들 보기 얼마나 부끄러울까.
  • ㅁㄴ 2017.03.01 02:23 (*.170.51.120)
    박정희를 그냥 살려뒀으면 지금쯤 전두환급으로 평가 됐을지도 모르는데 암살당해서 우상된것 같지않아?
  • ㅋㅋ 2017.03.01 03:13 (*.30.42.249)
    글쎄.. 역사에 만약이란 없다지만 부마항쟁이 터지고 문자 그대로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겠지만 박정희가 권좌에서 내려오진 않았을 듯
    지금 이지경까지 온 박근혜조차도 저렇게 팬들이 장난아닌데 저 시절에 박정희는 문자 그대로 반인반신이지.
    그렇게 버티다가 단군 최대호황인 80년대로 들어서면 박정희는 반인반신이 아니라 정말 신이 되었을거구 아직도 대통령 선거라는게 없는 나라일지도
  • ㅁㄴㅇ 2017.03.01 13:05 (*.243.96.102)
    죽어서 우상된 건 노무현 만한 게 없죠...
  • ㅇㅇ 2017.03.01 13:12 (*.139.126.57)
    응 빨갱아 느그 다카끼 손잡고 같이 북한으로가
  • 저런 2017.03.02 12:32 (*.213.96.183)
    나이 더 쳐먹고 니가 쓴 댓글들 하나씩 읽어보면 얼마나 자랑스러울지 심히 고민해보고 댓글달거라.
  • 1234 2017.03.01 14:00 (*.144.158.100)
    인간은 언젠가는 힘이 다 빠져서 죽기 마련이고 그후는 어찌될지 모르지. 테레사 수녀도 재평가가 나오는 시대인데 저 흠결로 용서를 받을려는건 너무 염치없는짓 아니냐.
  • ㅁㅁ 2017.03.01 06:40 (*.118.116.108)
    울 나라에 진정한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밖에 없던것 같다
    실패한거라곤 자식농사 하나 밖에 없는 사람..
    그 죄가 너무 크긴하지만
  • 1515 2017.03.01 08:56 (*.210.117.187)
    그렇게 진정한 사람이 낮에는 국민들 앞에서 막걸리 마시는 서민의 모습을 쑈로 보여주시고

    저녁에는 저렇게 비밀스러운 곳에서 지 딸보다 어린 여대생 끼고 그당시 금지 품목인 양주 쳐드시다가 총 맞고 가셨습니까?
  • 이선민 2017.03.01 12:54 (*.108.76.92)
    사람이니 막걸리 마실수 있고 관계할수도 있고 양주 마실수도 있지 그게 뭔 대수람?
  • ㅁㄴㅇ 2017.03.01 13:09 (*.243.96.102)
    ㅇㅇ 그게 뭔 대수라고 커피도 금지 품목이었어.. 근데 수많은 지하 다방들에 서민들이 들락날락 거렸다 커피맛보려고

    그리고 이미지 정치쇼에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나 본데... 그쪽이 지지했던 수많은 정치인들 중 단 한명이라도 저런 쇼 안한 놈 있을까?

    심지어 나 예전 회사에서 노무현 휴전선 넘을 때 사진 앵글 기획했거든

    너무 반감 갖지마 저런거에 못하는 게 능력없는거니까
  • 일베에서 놀아 2017.03.01 13:31 (*.78.198.10)
    일반 시민들중 다수가 오피를 이용하면 대통령도 오피 이용해도 되냐?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냐

    대통령의 잘잘못을 지적하는데 왜 시민들도 그랬으니 대통령이 한게 뭔 대수냐는 식의 물타기야..

    당시 정치권의 몇몇이 저런 쑈를 하는게 바로

    박정희 부터 쑈를 정치한답시고 하고 있으니 따라하는거고

    적폐의 아이콘이라고

    왜 그시대만 특별하냐

    보편적인 옳고 그름의 기준이라는게 있는거다.

    그게 아니면 왜 이완용이 나라 팔아먹은걸 지금와서 욕해?

    이완용때는 이완용 나름의 이유가 있었겠지 하고 넘어가야지
  • ㅁㄴㅇ 2017.03.01 14:03 (*.243.96.102)
    금지 품목인 양주 처마셨다는 거에 대한 반박이니... 오피 비유는 적절치 않으며, 여대생끼고 술마신 것도 옹호한적 없다.

    당시 정치권은 몇몇이 저런 쑈를 했다고? 당시가 아니라 현재에도 거의 모든 정치인이 하고 있고, 이미지 정치는 어느 정도 필요한 부분이다.
    (문재인 편의점 알바 사진 알지? 진짜 멍청한 놈들이 기획한 예)

    정치 PR, 이미지 PR이 발달한 미국은 우리나라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치밀하게 기획하고 있다. (오바마 사진)

    알겠지? 이미지 정치쇼에 너무 반감갖지 말라는 얘긴데, 왜 그쪽이 개거품물고 달려드는지 모르겠다.

    또 그시대가 특별하다느니 이완용이니 이 얘기는 왜나왔는지 모르겠다...
  • 박근혜 탄핵 찬성하니? 2017.03.01 14:16 (*.78.198.10)
    금주령을 내려 전국 대부분의 민속주를 대가 끊어지게 한사람이 본인은 양주마시다 걸린거고

    그러면서 대민 이미지용으로는 막걸리 들고 사진찍어 홍보하던거 비웃는건데

    요즘의 정치인들은 다 그런다 식으로 물타기 하지 말라고

    박정희 개새끼 해봐
  • 박근혜 탄핵 찬성하니? 2017.03.01 14:19 (*.78.198.10)
    그리고 요즘의 정치인들이 이미지 정치를 하지만 이미지와 상반되는 행동을 하다 걸리면 요즘 정치인도 타도 되지

    오피 비유가 적절하지 않지 맞다

    일반 시민은 오피 가서 돈주고 성매매를 하지만

    그 당시 박정희는 청와대 경호실의 차지철이 " 벗어 ! " 하고 강제로 하는거였지

    안 벗으면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니까..

    그러니까 강 간범이네

    폭력을 이용한 강 간범이 아니라 국가권력을 사용한
  • ㅁㄴㅇ 2017.03.01 14:32 (*.243.96.102)
    그렇게 비꼬아서 듣지 말았음 좋겠다. 그쪽이 박정희를 정말 싫어하는 건 알겠다.

    내 말은 이미지 정치도 정치기술이니까 너무 반감갖지 말라는 거였다.

    이명박도 문재인도 박근혜도 노무련도 이재명도 안희정도 안철수도 다 하는거니까, 못하는 놈이 능력없는거니까 ㅇㅇ

    실제와 이미지가 다른 점이 들통나서 욕먹는거면 그것도 이미지PR의 실패고 욕먹는 게 맞다고 본다..

    박정희 개새끼해봐 이런건 대화에 하등 도움될게 없다고 생각한다..
  • ㅁㄴㅇ 2017.03.01 14:38 (*.243.96.102)
    대중이 기억하는 노무현? 밀짚모자 쓰고 막걸리 마시고 손녀랑 자전거타고 서민적이고... 그거지?

    노무현이 관료나 재계 미팅자리, 아니 사적인 술자리에서... 대중에게 각인된 이미지처럼

    장수막걸리 꺼내서 마시는 게 옳은거냐 그럼

    비싼 와인이라도 마시는 장면이 걸리면 어쩔건데? 이중적인 놈이라며 삿대질할꺼냐

    이미지 정치도 구분 못할 정도로 멍청한 대중이 문제인거야 그건.. 너 같은 놈
  • ㅎㅎ 2017.03.01 15:59 (*.62.67.182)
    그거는 퇴임후고
  • 유진로 2017.03.01 13:57 (*.131.107.166)
    남들도 다 잘못하니까 내 잘못도 까지마라 이건가?

    졸라 세상 편하게 사네
  • 일베에서 놀아 2017.03.01 13:12 (*.78.198.10)
    위선자마냥 행동했기 때문이지

    겉으로는 막걸리 마시고 나라를 위하는척 했지만

    실상은 밤이면 밤마다 권력을 이용해서 개인의 향락을 누림.
  • 유진로 2017.03.01 13:54 (*.131.107.166)
    사람이니 그럴 수도 있는데

    권력을 바탕으로 오입질을 하면 그리고 그게 대통령이면 문제가 될까 안될까?
  • 1234 2017.03.01 14:01 (*.144.158.100)
    대통령 직위를 이용해서 채홍사를 뒀잖아. 이걸 일반인 오입질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큰일인데
  • 유진로 2017.03.01 14:01 (*.131.107.166)
    진정한 대통령의 기준이 도대체 뭔데?

    실패한거라곤 자식농사 하나? 자식농사가 실패의 정점이지

    정경유착, 부정축재, 밀실정치, 독재정치, 지역감정유발, 부정선거 등등등등

    한 개인이 나라에 끼친 영향력은 갑이지 아주 똥을 바가지로 뿌렸지
  • ㅇㅇ 2017.03.01 08:25 (*.54.101.40)
    김재규가 무슨 생각으로 저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저 행동이 아니었으면 아직까지 중국처럼 인터넷 검열받고 있었을듯
  • 아깝네 2017.03.01 08:27 (*.206.116.65)
    한 2년 더 살아서 부마에서 10만명 쯤 학살했더라면... 콩만한 나라에서 최소한 이런 말도 안되는 이념적 지역감정은 없었겠지.

    뭐 다른 지역감정이야 어느 나라건 있는거고.

    아 맞다 부마항쟁도 일베에선 부마에 살던 전라도 사람들이 선동한거라고 우긴담서?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7.03.01 09:36 (*.245.113.234)
    그래서 상종을 말아야 하고 씨를 말려야 할 종자들이야. 일베충들은.
  • ㅂㅈㅂㅈ 2017.03.01 09:11 (*.171.112.108)
    암살이 아니고 처단이지.
  • 11 2017.03.01 09:51 (*.236.190.214)
    박정희 안죽였으면 우리나라도 북한처럼 독재국가 됐을 수 있다. 반대하는 국민들 다 죽이고 대통령세습으로 바꿔서 박지만이 지금 종신대통령하고 있었을지도 모름.혈서 쓰고 충성맹세하고 일본군갔다가 일본이 패망하자 대세였던 빨갱이로변하고 빨갱이짓하다가 털리니 바로 노선 또 갈아탔던 박정희는 그럴 수 있는인간이라고 봄
  • 2017.03.01 10:40 (*.62.219.31)
    저ㅜ박정희 구두솔 달린 열쇠..저거 금고 열쇠겠지?
  • 2017.03.01 11:21 (*.7.18.210)
    탕탕절 만세다
  • 고거거 2017.03.01 12:27 (*.32.219.21)
    저시기에 미국대통령은 지미카터였다
    지미카터는 미국이 우방국들중에 독재를 일삼으면 장기집권하는 대통령이 있는국가에 많은 압력을 가하고 있었다

    박정희 노리에가 팔레비 마르코스 이디아민등에게 민주적인 정책을 펴도록 압력을 가했고 반민주적인 행위를 한대통령에게는 미국역대정권이 지원했던 것들을중단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공교롭게도 위언급한 독재자들이 거의 동시에 권좌에서 쫒겨나는 사태를 겪는다 박정희만 빼고
  • 12 2017.03.01 14:03 (*.230.194.224)
    그 덕분에 경제 상황이 급전직하함
    사실 박통 시절에 겪은 2번의 오일 쇼크보다 더 큰 위기였지
    카터가 민주당 출신이기도 했지만 하느님, 도덕, 인권 부르짖으며 당선된 덕에 전 세계적으로 압박했음
  • ㄴㄷ 2017.03.01 12:55 (*.223.11.160)
    저기다 술 먹다 바로 치는거야?
  • 아재 2017.03.01 12:59 (*.117.59.23)
    박정희 좋아하는 거는 북한사람들이 김일성 좋아하는 거랑 똑같다. 그 사람들은 뉴스에서 박정희 찬양만 들었으니 청렴하고 나라밖에 모르는 대통령으로 믿는거여. 우리나라 경제 발전이 다 그분덕인 줄 알지.
  • ㄱㄷ 2017.03.01 14:24 (*.111.21.147)
    박정희는 욕해도 북한 3부자는 절대 욕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던데 과연 그러한지?
  • 박근혜 탄핵 찬성하니? 2017.03.01 14:32 (*.78.198.10)
    박정희 개새끼
    김일성 개새끼
    김정일 개새끼
    김정은 개새끼

    그런데

    박근혜는 좀 탄핵하자 샹년이다. 동의?
  • 2017.03.01 15:11 (*.140.193.149)
    자 좀 더 박정희 욕을 하라구 그래야 보수정권이 더 집권할 수 있으니까 ㅋㅋ
  • 2017.03.01 15:37 (*.78.198.10)
    박근혜 남자 버전 박정희

    대한늬우스 봐봐라 머리 밖고 국어책읽는것도 잘 못하더라

    빼박 유전임
  • 노인공격 2017.03.01 20:42 (*.248.233.114)
    박정희는 콘크리트세대의 자존심같은거다 배운거없이 젊은사람들한테 우기고 살면서 추억하기엔 박정희만한인물이 없지 우리가 박정희 전두환 깔수록 그시절 저항하지못하고 지배당한 콘크리트버러지들은 결집할뿐이야
  • ㄷㄷ 2017.03.01 20:57 (*.143.251.249)
    저 사람이 젊은 여대생 두 명이랑 비밀스럽게 안전가옥에서 술 먹다가 머리랑 가슴에 총 맞아 죽은 대통령 맞죠??
  • 빅틀딱맨 2017.03.02 20:58 (*.216.90.13)
    개인적으로 틀딱 꼰대타령 하면서 지가 리버럴이라고 자칭 하는 새끼들이 제일 꼴배기 싫음.. 과거의 추억? 무지의 소치? 나도 이 시대 이 헬조선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미생중에 하나지만 이건 도넘은 폄하다..

    어느날 친구가 말하길. 아버지가 술만 드시고 오면 꼭 빵이나 치킨같은 음식을 사오는 주사가 있는데. 그러던 어느날 거실에서 TV를 보다 그 얘기가 나왔는데 친구 아버지께서 "어릴때 항상 빵이 먹고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먹었다. 아마 그래서 그런거 같다." 라고 말하셨다고 한다... 어릴적 겪는 빈곤, 공포, 박탈은 시대가 바뀌고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 하더라도 죽을때까지 그 사람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마치 흉터처럼, 대표적인 예시를 들자면 아우슈비쯔에서 살아남은 유대인이 전쟁 이후에도 음식만 보면 정신없이 먹어치우는 것을 들 수 있겠다..

    누가 이걸 비난할 수 있지? 배부른줄 모르고 먹어대는 유대인? 더이상 배곪는 일이 없는 사회에서 살아감에도 무의식적으로 음식을 사재끼는 아버지?

    나는 좌우를 막론하고 비이성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경멸한다. 하지만 작금의 태극기를 흔들며 본인이 믿는 신념에 따르는 철지난 청춘들을 비난하고 싶진 않다. 저들의 행동, 사고 그 자체가 그들이 살아온 역사를 투영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 정시가 되면 계양되어있는 국기에 경례를 해야했고. 친구들끼리 술 먹으며 농지거리를 해도 정치 주제에 대해서는 입을 사려야 했고. 밤에는 마치 군대처럼 등화관제가 기본이고. 그렇게 동트기만을 기다려서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이웃에 대해 의구심을 품어서는 안됐다. 그렇게 젊을 적을 보낸 어른들이 갑자기 민주화가 된다고 해서 자유시민이 될 수 있을까?

    독일 장성중에 파울루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소련과의 공방전 당시 포로로 잡힌 그는 빵 한조각. 일용할 양식을 얻고자 나라를 비난하고 소련을 찬양하는 글을 써야했다. 그렇게 몇년도 안지나서 그가 어떻게 됐냐고? 그는 공산주의자들보다 더 열성적인 공산주의자가 되었다. 빵쪼가리 하나에 자기 신념, 가치관을 버린 자기 자신을 지우듯이 말이다.

    광장에 모인 저 어르신들은 대한민국을 쓸고 지나간 깊은 상흔의 잔재들이고. 엄연히 피해자다. 만약 우리가 정말로 더 나은 존재 더 나은 사회를 추구하고 그것을 목표로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상처입고 소외된 그들을 우리가 먼저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걸 이룰 수 있는건 안희정 뿐이지.

    다시 생각하면 안희정이다.
  • 꺼져라 좀.. 2017.03.03 05:34 (*.78.198.10)
    지랄 하지마라

    범죄자들의 범죄까지 긍정할수는 없는거다

    범죄자가 고아출신에 불우한 환경을 가졌다고 눈물로 호소할수는 있을지 몰라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엄정하게 처벌을 받아야만 하는거다.

    노년층이 모두 박정희 지지하는게 아니다. 박정희 생전에도 투표율 7~80% 이중에서도 김대중,윤보선을 겨우겨우 이겼으니까

    실제로 박정희 지지자 3~40% 밖에 안되는 비율이야

    이거만으로도 수백만이기는 하지

    박정희 성토하는게 왜 노년층 전체를 성토하는걸로 연장시키는 해괴한 논리를 들고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박정희, 이승만, 김일성 이 개새끼들은 20세기 전반의 을사 5적에 이어 20세기 후반의 나라 망친 매국노들이야

    니넘 논리면

    이완용도 그시절의 생채기를 최소화 한 선각자네?

    늙었다고 다 현명한게 절대 아니고

    니깐 놈도 모자람을 깨닫지 못하고 해괴한 논리 펴고 있는거도 봐주기 역겹다.

    더군다나 그 애비에 그 딸 그 가족들 하나같이 유전의 결과인가 피는 못속이나... 더러운짓만 골라가면서 하고 있는데

    그걸 동정하고 있으면서 그로 인해 피눈물 흘리는 사람들은 애써 외면하냐?

    공안 통치로 억울하게 공권력에 집안이 풍비박산이 난 가문이 어디 한두 집안이라야

    니놈 같은 개소리가 정상적으로 들리지
  • 빅틀딱맨 2017.03.03 10:48 (*.216.107.74)
    내 글 어디에 그 시절을 미화하는 내용이 있냐? 내가 박정희를 미화함? 법이나 사회적 정의는 그 시대를 투영하는 단적인 수단일 뿐이야.

    신분제 사회에서 과부재가나 평등사상이 때려죽일 놈들이었던거 처럼 독재 시절엔 북진멸공 일당독재가 정의였고 지금 노인들은 재수없게도 그 시절에 나고 자라 그러한 정의가 옳다 여기며 살았을 뿐이고. 어쩌다보니 시대가 변했고. 과거 옳다 여기던 일이 불법이 되고 비이성적인 행동이 되었을 뿐이야.

    말했지? 지금 노인들은 독재의 트리우마를 겪고 있는거라고. 저게 단순히 늙은이의 망령난 행동이면 왜 그들을 돕지 않냐? 자기 자식이 잘 모시고 잘먹고 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게 남은 여생을 보낼 수 있게되면 저절로 없어질건데 왜 사회는 그렇지 않은데?

    진짜 이런 새끼들 몽니부릴때마다 느끼는건 진보나 보수나 그냥 입고 있는 팀컬러만 다르지 생각하는거나 해결방안은 서로 다를바가 없다는 걸 느낌.

    사회적 현상을 사회의 문제가 아니라 단순히 개인의 문제. 그들의 문제. 그들의 과실, 우둔함 탓으로 떠넘겨버린다.

    난 내 글 어디에도 박정희의 시대 이승만의 시대가 옳았다고 쓴 적도 없고 그들로 인해 억울하게 죽임당한 사람들이 필요했기에 죽었다고 말한 적도 없다.

    다만 똑같은 피해자인데도 우리편인 피해자가 우선이라는 너그들 말에 헛웃음만 나올 뿐인거지
  • 2017.03.04 05:23 (*.78.198.10)
    웃기고 있다 정말..

    현행 헌법 재판관을 죽이겠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피해자 라고 느끼냐?

    계엄령 선포하라고 나불대는 놈들을 보고 연민을 느낀다고?

    이러니 우리나라가 가해자의 인권은 더럽게 챙기면서 피해자의 인권은 나몰라라 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지

    친박 집회 나온 놈들은 그냥 멍청한거야

    늙었다고 다 현명해 지는게 절대 아니라는것을 보여주는 극명한 예시일뿐이다.

    거의 땅콩회항 수준으로 대한민국 이미지를 바닥까지 쳐박은 박근혜를 옹호하고 있는 거부터가 모자란 지적능력을 가진 집단일 뿐이라고


    어섪은 양비론으로 자기 합리화 하지마라 역겨우니까
  • 빅틀딱맨 2017.03.10 14:32 (*.111.26.112)
    즉 니새끼 주장대로라면 08년에 광우병 시위에 참여한 백만 민중은 죄다 투표권 반납해야 하는 우매한 새끼들이란거네. 팩트고 지랄이고 일단 나가서 닭장차 깨부수고 전경 두들겨 팼으니까?

    니 논지를 위해 사람을 평가절하 하려고 하지마라.
  • ㅅㅌㅌ 2017.04.03 17:59 (*.154.239.175)
    결국 이사람도 속으론 광우병 선동당한사람 욕하는중이였음.ㅋㅋ
  • 닭잡아라 2017.03.02 21:16 (*.221.25.21)
    갓재규님 그나마 이렇게라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없었지면 지금 헬조선은 전세계에서 북한과 꼴통 빨갱이 경쟁하고있을 조빱국가였을테니까요
  • ㅋㅋㅋ 2017.03.04 03:17 (*.10.197.218)
    틀린그림을 찾으시오 ㅋㅋㅋ 있다 분명
  • ㅋㅋㅋ 2017.03.04 03:17 (*.10.197.218)
    틀린그림을 찾으시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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