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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09.30 22:28 (*.213.127.151)
    여기 어떤애들에 따르면 애색히들은 쳐맞아야 한다던데... 안맞고 아이유가 됐구나!
  • 훌륭한 체벌은 없다 2017.09.30 23:17 (*.177.200.44)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단순한 방법을 좋아해.
    학벌이 높으면 뭐해, 자기가 깊이 있는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게 결여되어있어서, 단순한 생각밖에 못하는거야.
    그래서 애는 때려서라도 교육시켜야 올바르게 자란다는
    옛날 같은 이야기를 믿어버리는거지.
    그사람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좋겠어 단순한 방법으로 애를 가르치겠다는데.
    사람 속내와 행동이라는게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겪는데,
    그걸 사랑의 매라는 단순한 방법으로 고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지.
    자신이 과거에는 비행을 했는데, 부모, 선생한테 맞으면서 컸더니 비행에서 벗어나서 지금은 사람답게 살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더 좋은 방법으로 더 깊이 있는 사람이 될수 있었을 텐데,
    그로인해 단순한 생각과 방법을 선호하는 사람이 되면서 그 밑에 있는 사람한테 같은 방식으로 고통을 줄거야.
    매를 대물림하는거지... ㅉㅉㅉ
  • 12 2017.10.01 03:10 (*.97.194.110)
    체벌을
    단순하고 쉽게 애들 가르치려고하는
    나쁜짓 정도로 여기는 너의 심리는

    니 글에 있는 것처럼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한방법을 좋아하며 학벌은 높지만
    깊이있는 생각은 하려하지않고
    때려서라도 교육해야된다는 일념에그만
    애를 때리다가 상처줘버린
    니 부모 때문에 생긴

    편협한 생각이라 여겨지는데

    매를 드는 엄마의 사랑을 한번도 못느끼고
    신경질 가득담긴 싸대기만 처맞고 자란거야?
  • ㅡㅡ 2017.10.01 03:34 (*.107.65.141)
    이건 무슨 병신같은 댓글이지 ..ㅉㅉ
    그럼 너는 사람은 때려야 제대로 교육된다는 꼰대냐?

    왜 글을 쓰면 글 자체에 집중해야지 왜 글쓴이에게 관심법울 쓰고 그러냐.
  • 물논 2017.10.01 10:40 (*.223.23.4)
    아무리 핑계를 댄다한들 어짜피 매란 감정섞인 폭력인거다. 예를 들어서 아이가 안 맞겠다고 거짓말하고 반항한다고 치자.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 반항은 아이로선 당연한 자기방어본능이야. 잘못된 게 아니고 당연한거라고.
    하지만 부모들은 그럴때 거짓말이 더 나빠 타령하면서 손에 힘이 더 들어가지.
    그때 힘이 더 들어가게 하는 감정이 정말 사랑일까?

    폭력이란말야.
    받는 사람에게 굴복과 복종을 강요하는 행위다. 복종을 강요한 뒤 거기서 생기는 권위를 바탕으로 가해자의 뜻을 강요하는 행위야. 피해자의 의지를 묵살하는 행위지.
    맞아. 지나치게 자식이 삐뚤어지게 나가면 때론 묵살해야 할 필요성도 있어.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그정도의 카드를 꺼내야 할 상황이 과연 몇 번이나 있을까?

    신경질이 안 섞인 매질이란건 없다.
  • ㅇㅇ 2017.10.01 11:34 (*.221.16.153)
    체벌을 가하는 사람이 어떠한 신경질적인 감정도 없는 정말 순수하게 선의만 있는 경우라는 전제하에...
    체벌은 무조건 나쁜 방법이라기 보다는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는 거리가 멀다라고 생각함
    잘못된 습관이나 생각을 바로잡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결국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법일거임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이나 자세를 바로잡기에는 체벌이 효과도 빠르고 성공률도 높겠지만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을거임
    또한 체벌을 가하는 자가 아무리 선의에 충만할지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그 선의를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일까?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혹여 있더라도 분명 그리 많지는 않을거야
    문제의 근본원인을 해결하지도 못하고 체벌을 가하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간의 관계를 망칠 확률도 높음
    앞서 말한 것처럼 체벌을 가하는 사람이 정말 순수하게 선의만 있다는 것을 전제하더라도 체벌은 분명 단점이 명확한 방법임
  • 2017.10.01 00:51 (*.58.66.153)
    그럼 지금부터 소년원을 없애고 도서관을 만들어서 안에다가 가둬놓고 책만 읽게 하면 사회가 존나 아름다워지고 청소년 문제 다 해결되겠네!!!?

    해결 ^~^) b
  • 2017.10.01 01:56 (*.200.219.169)
    비꼬는 건 알겠다만 정말 다 책을 읽는다고 가정한다면 상당수 나아지는 건 확실함
  • 2017.10.01 02:35 (*.58.66.153)
    어른이 시킨다고 책을 읽을만한 애들이면 나가서 그 개짓거리들을 하고 다니겠냐.

    개들이 차분히 앉아서 책을 읽게 하려면 말로 한다고 되겠냐?

    닭이 먼저냐 닭알이 먼저냐.
  • 아휴 2017.10.01 10:06 (*.36.141.244)
    형이 말한 소년원이 그옛날 삼청교육대처럼 뚜까패서 사람만드는곳으로 아는거야?

    소년원이나 교도소나 어째듯 원취지는 교화니까 위 댓이 틀린건 아니지 뭐이리 오바야

    물론 폐급인간쓰레기들은 교화될리 만무하지만...
  • 2017.10.01 11:17 (*.58.66.153)
    체벌 반대하는 애들은 '학대'라는 측면에서 반대하는거거든.

    '학대를 통한 교화는 불가능하니 말로 타일러야한다' 이건데 소년원이나 교도소는 '감금'이잖냐.

    체벌 반대하는 애들은 애들 방안이나 옷장 같은데다가 감금 하면서 벌 주는걸 학대로 분류하고 교화의 수단으로 인정 안해.

    감금을 학대로 분류하는 체벌 반대론자 애들이 소년원을 자체를 찬성할거 같음?
  • 오라오라 2017.09.30 22:31 (*.124.96.129)
    이북 사면 책 많이 읽게 된다고 해서 샀는데 정말 그렇더라.
    짜투리 시간에 툭하면 걍 책 읽게 돼.
    필와인들도 이북 리더기 사. 별로 안 비쌈
    나 지금 3주째인데 5권 읽음
  • 2017.09.30 22:41 (*.174.226.147)
    뭐든지 산지 얼마안된 물건은 신기해서 자주 쓰는법
    일년뒤에 보자.
    니가 진짜 독서를 하게된건지. 그냥 리더기가 재밌는건지 알게되겠지
  • 오라오라 2017.09.30 22:44 (*.124.96.129)
    그렇네. 신기성 효과란 것도 있으니.
  • ㅇㅇㅇ 2017.09.30 23:12 (*.248.7.222)
    그렇다해도 행동으로 옮기는 건 쉽지않은데 멋진친구네
  • 서른중반 2017.10.01 00:35 (*.224.99.160)
    리더기가 재미있어서 라는 이유만이라고 해도
    5권이나 읽었다면 본전은 뽑은 것 같아.
    'ㅁ' 는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 분야 기술서 아니면 5권은 커녕 0.5권도 읽지 않거든.
  • 1x23 2017.10.01 07:56 (*.199.79.92)
    30대 중반에 그 정도로 책을 안 읽는건 자랑은 아닌데 ㅋㅋㅋㅋㅋ

    차라리 무협소설 판타지소설 읽는게 나아보임
  • ㄹㄹ 2017.10.01 14:11 (*.7.51.233)
    그런거 읽느니 신문이나 봐라
  • 정으니 2017.10.01 00:02 (*.166.142.11)
    이북 리더?!!! 정으니?
  • 2017.10.01 01:31 (*.226.207.184)
    너 정치병
  • 아버님 진지 그만 쳐드세요 2017.10.01 12:06 (*.96.13.166)
    넌 진지병
  • 책책책책을읽읍시다! 2017.10.01 00:18 (*.202.18.227)
    형들 책좀 추천해주세요

    전 언제부턴가 비판적사고가 너무 심해져서
    자기개발도서 책은 싫더라구요

    여기서 본건지 어디서 본건진 모르겠지만

    "성공한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후 포장되어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망친다"

    라는 구절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요

    그렇다고 자기계발도서를 안읽은건 아닙니다.

    스무권 가량은 읽은거 같네요 (하지만 내용이 거의 똑같더군요)

    그래도 이건 꼭 한번 읽어봐라 라던가 (추천해주신다면 읽어보겠습니다.)

    자신의 인생 책, 재미진 소설

    장르 상관없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어머머 2017.10.01 00:25 (*.224.252.18)
    팔란티어
  • 이왕행 2017.10.01 00:34 (*.227.108.116)
    드래곤라자
  • 향유진 2017.10.01 00:54 (*.215.154.31)
    행복의 기원. 술렁술렁 쉽게읽힘.
  • 페이짱 2017.10.01 01:27 (*.162.237.113)
    자기계발서 같은거 읽으면서 인생 낭비하지마라.

    '논어' '총균쇠' '축의 시대' '정의란 무엇인가'
    인류가 지금껏 쌓아온 지성의 결정체야.
    일단 사놓고 한페이지씩이라도 짬 날때 조금씩 읽어봐. 완독하지 않아도 된다. 정말 한줄한줄 보물이야.
    단지 소장해 놓고 제목만 쳐다봐도 니 인생의 격이 올라간다.
    홧팅!
  • ㅇㄹ 2017.10.01 11:52 (*.124.52.114)
    책 많이 안읽은티 너무난다
  • 2017.10.01 14:12 (*.7.51.233)
    그래서 자기계발서 안읽는다는데 왜 첫줄부터 시비임
  • 누난데 2017.10.01 01:33 (*.34.195.203)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추천합니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도 재밌구요
  • 2 2017.10.01 16:50 (*.68.13.214)
    저도 코스모스 추천이염
  • ㅇㅇ 2017.10.01 02:06 (*.221.175.46)
    제러미 리프킨 - 엔트로피
  • EXPLORE 2017.10.01 12:07 (*.96.13.166)
    추천받지 마세요
    지식을 얻기위해 방황하는 과정 자체가 지적 탐험이니까요
    열정을 가지고 쭈욱 방황하시면 됩니다
  • 땡큐! 2017.10.01 21:50 (*.168.48.56)
    형님 댓글 멋집니다.
    방황하는 과정 자체가 지적 탐험이다. 열정을 가지고 쭈욱 방황하라.
    인생에도 적용될 수 있을 거 같다.

    형 고마워!
  • sdfsdf 2017.10.01 14:46 (*.165.216.8)
    맥심, 에스콰이어
  • 5567 2017.10.01 00:38 (*.118.81.97)
    손이 왤케 애기같애 ㅋㅋ
  • m 2017.10.01 01:31 (*.146.221.11)
    진짜 아이유병이 있는지 우리동네에 널디인가 눌디인가 하여튼 보라색 츄리닝 입고 돌아다니는 년들 줘패버리고 싶다
  • ㅅㄷㄴㄷㄴㄷㄴㄷ 2017.10.01 12:41 (*.79.227.82)
    다들 엄마한테 '나 말안들어서 때릴때 어떤 감정이었냐'고 물어봐라
    열에 아홉은 니들행동에 화가 나서야 ㅋㅋ교육을 위한 구타? 손찌검에는 그런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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