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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성형 2017.09.30 22:35 (*.166.234.30)
    대단하다
  • ㅁㄴㅇ 2017.09.30 22:42 (*.141.5.194)
    일부이단이다
  • ㅇㅇ 2017.09.30 22:51 (*.82.74.28)
    공부 못하면 기술이나 배우러가는 학교 교수네..
    진짜 일부이단이다ㅋㅋㅋ
  • 글쓴이 2017.09.30 22:54 (*.65.173.50)
    훌륭하신 대인이시네
  • 김촌배 2017.09.30 23:41 (*.105.86.58)
    훌륭하다
  • 2017.09.30 23:46 (*.111.23.97)
    그렇게 보기힘들다는 이단이네....
  • ㅇㅇㅇ 2017.09.30 23:58 (*.248.7.222)
    교육자
  • 히히84 2017.10.01 00:51 (*.62.162.195)
    무슨말임 일부이단?ㅎㅎ그거 다른 의미도 있는건가?
  • 너무 진지함? 2017.10.01 01:06 (*.62.222.8)
    너무 정상이라 비정상적인 현실의 작태를 비꼬아서 이야기한거에요
  • ㅁㄴㅇ 2017.10.01 01:44 (*.41.229.77)
    옛날에 시카고발 미주중앙일보를 구독했었는데, 거기에 나온 기사가 한인2세들이 영어는 유창한데 고등학교 literature 성적이 평균이 C 라고 하더라고.
  • ㅁㅁ 2017.10.01 03:08 (*.171.84.71)
    미안
    마누라 동남아 출신인 다문화는 절대 지원 자체를 해주면 안됨
    여자들 쭈욱 세워놓고 이마트에서 물건 사듯이 사온 여자들이 대부분일텐데
    이런 가족들에게 왜 피같은 세금을 써야하는지 노이해
    오히려 비난하고 탄압해야한다고 생각
  • ??? 2017.10.01 03:31 (*.185.8.191)
    너같이 장가 못가는 놈들한테
    장가 와서 출산율 높여주잖아
  • 8755 2017.10.01 04:17 (*.62.22.219)
    애낳은 필리핀여성 >>>> 40대이상 미혼 독신 여성
  • 화랑이 2017.10.01 10:55 (*.222.139.9)
    참.. 어디서부터 지적을 해야할 지 참 난감한 댓글이다..

    동남아 출신의 다문화 가족은 전부 돈으로 사서한 결혼인가?
    물건 사듯이 결혼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너도 그런 통념을 가지고 다문화 결혼을 그따위로 생각하는 사회도 잘못 됐지만
    댓글 내용 중 가장 개탄스러운 점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에 대한 배려는 한치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한국인의 밑에서 태어났으면 그 인종이 어떻든 한국사람 아니냐?
    꼭 "한민족"이라야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구시대적 사고방식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도대체 결혼의 의도가 불순하니까 대한민국 국민, 영주권자 나아가서 소수약자라도 지원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지원 자체를 해 주지않으면 결국 저 아이는 한국인이면서 한국말이 모국어이지만 자신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환경 때문에 학습능력이 뒤쳐진 성인으로 자라날 수 밖에 없게된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저 아이에게 성인이 되었을 때 동남아인의 아이덴티티가 과연 얼마나 존재해 있을까? 국가의 복지 지원은 저런 아이들을 위해서도 존재하는 것 아니야?

    가끔 댓글들을 보면 답답한 점이 많은 사람들이 다문화에 대해서 아직도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백인들이 한국에서 정착해서 사는 것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는데 우리나라보다 조금만 못 사는 나라에서 이민 혹은 일하러 오면 그렇게 낮춰 보는지 참 안타깝다.
    물론 이민이라는 것이 생각이 더욱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점에서 불편함이 없을수는 없다.
    하지만 그런 문제를 자꾸 인지하고 서로서로 통합하려는 노력,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해야지 그냥 보기 싫다고 방치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유발한다. 특정구역의 슬럼화, 인종차별로 인한 사회 갈등.. 많은 다인종 국가들은 이미 그 문제를 겪어보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실험해 보는 마당에 우리는 그들을 보고 타산지석의 마음으로 문제를 예방하려는 노력은 커녕 다수민족의 특권의식을 그대로 답습하려고 하더라.

    이런 댓글을, 너와 나의 생각이 다름에 별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너의 생각이 고정관념이 안타까워서 남긴다.
  • 3 2017.10.01 12:38 (*.62.10.125)
    병신들에게 이런 관대한 댓글 달아주는 형들보러 이슈인온다
  • 명절선물 2017.10.01 14:51 (*.223.17.135)
    그렇지만 이 댓글을 읽어보는 또 다른 어떤 이들에게는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 것 같네요. 크게 동감하는 바입니다.
  • ㄹㅇㅂ 2017.10.02 16:09 (*.243.54.8)
    본문에 계신 교수님 같이 깨어 있는 분이시군요
  • rrrrr 2017.10.01 07:21 (*.62.219.187)
    근데 저런걸 왜 교수가함? 정부에서 운영하는 다문화지원센터가면 한글도 알려주고 교육을 받을수있는 여건이될텐데...
  • ㅋㅋ 2017.10.01 08:52 (*.154.236.214)
    거기서 참 열심히 가르쳐주겠다

    공무원들 시간만 때우다가 대충 월급받고 사는 애들인데 열과 성을 다해서 지도해주겠냐?
  • ㄹㄴㅇㄹ 2017.10.01 13:08 (*.237.92.182)
    저 교수가 하고 싶어서 하는건데 그리고 한글도 물론 부족하지만 다방면에서 부족하기에 저분이 수학,영어도 부족하다
  • 자원 낭비는 죄악 2017.10.01 12:04 (*.96.13.166)
    취지는 너무나 훌륭하고 좋은데 이런 일은 다른사람에게 맡겨뒀으면
    카이스트 한국 최고의 브레인인데
    다문화 가정을 위해 주당 강의시간 1년 합치면
    미래 인재를 기르고 훈련시키고도 남음
    가성비가 너무 안좋음
  • 다빈치 2017.10.01 12:17 (*.141.235.27)
    어쩌겠어. 전략피시게임같은거면 효율높은순서대로 따다닥 톱니바퀴를 맞추겠지만 사람사는사회니까 본인이 원하는 길을 가는거지.
  • ㄹㄹ 2017.10.01 14:10 (*.38.8.136)
    은밀하다매 ㅆㅂ
  • ㄴㅁㅇㅁㄴㅇ 2017.10.01 23:22 (*.207.100.132)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 밍구 2017.10.02 11:32 (*.70.50.243)
    다문화애들이 공부도 잘해서 사회 요직에서 성공할 수 있는 나라가 선진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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