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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비가 왜... 2017.12.01 12:48 (*.116.23.161)
    잘 나가다 곡성 만점에서 거름.
  • ㅇㅇ 2017.12.01 13:30 (*.93.19.232)
    분위기 섬짓하고 좋구만왜
  • 2017.12.01 13:43 (*.229.80.82)
    곡성이 공포류에서 한 획을 그은 작품이라
    괜찮은 거 같은데...

    난 그런 것보다
    저 '에이리언' 이게 너무 신경이 쓰인다.
    에일리언이라고 에일리언
    왜 ㅅㅂ 주윤발은 저룬파라고 원어발음 살려야되니 어쩌니 써대면서
    저 표기는 스튜디어스, 에레베스트랑 느낌적으로 동급이다
  • 사칭1호 2017.12.01 14:13 (*.9.220.31)
    걍 오타아님?
    다 에일리언이라 하지 누가 에이리언이라함?
  • 2017.12.01 14:25 (*.114.22.161)
    에이리언은 양반이고 에어리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오타가 아니라 입으로 말할때 ㅋㅋㅋ
  • ㄱㄱㄱ 2017.12.01 14:13 (*.100.228.142)
    에어리언이지
  • 크산티페 2017.12.01 15:01 (*.74.244.82)
    우리나라에서 개봉했을때는 외래어표기법이 정착되기 전이라 '에이리언'으로 개봉되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어져내려온것이죠.

    -크산티페
  • 비트코인 2017.12.01 12:52 (*.166.234.30)
    이 인간 취향은 호불호 많이 갈리닌 취향
  • ㅉㅈ 2017.12.01 12:55 (*.162.92.161)
    역시 영잘알
  • ㅇㅇ 2017.12.01 13:04 (*.196.49.34)
    영화 평가라는 작업 자체가 취향을 많이 타는듯
  • 11 2017.12.01 13:07 (*.111.2.106)
    다본건데
    판의미로에서 감정이 확오네
    엔딩보고 가장 여운이 오래감
  • ㅁㅁㄴㄴ 2017.12.01 13:42 (*.88.251.174)
    판의 미로 국내 마켓팅 참 그지같이 했지.
    무슨 나니아연대기 같이 포장을 하고 자빠져서
  • 마약왕 2017.12.01 15:39 (*.7.15.67)
    나도 정말 애정하는 영화임...
    홍보의 실패로 우리나라 대중한테는 무시 당했지만..
  • ssk 2017.12.01 18:08 (*.98.31.200)
    판의미로 댓글마다 홍보실패로 망했다고 하는데 그냥 정서때문에 흥행못한것같음
    판의 이미지나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손에 눈깔달린애.. 같은것만 봐도 그렇고 색감도 그렇고
    그냥 분위기자체가 너무 기괴했음 그냥 각종 포털이나 그런데 스틸컷에 대놓고 나오기도하고
    마케팅탓할게 아니라고봐
  • 234 2017.12.01 19:18 (*.228.83.55)
    아냐..판의미로는 어른영화인데 어린이들보는 동화처럼 마케팅해서 망한거야..
  • ㅣㅣㅣ 2017.12.01 13:07 (*.62.172.104)
    국뽕을치사량으로맞았나
    한국감독이 뭐저리많아
  • ㅇㅇ 2017.12.01 14:39 (*.97.38.218)
    평론가가 한국사람이라서 정서적으로 공감하기 쉬운 부분이 많았을테니까
  • ㅅㅇㅅ 2017.12.01 21:12 (*.38.10.51)
    모지리 모지리 !!! 아는 말 뱉어내는게 국뽕 밖에 없냐
    미장센 을 보란말야 !!
  • 지나가던늙병3 2017.12.01 13:08 (*.197.47.122)
    살인의 추억 최고
  • 오랜만에 다시보니 2017.12.01 13:35 (*.200.178.22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정말 명작이었음
  • ㄴㅅㅇ 2017.12.01 13:42 (*.62.202.34)
    난 곡성..
  • 흐메 2017.12.01 14:23 (*.200.176.146)
    다크 나이트.

    절대 잊을 수 없는 엔딩.
  • 동진이 형 2017.12.01 14:23 (*.201.208.81)
    동의 못하는 영화

    1. 박쥐
    2. 복수는 나의 것
    3. UP
    4. 위플래쉬
  • ㅇㅇ 2017.12.01 14:38 (*.97.38.218)
    원래 영화라는것이 관점에 따라 극명하게 나뉘기도 한다.
    박쥐랑 위플레쉬는 나도 동의하기는 힘든부분이 많이 있다만 복수는 나의것은 지금봐도 정말 잘만든 영화
  • 먼댕이 2017.12.01 17:04 (*.147.96.130)
    난 UP 너무 좋았는데
  • 234 2017.12.01 19:20 (*.228.83.55)
    위플레시는 개인적으로 동일한감독이 찍은 라라랜드보다 훠~얼씬 뛰어나다고 보는데...둘사이의 긴장감을 끝까지 흐트러트리지않고 유지했다는게 너무 놀라움
  • 1141 2017.12.03 14:17 (*.242.72.162)
    위플래쉬처럼 엔딩까지 몰입되는 영화가 드뭄
  • 2017.12.01 14:26 (*.114.22.161)
    화양연화 왜 재밌다는 거야...? 내가 그 시대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가
    그냥 묘한 감정선 텐션이 괜찮긴 한데 그렇게까지 명작인지 이해 못하겠어 설명좀 ㅜㅜ
  • 아나 2017.12.01 14:54 (*.96.194.175)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건 '박하사랑' 이라는 박하사탕을 패러디한 에로영화제목
  • 봉스구락부 2017.12.01 15:15 (*.111.4.35)
    난 에이아이가 가장 감성적으로 본거같다
    마지막에 2000 년이 지난후에 엄마와의 하루를 지나고 눈을 감을때 눈물이 흐르더라
  • 1 2017.12.01 15:27 (*.107.37.110)
    저기 중에서도 호불호 많이 갈리는데? 공통점은 다 스토리 완성도는 있는거네.
  • >>ㅑ 2017.12.01 15:36 (*.7.15.67)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대중한테능 생각보다 저평가 받는 영화인데...나는 왜 그런지 이해가 잘 안됨..

    내가 영화보는 눈이 높다고 얘기하는 건 절대 아님..

    초딩 때 보고 정말 충격받은 영화였는데.

    긴 러닝타임 견디실 수 있는 분들은 꼭 보셔요.
    좋은 영화입니다.
  • . 2017.12.01 15:46 (*.36.157.16)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진짜 주금이지..
  • 먼댕이 2017.12.01 17:09 (*.147.96.130)
    졸라 스릴러....
    그 살인마의 카리스마란....
    별거 아니게 보이는 연출로 긴장감 극대화
  • 워류겐 2017.12.02 03:17 (*.129.110.53)
    아는 형들은 알고들 있겠지만
    이 영화 음악이 없어.. ㅋㅋㅋㅋ
  • . 2017.12.01 15:47 (*.36.157.16)
    에일리언 1편은 1080p 화질 제대로 지원하는 모니터에서 블루레이로 꼭 봐라. 두번 봐라. 자매품 사운드오브 뮤직. 영상미의 극치를 볼수 있음
  • 2017.12.01 17:11 (*.174.226.147)
    근데 이동진이 영화평론가의 아이콘이 된 이유가 뭐임?
    글을 잘써서? 얼굴이 잘생겼나? 그냥 선점효과?

    왜 영화평론가 하면 꼭 저사람 이름이 나옴?
  • ㅁㅁㄴㄴ 2017.12.01 17:24 (*.63.187.71)
    영화평가가 대중 취향하고 비슷하고
    영화평을 어렵지않게 않고 쉽게 풀어서 잘해줌.
    그렇다고 깊이가 없는것도 아닌게
    자세하게 영화평하는거 보면 미술 철학 여러방면에 지식도 많기도 하고.
  • ㄹㄹ 2017.12.02 07:54 (*.112.164.58)
    서울대 출신의 조선일보 기자였었는데 때려치고 나와서 팟캐스트나 유튜브나 대중적인 활동 많이해서 인기많음
  • ㅇㅅㅇ 2017.12.01 18:01 (*.39.241.65)
    조디악을 못봤네 조디악 어떤가요?
    로다쥬랑 마크러셀로 저기도 같이 나왔었네
  • 2017.12.01 18:30 (*.120.163.159)
    일반인보다 영화는 좀 많이 본편임. 왓챠 기준 1300편; 내 취향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이동진 평론가는 직업이여서 그런지 좀 어려운 영화에 평점을 높게주네.

    조디악은 살인의 추억의 미국판 버전이랄수도 있는데,
    우리나라랑 문화적 공감대가 달라서, 살인의 추억 생각하면 많이 다를것임.
    솔직히 형이 평범한 일반인수준이라면 결코 재밌다고 말하진 못할것임.
    데이빗핀쳐 영화중에서도 대중성은 좀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
    연출을 워낙 잘뽑아내니깐 매니아쪽은 좋아하더라고.
    덩케르크 같은 영화를 좋아한다면, 이미 조금은 매니아적 취향이니 좋아할듯.

    호불호 안가리는거 볼라면
    여기도 몇번 올라왔는데 도타쿠 사이트에서
    '강니의 영화추천' 목록을 한번보길 추천해.
  • wax 2017.12.01 18:44 (*.242.210.186)
    친구 3명이랑 한 십년전에 영화관가서 봤었는데....
    두 놈은 별로라고 하고, 나랑 친구 한 놈은 겁나 재밌게 봤었음.
  • 트럼프 2017.12.01 18:12 (*.21.101.81)
    바스타즈 난 별로던데.. 세계 영화판을 장악한 유태인들이 히틀러 부관참시하는 영화
  • 캐나다시민권자 2017.12.01 19:40 (*.204.79.91)
    밀리언달러베이비는 마지막에 뜬금없어서 맘이 씁쓸했지
    아메리칸스나이퍼본느낌
  • ㅁ- 2017.12.01 19:41 (*.178.214.150)
    보고나면 찝찝한 영화
    박하사탕, 밀리언달러 베이비...
  • ㅅㄴ 2017.12.01 20:18 (*.210.29.70)
    복수는 나의것, 라라랜드 - 범작, 곡성 - 졸작
  • 민족의호랑이 2017.12.01 20:48 (*.141.178.226)
    진짜 칠드런 오브 맨은 명화라는 이름을 붙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반군과 진압군이 대치하는 상황에서 아기 울음 소리를 듣고 서로 공격을 멈추는 장면은 정말 백미고,
    도주할 때 차량 안에서 벌어지는 롱테이크 씬도 일품.

    감히 쿠아론 감독의 최고작이 아닐까 싶음.
  • 44 2017.12.01 21:03 (*.246.2.184)
    빅피쉬는 아무리봐도 뭔 재민지 모르겠던데..
  • 2017.12.02 05:11 (*.223.45.212)
    저들 영화는 영화를 이야기하는 여러가지 면에서 참신함과 완벽함을 보여준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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