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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값 피자 2017.12.31 17:42 (*.98.13.109)
    우리 마누라도 위생관념 없어서 미칠 노릇
  • 2017.12.31 20:51 (*.233.174.135)
    같이 사는 사람과 위생관념이 다르면 이거 만큼 괴로운게 없다
  • 모태솔로 2018.01.01 21:11 (*.218.244.21)
    서장훈이 그래서 이혼했잔슴
    몸 온도안맞아도 미침 여친은 덥다고 에어컨트는데 난추워디질거같고
  • 토주미 2017.12.31 17:43 (*.38.10.174)
    생리혈과다인것 같은데...
    병원진료도 받아봐
  • 2017.12.31 17:54 (*.204.210.30)
    아직 미혼이지만 아내 될 사람 위생관념이나 청결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ㅠㅠ 2017.12.31 19:21 (*.33.184.145)
    남편이 싫으니까 저러겠지 생각해봥
  • 31남 2017.12.31 20:50 (*.127.65.207)
    반대 55명중에 한명이니?

    위에 글쓴이 와이프처럼 55명이 저렇게 영역표시하듯이 돌아다닌다는건가?
  • 공무원사회 2017.12.31 20:43 (*.214.80.108)
    양치 하루 한번 하는여자 vs 방청소 한달에 1번할까말까한 여자
    고르라면 누구?
  • 2017.12.31 20:44 (*.7.53.9)
    자존심상하게 그딴거 고르라하지마라
  • 2018.01.01 00:22 (*.14.37.158)
    양치 하루 한 번하는 여자 고를래
  • 생각만해도 소름 2018.01.02 22:00 (*.97.198.7)
    보통 여자는 그정도 다들 한다.

    깨끗한 여자 보거나 만난적이 없다.

    샤워하기 전에 욕실 문앞에 벗은 팬티 그대로 벗어두고 씻고 나와서 준비하고 외출하고 돌아와서 세탁물에 넣는게 여자다.

    1달동안 입은 속옷 쌓아뒀다가 속옷"들" 빨래하는 여자도 봤다.

    그나마 깨끗한 여자들은 이미 남편이 있는 존재들인거야.
  • 블러드서커 2017.12.31 21:24 (*.211.64.200)
    이쁘면커버가능
  • ㅁㅁ 2018.01.01 00:11 (*.251.220.230)
    저와중에 30%가 넘는 수의 반대가 있는 걸 보아
    여자의 30%는 저꼴로 사나봄
  • 에레이 2018.01.01 00:55 (*.47.148.29)
    아니야 그냥 본능적으로 여자편 드는거야. 이성적인 사고와는 상관 없이.
  • ㅇㅇ 2018.01.01 05:16 (*.188.251.131)
    나는 저꼴로 살아서 편드는 년도 있다본다
  • 으응? 2018.01.01 05:25 (*.128.119.29)
    그와중에 반대 55는 그건가?
    예전에 메갈들 시위한다고 막 벽에 생리대 붙이고 그러던데
    메갈 같은 것들인건가?
    생리는 생리현상이라 흘려도 되는거면
    나는 똥을 묻히고 다닐거야.. 그것도 생리현상이니까..
  • ㅇㅇ 2018.01.01 06:39 (*.59.241.161)
    예전에 다니던 회사 여자 화장실에 설비 점검 때문에 들어갈 일이 있었는데 화장실 문마다
    '변기커버에 생리혈 묻히지 마세요 제발! 같이 사용하는 곳입니다' 이런 내용의 A4 용지가 붙어있던걸 보고 놀랐던적 있음
    누군가 분노를 참지못하고 붙인 것 같은데 얼마나 상습적으로 묻혀댔으면 저런 내용을 공개적으로 붙여놨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 ㅂㅂㅂ 2018.01.01 09:22 (*.34.68.118)
    올 여름에 길가다가 무심결에 앞서 가는 청바지 입은 여대생 뒤태 보고있었는데 동그랗게 핏자국 있어서 존나 놀랐음. 이건 뭐 말해줄 수도 없고 본인이 집에 가서 옷 보면 얼마나 민망할까싶어 안타깝더라ㅋㅋ
  • 2018.01.01 13:26 (*.44.113.29)
    토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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