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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1 13:18 (*.209.200.42)
    저거 편하긴 진짜 편했는데 ㅋㅋ
  • ooOoo 2018.02.11 13:36 (*.39.60.56)
    쓰레기종량제 봉투도 이유가 있는데 저기로 버리면 떨어지면서 봉투라 터지는 경우가 비일비재.. 봉투가 터지는데 옛날엔 음식물 쓰레기도 같이 버렸으니 안에서 다 터져서 썩고 냄새 대박에 쥐 끓고 바퀴벌레 바글바글함.... 심지어 1층은 그 구멍으로 바퀴벌레, 쥐가 올라오능 경우도 있었음...
  • ㄴㄴ 2018.02.11 13:38 (*.82.95.241)
    으으으으ㅡ으으ㅡ으으으ㅡㅇ으ㅡ으으으
    소오오오오름
  • ㅁㅁ 2018.02.11 13:55 (*.189.89.37)
    호주는 아직도 저거 쓰든데
  • 일기는 필와에 2018.02.11 21:21 (*.47.119.234)
    호주아파트 개편함 쓰레기걱정없고 수영장 헬스장 테니스장 너무행복하다
  • 2018.02.11 14:45 (*.151.8.30)
    저게 위생상 관리가 전혀 안 됨
    집 안에 있는 곳도 있었는데 거기로 쥐 바퀴벌레 나옴

    조금 불편해도 지금 방법이 최선임
  • 2018.02.11 16:20 (*.102.130.162)
    최근에 지은 트리마제도 집 안에
    음식물 쓰레기 저렇게 버린다
    해운대 경동 제이드도 그렇고
    편한데 거지들 집에서 하면 안됨
    왜냐면 관리지 충분히 내고 사람 써서 관리 열심히 해야
    상태가 유지됨.
  • 신용사회 2018.02.11 17:10 (*.134.148.147)
    ㅇㅇ 그런거임
    한국인에게만 유독 나타나는것 같다.
  • 2018.02.11 18:42 (*.185.49.34)
    뭔 개소리야;
    도대체 넌 무슨댓글을 보고 싸재끼는거냐
  • 이슈토일레또 2018.02.11 19:58 (*.82.95.241)
    화장실에 들어왔으니 똥을 싸야지
  • ㅇㄴ 2018.02.11 15:43 (*.40.65.189)
    학교에서는 저거 수거하는 도중에 누군가 위에서 쓰레기 버리고 해서 사람 맞아서 죽고 이런 일이 계속 생겨서 없앴다고 하든뎅
  • 2018.02.11 18:39 (*.98.77.191)
    미국 살때 저런식이었는데 저기다가 별거 다버린다. 각종 불법적인 것들... 증거 없앨때 저거 쓰고. 애완동물 시체 버리기도 함.
  • 이민자 2018.02.12 01:14 (*.35.153.85)
    애완동물 버리는건 미국에 사는 동양인일껄?
    예를 들면,,,,,너!! ㅋㅋㅋㅋ
  • ㅂㅂ 2018.02.12 21:23 (*.219.162.9)
    현재도 애완동물 죽으면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배출해야 됩니다요~
  • 건축과 나왔..... 2018.02.11 19:16 (*.109.53.108)
    더스트슈트 였나? 예전에 설계할때 비슷한거 해봄
  • ㅈㄴㄱㄱ 2018.02.11 19:46 (*.7.19.178)
    봉투터지고 음식물 쓰레기 악취 ..연탄재 폭탄 까지...
  • ㅇㅂㅈㄱ 2018.02.11 22:08 (*.223.15.245)
    미국 처음가 살면서 가장 놀랐던게 음식물이고 뭐고 할거없이 일반 비닐봉투에 모아 그냥 버리는거하고 일회용품 엄청 쓰는거였다.
    회사 식당에서도 일회용 종이 접시에 음식 담이주고 포크 나이프도 죄다 일회용 플라스틱..
    다시 한국에 와서 분리배출하는데 이게 훨씬 더 맘편하다
  • 나미 2018.02.11 23:28 (*.115.184.47)
    지금도 그기능 쓰는지는 모르겠다만
    친척집이 2천년 완공된 주상복합인데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청소기 호스가 벽으로 연결되어있어서 쓰레기가 그쪽으로 빨려가더라....

    당시에 보고 컬쳐쇼크 느꼈었지....
  • 저런건이제박물관으로.. 2018.02.12 11:58 (*.239.163.20)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태어날때 ~ 6살인가 살았는데
    거기에도 있었던 기억난다.
    5층짜리 아파트였는데
    문제는 지금 네이년 지도로 봐도
    그 아파트가 그대로 있다는 거다.
    참고로 88년생
  • 중딩 2018.02.12 12:59 (*.133.195.126)
    투입구가 굉장히 작긴하지만, 북구 쪽에서는 아직도 저렇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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