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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8.05.14 01:42 (*.39.6.81)
    거진 다 수학이네. 경제학이란게 참 신기해
    당연히 문과쪽 영역 학문일거 같은데
    저렇게 들여다보면 각종 이론이나 현상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사실상 수학을 빼놓을 수가 없는..
  • ㅡㅡㅡㅡ 2018.05.14 04:46 (*.115.102.140)
    모든 학문 영역에서 수학은 필수임

    심지어 언어와 철학 미술에도 쓰임..

    수학, 논리, 통계 등이 기본으로 깔려야

    고차원의 학문 활동이 가능

    물리학은 모든 존재에 대한 학문이고

    예술은 물리를 얼마나 아름답고 독착정으로 표현 하는가

    철학은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동시에 직관으로 꿰뚫으면서 이해할 수 있게 질문하고 인간의 언어로 이해하는 것이고

    이 한계를 넘어서면 신과 마주하거나 그와 비슷하게 되는 영역에 도달하는 것임 즉 이것이 진짜 신학이지...

    단순히 믿는다고 신학이 아님 한국을 포함한 세계 대부분의 종교는 허구이고 종교와 신학은 다르다...

    인간의 존재를 벗어 나야 가능 대표적으로 싯다르타, 장자,
    니체
  • ㅇㄱㄹㅇ 2018.05.14 09:56 (*.33.165.165)
    그래서 대학갈때도 수학능력을 평가하는 거임
  • 진짜 2018.05.14 10:04 (*.45.41.2)
    질문
    이거 쓰고 웃었엉? 아님 무표정?
    몇 분마다 확인 할거야??
  • ㅂㅅ판독 2018.05.14 12:49 (*.39.139.158)
    평소에도 그렇게 꼬여서 살아감?
  • c23 2018.05.14 10:40 (*.44.254.8)
    개소리를 존나 그럴싸하게 써놨네 ㅋㅋㅋ

    수학이나 물리는 예술을 분석하는데 쓰일 수는 있어도 실질적으로 거의 전혀 관계가 없다

    얼마나 인체를 아름답게 표현하는가의 기준이 수학이냐? 아니면 사람의 눈이냐?

    사람의 눈으로 봤을 때 아름다운 게 사실은 분석해보니 비례가 몇대몇이더라 같은 분석이 가능한거지 그림 그리는 사람이 자로 재가면서 그리는줄 아냐
  • 2018.05.14 11:31 (*.32.142.66)
    개단순하네
  • 2018.05.14 14:11 (*.195.172.153)
    일단 고등교육 못받은 사람은 확실하군
  • 우매한 인간 2018.05.14 11:49 (*.234.138.12)
    철학은 모든 학문의 아버지입니다. 무식한 새끼야...

    Ph.doctor가 뭔지 찾아보고 오세요. 돌대가리 새끼야...
  • 우매한 인간 2018.05.14 11:53 (*.234.138.12)
    그리고 인간이라는 허물을 벗은 4차원적 존재는 역사상 몇 없었는데, 그마저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지.

    예를 들면,

    1. 뱃때지가 찢어져서 내장이 흘러내렸는데, 동굴 속에 3일간 처박혀 있다가 나오셨다는 야훼.

    2. 손가락 동그랗게 말고, 가부좌로 앉아 있다가, 세상의 모든 이치를 깨닫고 3차원적 존재인 인간이 4차원적 존재로 거듭났었으나, 민생을 고통에서 구원하고자 다시 3차원적 존재로 격을 낮추어 내려왔다는 부처

    3. 국내 통일교의 창시자이자 자칭 메시아라고 부르는 문ㅅㅁ이라는 분. (메시아라면서 왜 뒤져?)
  • 헤헿 2018.05.14 12:55 (*.111.11.220)
    철학얘기하면서 종교 얘기는 왜해?

    종교 철학이라고 치고, 종교를 대표하는 신을 모욕하면서 종교철학을 까내리는데, 4차원 얘기는 왜나옴?
    그리고 형은 철학을 옹호하는거야 뭐야. 학문의 아버지라매.. 뭘말하고 싶은거야 그냥 4차원얘기가 하고싶엇던거야?
    닉값..
  • 90년생 2018.05.14 14:01 (*.234.138.12)
    "인간의 존재를 벗어 나야 가능 대표적으로 싯다르타, 장자, 니체"

    위에서 언급했네
  • 90년생 2018.05.14 14:04 (*.234.138.12)
    동생은 차원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네.

    저 존재들은 인간이라는 허물을 벗고 타차원으로 벗어날 수 있었던 인간들이야.

    되돌아와서 인류의 고통을 덜어가고자 했을 뿐이지.

    요컨데 속세가 3차원이면, 속세에 대한 모든 이치를 깨달아야 넘어갈 수 있는 다음 차원이 4차원이 되는 것이지.

    하지만 인류는 3차원도 정의내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4차원이 실제하는지도 몰라.

    상당한 모순이지.
  • 90년생 2018.05.14 14:06 (*.234.138.12)
    정말 궁금해서 질문하는데, 제대로된 철학도서 하나라도 읽어봤어?

    시중에 파는 잡서를 말하는게 아니야.
  • 2018.05.14 14:29 (*.195.172.153)
    모두가 교육을 제대로 받았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지만 겸손하게 자신의 부족함을
    인지하며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거나,
    관심이 없다해서 그것을 아는 자를 폄하하지 않는다.

    헤헿은 단지 위에 열거한 이에 속하지 않을 뿐임.
    넘 뼈때리지 마삼
  • 90년생 2018.05.14 14:56 (*.234.138.12)
    알.겠.다.오.바.
  • 헤헿 2018.05.14 19:20 (*.154.188.4)
    아..미안 내가 끝까지 안읽어보고 4차원만 지적햇구나..

    ㄷㄷ 내가 이과생이라 그런가.. 4차원이라 하면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시간개념이, 아인슈타인이후로 절대성을 잏ㄹ게 되면서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시공간 개념이 나오면서 4차원이라는 것이 있겟다 라고 상상 하는 것이라고 아는데...

    인간의 존재를 넘어서 신이 되는게 4차원적인 존재라는걸 장자 싯다르타 니체가 언급햇나??

    90년생 친구는 4차원이 타차원으로 넘어간다는 말을 하고싶은거야?? 깨달음을 얻으면 4차원으로 간다고?
    뭔 개소리를 진지하게 하고잇어...
  • 1111 2018.05.14 01:42 (*.36.168.198)
    뭐 어쩌라고???
    전공자는 알아먹을테고, 비전공자는 못알아먹을테지.
  • ㅇㅇ 2018.05.14 02:47 (*.191.14.197)
    전공자한테도 난이도 높은 문제임
  • 어쩌라고충 2018.05.14 07:10 (*.114.34.228)
    이 형 뭐 어쩌라고 계속 사는거야?
  • ㅇㅇ 2018.05.14 02:17 (*.132.39.246)
    경제학과에서 재경직, 행정직 다음급으로 쳐주는 곳이니까. 십년 전까진 그랬었네.
    고시나 저기 실패하면 공기업 필기보는 사람들도 많았었고.
  • 우매한 인간 2018.05.14 07:10 (*.234.138.12)
    요즈음엔 한은 별로야.

    이게 원래 은행이라는게 지점확대를 해야 밑에 사람들이 승진할 기회도 하고 그러는건데,

    한은은 중앙은행 특성상 그럴 이유가 없어서, 승진이 정말 씨팔 개좋같이 어렵다고 하더라.

    물론 로열티받고 이직할 수는 있겠지만.
  • ㅇㄷㅇ 2018.05.14 08:42 (*.112.35.106)
    행정직 보다 쳐줄지도
  • ㅇㅇ 2018.05.14 03:28 (*.162.236.78)
    아는 친구저거 뚫고 한은들어갔는데 대단하네
  • 우매한 인간 2018.05.14 07:06 (*.234.138.12)
    미시 한 문제
    거시 한 문제
    계량 한 문제
    논술 한 문제

    깔끔한데? 왜?

    원래 한은이 경제학 전공자 탑이라서 어렵게 출제해. (그래도 풀만 해)

    전자전기로 치면 한국전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2018.05.14 07:36 (*.18.65.19)
    탑오브탑이지
  • 버지니아 2018.05.14 07:21 (*.177.200.44)
    공대쪽인데 익숙한 최적화 문제가 보이네. 재내도 쿤터커 컨디션 이용해서 풀려나??
  • J 2018.05.14 07:56 (*.223.11.84)
    미시 최적화 문제에서 사용하는데 학부수준까지는 쿤터커 가정 다 성립되며 풀이가능 이라고 봐
  • 우매한 인간 2018.05.14 09:11 (*.223.38.227)
    ㅇㅇ 쿤터커 1학년 2학기때 경제수학2 중간고서에서 배운다.
  • 11 2018.05.14 08:36 (*.238.184.8)
    재직자 절반 이상이 풀지 못할껄??
  • ㅁㄴㅂ 2018.05.14 09:50 (*.138.192.139)
    1년차는 절반... 10년차는 열에 하나?? ㅋㅋ
  • 우매한 인간 2018.05.14 11:56 (*.234.138.12)
    저거 다 전년도 합격자들 상대로 시험지 돌려보고 출제하는거라서, 현직자들 왠만큼 다 풀어낸다고 들었다.
  • 헤헿 2018.05.14 12:57 (*.111.11.220)
    해봣던 사람이랑 안해봣던사람이랑은 천지차이임.

    지금은 까먹엇어도 풀이과정만 봐도 다시할수있음.
    굳이 경제학뿐만이 아니라 타 전공하신 분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함
  • ㅇㅇ 2018.05.14 16:14 (*.177.87.48)
    안-------------해
  • 0-0 2018.05.14 16:41 (*.184.16.60)
    하지만 정부 예측은 대부분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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