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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8.05.14 01:49 (*.39.6.81)
    이런 글 읽으면 결혼하기가 참 싫어져.
    일단 확실한건 경제권을 절대로 넘겨서는 안되고, 넘기더라도 반드시 본인이 확인을 해야 함.
    기업에서 감사를 왜 하는데. 저절로 알아서 돌아가는 회로라는건 없다. 반드시 견제가 필푱
  • 주작임 2018.05.14 10:59 (*.33.164.36)
    결혼하기 싫어지라고 만든 주작이예요.
    장모 생신 선물로 5천원 줬다는 것만 빼면 그럴싸한데 자극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억지로 넣어서 완성도가 떨어졌다.
    그러나 이혼은 저런 것보다 더 사소한 것이 쌓여서 하는거긴합니다.
  • 주작타령 2018.05.14 13:30 (*.128.74.66)
    주작 주작...그 놈의 주작타령 지겹지도 않냐? 주작이든 납작이든 알아서 판단하고 들을테니 아는척 좀 하지마라...썅놈아~~
  • 인성수준파악 2018.05.14 17:08 (*.33.164.36)
    별것도 아닌것에 욕설하는거보면 너도 결혼하면 안되겠다.
    이미 결혼했다면 배우자 고생좀 하겠네...
  • ㅁㄻㄴ 2018.05.14 15:43 (*.118.216.220)
    그래임마
  • dde1 2018.05.14 18:19 (*.165.110.234)
    나 누군지 안다.

    P 건설 다니시는 분...
  • ㅇㅇ 2018.05.14 20:30 (*.223.2.135)
    너같은 주작충 쓰레기들이 더 싫다.
    마치 지가 무슨 심판이라도 된냥. 그러면 니가 더 나은사람처럼 느껴지쎄요? 아이고 기분 조으셔쎄요?
  • 1111 2018.05.14 01:50 (*.36.168.198)
    그래도 여기서 멈춰서 다행이다
  • ㅇㅎㄴ 2018.05.14 09:51 (*.146.193.207)
    이 말이 맞다.
    한번 흔들린 믿음과 신뢰는 다시 회복하는게 거의 불가능한 것 같다.
    믿음과 신뢰를 깬 사건과 연관되는 모든 것까지도 부정하게 되더라.
    이혼 3년차.
    이혼하기 3년전에 처음 이혼해야되나? 라는 물음이 생겼었고 3년을 바라봤는데.
    정말 사람 변하지 않더라고, 오히려 더 심해졌지..
    멈출때 멈추는게 답인 것 같다.
    윗 글 비슷하게 나도 돈으로 비슷한 상황이 있었지만, 돈쓰고 뭐하는건 솔직히 모르겠다.
    당장에 누가썼든 추후에 누가 또 무슨일을 저지를지 모르니까.
    내 위주로 생각하며 지금 이 사건에만 집중하고 주관화 시켜버리니까.
    그런데 믿음을 저버리고 신뢰를 깨니까 더이상 바라 볼 이유조차 없어지더라고..
  • 3123123 2018.05.14 01:51 (*.39.160.58)
    영화로 만들면 여성부에서 난리나려나.
  • ㅁㄴㅇ 2018.05.14 02:19 (*.148.4.250)
    여혐이라고하지

    그리고 저게 실화인지 알아봐야지뭐

    실화인게확실해도 그대로 만들면 왜 그런내용을 영화나 드라마 에피소드로 만드냐고 여혐이라고할거고

    확인안하고 각색해서 만들어도 사실확인도안하고 여혐한다고할걸
  • ㅇㅌ 2018.05.14 07:05 (*.236.221.44)
    저런 수준 떨어지는 영화를
    돈주고? 사랑과 전쟁에서 하도 많이
    나와서
    5천에서 1억짜리 저예산으로 만들면 다행이다
  • 현직작가 2018.05.14 22:08 (*.55.98.65)
    영화는 아무리 봐도 무리고 남편이 빡쳐서 아내 야동생 장모까지 강1간 하는 스토리로 각색해 19금 ip 티비는 노려볼만 하네요.
  • 민족의호랑이 2018.05.14 02:01 (*.141.178.226)
    돈을 길바닥에 흘리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매달 500 정도에 18개월이면 9000인데
    거기에 1.8억 더해서 2.7억
    처가에 준 1.5억 빼도 1.2억인데 1년반 살면서 800만원 남았다고?
    짱개식 계산으로도 이해가 안간다 ㅋㅋㅋㅋ
    언능 손절하고 양육비는 처가에 준 돈 빚갚는 마음으로 처가에서 대라고 해 형 ㅜㅜ
  • ㅁㄴㅇ 2018.05.14 02:20 (*.148.4.250)
    돈쓰는건 참쉬운데 여자들 돈쓰는건 더쉬운거같던데

    외식이나 간식먹는것에 돈엄청쓰는거같음 요즘 30대정도 젊은유부녀들은

    매일 커피마시고 하루걸러하루는 동네언니나 무슨 육아모임 누구누구랑 브런치먹고 저녁먹고
  • 개꿀 2018.05.14 03:48 (*.36.153.150)
    비트코인했다가 물렸나보다.. 남편한테 말하면 이혼감이라 닥치고 있었을꺼 같은데 이혼하기전에 남편이 아내 주민번호로 코인거래소 뒤져봤으면 좋겠다 아님 아내 명의로 된 재산 찾아보던가
  • 흠냐 2018.05.14 02:20 (*.9.207.86)
    자식이 뭔죄냐
  • 냐벙 2018.05.14 11:10 (*.13.84.2)
    인생 꼬이는데 꼭 죄가 있어야 하나
  • 김스왈 2018.05.14 02:27 (*.238.39.214)
    지금이라도 손절해서 다행.
  • 어물전 2018.05.14 02:27 (*.53.210.49)
    등신중에 상등신
  • 진짜 2018.05.14 10:16 (*.45.41.2)
    바로 잡은 순간 더 이상 등신 아니다
    저 상황에서도 끝까지 정이니 뭐니 하면서 놓지 못하는
    진짜 상등신들이 널렸으니까...
  • ㄹㅇ 2018.05.14 02:39 (*.148.185.6)
    예전에 이 원글 올라올 때도 남길 글이지만 결혼은 이만하면 됐다...싶은 사람이랑은 절대 하지마라. 타협하는 결혼하지마라. 상처주지 않고 상처만 감내하는 희생적인 사랑말고 인격 대 인격으로 동등한 사람과 결혼해라. 이 사람 아니면 안 되겠다. 이 사람은 참 나에게 과분한 사람이다라고 생각되는 사람이랑 결혼해라. 그래야 원만한 삶을 사는 게 가능하고 어쩌다 좋지 않은 결과가 있더라도 너 자신이 피폐해지는 결과는 안 나올 거다.
  • 퉤뤼 2018.05.14 12:15 (*.194.142.46)
    34세 적혼기
    와...
    여기서 인생을 배웁니다
  • 하.. 2018.05.15 10:17 (*.50.248.11)
    여기서 쌌다.. ㅠㅠ
  • 아이유부럽다 2018.05.15 18:51 (*.165.100.125)
    작가인 줄.... 오
  • 123 2018.05.14 03:15 (*.229.251.72)
    글중에서 어린시절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좋은 가정 꾸리고 싶었다는말에 진짜 눈물난다 ..
  • ㅇㅇ 2018.05.14 04:12 (*.162.24.174)
    이제라도 갈길 찾아가는거 보니 다행이네 행복하게 살길
  • ㅠㅠ 2018.05.14 04:17 (*.7.59.99)
    이혼가정에 딸만 있는집이랑 결혼하지마라
    나 아는 사람과 너무 비슷해서 놀랍다
    남편을 개호구로 알고 돈 빼돌릴 생각만 하더라
  • 123 2018.05.14 06:27 (*.129.203.54)
    이혼가정 아니면 장인 가정 내 포지션 잘 보고 결혼해라
    집에서 장모가 장인 무시하면 자연스레 자식들도 우숩게 보고
    그게 너한테 까지 이어진다
  • -,.- 2018.05.14 12:45 (*.62.180.14)
    이건 정답같다.

    독재자적인 장인어른인데
    내가 적당히 잘하니 대우받음.
  • ㅋㅋㅋ 2018.05.14 05:22 (*.225.84.50)
    저 마누라가 이해가 안가네...노가다 남편이라 기본적으로 맘에 들진 않았나보군. 걍 돈 쓰는 맛에 같이 살았던 거 같은데...이제 돈도 맘대로 못 쓸 거 같으니 이혼을 해 버리네..참내..
  • 1111 2018.05.14 05:28 (*.46.5.158)
    결혼해라
    인터넷에는 자기삶이 불만스런애들이
    하소연하고 싶어서 올리는글이랑
    알맹이 없는 인간들이 허세글올리는게
    90%다 어떠다 행복해서 자랑할라고 올리는 글이 10%
    행복한 사람은 자기안의 현실에 주목하지
    인터넷에 글 안올린다
    저런거 보고 애키우는거 결혼하는거
    두려워말고 좋은 사람 있으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라.

    쏜대같은데 인터넷글만 보고
    세상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고
    건강한 개인주의가 아니라
    이기적 개인주의자가 사회에
    양산되는거 같다.

    맘충이라고 아무리 인터넷에 개쌍욕이
    올라와도 현실에는 자기자식
    욕안멕일라고 적당히 뒷처리하고 가는
    새댁들 많다.
    그런 업주들 이런엄마들 글 안올린다.
  • 2018.05.14 13:19 (*.70.52.151)
    공감.
  • 2018.05.14 13:21 (*.251.252.34)
    맞는 말이야
    불만이 있는 사람만 글을 쓴다.
    근데 내가 장사해보니까 맘충은 ㄹㅇ이다 20프로쯤 될듯
  • 1111 2018.05.14 14:04 (*.46.5.158)
    열명에 두명은 남자 손님만 해도 진상 비율될거다.
    열명에 여덟은 대부분이란 부사로 치환되는거 아니겠냐?
    대부분의 엄마들은 건강한 정신머리로 애들 키운다.

    남자 손님 진상이 20%라도 맘충처럼 따로 부르는 비하어가 있던가?
    청년 손님은? 일반 여자손님은?

    혐오하고 싶어서.
    혹은애들이 앵앵거리는거 듣기 싫은 이기적 개인주의자들이
    맘충이란 단어로 육아하는 엄마들을 사회에서 격리시키려고 하는거다.
    나의 고요를 침범하는 말안통하는 애새끼들 싫어죽겠는데
    따로 지가 말하기는 남한테 피해주는거 같으니까 인터넷에 글올려서
    엄마들 격리시키는거다.

    애들은 원래 말이 안통하는거다.
    사회의 규율을 따르고 규율성과 규범성을 받아들이는 뇌의 부위 전두엽은
    20대 중반까지 계속 발달하고 그전까지는 미흡하고 충동적인 뇌로 남는다
    그러니까 스무살 이전의 애들은 충동적이고 말이 잘 안통한다는게
    과학적 정설인데 그냥 애새끼들 싫다고 엄마들을 맘충몰이 해서
    사회에서 격리 시킬려고 하는거다.

    엄마가 애들을 통제해야지 하면서 지랄들 하는데
    애들은 원래 통제가 잘안되는 거다.
    통제 잘되는 애들이 가정교육이나 훈육을 잘받았다기 보다는
    그애 기질이 그냥 좀 얌전한것 뿐이다
    그 얌전한 애도 다른 어떤 부분에서는 통제가 안된다.
  • ㄹㄹㄹㄹ 2018.05.14 16:10 (*.145.170.118)
    맞어 사실 애는 통제가 안되는게 맞지.
    훈육이고 교육이고 머리 클때까지는 짐승임.
    그냥 격리시키는것밖엔 방법이 없다.
  • ㄱㄱ 2018.05.14 18:49 (*.144.213.200)
    뭐라 쳐 씨부리냐 맘충년이
  • ㅇㅇ 2018.05.14 05:56 (*.192.245.149)
    글쓴이는 이혼후에도 마음 한켠에 죄책감을 지고 살것같아
    씁씁하네..
  • ㅇㅇ 2018.05.14 06:39 (*.161.242.41)
    와...저런 시바견같은 엄마 밑에서 자라날 딸생각하면....
  • 132545 2018.05.14 06:39 (*.27.54.230)
    양육비를 왜 백만원이나 줘;;; 아 진짜 내 친구였으면 줘 패면서라도 말릴텐데 안타깝긴 안타깝네.
    부디 좋은 사람 만나라
  • ?? 2018.05.14 07:41 (*.28.211.240)
    딸은 왜엄마가 데리고가게 하는거지?저런엄마한테서 잘클수나 있을까?
  • 저런 2018.05.14 13:21 (*.213.96.183)
    본인이 새벽에나가 저녁늑제 들어오는데 혼자 어찌 키우냐? 글을 좀 제대로 좀 읽어라..
  • 답답하다 2018.05.14 07:43 (*.39.138.118)
    월 100은 왜줌???? 남자 진짜 개 ㅂㅅ이네
  • 설현부럽다 2018.05.14 09:17 (*.165.100.125)
    딸 위해서 준거야. 부인위해서 준 게 아니고...
  • 2355 2018.05.14 10:09 (*.27.54.230)
    저딴 년이 딸 위해서 그 돈을 쓸까?
  • ㅇㅇ 2018.05.14 13:44 (*.214.150.55)
    실제로 쓰진 않더라도 나중에 딸 데려오거나 할 때 돈 준거 적용되지 않음?
  • ㅇㅇ 2018.05.14 07:51 (*.200.56.29)
    변호사 데리고 했으면 달랐겠지만 애기각에 백만원정도는 주고 싶었나보지..
  • ㅁㄴㅇㄹ 2018.05.14 08:36 (*.140.225.111)
    그냥 각자 돈 관리하면 돼
    여자가 집에서 살림만 하면 생활비 통장 따로 만들어서 돈 입금하고
  • ㅁㅁ 2018.05.14 08:58 (*.158.70.195)
    나도 내돈은 내가 관리함

    그리고 통장확인은 왜 안하는건지 모르겠음ㅎㅎ

    하루 만원으로 왜 ㅂㅅ 처럼 사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 ㅇㅇ 2018.05.14 08:51 (*.39.131.69)
    애초에 돈관리는남자가!
    그리고 저정도 돈벌어다주는데
    하루 만원용돈 받는것도 노이해.
  • ㅇㅇ 2018.05.14 09:17 (*.10.105.240)
    재산분활은 왜해? 이제 애기가 돌 지났는데 재산분활 할 껀덕지가 있는거야?
  • ... 2018.05.14 09:35 (*.62.22.153)
    으휴...
  • ㅇㅇ 2018.05.14 10:23 (*.163.24.89)
    할 임마 할
  • 난독;; 2018.05.14 10:47 (*.187.63.161)
    ㅇㅇ 말이 맞는거 아님?

    씨발 1억5000 그냥 없어 진거 아냐

    개 졷같아서라도 소송 가겠고만, 소송가도 저정도 나옴?
  • 징베 2018.05.14 13:44 (*.107.5.60)
    어쨌든 여자가 애를 키울텐데 그럼 가끔이라도 보게 될테고 지저분해져봐야
    좋을게 없으니 그냥 먹고 떨어지라고 한거지 뭐
  • 아동소년 2018.05.14 09:37 (*.33.237.62)
    저건 김치년과 호구븅신이 만나서 나온 환상의 하모니고
    극단적인 상황임
    저걸 보고 결혼결심이 흔들릴 필요는 없다
    어차피 결혼생활 천차만별 케바케임
    결혼준비할때 남들은 이렇다더라 비교질하며
    툴툴대는 여자만 안만나도 반은 성공한 결혼이다.
    비교질하는 여자와 결혼하면 굉장히 높은 확률로 가정파탄난다.
    진짜 애 때문에 참고사는 인생되기 싫으면
    삶의 기준이 남인 여자는 무조건 걸러라
  • ㅇㅇ 2018.05.14 10:02 (*.10.105.240)
    나름 주위 결혼한 경우를 보면 잘 사는 경우도 있지만 진짜 저 경우도 있다
    정말 비슷하다. 사촌형네..
    택배 사업소장이라 새벽 출근 빨라도 10시 넘어 오거든..
    매번 인원이 빵구 나고 사람 덜쓰고 본인이 뛰면 그것도 자기가 먹다 보니
    제일 일찍 나가고 제일 늦게 들어옴
    근데 다 참고 사는데 애들 둘 10살 미만 있는데 허구헌날 돈 모자르다면서 수입도 저위랑 비슷해 택배사업소장이라고 돈 천 벌줄 알았더니만 그게 아니라 하더라고
    월 500은 꾸준히 가져다 줬는데.. 맨날 돈없다고 하면서 자기도 돈벌겠다고 해서 그냥 안말렸는데 맨날 술먹고 애들 밥은 안주고 피자로 때우게 하고 해서
    알아보니 모아둔 돈도 없음.. 결국 이혼함
    애둘은 그형이 키우는데.. 그형이 이제껏 보살이더라
  • 에고 2018.05.14 10:12 (*.139.199.131)
    부모님도 안계시고 할머니 한분 계신데,
    그래도 착하게 커서
    좋은 여자 만나 예쁜 가정 꾸리고 행복하고 싶었을텐데..
    어렸을때부터 마음 한켠에 그것만 갖고 지금까지 참고 살아왔을텐데.
    단순히 이혼이라기보다 그 모든 삶의 가치관이 이렇게 무너져내린거 같아서
    너무 안타깝다.
    아직 걷지도 못할 딸 아이가 또 평생토록 눈에 밟힐 글쓴이 심성을 보니
    앞으로도 행복하기 어려울거 같아 더 안타깝네..
    그래도 글쓴이의 잘못은 아니니,어떻게든 이겨내고 행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
  • 2018.05.14 10:51 (*.7.15.125)
    물건 사들인거 크게 없이 목돈 사라졌으면 결혼할 때 혼수 카드로 사와서 결혼한 후에 남편 돈으로 갚았을 가능성도 큼.

    주변에 그런 경우 간혹 있더라.

    진짜 지 돈 한푼 안들이고 쌩 ㅂㅈ만 들고 결혼하는거지 ㅋ
  • ㅁㄴ 2018.05.14 10:52 (*.145.69.147)
    어 우리집도 사촌이 육체노동하면서 쌔빠지게 번돈을 와이프랑 홀라당 해먹었는데.
    남자하고 바람나서 남자한테 갖다받침ㅋㅋㅋ
    그래도 나중엔 다시 살더라.
    멍청한 여자랑 결혼하면 평생 고생한다.
  • ㅁㄴㅇㄹ 2018.05.14 10:53 (*.132.103.249)
    솔직히 요즘 결혼하면 애만 하나 낳아도 생활비 몇백씩 든다
    근데 그건 이해한다 치더라도
    처가댁으로 5천씩 1억씩 빌려주는건 정신상태가 문제가 있는거다
    처가의 잘못도 크다
    그리고 저 사람이 큰 실수를한건
    양육비의 문제인데
    내가 보기엔 아내는 결국 육아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일단 처가에 빌려준돈 1억5천은 정상적으로 상환되어야함
    이혼전문 변호사를 만나길 바란다
    그리고 아이를 자신이 키우는게 맞다고 본다
    위자료를 줄 필요는 없다
    그동안 맡긴 생활비로 퉁치면 된다
    아이를 여자한테 맡기게 되면
    분명 아이가 5살 넘으면서 아이를 못 키우겠다고 남자한테 맡기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뭔가 결론이 크게 잘못된 느낌이다
  • 1134 2018.05.14 16:27 (*.106.66.43)
    말도없이 빌려줬다는게 크지..도둑x이지 완전..
  • ㅇㅇ 2018.05.14 23:02 (*.10.105.240)
    과정의 문제야 과정

    돈을 빌려줘도 되는데 가장 큰건 서로 상호간의 합의가 필요한거지

    그리고 남편 노예 생활할때 최소한 남편에게 용돈도 좀 더 주고 돈벌어오는 맛을 느끼게 해주면 좋은데 남편은 그냥 가족을 위해서 참기만 했고

    가장 큰건 할머니 인거 같다. 할머니가 손자를 키웠는데 20만원 용돈이 뭐냐

    200만원도 아니고 20만원이면 택도 없다. 같이 사는것도 아닌데 해도 해도 너무하네
  • ㅃㅃ 2018.05.14 11:22 (*.7.59.124)
    2억6천이 적은 돈이냐... 씨이발.. 10년 살았으면 이해한다
  • 말이돼? 2018.05.14 12:28 (*.236.3.223)
    결혼전 모은돈은 분할의무가 없음 고로 1억 8천 다 받아 내야함.
    빌려준거라고 하니 이자 까지 쳐서 받아야해
    결혼후 월급으로 이리 저리 처 써버린돈은 그렇다고 해도
    결혼전에 모은돈을 받아 냈으면 좋겠다 진심
  • 저런 2018.05.14 13:26 (*.213.96.183)
    난 저 개같뇬이 나중에 딸크면, 딸시켜서 돈좀받아오라고 할까봐 그게 더 겁나. 저런 버러지같은 습성은 변하기 쉽지않거든.
  • 레이 2018.05.14 14:06 (*.143.76.31)
    지금 현금 뽑은 게 없어서 이체해드릴께요라고해야지 5천원을 주냐 ㅋㅋㅋ 그리고 마누라도 참 너무하네 400이상 버는데 하루만원 ㅋㅋㅋ 씨.발 저럴까봐 결혼을 못 하겠다 ㅋㅋㅋ 너무한다 진자 ㅋㅋㅋ 근데 나이 40살 처먹고 네이트판에 올리는 건 또 뭐냐 ㅋㅋㅋ
  • ㅁㄴㅇㄻㄴ 2018.05.14 14:09 (*.112.181.28)
    끝까지 호구구나 에혀
  • 쯨쯧 2018.05.14 15:37 (*.191.159.10)
    진짜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음? 하루 만원? 와이프 경제권?
  • 벽돌 2018.05.14 16:50 (*.194.178.140)
    결론 보니 당해도 싸다란 생각이 드네.
  • 2018.05.14 18:24 (*.235.56.1)
    애를 핑계로 나중에 더 돈뜻어 낼꺼 같고...
    애 앞에서 남편욕 엄청 할꺼 같다...
    자신이 잘 못한것도 남편 때문이라고 아이한테 교육할꺼 같아...

    남자는 왜 저렇게 불행해져야 되는걸까
  • ㅇㅅㅇ 2018.05.14 19:51 (*.52.88.175)
    다달이 100만원씩 들어가게되는 양육비도 아이를 위해서 제대로 쓰여지고 있는지 계속 점검해야될듯
  • ㄹㅇ 2018.05.15 11:04 (*.128.167.171)
    남 얘기가 아니네. 결혼하더라도 용돈받고 다닐 생각하지 말고 경제권은 꼭 쥐고 살아야 한다.
  • 1 2018.05.15 14:01 (*.170.30.130)
    저 무지하고 미련한 아재를 위해 이혼 축하파티라도 해야되는거 아니냐.
    안쓰럽다.
  • ㅁㅁ 2018.05.15 23:11 (*.72.193.107)
    맞벌이 하는데 내가 돈 재산 관리 다한다
    그러다 와이프 몰래 비트코인 투자했다가 조졌다
    미치거따
  • ㅎㄷㄷ 2018.05.16 08:24 (*.193.83.202)
    근데 어떻게 네이트 판에는 저렇게 구구절절한 사연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은거에요? 우리나라에 사연있는사람들은 다 저리 모인것 같네... 저는 평생에 본적도 없는데.... 남자들도 사연이 생기면 저리들 알아서 가시게 되나요?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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