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뚠뚠 2018.05.17 15:11 (*.114.28.170)
    근데 내주변에 여자애들한테 저런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저렇게하는것들이 ㅄ이라는데
  • 2018.05.17 15:27 (*.209.149.88)
    그 여자애들 지금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했다가 맞고있을걸
  • 진짜 2018.05.18 00:44 (*.45.41.2)
    이건 또 뭔 ㄱㅅㄹ?
  • ㅋㅋ 2018.05.18 15:10 (*.46.49.48)
    참.................그 여자애들이 유치원에서 애들 때리고 있을껄?!?
  • 311 2018.05.17 18:09 (*.169.133.201)
    나이든 여자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의 제목을
    삭혀먹는 김치의 한 종류로 정한것이 참 웃겨
    본인들도 알고는 있는게지 자신들은 김치이며 삭을대로 삭았다는걸
  • ㅇㅇ 2018.05.17 15:12 (*.75.47.168)
    돈벌어오는 기계 & 노예 & 보디가드
  • 2018.05.17 15:27 (*.209.149.88)
    여자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 내 애기 낳아줄때
    - 밥차려줄때
    - 설거지할때
    - 빨래해줄때
    - 와이셔츠 다려줄때
    - 엄마 대신 식모해줄 사람 필요할때
  • 그렇다면 2018.05.17 16:03 (*.90.52.249)
    이게 정답아닌가?
    서로 필요에 의해서 하는게 결혼이지,,,,,,
    여자나 남자나 똑같음
  • ㅇㅇ 2018.05.17 17:19 (*.139.193.182)
    근데 여자는 저거 하기 싫다고 쀆~ 거리잖아... 그러니 서로 쀅~~ 해야지.
  • ㅇㅇ 2018.05.17 18:16 (*.223.11.46)
    처음이 저런거 보면 걍 농담이겠거니 했는데 요즘 사회 분위기보면 이젠 진짜 저렇게 생각하고 사는거같다
  • ㅇㅇ 2018.05.17 19:36 (*.207.22.174)
    가정부를 키워 너네들 무슨 조선시대 사냐? ㅄ들
  • 32남 2018.05.17 19:54 (*.127.118.111)
    나도 그렇게까지 생각하지는 않는데 왜 조선시대 운운하면서 욕을 하냐.
    근데 입장을 바꿔서.
    당신 미래에 와이프가 위에 4가지 생각을 같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얼마나줫같겠냐.
  • 1 2018.05.18 09:39 (*.230.35.221)
    남녀로 또싸우네 ...현실이 괴로운가
  • 솔로대장 2018.05.17 15:12 (*.155.106.68)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 12 2018.05.17 15:12 (*.243.5.20)
    힘든일 지저분한일에 써먹으면서 돈도 벌어오고 보디가드도 해주고... 존나 조쿤?
  • ㅇㅇ 2018.05.17 15:41 (*.221.59.111)
    저기서 난 남편 좋아하고 항상 필요하다고 느껴요 이렇게 말하면, 열등감있는 여자들 씹정색하고 존나 공격당할걸
  •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2018.05.17 15:47 (*.234.138.12)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 22 2018.05.17 23:26 (*.169.131.169)
    일단 한줄만 써도 사람들이 니 말을 알아들을 거라는 신뢰부터 만들어봐 ㅋㅋㅋ
  • 34 2018.05.17 15:52 (*.209.181.204)
    한국여자들은 주체성이 없음 가장 큰 이유는 가정교육이라고 봄.. 그냥 어릴때부터 오냐오냐 공주님 대접을 받앗으니
  • ㄹㅌㅅㅍㄴㅎㄷ 2018.05.17 16:06 (*.73.242.95)
    너도 오냐오냐 왕자대우 받았어.
    혹시 노비대우 받았으면 친부모 찾아봐라.
  • ㅇㅇ 2018.05.17 16:12 (*.221.59.111)
    넌 왕자대우받았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냥 한사람의 동등한 인간으로써 대접받았다.
  • ㅇㄱㄹ 2018.05.17 16:15 (*.63.102.197)
    남자들이 왕자대우를 받는다고? 한국땅에 자란 남자들은 최소한 어려서부터 "남자들은 이래야한다" "남자들이기때문에 감내해야한다" "너도 나중에 한가장의 기둥이될 남자이잖니" "남자들은 울면안된다" 등등 이런걸 수없이듣고 학창시절에도 힘들고 고된 일은 남자들이 도맡아하고 그런게 교육을 받아오며 자라나는게 한국남자들임.

    왕자대접? 뭐 이재용급은 되니?
  • 34 2018.05.17 18:15 (*.209.181.204)
    거를께요
  • ㅁㄴㅇㄹ 2018.05.17 16:23 (*.38.10.50)
    동치미 맛이 썩은듯
  • ㅇㅇ 2018.05.17 16:40 (*.41.240.125)
    썩은김치 ㅋ
  • 12 2018.05.17 17:09 (*.246.9.189)
    태국 아줌마한데 물어보니깐 자기는 필요 없다고 하네 ㅋㅋㅋ
    쓰레기고 월급이고 자기혼자 다한다고 ㅋㅋㅋ
  • dd 2018.05.17 18:42 (*.226.9.188)
    말이 남편이지 사실상 자기만 바라봐주는 노예취급 ㅋㅋ
  • 2018.05.17 18:46 (*.233.174.135)
    노예 + 현금지급기 + 종업원이네
  • 경험 2018.05.17 19:19 (*.146.87.42)
    말은 바로하자 혼자사는 여자 무시하고 핍박하는건 같은 여자들이다
  • ㅇㅇ 2018.05.17 19:40 (*.251.242.107)
    늙은 년들 마인드까지 저러니 지금 여자들은 하...
  • 12333 2018.05.17 21:09 (*.165.110.234)
    그래도 저사람들은 기부앤테이크야..

    아침밥차려주고, 빨래해주고, 똑닮은 애낳고, 잘키워지고, 그정도면 수고면 저정도 요구하는거 우습지..

    문제는 지금여자들이지 의무는 개줘라 난 권리만 찾겠다니까...

    잘골라야한다..

    30넘은 여자는 상폐니 애 못낳니가 문제가 아니야... 성격상으로 문제가 있어서 그 나이까지 결혼못한거야..

    결혼할 여자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조ㅈ될 확률이 높아진다.

    * 재혼의 경우 낮은 확률로 로또 맞을 수 있다.
  • 으이그 2018.05.17 20:39 (*.62.172.64)
    니네 댓글이 더 찌질해보인다.

    그냥 웃자고 나온 말들인데.

    나도 마누라가 필요할때가 언제냐고 물어보면 밥 해줄 때. 청소할 때 월급 들어올 때. 애 봐줄 때 이렇게 말하겠네.

    아니 그럼 내가 사랑하는 그이는 항상 필요해요. 라고 말해야되냐? 아니면 필요없어요~ 라고 말해야되냐?

    이거 뭐 ㅂㅅ들 집합손가...

    니들 어머니는 언제 필요하냐고 물어보면 뭐라 그럴거냐?
  • 사나 2018.05.17 23:57 (*.62.178.129)
    제정신인 사람도 있어서 다행이다
  • ahhhh 2018.05.18 09:55 (*.178.189.166)
    결국 노예가 필요한거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177 잠시 H.O.T가 된 박준형 5 2018.06.22
4176 옥탑방의 로망 32 2018.06.22
4175 여행 간 인나 13 2018.06.22
4174 닌텐도 DS 미스테리 42 2018.06.22
4173 삼국지에서 유비와 관우의 관계 34 2018.06.22
4172 파리의 연인 당시 사이가 안 좋았던 작가와 박신양 32 2018.06.22
4171 요즘 신축 아파트 트렌드 37 2018.06.22
4170 설현의 속보이는 어그로 10 2018.06.22
4169 평균 연봉 3억 25 2018.06.22
4168 13년 전 한지민 11 2018.06.22
4167 마누라 잔소리에 자살 10 2018.06.22
4166 양정원의 과욕 12 2018.06.22
4165 대륙 해수욕장 풍경 18 2018.06.22
4164 정우성 난민 발언 논란 104 2018.06.22
4163 맘카페 호날두 메시 반응 31 2018.06.22
4162 김우빈 어깨 만들어준 트레이너 45 2018.06.22
4161 대통령이 니 친구냐 69 2018.06.22
4160 세계가 주목하는 맛집 31 2018.06.22
4159 박지성의 해명 13 2018.06.22
4158 홍어 에피소드 18 2018.06.22
4157 성형외과 수술 마취 뒤 성희롱 181 2018.06.22
4156 루다가 부끄러워 했다는 헤어스타일 12 2018.06.22
4155 침대 축구 올타임 레전드 11 2018.06.22
4154 이미지 메이킹 중인 도지사 48 2018.06.22
4153 예비군 훈련 간 유노윤호 16 2018.06.22
4152 무승부가 아쉬운 덴마크 처자 10 2018.06.22
4151 난민신청한 예멘인 500명의 성별과 나이대 16 2018.06.22
4150 첫 예능 고정멤버 된 이연희 12 2018.06.22
4149 좋아하는 여자애가 보낸 사진 30 2018.06.22
4148 이대호식 빠던 12 2018.06.22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49 Next
/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