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징베 2018.05.19 01:53 (*.107.5.60)
    오세이돈 ㅎㄷㄷ
  • 단백질녀 2018.05.19 13:09 (*.122.76.1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오세이돈
  • 브로콜리 2018.05.19 01:56 (*.112.70.93)
    치수사업
  • 오세이돈 2018.05.19 02:15 (*.75.47.168)
    하필 저때 수해방지 예산 641억을 66억으로 감소시킴
  • 2018.05.19 03:30 (*.143.83.17)
    2010년이 정말 더워서 2011년 여름이 무서웠는데 6월이 더 더울정도로 여름더위가 없던 해.
  • 목마른사슴 2018.05.19 04:11 (*.45.205.126)
    해보기가 정말 힘들었던 그해여름 ㅋㅋㅋ 진짜 징하게 징하게 비가 너무도 지겹게 내렸지..ㅋㅋ 해 뜬걸로 뉴스 기사가 몇개가 나왔던지 ㅎㅎㅎ 아직도 기억난다...회사에서도 슬리퍼 끌고 출근하라고까지 함 ㅋㅋㅋㅋㅋㅋ
  • ㄱㄱㄱ 2018.05.19 09:36 (*.223.35.174)
    기억난다 해가 떠야 옷을 말리는데 그게 안돼서 집근처 빨래방가서 코인 넣고 말림. 저 여름 그랬었지.
    우리학교도 산사태나서 몇 다쳤고, 물난리에 죽은사람 있다 들음
  • ㅇㅇ 2018.05.19 10:27 (*.191.14.197)
    빨래건조기 오지게 팔림
  • 공군 691기 우면산포대 2018.05.19 04:17 (*.62.212.106)
    저때 ㅅ ㅣ벌 산사태복구 맨날 갔었는데
  • N-164 2018.05.19 04:32 (*.49.102.68)
    후배님 고생 많으셨네요
    저 사고 보니 98년 188-3포 근무때 수해나서
    부대원 2명 순직하고 한달동안 부대 복구했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 2018.05.19 08:25 (*.38.17.252)
    대민지원 간거 기억나네.
    정확히는 주임원사 지인 돕기.
    심지어 홍수피해 없던 곳도 지인이랍시고 공짜노동 잘쓰셨지
  • ㅇㅇ 2018.05.19 09:34 (*.97.227.187)
    저건 삼성 현관문 때문이었지
    정넘들 ,.,
  • 진짜 2018.05.19 10:25 (*.45.41.2)
    지하 룸 술집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
    물이 무릎까지 찼는데 나보고 배전반 만지라 해서
    점장하고 ㅈㄴ싸운 기억나네...
  • 젖찰청 2018.05.19 11:33 (*.114.34.228)
    저때 반지하살았는데 거미가 전세얻은 집에 내가 얹혀사는 기분이었다 시파..
  • 지금은 아재됨 2018.05.19 12:40 (*.171.142.178)
    아 이때 기억나네
  • 슴가슴가 2018.05.19 14:54 (*.121.124.107)
    저때 올림픽도로로 출근하는데 올림픽도로 잠겨서 중앙분리대 부수고 반대편으로 넘어가서 시내 도로로 출근했던 기억나네. 덕분에 회사 12시에 도착함.
    다음날은 개빡쳐서 강변북로로 출근했는데 강풍에 가로수가 쓰러짐 ㄷㄷ 무서운 한해였음
  • 2018.05.19 15:10 (*.98.77.191)
    저때 미용실에서 머리자르다가 전기랑 수도가 나가서 ㅋㅋㅋ 바가지로 퍼온 물로 머리감고 그랬던게 기억나네
  • 전역일 11년12월31일 육군 공병 2018.05.19 15:44 (*.36.139.224)
    나 저때 군바리였음 다행이도 내가 복무 하던곳이 그냥 넓은 들판이어서 대민지원도 잘 안갔지
  • 수방사 09 9월군번 2018.05.19 18:49 (*.38.145.103)
    저때 전역해서 개꿀
  • ㅇㅇ 2018.05.19 22:11 (*.38.23.217)
    귀국 후 방학동안 노가다 할라고했는데 정작 이틀인가밖에 못함
  • ㅋㅋㅋㅋ 2018.05.20 00:46 (*.96.75.236)
    저 해 6.9에 전역했는데.......

    한창 알바할때구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920 외모 때문에 술버릇 생긴 경리 14 2018.06.19
3919 아기가 너무 답답했던 댕댕이 11 2018.06.19
3918 핑크 미주 5 2018.06.19
3917 배낭여행 다녀와서 임신 32 2018.06.19
3916 열일하는 쇼호스트 17 2018.06.19
3915 혜화역 시위 주도 단체 상황 13 2018.06.19
3914 하나도 안 젖었어 11 2018.06.19
3913 고용노동부 공식 광고 19 2018.06.19
3912 쌍욕 나온 송지효 11 2018.06.19
3911 식당 주인은 숨지고 여고생은 실종 46 2018.06.19
3910 젊은이들이 자유한국당을 지지하지 않는 것은 당연 85 2018.06.19
3909 보자마자 뼈 때리는 육성재 19 2018.06.19
3908 일본 아이돌 실력이 수준 이하인 이유 70 2018.06.19
3907 아내의 교육 방식 51 2018.06.19
3906 장나라에게 실수한 딘딘 27 2018.06.19
3905 파격적인 낙선 사례 50 2018.06.19
3904 옛날 전화 문화 때문에 싸움남 80 2018.06.19
3903 눈치있는 식객이 되는 방법 36 2018.06.19
3902 찬물 때문에 마비가 온 다이빙대회 참가자를 구해준 고래 24 2018.06.19
3901 56년만에 유효슈팅 0개 경기 92 2018.06.19
3900 나연이가 그분들에게 욕 먹는 이유 15 2018.06.19
3899 착한 남편이 그냥 싫어요 90 2018.06.19
3898 일본 전철에서 지진났을 때 탈출하는 방법 27 2018.06.19
3897 경기 전 김신욱 슈팅 연습 64 2018.06.19
3896 대륙의 부녀 18 2018.06.19
3895 무서운 공고문 41 2018.06.19
3894 의외로 키가 큰 연예인들 27 2018.06.19
3893 오사카 지진 현장 49 2018.06.19
3892 정변한 피겨 선수 26 2018.06.19
3891 태연 골반 자랑 12 2018.06.19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40 Next
/ 140